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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엄마...!!1"(으)로 17개의 도서가 검색 되었습니다.
9788936465766

알로하, 나의 엄마들 1(큰글자도서) (이금이 장편소설)

이금이  | 창비
23,000원  | 20200720  | 9788936465766
“아프게, 기쁘게, 뜨겁게 인생의 파도를 넘어서며 살아갈 것이다.” 세 여성이 펼쳐 내는 가슴 뭉클한 가족 이야기 따스한 손길로 마음을 어루만지는 이 시대 선한 이야기꾼 이금이 작가의 신작 장편소설 『알로하, 나의 엄마들』이 창비에서 출간되었다. 『알로하, 나의 엄마들』은 사진 한 장에 평생의 운명을 걸고 하와이로 떠난 열여덟 살 주인공 버들과 여성들의 삶을 그렸다. 백여 년 전 일제 강점기 시대의 하와이라는 신선하고 새로운 공간을 배경으로, 이민 1세대 재외동포와 혼인을 올리고 생활을 꾸려 가는 여성들의 특별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존중하고 보듬어 줌으로써 서로에게 친구이자 엄마가 되어 주는 세 여성 버들, 홍주, 송화는 시대를 앞서간 새로운 가족 형태, 여성 공동체의 면모를 뭉클하게 펼쳐 보인다. 한 시대를 살아 낸 선대 여성들의 연대와 사랑을 그린 『알로하, 나의 엄마들』은 2020년 현재의 우리에게 소중한 편지처럼 가슴 아린 울림을 전해줄 것이다. 회를 거듭할수록 멈출 수 없는 드라마처럼 몰입도 높은 이야기를, 감정을 적시는 아름다운 이야기를 기다려 왔다면 『알로하, 나의 엄마들』은 놓쳐서는 안 될 뛰어난 작품이다. 『알로하, 나의 엄마들』의 세 주인공 버들, 홍주, 송화는 천국을 꿈꾸었지만 지옥 같은 상황에 놓였을 때 어떻게 마음 붙이고 살아가는지 보여 주는 삶의 장인들이다. 금기를 깨는 여성, 경계를 넘는 이주민, 새로운 가족으로 서로에게 곁이 되어 준 이들은 바로 우리 시대 스승이자 친구이다. 이미 와 있는 오래된 미래의 이야기이다. 은유(작가) 불꽃같은 생을 포기하지 않고 견뎌 온 그 모든 날들에 대한 우아한 복수. 사랑하고, 이해하며, 온몸으로 서로를 얼싸안는 아름다운 여성 공동체의 모습이 오늘 우리의 심장을 고동치게 한다. 정여울(문학평론가, 작가)
9791167961693

1년의 미라클 (나를 찾는 1년, 일하고픈 엄마의 삶을 바꾼 어썸인생 프로젝트)

류지연  | 반니
15,750원  | 20240503  | 9791167961693
“이제는 내 인생의 프로젝트를 시작할 차례.” 22년차 직장인, 세쌍둥이 엄마에서 틱톡 러너, 커뮤니티 리더, 강사, 작가로 끊임없이 삶의 미라클을 만드는 어썸인생 류지연의 인생돌파법 육아와 일로 지쳐가는 워킹맘에게 퇴사는 마지막 선택지다. 공들여 쌓아온 자신의 커리어를 손에서 놓기란 쉽지 않다. 아이는 아직 어리고 앞으로 들어가야 할 돈도 많다. 퇴사 후 집에 가만히 있을 수도 없는 노릇이다. 무엇보다 아이의 엄마이기도 하지만 내 자신의 인생도 찾아야 한다. 다른 일은 해본 경험도 없다. 그럼에도 회사 밖 인생을 시작해야 한다면 무엇을 준비하고 마음가짐은 어떠해야 할까. 맞닥뜨릴 혼란을 어떻게 극복해야 할까. 《1년의 미라클》은 바로 그런 이야기를 담고 있다. 저자는 22년차 직장인이자, 마흔 문턱에 아이를 낳은 세쌍둥이 엄마였다. 회사밖에 모르는 전형적인 회사형 인간이었던 저자는 퇴사를 결심하고 1년 동안 자신의 브랜드를 찾기 위해 몰두한다. 책에는 자신에게 쏟은 1년의 시간 동안 어떻게 삶을 주체적으로 변화시켰고, 어떤 성과를 얻었는지 소개된다. 틱톡 러너, 커뮤니티 리더, 강사, 작가로 끊임없는 이어지는 도전 속에서 막막한 인생을 돌파하는 저자만의 인생의 기술이 힘을 발휘한다. 자신의 강점 파악하기, 내 인생의 ‘어썸인생 프로젝트’ 실행하기, 커뮤니티 활동을 통한 자신의 브랜드를 확장시키기 등의 방법은 어느 누구에게도 적용 가능하다. 이 책은 퇴사 이후의 삶을 고민하는 워킹맘, 육아에서 벗어나 자신의 정체성을 찾고 싶은 엄마, 인생 후반전을 멋지게 시작하고 싶은 중년의 여성들에게 ‘삶의 미라클’을 이루는 영감과 동기를 한가득 선사한다. “자신을 위해 단 1년 쓰기를 우리는 왜 그렇게 힘들어하고, 아까워했을까” 회사밖에 몰랐던 소심한 워킹맘이 퇴사 후 단 1년 만에 ‘나’라는 브랜드가 되기까지 저자는 퇴사 전까지 ‘해외영업팀 차장’이자 ‘세쌍둥이 엄마’였다. 퇴사 후에는 ‘세쌍둥이 엄마’만 남게 된다. 하지만 그것이 정체성의 전부는 아니다. 회사원 타이틀을 뺀, 명함 없는 나는 과연 무엇을 하는 사람인지, 인생의 어떤 목적을 가지고 살아야 하는지 저자 스스로 찾아야 했다. 저자는 자기 갱생의 목적으로 자신을 위해 단 1년 쓰기를 선언한다. 그리고 회사를 떠난 마흔 이후의 존재도 얼마든지 자기 삶을 스스로 살아낼 힘이 있음을 온 힘을 다해 증명해낸다. 가장 먼저 변화시킨 것은 자신의 몸이었다. 매일 새벽 4시에 일어나 아파트 체력단련장을 찾았다. 6주간의 복근 챌린지에 도전해 하루 3~4시간씩 운동을 하자 세쌍둥이를 낳은 엄마의 배에 복근이 기적처럼 새겨졌다. 마흔 중반의 나이에 첫 바디프로필 사진까지 찍었다. 자신이 운동하는 모습을 틱톡에 올려 4만 명이 넘는 팔로워도 생겼다. 이제는 자신이 만든 자기계발 커뮤니티 뉴미(NewME)의 회원들과 운동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SNS 인증을 통해 서로를 격려한다. 공부도 게을리 하지 않았다. 각종 온라인 강의를 찾아듣고 비록 민간자격증이긴 하지만 캔바 자격증도 땄다. 노션과 캡컷 사용법까지 용기 있게 온라인 플랫폼에 관련 강의를 열어, 퍼스널 브랜딩을 고민하는 사람들을 위한 온라인 강사로 활동을 시작했다. 또한 두 번째 삶을 준비하는 사람들의 자기계발 커뮤니티를 만들고 멤버들과 함께 성장을 도모 중이다. 책 쓰기 프로젝트에도 참여해 마침내 자신의 이름으로 책까지 출간하게 되었다. 이 모두가 단 1년 만에 이루어진 일이다. 저자는 회사에서 프로젝트를 처리하듯, 자신의 인생 프로젝트를 찾아 어썸인생 프로젝트로 명명하고 그 속에 자신을 몰아넣었다. 그렇게 자신에게 집중한 끝에 평범한 엄마를 벗어나 ‘나’라는 브랜드를 찾을 수 있었다.
9791127852146

아빠는 영웅, 엄마는 정령, 딸인 나는 전생자 1 (L Novel)

마츠우라  | 디앤씨미디어
8,100원  | 20190910  | 9791127852146
연구직에 몰두하던 전생(前生)을 거쳐 전생(轉生)했더니 원소의 정령이 되어 있었습니다. 아버지는 전 영웅이고 어머니는 정령의 왕. 저 또한 치트 능력을 받았습니다……. 아버지와 어머니, 그리고 정령들에게 사랑을 듬뿍 받으며 쑥쑥(본의 아니게 겉모습만 빼고!) 자라던 어느 날, 아버지와 함께 방문한 인간계에서 어쩌다 보니 임금님의 주목을 받게 되고, 그 탓에 가족이 위기에……? “확실히 부숴버릴 테니 각오해 주세요.” 정령 엘렌, 전생의 지식과 정령의 힘을 구사하여 소중한 가족을 지키겠습니다!
6000559174

엄마는 단짝친구 1~23 세트(전23권)-엄마가 꼭 나만 했을때 이야기

 | 예림당
0원  | 20080321  | 6000559174
6000802421

초등 국어 교과서 수록도서 [1학년2학기] (전10권) (까르르깔깔, 난책이좋아요, 딴생각하지말고귀기울여들어요, 콩한알과송아지, 1학년동시교실, 몰라쟁이엄마, 소금을만드는맷돌, 나는자라요, 별을삼킨괴물)

김옥  | 알라딘(디폴트)
95,490원  | 20170721  | 6000802421
  1학년 2학기 국어 교과서 수록도서 (10종) 01. 까르르 깔깔 - 미세기『까르르 깔깔』은 평소에는 쉽게 지나칠 수 있는 다양한 감각들을 하나씩 꺼내 살펴볼 수 있도록 안내한 동시집입니다. 동글동글, 거칠거칠, 간질간질, 사르르 등 촉감을 표현하는 말. 일렁일렁, 소르르소르르, 얼얼, 꼼질꼼질 등 재미있는 우리말 표현이 동시 속에 담겨 있습니다.  02. 난 책이 좋아요 - 웅진주니어『난 책이 좋아요』는 앤서니 브라운의 1988년 작품으로 ‘나는 책이 좋아요.’라며 수줍게 이야기하는 침팬지 친구의 고백이 30년이 다 되어 가는 지금, 우리의 가슴에도 잔잔한 반향을 일으킵니다.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아이다움, 이것이 앤서니 브라운의 그림책을 자꾸 꺼내 보며 웃음 지을 수 있는 이유일 겁니다. 앤서니 브라운의 침팬지 친구는 좋아하는 책에 대해 이야기하며 그가 가진 행복감을 전합니다. 책은 이 친구에게 다양한 놀이의 세계를 선물합니다. 우스꽝스런 유머의 세계로 안내하기도 하고, 깜짝 놀랄 공포감을 안겨 주기도 하고, 옛이야기의 주인공으로 초대하기도 합니다. 공룡이나 괴물이 나오는 세상으로, 우주 한복판으로, 해적들이 쏟아지는 바다 한가운데로 부르기도 하지요.  03. 딴생각하지말고 귀기울여 들어요 - 상상스쿨상대방의 말을 귀 기울여 듣는 습관을 만들어 주는 그림책!   올바른 의사소통을 도와주는 그림책 『딴 생각하지 말고 귀 기울여 들어요』. 유아에게 타인의 말을 귀 기울여 듣는 습관을 길러주기 위해서는 본보기가 매우 중요하다. 이 책은 항상 딴 생각을 하며 남의 말을 잘 듣지 않는 토끼 ‘토토’의 이야기를 통해 어린이들이 상대방의 말을 귀 기울여 듣는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도움을 전한다. 마지막 장에는 이화여자대학교 유아교육과 이승연 교수가 부모님이나 선생님을 위해 유아와 커뮤니케이션을 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조언한 <선생님의 편지>를 수록했다.  04. 콩 한 알과 송아지 - 애플트리태일즈아이가 “지혜가 뭐예요?”라고 묻는다면 이 책을 선물하자. 한창 자라나는 아이에게는 부모의 백 마디 설명보다 한 권의 감동적인 이야기책이 더 큰 가르침과 깨달음을 주는 법이다. 옛날에 딸 셋을 둔 아버지가 내년에는 할아버지 생신 선물을 준비하라며 콩 한 알씩을 나눠준다. 큰딸은 창밖으로 던져버리고, 둘째딸은 밭에 심지만 까맣게 잊어버린다. 그런데 막내딸은 콩 한 알을 미끼로 써서 꿩을 잡고, 꿩을 팔아 병아리를 사고, 어미닭으로 키워 달걀을 낳으면 다시 어미닭으로 키워 낸다. 드디어 할아버지가 생신날, 막내딸은 선물로 송아지를 끌고 나오는데…….  05. 1학년 동시 교실 - 주니어김영사동시집에 초등 1~2학년 통합교과서가 쏙!   『1학년 동시 교실』은 초등 1학년들의 일상생활이 보이는 저학년 동시집이다. 서른여섯 명 동시 시인들의 대표 동시, 교과서 수록 동시 등, 1학년이 꼭 읽어야 할 50편의 주옥같은 동시들이 담겨 있는데, 이를 통해 1, 2학년 때 배우는 초등 통합교과서 〈가족〉〈학교〉〈나〉〈이웃〉〈우리나라〉의 내용을 미리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동시들을 장마다 그림으로 잘 연결해, 이야기가 있는 다섯 권의 그림책과도 같다. 최명란 시인이 엮고 오승민 화가가 그림을 그렸다.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7세부터 2학년까지 안성맞춤인 책이다.   06. 몰라쟁이 엄마 - 우리교육칠십 년도 전인 1930년대 작품들인데도 이책은 읽는 사람을 울렸다가 웃겼다가 하는 재주가 있다. 여기엔 어려운 어린이들이 많다 하지만 쉽게 절망하지 않고 꿋꿋하게 열심히 살아가고 혼자서도 씩씩하게 어려움을 이겨낸다.어쩌면 어른보다 나을지도 모른다.....  07. 소금을 만드는 맷돌 - 예림아이우리 조상들의 꿈과 삶, 민족 고유의 가치관과 정서를 재미있게 풀어낸 「리틀클래식북 교과서 전래 동화」 시리즈 제7권 『소금을 만드는 맷돌』. 이 시리즈는 초등학교 교과서와 연계된 전래 동화를 선별한 것으로, 아이들에게 책 읽는 즐거움과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고 있다. 본권은 바닷물에 왜 짠지를 궁금해하는 사람들에게 그 궁금증을 이야기로 재미있게 풀어낸 것이다. 옛날 옛적에 살던 마음씨 착한 한 임금님은 뭐든지 만들어 낼 수 있는 요술 맷돌을 가지고 있었다. 이 사실을 우연히 알게 된 도둑은 궁궐에 몰래 숨어 들어가 맷돌을 훔친다. 배를 타고 먼 바다로 나오자 도둑은 빨리 맷돌을 돌려 보고 싶은 마음에 주문을 외워 소금을 만든다. 하지만 소금이 마구 쏟아지는 것도 잠시, 배가 소금으로 가득 차면서 기우뚱거리기 시작하는데….  08. 나는 자라요 - 창비오늘도, 나는 자라고 있어요! 시간과 성장의 의미를 일깨우며 나에 대한 믿음과 용기를 북돋는 그림책 『나는 자라요』. 이 책은 아이들이 하루하루 겪는 사소한 순간들을 보여 주며 시간과 성장의 의미에 대해 일깨우는 철학 그림책입니다. 일상의 매 순간 몸과 마음이 자라고 있는 아이들의 모습을 절묘하게 담았습니다. 아이가 색종이를 오려 붙이고, 친구와 헤어지며 인사하고, 엄마에게 혼나서 울음을 터트리고, 흘러가는 구름을 바라보고, 공원을 산책하는 등 특별할 것 없는 짧은 순간들을 연속적으로 펼치며 사소한 순간들에도 아이들은 자라고 있다고 말해줍니다.  09. 숲속 재봉사 - 창비숲 속 재봉사가 꽃잎과 나뭇잎, 씨앗으로 옷을 만들었어요! 다양한 재료를 사용한 콜라주 그림과 따뜻한 이야기가 잘 어우러진 그림책『숲 속 재봉사』. <십장생을 찾아서>, <요리조리 맛있는 세계 여행>으로 잘 알려진 최향랑의 신작으로, 작가가 오랜 시간 소중히 모아온 조개껍데기, 돌멩이, 말린 꽃잎과 잎사귀 등을 재료로 사용해 다양한 숲속 친구들의 모습을 아름답게 그려낸다. 말린 꽃잎과 잎사귀가 드레스, 가방, 구두가 되고 조개껍데기와 돌멩이가 숲 속과 근사한 바닷속 전경이 되는 등 평범한 사물이 멋진 작품으로 변신한 모습이 아이들의 상상력을 풍부하게 키워준다.  10. 별을 삼킨 괴물 - 민트래빗무시무시한 괴물이 밤하늘의 별을 모두 삼키고 사라졌어요. 괴물은 도대체 왜 별을 삼켜 버린 걸까요? 하늘의 별이 모두 사라져 버린다면 어떻게 될지 생각해 본 적 있나요? 괴물이 삼켜버린 별들을 구하러 초록이, 노랑이, 주홍이 세 아이들이 출동합니다. ‘별을 삼킨 괴물’은 어떻게 생겼을까요? ‘토끼의 쫑긋쫑긋 귀, 악어의 날카로운 이빨, 원숭이의 길쭉길쭉 꼬리’ 등 여러 가지 동물들의 모습을 닮은 괴물의 모습을 다양한 의태어로 표현하여 아이들이 동물의 특징을 잘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작가상세정보 | 관심작가 등록   
6000345791

EBS 당신의 문해력 도서 14권 세트 - 내 아이를 바꾸는 소리의 비밀 어휘력 (1.고구마구마/2.들어봐!들리니?/3.큰일났다/4.간장 공장 공장장/5.가나다는 맛있다/6.말놀이 동시집1/7.엄마가 나에 대해 책을 쓴다면/8.좋은 걸까? 나쁜 걸까?)

 | 기타
0원  | 20060325  | 6000345791
 
9791168019898

독친 1 : 세상에서 가장 친밀한 폭력 (엄마에게서 벗어나 나를 찾을 때까지)

쓰쓰미  | 타래
14,850원  | 20230331  | 9791168019898
독친(毒親·Toxic parents) : 아이에게 독이 되는 부모 일본 인스타그램에서 화제가 된 만화 〈독친〉, 한국 정식 발매! 독이 되는 부모, 독친 밑에서 자란 쓰쓰미가 아동학대 트라우마를 마주하는 방식 “때리지 않아도, 잘 보살펴도 ‘독친’일 수 있다” 우리는 종종 아동학대 사건을 보고 듣는다. 어떤 아이들은 학대로 인해 씻을 수 없는 마음의 상처를 입고, 심지어는 목숨을 잃는다. 하지만 늘 그렇듯 세상을 향해서는 단편적인 이야기만 쏟아진다. 폭력의 이면과 학대를 견딘 기억, 무너진 가정사는 오직 어린아이의 몫이다. 작디작은 피해자만이 꺼낼 수 있는 이야기다. 이 책의 모든 페이지는 생존의 기록이다. 아동학대 피해자가 트라우마를 이겨내고 세상 밖으로 나오기까지의 긴 여정을 담았다. 실화를 바탕으로 했으나 만화 형식을 빌려 그리 무겁지 않게 다뤘다. 무엇이 옳고 그른 것인지를 배우기도 전에 엄마 눈치를 살피는 법부터 배운 아이. 그런 아이가 누군가와 연대하고 자립하며 일어서는 과정은 큰 위로로 다가온다. 독친 시리즈는 총 세 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 첫 번째 여정에는 할머니 댁에서 보낸 행복했던 유년 시절, 엄마와 함께 살며 변해버린 일상, 폭력에서 벗어나 어린 나를 인정하고 안아주기까지의 과정을 담았다. 평범하게 살아가고팠던 내가 여기에 있다고, 누구나처럼 보통의 삶을 살아가고 싶다고. 이제야 세상을 향해 소리치는 쓰쓰미의 목소리를 함께 들어 보자.
9791140709915

나는 내 삶도 소중한 엄마입니다 (엄마와 아기의 첫 1년을 따스하게 채워줄 116개의 조언들)

베키 비에이라  | 길벗
16,650원  | 20240831  | 9791140709915
“엄마가 행복해야 아기도 행복합니다” 13만 부모의 인생을 변화시킨 현실 조언 엄마가 된 첫해를 소중함으로 가득 채우는 방법 아기발달백과는 있는데 왜 엄마발달백과는 없을까? 아기 말고 엄마는 대체 누가 돌봐줄까? 이 책은 이러한 질문으로부터 시작됐다. 실제로 많은 여성이 임신과 출산을 앞두고 걱정과 고민에 휩싸인다. 출산하면 몸도 망가지고 머리도 빠진다는데 원래 몸으로 돌아올 수 있을까, 아이를 좋아하지 않는데 모성애가 안 생기면 어쩌지, 다른 엄마들은 행복해 보이는데 왜 나는 힘들까…. 미지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은 엄마가 되는 여정을 필요 이상으로 어렵고 외롭게 만들뿐더러 엄마가 된 첫해에 주어지는 행복감을 온전히 느끼지 못하게 한다. 저자는 생애 가장 혼란했던 순간, 출산 직후에 직면하는 구체적인 어려움를 화두로 던지자 엄마들이 각자의 경험을 나누며 위안을 얻는 장면을 수차례 목도했다. 여성에서 엄마가 되는 여정이 구체적이고 투명하게 공유될수록 불필요한 두려움은 사라지고, 아기와의 행복한 순간에 집중하게 된다는 진리를 깨달은 순간이다. 〈나는 내 삶도 소중한 엄마입니다〉는 아기와의 첫 1년간 엄마가 맞닥뜨리게 될 진솔한 이야기와 예비 혹은 초보 부모에게 도움이 될 116가지 현실 조언을 담은 책이다. 산모의 회복을 돕는 아이템, 퇴원 전에 물어봐야 할 엄마의 건강 관련 질문들, 수유 및 수면 교육 등 초보 부모의 실수를 줄여줄 육아 가이드, 아이 양육에 관해 부부가 반드시 나누고 미리 결정해야 할 과제까지, 한 사람의 경험을 넘어 선배 엄마들의 진솔한 고백과 각 분야 전문가들의 인터뷰를 엮은 이 책은 이제 막 엄마가 된 당신을 구원할 든든한 안내자가 되어줄 것이다.
9791187286028

마스터 아라미 1 (엄마, 나 그리고 꼬미)

만물상  | NC COMIX
0원  | 20170910  | 9791187286028
다른 차원에서 무언가를 가져 오고, 인간이 아닌 생명체와 대화하는 능력을 가진 꼬마. 모두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드레드기온에 올라 지구로 향한 최연소 마스터이다. 마스터 아라미는 게임에서 볼 수 없는 아라미의 과거 이야기다. 엄마, 아빠와 함께 우주의 어느 행성으로 텔레포트된 아이 아라미. 그러나 행성에 도착했을 때 아빠는 다시 깨어나지 못했다. 엄마와 단 둘이 남은 아이는 외계 생명체들과 어울려 자란다. 우주의 따뜻하고 거대한 품에서 성장하는 아라미의 운명은 어디로 향하게 될까? 개구쟁이 소환사, 초능력 꼬마 아라미의 천방지축 성장기.
없음

학교가 좋아 세트(1~2권,전2권) (학교에 엄마 아빠가 와요+나는 물건을 깜박깜박해요)

구스노키 시게노리  | 민트래빗
27,000원  | 20231103  | 없음
[도서] 나는 물건을 깜박깜박해요 “오늘도 물건을 깜빡하고 집에 두고 왔다! 이럴 땐 어떻게 해야 하지?” 일본 「학교가 좋아」 시리즈 스스로 물건 챙기는 습관을 길러야 하는 초등학생들을 위한 책 학교에 챙겨 가야 하는 물건을 자주 깜빡하는 은서. 그와 달리 무엇이든 야무지게 잘 챙겨 오는 단짝 친구 민지. 민지는 은서가 물건을 깜빡하고 두고 오면 자신의 물건을 빌려주거나 좋은 해결책을 떠올리며 언제나 도움을 준다. 국어 교과서를 집에 두고 온 그 날도 은서는 항상 그래 왔듯 민지의 도움을 받으려 했는데, 평소와 다르게 민지의 낌새가 이상하다……! 『나는 물건을 깜빡깜빡해요』는 스스로 물건 챙기는 습관이 필요한 2학년 은서의 이야기를 담았다. 이 책은 일본의 많은 초등학생과 학부모에게 인기를 끈 「학교가 좋아」 시리즈 중 하나이다. [도서] 학교에 엄마 아빠가 와요 “오늘은 학부모 공개수업 날! 가족들에게 멋진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까?” 일본 「학교가 좋아」 시리즈 보람찬 학부모 공개수업 날을 보내고 싶은 초등학생들을 위한 책 선생님도 긴장하신 학부모 공개수업 날. 학교를 찾은 엄마와 동생에게 멋진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던 현우는 선생님이 칠판에 뺄셈 문제를 적자마자 친구들을 따라 무작정 손을 든다. 앗, 그런데 선생님이 현우에게 발표를 시키는 것이 아닌가. 사실 답을 몰랐던 현우는 아무 말도 하지 못한 채 얼굴이 새빨갛게 달아오르고, 새 문제가 나올 때마다 점점 고개를 숙이게 된다. 잔뜩 쪼그라든 현우의 어깨를 누군가가 톡톡 두드려 현우가 얼굴을 드는데, 믿고 싶지 않은 일이 또 한 번 벌어지고 만다. 최악의 공개수업 날이라고 생각한 그때……!
9791125676256

엄마는 단짝친구 1 (엄마가 꼭 나만 했을 때 이야기)

이빈  | 학산문화사
8,100원  | 20170325  | 9791125676256
엄마, 아빠의 어린 시절을 만나게 해 주는 마음이 따뜻해지는 가족 만화 『엄마는 단짝친구』 제1권. 잠시 잊고 살았던 시절의 즐거움과 슬픔. 그리고 진한 감동의 이야기를 진솔하게 담았다. 아이와 부모님이 같이 읽으면서 그 추억을 떠올리며, 자칫 지나칠 수 있는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겨 보는 좋은 시간이 되어준다.
9788925868981

엄마는 단짝친구 1 (엄마가 꼭 나만 했을 때 이야기)

이빈  | 학산문화사
0원  | 20110818  | 9788925868981
이빈의 만화 『엄마는 단짝친구』 제1권. 엄마, 아빠의 어린 시절을 만나게 해주는 가족 만화다. 자두네 가족의 소소한 일상을 엿보면서 가족의 소중함도 되새길 수 있다. 아울러 부모님이 자녀와 함께 읽으면서 잠시 잊고 살아온 시절의 즐거움과 슬픔, 그리고 진한 감동을 추억하도록 인도한다. 원작 만화 의 올컬러 스페셜판이다.
9791155250532

나는 1학년 담임입니다 (엄마는 모르는 초등 1학년의 학교생활)

송주현  | 낮은산
14,400원  | 20160215  | 9791155250532
20년 넘게 도시에서 아이들을 가르쳐 온 저자가 고향인 강원도의 작은 초등학교로 옮겨 1학년 담임을 맡으면서 블로그에 연재한 1학년 아이들의 일상과 교사로서의 생각은 수많은 부모와 동료 교사들에게 깊은 감동과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나는 1학년 담임입니다』는 초등학교 1학년 교사가 아이들과 부대끼며 관찰하고 깨달은 것들에 대한 생생한 기록이자, 아이를 더 잘 기르고자 오늘도 고군분투하는 교실 밖 모성애를 향한 위로와 격려다.
9791197349003

1일 1장 아모르파티 (엄마를 위한 큰글씨 손글씨 | 나를 사랑하게 되는 문장 따라쓰기)

독개비 편집부  | 독개비
13,500원  | 20210201  | 9791197349003
이제야 만들어 죄송합니다. 책 좀 보는 당신이, 책 좀 보고 싶은 엄마에게 권해드릴 한 권. 매일 1일 1장 아모르파티와 함께 하는 시간은 엄마의 행복을 지어가는 시간입니다. 태어나 가장 먼저 배우는 말, 외로울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말, 엄마. 늘 마음에 품은 이름이지만 그 마음을 다 표현하지 못했습니다. 우리 엄마에게도 취미가 있으면 좋은데... 외출하기도 힘든 시기에 책이라도 한 권 선물하고 싶은 마음이 가득하지만 적당한 책을 고르기 쉽지 않습니다. 글자가 너무 작고, 글줄과 글줄 사이가 너무 좁아 읽기도 따라 쓰기도 쉽지 않은 책들. 1일 1장 아모르파티는 엄마를 위한 큰글씨 손글씨 필사책입니다. 편안하게 읽고 음미하며 따라 쓰기 쉽습니다. 부모님을 위해 당신이 찾던 바로 그 책입니다.
9788997835829

아이와 나 (일본 엄마, 한국 아빠 그리고 J, 그 1년의 그림일기)

사카베 히토미  | 북노마드
11,520원  | 20150520  | 9788997835829
일본에서 건너와 한국인 남편과 가정을 꾸린 미술작가 사카베 히토미(坂部仁美)가 1년 동안 딸아이 J의 말과 행동을 기록한 그림일기『아이와 나』. 육아 일기는 누구나 쉽게 쓸 수 있지만, 그녀의 육아 일기는 마카를 주재료로 그때그때 그려낸 ‘그림일기’이기에 더욱 특별하다. 1년간의 그림일기는 의사소통에서부터 시작되었다. 그녀는 자연스러운 일상 속 딸아이의 말과 행동을, 영원히 기억하고 싶은 순간의 아름다움을 1년간 그림으로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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