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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인지"(으)로 199개의 도서가 검색 되었습니다.
9791142324642

공식 동인지 밟고 차고 사랑하고 MAYBE (공식 동인지)

Sumi Ichiya  | 대원씨아이
7,200원  | 20250829  | 9791142324642
일본에서도 품절 대란을 일으켰던 이치야 스미 작가님의 완전히 새로 그린 공식 동인지가 8월에 발행될 예정. 한국에서도 많은 정발 문의가 있었으며, 단행본 5권 특장판도 함께 발행될 예정이라 〈밟고, 차고, 사랑하고〉 작품을 기다려온 독자들에게 두 배의 즐거움으로 다가갈 것. 이치야 스미 작가님이 완전히 새로 그린 공식 동인지! 다양한 평행 세계가 등장하는 〈밟고, 차고, 사랑하고〉의 특별한 단편집. 본편에서는 볼 수 없는 아키라와 카호의 모습과 관계성을 마음껏 즐겨 주세요!
9791194950172

아직 햇살 바쁜 한나절 (잉걸동인지 제5집)

강다연 외 9명  | 문화앤피플
9,000원  | 20251125  | 9791194950172
지친 삶에 건네는 따뜻한 위로와 뜨거운 생명력 중앙대학교 예술대학원 문예창작전문가과정을 수료한 문학 동인회 '잉걸족'이 다섯 번째 동인지 『아직 햇살 바쁜 한나절』을 출간하며 독자들에게 깊은 사색과 위로의 시간을 선사합니다. 강다연, 고은진주, 김순자, 김유, 노수옥, 백성, 손나래, 이수니, 이인, 조재학 10인의 시인들이 문학에 대한 변함없는 정성과 열정을 고스란히 담아냈습니다. 책의 제목 『아직 햇살 바쁜 한나절』은 노수옥 시인의 시 「그림자를 던져 봅시다」의 한 구절에서 따온 것으로, 이는 동인들이 문학을 통해 여전히 꺼지지 않는 뜨거운 생명력과 희망을 이야기하고자 하는 굳은 의지를 나타냅니다. 머리말에서 김순자 시인은 "잉걸의 불꽃을 피워 드넓은 벌판의 불꽃이 되고, 이정표 없는 거리에서 횃불로 어둠을 밝히며, 삶에 지치고 상처받은 이들에게 위로와 빛이 되기를 소망한다"고 밝히며 동인지 출간의 의미를 되새깁니다. '문창(文創)의 끈'을 놓지 않고 기꺼이 불쏘시개가 되어 문학의 불꽃을 이어가고자 하는 '잉걸족' 10인의 다채로운 작품 세계가 펼쳐집니다. 10인 10색의 다채로운 작품: 일상과 가족의 아픔(강다연), 자연물에 빗댄 삶의 이면(고은진주), 어머니와 아버지에 대한 애틋한 그리움(김순자), 존재의 의미와 동인회 정신(김유), 뭍을 향한 염원과 깊은 사색(노수옥 - 제26회 여수해양문학상 우수상 수상작 「썰물」 포함), 인생의 허무와 진정한 가치(백성), 파편화된 현실 포착과 운명적 사랑에 대한 단편 소설(손나래), 삶의 순간과 계절의 성찰(이수니), 낯선 땅에서의 정착 과정(이인), 자연과 일상 속 깨달음(조재학) 등 10명의 시인들이 시와 단편 소설을 통해 각자의 개성을 담은 작품들을 선보입니다. 이 동인지는 혼란과 고독 속에서 살아가는 지친 현대인들에게 시를 통한 따뜻한 위로와 깊은 사색의 시간을 선사하는 귀한 선물이 될 것입니다.
9791188856923

빛의 울림으로 시를 품다 (28인의 동인지)

최중환, 이유연  | 노트북
13,500원  | 20241212  | 9791188856923
동인지 『빛의 울림으로 시를 품다』. 이 시집은 아태문화예술총연합회, 한국의시문학협회의 작품을 엮은 책이다. 책에 담긴 주옥같은 작품을 통해 독자들은 작품 세계로 안내한다.
9788956657394

노아방주 (노아방주 동인지)

노아 방주  | 시와사람
13,500원  | 20240925  | 9788956657394
우정과 낭만을 안고 평생 동행의 길을 가는 노아방주 동인지. 여기에는 디카시와 시드와 수필이 한데 어우러져 있다. 디카시는 사진과 5행 이내의 시가 조화를 이뤄 아름다움을 창출하고 있다. 시는 미적 가치의 그릇 위에 이미지를 담아내고 있다. 디카시는 사진과 의미의 손을 잡아야 한다. 시는 새로운 해석과 이미지 구현, 그리고 감동의 전율을 동반해야 한다. 수필은 서술과 묘사의 그릇에 의미방울을 담아내야 한다. 이러한 세 장르가 이 동인지 안에 함께 잘 어우러져 있다. 단순한 모임을 의미 있고 가치 있는 모임으로 승격시키 위해 이 동인지를 만들었다. 여기서 뭔가 감동의 전율을 느끼고, 앞으로 더욱 하나되는 단체가 되도록 길을 열어놓고 있다.
9791156229773

앉은뱅이책상 (헤테로토피아 동인지)

차종숙, 김자영, 노순일, 이경숙, 이광호  | 문학공감
10,800원  | 20260105  | 9791156229773
인문학으로 엮인 문인들이 만나 자신의 헤테로토피아를 담은 동인지 모래알처럼 흩어져 살아가는 현대인. 항상 목이 마르다. 글쓰기는 모래알 사이로 흘러 다니는 공기다. 물이다. 불이다. 우리는 ‘성聖과 속俗’의 두 세상에 산다. 이승과 저승. 지상과 천국. 고뇌와 권태 사이를 오가는 시계추다. 글쓰기는 두 세상 사이로 흘러 다니며 경계를 허문다. 헤테로토피아. 하늘의 뜻이 지상에서 이루어진다. -고석근, ‘헤테로토피아(hétérotopie)를 향하여’ 말해지지 않는 감정, 밀려난 존재들, 중심에서 벗어난 목소리들은 언제나 현실 안에 존재해 왔지만, 좀처럼 기록되지 않았다. 『앉은뱅이책상』은 바로 그 지점에서 출발한다. 이 책은 동시대를 살아가는 여러 시인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써 내려간 시를 한데 모은 동인지다. 그러나 단순한 작품 모음집이 아니다. 서로 다른 삶과 언어를 지닌 시인들의 목소리는 이 책 안에서 하나의 질문으로 수렴된다. “지금, 우리는 어디에 서 있는가.”
9791192042053

내 나이는 아직 스물하나 (스물한 번째 동인지)

최미정 외  | 시섬문인협회
10,800원  | 20241109  | 9791192042053
동인지 『내 나이는 아직 스물하나』. 이 시집은 시섬문인협회의 작품을 엮은 책이다. 책에 담긴 주옥같은 작품을 통해 독자들은 작품 세계로 안내한다.
9791198771391

거기에 서면 별이 될까 (잉걸동인지 제4집)

강다연, 고은진주, 김순자, 김유, 노수옥  | 문화앤피플뉴스
9,000원  | 20241030  | 9791198771391
중앙대학교 예술대학원 문예창작전문가과정을 수료한 10명의 시인이 모여서 ‘잉걸동인’을 결성한 것이 2016년이 아니었던가? 2018년 8월에 첫 동인지를 냈고 2023년에 세 번째 동인지를 냈다. 동인지를 낼 때만 모인 것이 아니라 기쁜 일, 궂은 일이 있을 때도 모였다. 지난 8년 동안 1년에 꼭 두세 차례 모여 소풍도 가고 식사도 하고 우의를 돈독히 해 온 잉걸 동인이 이제 막 네 번째 동인지를 낸다고 한다. 이분들이 전문가과정에 다닐 때는 매주 시를 봤지만 다들 등단하고 난 이후에는 시를 한자리에서 보는 경우가 없었다. 각자 간간이 시집을 내기도 했지만 시집이 한두 해 만에 뚝딱 나오는 것이 아니다. 이번에 10명 시인의 신작 5편씩을 읽어보니 옛날 생각도 나고 감회가 가슴을 뭉클하게 한다. 이승하 (시인 중앙대 교수)
9788979445015

시터 동인 제1집 (시터 동인지)

시터 동인  | 책만드는집
8,100원  | 20150204  | 9788979445015
‘시터’ 동인들의 내공과 상상력의 갈래 잡풀을 뽑고 모난 돌멩이를 고르고 흙을 부드럽게 부수고 좋은 시의 씨앗을 뿌리고자 아홉 명의 시인들-김금용, 노혜봉, 이명, 이정원, 정영숙, 최금녀, 최도선, 한이나, 황상순-이 아홉 색깔, 아홉 향기로 모여 시의 터를 만들었다. 그리고 이들 시터 동인의 첫 번째 동인지가 책만드는집에서 출간되었다. 이제 문학이나 예술은 오랜 기간 온몸을 바쳐 기본기를 연마하고 내공을 수련하는 훈련 과정을 존중하지 않는다. 2000년대 이후의 한국 현대시에서 크게 부각되는 시의 상상력이나 표현 기법도 시적인 내공보다 시적 아이디어의 창출에만 골몰한다는 인상을 던져준다. 아이디어 시는 마치 광고 카피와 같이 기발하지만 금방 허공으로 휘발되어버리는 시의 운명을 보여준다. 그러나 ‘시터’의 동인들 작품에서는 아이디어 발굴보다 시의 내공 연마에 힘쓴 흔적이 보인다.
9791186521779

2025 삶 그리움이 닿는 하루 (문학광장 임원 동인지 7)

김계선  | 문학광장
16,200원  | 20250901  | 9791186521779
9791167241269

들키길 바란 마음 (객 동인지 2집)

김상규, 김샴, 김태경, 서희, 이나영, 이중원  | 고요아침
10,800원  | 20230615  | 9791167241269
좀 더 어릴 땐, 달리는 세상 속에서 나홀로 부동의 자세로 서있는 듯했는데 이제는 우리를 둘러싼 진부한 세상에서 나만 다른 사람이 되어 가는 것 같습니다. 어제의 나였던 것을 무던히 부인하며 ‘나’와 ‘나’ 사이에 거리를 두고 끊임없이 자신을 철회해 가며 우리는 그렇게 존재하는 게 아닐는지요. 하지만 늘 그랬듯, 혼자 앞으로 나아가지는 않습니다. 꿈을 꾸듯이 마치, 삶을 살듯이 함께였습니다. 서로가 의식하지 않도록 발걸음을 하나로 울리면서, 모든 것이 되어가면서 여기까지 왔습니다. 오늘도 저희는 자신의 마침표이고 쉼표이기 위해 나아가겠습니다. 거기 계셔서 귀 기울여주심에 감사드립니다.
9791137268197

망년문우 동인지

망년문우  | 부크크(Bookk)
0원  | 20211228  | 9791137268197
쓰는 장르도, 주제도 다른 인스타그램 작가들이 모인 '망년문우'에서 만든 동인지 창간호.
9791112161895

멈춰 선 시간 (몽촌수필문학회 동인지 5호)

윤중일 외  | 부크크(bookk)
17,000원  | 20260317  | 9791112161895
몽촌수필 문학회 23인의 다섯 번째 동인지입니다.
9788959167517

시인시대낭송 (시문학 동인지)

시인시대낭송(엮음)  | 예솔
10,800원  | 20181213  | 9788959167517
문학동인 ‘시인시대낭송’이 회원들의 작품을 모아 발간한 동인지이다. ‘시인시대낭송’은 시를 창작하며 시화전으로 시의 이해를 돕고 아름다운 시의 본질을 낭송ㆍ낭독으로 깊이 있게 전달하고 있으며, 여러 회원들의 좋은 작품을 통해 한국 시(詩)문학계의 등대가 되고 소외된 시문학 뒷골목에 가로등 역할을 하고자 애쓰고 있다. 책 속에서 초대시인의 작품과 시인시대낭송 회원들의 다양한 시들을 선보인다.
9791192799193

우리 하나 되어 (시누리 동인지 제11집)

백창희, 김귀희, 김희숙, 김충재, 남궁광, 남궁복실, 문정애, 박순이, 신인철, 오재균, 오정균, 이준순, 이의근, 이종찬, 이춘자, 장금란, 정선화, 황윤순  | 한국문예미디어
10,000원  | 20241120  | 9791192799193
『시누리 글빛누리』 11집은 하남문화원 문예 창작반 문우들 모 두의 열정으로 맺은 결실입니다. 열 한 살은 소년에서 청소년, 청 년, 성년으로 발돋움하는 마중물입니다. 우리는 많은 것과 아쉬운 이별을 하기도 하고 글누리 햇살 만남 을 누리기도 하며 삽니다. 서로 다른 인생에 매달려 언뜻언뜻 유 혹하는 마음색 봉오리를 봄 햇살에 펼쳐 그 향기 뿜을 겨를도 없 이 살강에 사려놓고 마음흘김 해왔습니다. 마음색의 외로움을 달래느라, 우리는 한마음으로 문예 창작의 꿈을 펼친 지 십수 년입니다. 잊힌 듯 터 잡은 마음 봉오리를 봄 햇살에 덖어 묵은 나이테 비집어 꽃술을 엽니다. 습작의 해를 거 듭할수록 짙어지는 열정은 외로웠던 봉오리가 오방색으로 채색될 수록 알알이 새로움이 물듭니다. 마음을 문자로 풀어내는 일은, 아름다운 찻잔에 향기 머금은 꽃차를 띄워 우려내고 우려내어 그 색은 묽어질지언정 흩뿌린 그 향기가 온 누리에 징검다리 되어 자 신과 화해하고, 세상과도 소통하는 일입니다. 글 향의 맛입니다. 무엇보다, 못다 핀 삶의 봉오리에 저마다의 향을 실어 마름질하고 담금질하여 시, 수필, 동시, 디카시 등을 채색하여 문학의 너른 강에 합류하게 됨도 큰 행운이 아닐 수 없습니다. 창작의 매력에 더 깊이 매료되어 모두 함께 저 넓은 바다에 이를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시누리 동인 부회장 황윤순)
9788959160358

시인시대 (시문학(詩文學) 동인지)

예솔 편집부  | 예솔
10,800원  | 20231120  | 9788959160358
시문학(詩文學) 동인지 「시인시대」 제6호 문학동인 ‘시인시대’ 회원들의 작품을 모아 발간한 동인지 제6호이다. ‘시인시대’는 시를 창작하며 시화전으로 시의 이해를 돕고 아름다운 시의 본질을 낭송ㆍ낭독으로 깊이 있게 전달하고 있으며, 여러 회원들의 좋은 작품을 통해 한국 시(詩)문학계의 등대가 되고 소외된 시문학 뒷골목에 가로등 역할을 하고자 애쓰고 있다. 제6호에서도 초대시인의 작품과 시인시대 회원들의 다양한 시들을 선보이며, 부록으로 〈이명우의 시 창작론〉을 수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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