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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분쟁"(으)로 114개의 도서가 검색 되었습니다.
9788950912802

실종된 삼촌을 찾아서 (국제 분쟁)

신재일 (도움글), 김선희  | 을파소
0원  | 20110125  | 9788950912802
미래를 준비하는 지혜로운 아이들을 위한 「키라의 글로벌 체험」 제1권 『실종된 삼촌을 찾아서』. 21세기를 살아가는 아이들이 지구촌에서 일어나는 아픔에 관심을 갖고 이해해나가도록 인도한다. 팔레스타인, 아프가니스탄, 르완다, 카슈미르, 코소보, 그리고 한반도 등에서 벌어진 국제 분쟁에 대해 중점적으로 다루고 있다. '국경 없는 의사회'에 속하여 팔레스타인으로 의료 봉사를 떠났다가 실종된 삼촌을 찾으러 떠난 키라의 글로벌 체험을 통해, 국제 분쟁 지역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아픔에 공감하면서, 평화롭게 살아가는 방법을 고민해나가도록 인도한다. 국제 분쟁을 이해하는 입문서가 되어줄 것이다.
9791161930626

국제분쟁관리

J. Michael Greig, Andrew P. Owsiak, Paul F. Diehl  | 명인문화사
24,300원  | 20230213  | 9791161930626
탈냉전 이후 다시 한번 새로운 냉전 시대로 돌입하고 있는 오늘날, 우크라이나전쟁 이외에도 전 세계전역에 분쟁의 위기가 고조되고 있다. 사실 돌이켜보면 국가라는 개념이 생기고 난 후 인류 역사에서는 전쟁과 분쟁이 지속되었고, 분쟁을 어떻게 관리하여 개별국가뿐만 아니라 국제사회가 평화를 구축하는지에 대한 관심은 늘 가져왔다. 분쟁에 있어 중요한 용어는 분쟁 관리와 분쟁 해결 개념이다. 이 두 개념 모두 소극적 평화(폭력이나 전쟁의 부재)를 추구한다. 분쟁 해결은 여기서 더 나아가 ‘적극적 평화(사회정의 달성, 폭력의 원인 제거)’까지 추구한다. 그러나 분쟁관리와 분쟁해결은 상호연관 관계에서 다양한 접근법을 통해 평화를 이루려고 한다. 이러한 개념을 토대로 『국제분쟁관리』는 분쟁과 관련하여 국제정치, 외교정책에서 다루는 주제를 포함하고 있다. 즉 북핵 문제가 등장하고 국제사회가 ‘제재’를 하고, 19790년대 중동분쟁, 1990년대 유고분쟁에서는 국제사회가 ‘중재’를, 1979년 소련의 아프가니스탄 침공, 2003년 미국의 이라크 공격에서 국제 ‘개입’의 문제가 제기되며, 분쟁 지역에 평화유지군이 파견되어 평화활동을 하는 등 다양한 핵심 주제를 이 책에서 다루고 있다. 4차 산업혁명과 무인무기의 발전이 이야기되고 인공지능의 대단함과 그 위험성도 동시에 논의되고 있는 상황에서 내전, 국제화된 내전, 국가 간 전쟁 등 국제분쟁의 수와 규모가 확대될 가능성이 매우 커지고 있다. 이 책은 이러한 분쟁을 어떻게 완화하고 폭력을 중단할 것인지, 초기 분쟁 관리 실패의 원인은 무엇인지 등의 다양한 문제점을 제기하며 분쟁과 분쟁관리의 중요성을 협상, 조정, 중재, 판결, 평화활동, 제재, 군사적, 인도적 개입과 같은 여러 가지 접근 방식과 요인들을 통해 설명한다. 휴전 상황인 한국 역시 이 평화문제에 대한 관심을 늘 가지고 있다. 따라서 국제분쟁관리를 어떻게 하는지 고민함으로써 앞으로의 평화문제를 함께 고민해 볼 수 있을 것이다.
9791157308378

국제분쟁해결 (제6판)

J. G. Merrills  | 피앤씨미디어
31,040원  | 20220430  | 9791157308378
2007년 제2학기에 고려대학교 법과대학 부교수로 부임한 후 대학원 수업에서 이 책의 제4판과 제5판을 교재로 활용하였다. 2016년 당시 대학원 석ㆍ박사 과정 학생들(이서희, 민혜영, 신재웅, 이경은)이 원서 제5판을 초벌 번역하였다. 이후 2016년 제2학기, 2017년 제2학기, 2019년 제1학기 법학전문대학원의 ‘국제분쟁해결제도’, 그리고 2017년 제1학기 일반대학원의 ‘국제분쟁의 평화적 해결제도’ 수업 시간에 이들 초벌 번역문을 교재삼아서 수업을 진행했다. 그 사이 2017년에 원서 제6판이 발간되었다. 판이 바뀌면 내용이 조금씩 바뀌기에 제5판과 제6판을 대조하면서 다듬는 작업을 해야 했지만, 역자의 개인 사정으로 인해서 그 작업을 할 수 없었다. 2020년 제2학기와 2021년 제1학기의 연구학기를 활용해서야 비로소 역자는 이 책 제5판과 제6판을 일일이 대조하면서 바뀐 내용을 추가하거나 변경하면서 번역작업을 완료할 수 있었다. 그래도 미진한 부분은 한국해양수산개발원의 이서희 박사, 고려대학교 일반대학원 국제법 전공자인 민혜영, 권지예, 그리고 황옥초 박사과정생에게서 많은 도움을 받았다. 대한민국은 그동안 임의적 혹은 상설적 분쟁해결제도를 빈번히 활용하고 나름대로 국익을 증진한 경험이 있다. 앞으로 대한민국이 국제분쟁에 직면하는 경우 이 책에서 제시하는 법률적 그리고 외교적 분쟁 해결 방식을 잘 활용해서 국익에 맞게 분쟁이 해결되기를 바란다.
9788946049567

국제분쟁의 이해 (이론과 역사)

조지프 나이  | 한울아카데미
0원  | 20150217  | 9788946049567
『국제분쟁의 이해』는 전쟁과 분쟁의 본질과 그 이유에 대해 현대 국제정치학의 기본 이론인 현실주의, 자유주의, 구성주의 등에 기반을 두고 고대 펠로폰네소스 전쟁부터 최근의 이라크 전쟁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국제분쟁을 소재로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9791161729305

국제 분쟁으로 보다, 세계사 (현대의 주요 분쟁들로 이해하는 세계사)

송영심  | 풀빛
14,400원  | 20240625  | 9791161729305
“여전히 분쟁은 멈추지 않았고, 지금도 일어나고 있다.” 세계 곳곳에서 계속되는 반목과 갈등의 역사 인류의 현대사를 이해하는 가장 뜨거운 세계사 이야기! 2024년 1월, 지구 멸망을 경고하는 ‘운명의 날 시계(Doomsday Clock)’의 초침이 지구 멸망 시간으로 설정한 자정까지 불과 90초 남은 것으로 발표되었다. 2020년 이후로 ‘자정 100초 전’으로 맞춰졌던 초침이 10초 더 당겨진 것이다. 이는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러시아의 핵무기 사용 위협에서 비롯되었다. 인류를 둘러싼 여러 위기와 위협이 커질수록 자정에 가까워지는 이 시계의 초침은 지구 차원의 멸망보다는 분쟁과 갈등으로 말미암은 인류의 멸망을 경고하는 셈이다. 바로 지금도 자원과 영토를 두고 복잡하게 얽힌 이해관계와 민족ㆍ국가 간의 역사적 갈등, 종교ㆍ문화적 차이로 인해 세계 곳곳에서 첨예한 분쟁이 일어나고 있다. 그리고 이 분쟁들은 해당 국가의 문제로 그치지 않고 전 인류에 직간접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기에, 각 분쟁들을 이해하는 것은 곧 우리의 미래를 아는 것이다. 이 책은 분쟁의 이면에 있는 역사적 관점과 연원을 통해 오늘날의 세계를 이루게 된 현대사의 흐름과 고리를 제대로 이해할 수 있게 해 준다. 세계 시민으로서 우리 모두가 꼭 알아 두어야 할 13가지 결정적 분쟁을 통해 세계사를 이해하고, 나아가 평화로운 세계를 위한 해법을 탐구하고 함께 고민해 보았으면 한다.
9788963247540

국제분쟁과 평화유지

임윤갑  | 북코리아
22,500원  | 20210510  | 9788963247540
국제분쟁을 이해하고 평화유지 활동을 위한 방향을 모색한다! 국제사회는 지난 70여 년간 유엔을 중심으로 인류 공동의 도전과 문제를 다루고 그 해결방안을 제시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해왔다. 유엔이 그동안 이룩한 성과와 한계는 분명하지만, 국제사회의 평화와 안전을 위한 유엔 평화유지 활동은 가장 중요한 성과 중 하나였다. 1948년 이래 71개 임무단이 창설되어 활동했고 현재 13개 임무단의 123개 회원국에서 파견된 9만여 명의 평화유지 요원이 활동하고 있다. 급변하는 세계 속에 대두되고 있는 새로운 도전은 복잡하고 중층적인 특성을 보이고 있으며 회원국은 유엔의 개혁을 포함한 혁신적인 대응을 요구하고 있다. 그러나 현재 유엔에 대한 비판적 문제 제기는 유엔이 필요 없다거나 유엔이 없었던 과거로 돌아가야 한다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유엔이 새로운 지구적 도전 속에서 평화, 개발, 인권이라는 본연의 핵심과제를 실현하기 위해 올바른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는지 묻고 있는 것이다.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이 유엔 창설 제75주년을 기념하는 기념사 말미에 “그간 유엔이 이룩한 성과는 괄목하지만, 지금 우리는 유엔이 창설된 1945년 당시로 돌아가야 한다”라고 호소한 것은 우리가 원하는 평화와 안전이 얼마나 절실한지를 역설적으로 말해주는 것이다. 이 책은 국제분쟁을 이해하고 평화유지 활동을 위한 ?향을 모색한 책으로, 저자가 유엔 평화유지 활동에 직접 참여하였던 경험을 바탕으로 책의 앞부분에서는 전쟁을, 뒷부분에서는 유엔의 평화유지 활동을 다루고 있다. 전 유엔 사무총장 코피 아난의 “일상을 영위하는 사람들이 필요로 하는 것을 구체적으로 충족해주는 것이 평화이다”라는 말은 평화가 바로 우리 곁에 있지만 그러한 평화를 이룩하는 것 또한 쉽지 않다는 의미일 것이다. 그러므로 지금까지의 평화유지 활동들을 살펴보고 이를 바탕으로 새로운 방향을 모색해나가야 할 것이다.
9791160682953

국제분쟁과 평화활동

박동순  | 선인
22,500원  | 20191001  | 9791160682953
인류는 전쟁을 통해 새로운 시대를 맞이해왔으며, 두 차례의 세계대전(世界大戰, World War)을 경험했다.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난 후 세계는 자본주의와 공산주의가 대립하는 차가운 대결, 이른바 냉전(冷戰, Cold War)을 거쳤다. 그 체제는 1990년대에 ‘냉전 후 시대(the post Cold War era) 또는 탈냉전 시대’를 맞게 되었다. 이후 세계 도처에서는 그동안 억눌러 왔던 여러 가지의 분쟁들이 폭발적으로 분출되었다. 이른바 사상에 의한 분쟁, 이익에 의한 분쟁, 그리고 국제 테러를 비롯한 새로운 형태의 분쟁들이 다발적으로 표출되었다. 이 분쟁들은 이제 어느 한 나라, 어느 한 민족, 어느 한 지역의 문제가 아니다. 세계가 모두 관련이 되는 분쟁의 주체와 객체, 관련자가 될 수 있는 ‘인류 공동의 문제’가 되었다. 분쟁이 계속되는 한 인류의 안전과 평화와 행복은 일부 소수자의 것에 불과할 것이다. 이 책은 국제체제에서 발생하는 분쟁에 대해 어떻게 해결하고 관리할 것인가에 대한 전반적인 이론과 사례, 그리고 해법들을 제시하였다. 책의 구조에 있어, 먼저 ‘산’을 보기 위해 국제체제와 국제정치에 대한 이론과 변화의 흐름을 제시했다. 다음으로 ‘숲’의 단계에서는 전쟁과 분쟁의 관계와 분쟁의 원인 및 유형, 분쟁해결의 기제 등에 대해 기술했다. 이어서 ‘나무’에 해당하는 각 분쟁의 사례와 해결을 위한 노력 등에 대해서는 흥미 있고 다양한 내용과 최신의 데이터를 포함시켰다.
9791163635109

국제분쟁, 무엇이 문제일까? (21세기 분쟁의 현장과 평화를 위한 인류의 과제)

김미조  | 동아엠앤비
13,500원  | 20210531  | 9791163635109
분쟁, 평화를 위한 갈등인가? 오늘날 세계 곳곳에선 적지 않는 나라가 크고 작은 분쟁에 시달리고 있다. 2021년 3월 한국국방연구원(KIDA) 세계 분쟁 정보 기준기준으로 잠재적인 분쟁 지역을 제외하고 대립과 충돌로 갈등을 겪는 분쟁은 총 65개이다. 이러한 수치는 국제 분쟁이 과거 역사가 아니라 오늘날에도 빈번히 발생하고 있는 현재의 역사임을 보여준다. 인류의 역사를 ‘분쟁의 역사’ 혹은 ‘전쟁의 역사’라 한다. 아시아, 유럽, 아프리카, 아메리카 대륙 어디서든 전쟁이 일어나지 않은 지역이 없었고, 고대부터 지금까지 분쟁이 없었던 시기도 찾기가 어렵다. 우리가 역사를 배우는 이유는 과거의 잘못을 되새기며 현재 상황을 이해하고 앞으로 똑같은 실수를 저지르지 않기 위해서이다. 약 6천만 명에서 8천만 명 이상의 사망자를 낸 제2차 세계대전 같은 전쟁은 다시는 발생하지 않아야 한다. 오랜 기간동안 다양한 유형으로 인간은 왜 이렇게 싸우는 걸까? 전 세계적으로 분쟁이 발생하고 있는 지역의 역사적, 정치적 배경을 알아보고 인류가 평화를 위해 이러한 갈등을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 고민해보는 시간이 될 것이다. 갈등의 고리를 끊기 위한 인류의 과제 얼마 전 열흘 밤낮으로 이스라엘 남부와 가자지구 하늘에서 로켓포와 아이언 돔 미사일의 불빛이 뒤엉켜 공포에 떨고 있는 팔레스타인 사람들의 모습을 뉴스 화면을 통해 볼 수 있었다. 건물이 파괴되고 생사를 파악하기 힘든 상황으로 팔레스타인 가자지구는 돌무더기만 뒹기는 폐허로 변했다. 유엔의 중재로 휴전에 들어가긴 했지만 뼈대만 남은 건물 옥상에서 두 아이를 안고 있는 아버지의 모습은 할 말을 잊게 한다.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분쟁은 역사적으로도 그 갈등의 고리가 매우 깊은 상태로 유엔에서도 해법을 찾지 못하고 있다. 이러한 분쟁과 갈등의 해법은 과연 존재하는 것인가? 미얀마 군부 쿠데타 이후 유혈사태가 연이어 발생하면서 어린이와 어른을 가리지 않는 잔혹한 진압과 그로 인해 발생한 사망자가 계속해서 늘고 있다. 미얀마 시민이 산 채로 불타는 폐타이어에 던져지는 등 군부정권의 반군 시위에 대한 진압은 매우 잔혹했다. 미얀마 쿠데타 100일 동안 군부의 진압으로 인한 사망자는 780여명, 체포된 사람은 약 1540명이다. 장기화되고 있는 미얀마 사태는 내전으로 확산될 가능성이 매우 높은 상태이다. 그들의 싸움은 여전히 현재진행형이다. 이 책을 통해 세계 각국의 분쟁 상황에 대한 각 나라별 역사적 배경을 이해하고 분쟁의 해결 방안을 찾아보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9788946065857

국제분쟁의 이해: 이론과 역사 (개정판)

조지프 나이  | 한울아카데미
0원  | 20181217  | 9788946065857
국제사회에서 왜 전쟁과 분쟁은 끊이질 않는가? 국제정치학의 고전, 조지프 나이 교수의 ??국제분쟁의 이해?? 개정판! 2000년에 출간되어 독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조지프 나이 교수의 ?국제분쟁의 이해? 개정판. 전쟁과 분쟁의 본질과 그 이유에 대해 현대 국제정치학의 기본 이론인 현실주의, 자유주의, 구성주의 등에 기반을 두고 고대 펠로폰네소스 전쟁부터 최근의 이라크 전쟁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국제분쟁을 소재로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9791188609529

지구촌 슬픈 갈등 탐구생활 (착한 사회를 위한 국제 분쟁과 난민 이야기)

이두현, 김선아, 권미혜, 이준희, 이용직  | 파란자전거
11,610원  | 20240410  | 9791188609529
왜, 분쟁과 전쟁과 테러는 계속될까요? 선생님들이 들려주는 평화로운 공존 이야기 끝없는 갈등과 분쟁, 무자비한 전쟁과 테러의 현장 클릭 한 번이면 전 세계가 보이는 지구촌 ‘클릭! 생활권’ 속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분쟁을 이해하고 다름을 존중하며 책임을 나누어 ‘평화’라는 큰 변화를 이끌 작은 희망을 보여 줍니다.
9788933706282

국제분쟁과 전쟁특파원

김헌식  | 일조각
23,000원  | 20120530  | 9788933706282
『국제분쟁과 전쟁특파원』은 언론이 특파원을 파견해 최초로 전쟁을 체계적으로 보도하기 시작한 19세기 중반 이후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전쟁 보도 방식의 변천과 전쟁특파원들의 활동을 역사적·사회학적, 그리고 언론학적 관점에서 정리한 것이다. 특히 시대별, 주제별로 대표적인 사례들을 통해 서방 언론사와 한국 언론사 전쟁특파원들이 국제분쟁과 전쟁을 어떤 시각에서 바라보고 어떻게 보도했는가를 분석하고 있다.
9788946051737

국제분쟁의 이해: 이론과 역사 (이론과 역사)

조지프 나이  | 한울아카데미
25,650원  | 20090904  | 9788946051737
저명한 정치학자 조지프 나이 교수를 통해 국제분쟁과 국제정치학에 대한 강의를 들어본다. 이 책은 방대한 역사적 사건들을 국제정치이론의 틀을 사용하여 간결하고 쉽게 설명하고 있다. 냉전 이후 점점 부각되고 있는 자유주의 이론이나 상호의존이론, 제도주의 이론 등으로 관심을 돌리기 전에 전통적 현실주의 시각에 대한 견실한 기초를 다질 수 있도록 하였다.때문에 어려운 국제정치의 기본 용어, 개념들을 역사적 사례와 함께 명확한 용어로 제시하고 있다.
9791163632764

바람 잘 날 없는 지구촌 국제 분쟁 (우리나라도 난민을 받아들여야 할까?)

묘리  | 뭉치
11,700원  | 20210501  | 9791163632764
[줄거리] 각국의 어린이 대표들, 국제연합 뉴욕 본부에 모이다! 세계 평화를 위해 UN 국제회의에 초대된 여러 나라 대표 어린이들! 각국 대표로서 이들이 맡은 임무는 국제 사회에 자기 나라가 겪고 있는 분쟁을 설명하고 도움을 구하는 거예요. 그리하여 다음 세대의 리더들로서 지구촌 화합과 평화에 앞장 서는 것이지요. 중국과 일본의 동중국해 열도 분쟁, 중국과 필리핀의 남중국해 분쟁, 영국의 브렉시트 탈퇴,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대립, 시리아의 내전과 테러 문제, 기아와 빈곤의 나라 소말리아에 이르기까지, 국제 분쟁의 치열한 현장 속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1장 센카쿠야 댜오위다오야?: 일본과 중국 동중국해에는 일본식으로 부르면 ‘센카쿠’, 중국식으로 부르면 ‘댜오위다오’가 되는 열도 지역이 있어요. 보통 지리적 명칭은 소유한 나라가 부르는 대로 지칭하는 것이 일반적인데, 이 지역은 왜 일본과 중국이 각각 이름을 붙인 걸까요? 그건 양국 모두 이 열도가 자신들의 소유라고 주장하고 있기 때문이에요. 중국은 일본이 청일전쟁을 일으켜 청나라에 승리한 뒤 중국으로부터 빼앗아갔다고 주장하고 있어요. 한편 일본은 1879년 류큐 왕국이던 오키나와를 점령하고 일본으로 흡수할 당시 이미 동중국해 열도 지역이 일본에 편입된 것이라고 주장해요. 남중국해를 둘러싸고 중국과 필리핀 사이에도 비슷한 논란이 진행 중이죠. 동중국해를 두고 갈등이 불거진 이유는 이곳이 지정학적으로 중요한 위치에 있는 데다 엄청난 양의 석유가 묻혀 있기 때문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동중국해 열도 지역을 둘러싼 중국과 일본의 대립은 심각한 외교 분쟁과 양국 국민들 간의 감정 싸움으로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답니다. 2장 이제 우리 헤어져!: 유럽연합(EU)과 영국 2016년 6월 23일 국민투표를 통해 유럽연합을 탈퇴한 영국의 브렉시트 사건, 혹시 들어 보셨나요? 영국은 유럽의 여러 나라들과 함께 유럽연합(EU)이라 불리는 공동체에 소속되어 있었어요. EU에 가입한 국가들은 서로의 나라를 자유롭게 드나들 수 있어 많은 혜택을 누리고 있지요. 그런데 영국은 이렇게 좋은 EU를 왜 떠나려는 걸까요? EU는 유럽연합국인 그리스의 국가 부도를 막기 위해 많은 지원금을 쏟아 부었어요. 그러자 다른 가입국들은 자신들이 EU에 부담하는 돈이 다른 나라 빚을 갚는 데 엉뚱하게 쓰인다고 불만이 높았지요. 게다가 EU는 시리아 난민을 유럽에 받아들이기로 결정했는데, IS 같은 테러 단체가 유럽에서 테러를 일으키자 IS 조직이 시리아 난민으로 위장해 유럽에 몰래 들어올 가능성 때문에 난민을 받아들이는 정책에 반대하는 목소리가 높아졌어요. 결국 영국은 2016년 6월 23일 국민투표를 통해 EU를 탈퇴하기로 결정했지요. 이러한 영국의 EU 탈퇴를 ‘브렉시트’라고 해요. 하지만 문제는 탈퇴가 결정된 후 영국 내 사회 갈등이 심각해져 세대 갈등뿐 아니라 지역 갈등에도 불을 붙였다는 거예요. EU를 떠난 영국과 유럽연합국들은 앞으로 어떤 길을 걷게 될까요? 3장 약속의 땅인가, 눈물의 땅인가?: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유대인은 수천 년 동안 안정된 나라를 세우고 정착하지 못해 2차 세계대전 당시 히틀러와 나치의 표적이 되는 등 갖은 핍박을 당했어요. 제대로 된 나라가 없기 때문에 이런 일을 당한 것이라 생각한 유대인들은 1948년, 힘 있는 나라를 세우려는 열망으로 이스라엘을 건국했어요. 하지만 이 과정에는 문제가 있었어요. 유대인들이 하느님이 약속한 땅이라며 나라를 세운 지역은 팔레스타인 사람들이 기원전 12세기부터 정착해서 살고 있던 곳이었거든요. 이슬람교를 믿는 팔레스타인 사람들을 돕기 위해 여러 아랍 국가들이 이스라엘에 전쟁을 선포했어요. 전쟁이 벌어질 때마다 팔레스타인 사람들은 피난을 다니거나 난민 수용소에서 생활할 수밖에 없었지요. 국제 사회가 머리를 맞대어 여러 차례 이야기해 보았지만,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의 감정의 골이 워낙 깊은 데다, 초강대국 미국이 계속해서 이스라엘 편에 서면서 국제 사회의 노력도 계속해서 허사로 돌아가는 안타까운 상황이랍니다.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이 평화롭게 공존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4장 내전에서 IS까지 바람 잘 날 없어라: 시리아 시리아 국민들은 오랫동안 독재 정치로 고통받았어요. 40년이 넘는 기간 동안 알-아사드 일가가 대를 이어 독재 정치를 펼쳤지요. 하지만 2010년, 중동과 북아프리카 일대에 ‘아랍의 봄’으로 불리는 민주화 혁명의 바람이 불면서 시리아에서도 민주화에 대한 열망이 타올랐어요. 오랜 세월 억누른 독재 정권에 대한 반발심에다 경제적인 어려움, 부의 불평등한 분배와 높은 실업률 등으로 쌓였던 불만이 터진 거예요. 하지만 시리아 내전은 민족 내부의 종교적인 문제에다 테러 단체 IS의 개입, 강대국 사이의 힘겨루기와 손익 계산까지 더해지면서 점점 심각해지고 있어요. 어디서부터 풀어야 할지 알 수 없는 복잡한 상황 속에서 시리아 국민들의 피해만 나날이 커져가고 있지요. 더 이상 시리아에서 살아갈 수 없다고 판단해 다른 나라로 이민 가는 시리아 국민들도 늘어나고 있어요. 5장 우리 아빠는 해적입니다: 소말리아 오랜 기간 유럽 국가의 식민지였던 소말리아는 영국과 이탈리아로부터 독립하여 국가를 수립한 이래 단 한 순간도 정치적 안정을 이루지 못했어요. 독재 정권인 바레 정권을 내모는 데 힘을 모았던 여러 부족의 대표들은 이제 권력을 누가 차지할 것인가를 두고 서로 싸우기 시작했지요. 소말리아 내전은 1991년 이래로 해결될 기미를 보이기는커녕 주변국과의 갈등에다 종교적 대립까지 더해지면서 점점 더 최악의 상황으로 치닫고 있어요. ‘하늘도 무심하시지’라는 말은 이럴 때 쓰는 걸까요? 내전만으로도 힘겨운 소말리아에 사상 최악의 기근이 닥쳤어요. 가뭄이 너무 심해 수확할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었지요. 전체 인구의 삼분의 일 이상이 기아 상태에 놓였어요. 계속되는 내전에 기근까지 이어지자 소말리아 사람들 중 일부는 해적으로 돌변하기까지 했지요. 정치ㆍ경제적 발전이 선행되지 않는다면 이러한 소말리아의 비극은 계속될 거예요. 국제기구의 도움조차 쉽지 않은 상황에서 어떻게 해야 소말리아 사람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을까요?
9788946045002

국제분쟁의 이해: 이론과 역사 (이론과 역사, 개정판)

조지프 나이  | 한울아카데미
0원  | 20110926  | 9788946045002
『국제분쟁의 이해: 이론과 역사』는 국제정치라는 복잡하고 혼란스러운 영역을 어떻게 생각해볼 수 있는가에 대해 다룬 책이다. 저자는 억압하고 매수하는 권력과 마음을 끌고 설득하는 권력을 구별하기 위해 '소프트파워'라는 개념을 제시하고, 그 중요성을 역설하였다. 또한 아프가니스탄과 이라크전쟁, 중국의 세계적인 강국으로서의 부상, 비정부기구(NGO), 초국가적 협력, 테러리스트 네트워크, 기타 국제 문제에서의 비국가행위자들의 역할 증대 등 최근 국제무대에서 문제가 되는 일들을 살펴보았다.
9791190498104

오늘의 세계 분쟁 (국제 분쟁 전문가 김재명의 전선 리포트)

김재명  | 미지북스
20,520원  | 20230320  | 9791190498104
국제 분쟁 전문가 김재명이 탐사한 갈등과 폭력의 현장 냉철한 시선, 오랜 열정을 담아 쓴 전쟁론과 평화론 아프가니스탄 등 최신 자료 반영! 국제 분쟁 전문가로 활동해온 김재명 박사가 지난 20여 년 동안 세계 15개 분쟁 지역을 취재한 현장 리포트이다. 세계 곳곳에서 일어나는 전쟁, 내전, 테러의 현장을 충실히 소개하며, 분쟁의 원인을 심도 있게 분석한다. 이 책은 중동, 발칸반도, 서아프리카, 동남아시아, 중남미 등 지구촌의 주요 분쟁 지역을 거의 망라할 뿐만 아니라, 국제 분쟁과 관련된 풍부한 이론적 배경을 바탕으로 국제 정치에 관한 깊은 통찰을 독자들에게 제공한다. 저자는 2015년 개정판을 내면서 시리아 내전과 이슬람국가(IS)에 대한 최신 자료를 반영했으며, 국제 질서에 새로운 화두로 거론되는 보호 책임 의무(R2P)에 관해 국내에서는 거의 처음으로 논의한 바 있다. 2021년 시리아와 이란을 비롯한 여러 분쟁 지역의 최근 동향을 반영하여 대부분의 내용을 업데이트한 개정2판을 출간한 데 이어, 2023년 개정2판 2쇄에서는 20년 만에 다시 탈레반이 집권한 아프가니스탄 등 세계 분쟁 지역의 최신 동향과 자료를 반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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