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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위의"(으)로 42개의 도서가 검색 되었습니다.
9788965966982

바다 위의 과학자 (망망대해의 바람과 물결 위에서 전하는 해양과학자의 일과 삶)

남성현  | 흐름출판
15,120원  | 20250220  | 9788965966982
“인류는 아직 바닷물 한 방울만큼도 바다를 완벽히 알지 못한다.” 75회 승선 조사 경험을 가진 해양과학자가 알려주는 바다의 진짜 모습! 보이저 1호가 카메라를 180도 돌려 찍은 지구의 사진을 보고 칼 세이건은 ‘창백한 푸른 점(Pale Blue Dot)’이라고 표현했다. 우리가 지구를 ‘푸른’ 행성이라고 부를 수 있는 이유는 푸른 바다가 지구 표면의 70퍼센트 이상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38만 4천 킬로미터 떨어진 달에도 발자국을 남긴 것과 다르게 인류는 최근에서야 수심 1만 미터 잠수에 성공했다. 바다는 전 지구를 순환하며 기후를 조절하고 물질을 교환한다. 미생물부터 거대한 고래에 이르기까지 풍부한 해양 생태계를 구성하고 있지만 막상 우리는 어떻게 바다에서 이 모든 일이 가능한지 잘 알지 못한다. 바다의 비밀을 밝히기 위해 직접 바다로 간 과학자가 있다. 서울대학교 지구환경과학부 교수이자 해양물리학자인 남성현 교수는 배를 타고 나가 현장 관측을 통해 바다의 비밀을 밝혀낸다. 《바다 위의 과학자》는 마치 탐사 일지처럼 저자의 항해 경험과 해양과학 연구를 소개하고 있다. 일 년에도 몇 달씩 바다 위에서 지내는 저자는 망망대해 위에서 태풍에 쫓기고, 해류와 씨름하며 대자연의 경이를 온몸으로 느낀다. 연구를 통해 바다에 대해 알아갈수록 ‘인생은 파도’라는 말을 뼈저리게 느낀다는 저자는 말 그대로 바다의 진짜 이야기를 우리에게 전해준다.
9791189176983

바다 위의 기린 (이돈배 시집)

이돈배  | 청색종이
10,800원  | 20230831  | 9791189176983
이돈배 시인의 시집 『바다 위의 기린』이 우리시대의시선 1번째로 출간되었다. 1991년 시집 『이상한 마을에 사는 사람들』을 출간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한 시인은 『황새의 눈』 『궁수가 쏘아내린 소금화살』 『카오스의 나침반』 『유형열차』에 이어 보다 웅숭깊은 시 세계를 펼치고 있다. 이돈배의 시는 간유리처럼 설정된 불투명 앞으로 걸음을 당기는 힘이 있다. 유리는 유리인데 애써 장면을 흐림으로써 독자는 창문 밖의 풍경을 향해 휘발되는 시선을 집중하게 된다. 투명 유리로서의 문장을 읽을 땐 스쳐 가기 바쁜 시선들에 일종의 멈춤의 시간이 주어지는 것이다. 일상의 시간과 속도를 정지시키는 그것은 몰입의 기술이고 동시에 소비되기에 급급한 언어를 자기식으로 경험하는 육화의 방식이기도 하다. 해설을 쓴 손택수 시인은 이돈배의 시 세계에 대해 “일순간에 지적이고 정서적인 복합체로서의 이미지가 현현할 때 우리는 시간과 공간의 한계로부터의 갑작스러운 해방 의식, 그리고 위대한 예술작품 앞에서 경험하는 갑작스러운 성장의식을 느낄 수 있다.”고 평가하고 있다. 이돈배 시인은 문학평론집 『자연의 음성과 사물의 감각화』 『침묵의 산란, 별들이 잠시 멈춰 서면』 『균열공간의 조형과 실체인식』 등을 발간했으며, 한국현대시작품상(11회), 영랑문학상, 광복70년 《문학미디어》 평론상, 한국문학비평학회학술(비평)상, 광주문학상 등을 수상하는 등 열정적인 시 세계를 확장해 오고 있다.
9788983963789

선상 문화교섭의 이해 (바다 위의 삶)

최진철  | 신아사
15,300원  | 20200717  | 9788983963789
‘바다 위 사회’를 통해 바라본 다양성의 시대 행복한 소통과 공존 ‘코로나19’의 출현은 우리의 일과 삶, 나아가 인간관계까지 송두리째 바꾸고 있다. 지구화의 이면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는 팬데믹 현상으로 지역과 지역, 국가와 국가, 집단과 집단, 개인과 개인 간의 보이지 않는 불신과 견제는 사태 이전보다 훨씬 더 심각해지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타자와의 소통과 공존은 우리에게 어떤 의미를 갖는가, 그리고 정말 행복한 소통과 공존은 가능한 것일까. 다른 사람과 공존해야 한다는 사실은 인간이 피할 수 없는 숙명이다. 더욱이 교통·통신 기술의 발달로 물리적 거리가 인간의 이동의 자유를 제한하지 못하는 현대사회에서 어떤 식으로든 나와는 다른 타자와 공존하지 않고서는 우리의 삶은 유지되지 않는다. 이 책은 다양성이 일반적인 21세기 현대사회의 소통문제를 원양 상선(商船)이라는 특수한 공간에서 업무와 삶을 동시에 영위해야하는 선원들의 모습을 현장의 목소리를 통해 조명함으로써 우리 시대의 행복한 소통과 공존의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책은 크게 4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Ⅰ장에서는 개인의 성장과정과 살아온 환경에 따라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이 다르게 조건화되는 현상을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무심코 사용하는 ‘문화’라는 개념과 연관시켜 설명한다. 이를 통해 개인의 개성과 개인이 속한 집단의 문화적 성향은 어떤 관련이 있으며, 타자와 만나 소통하는 행동맥락에 따라 ‘차이’에 대한 논의가 어떻게 달라질 수 있는지 고민한다. Ⅱ장에서는 조건화된 인간의 관점과 선택적 인지로 인해 바라보지만 제대로 보지 못하는 인간의 한계로 쉽게 ‘차이’가 ‘차별’이 되는 현상을 이야기한다. 인간의 인지능력 한계에 대한 성찰을 기반으로 타자와의 소통과정에 작용하는 다양한 요소들에 대해 구체적 사례를 통해 살펴본다. Ⅲ장에서는 특수한 업무와 생활 조건인 바다를 터전으로 하는 선박 조직 내 갈등양상과 원인 분석을 통해 문화접촉 공간으로서의 상선의 의미를 이야기한다. 소개되는 사례들은 실제 선박에서 일어난 상황들에 기반하고 있다. 특히 최근 국내 기업 조직에서 부각되고 있는 ‘세대차이’를 상선 사관들의 목소리를 통해 조명해본다. 마지막 Ⅳ장에서는 논의된 내용을 기반으로 행복한 인간관계를 위해 개인에게 필요한 소통역량에 대해 고민한다. 타자와의 소통 과정에서 상대를 단정 짓고 예단하는 기제는 결국 단일층위에만 기반한 소통에 기인한다. 이 부분에서는 이를 극복할 수 있는 대안으로 다층위 기반 소통모델을 제안하고, 이를 바탕으로 개인과 개인의 접촉과 소통과정에 작용하는 다양한 층위의 정체성에 대한 성찰을 권장하며 나아가 상대와 공유할 수 있는 문화적 층위를 생성시키는 역량을 기르는 것이 우리에게 필요한 소통역량임을 이야기한다. 이 책은 상선이라는 업무조직의 사례를 바탕으로 우리 일상의 업무와 생활 속에서 부딪히게 되는 타자와의 소통에 대해 독자와 함께 고민한다. 이러한 고민을 통해 우리가 접하는 물건과 상품의 90% 이상을 바다를 통해 가져다주고 우리 무역의 99%를 책임지고 있는 대한민국 해운의 최선봉에서 고생하시는 선원들이 조금이나마 행복한 선상생활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아울러 그들의 모습에서 나 자신을 발견할 수 있기를 바란다.
9791132542759

바다 위의 스캔들 (HN-200)

수잔 스테판  | 신영미디어
4,950원  | 20230130  | 9791132542759
그날 밤에… 시리즈 당신은 나쁜 남자예요. 8년 만에 사파이어호가 돌아왔다. 어머니의 죽음과 칼리드 형제 사이에 얽힌 진실을 파헤치고자 셰이크 칼리드의 호화 요트에 취직한 밀리 딜링거. 하지만 의도와는 달리 그녀는 칼리드에게 매료되고, 두 사람의 욕망이 타오르기 시작하는데…. The Sheikh’s Shock Child Copyright ⓒ 2018 by Susan Stephens
9788996512141

바다 위의 소녀 (환상의 숲)

쥘 쉬페르비엘  | 이모션북스
12,600원  | 20140305  | 9788996512141
불가사이한 환상성을 고도의 문학성과 함께 결합한 걸작 소설들을 소개하는 '환상의 숲' 시리즈. 국내 최초로 소개되는 시인 쥘 쉬페르비엘의 12개의 보석같은 이야기들을 수록하였다. 우주적인 시적 세계를 구축한 쥘 쉬페르비엘의 단편들은 불가사의한 세계를 무대로 전혀 예측하기 힘든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 책에 실린 작품들에서 충분히 확인할 수 있다시피 쉬페르비엘의 작품에는 아이들, 특히 소녀가 자주 등장한다. '바다위의 소녀', '세느 강의 이름 없는 처녀', '바이올린의 소리를 내는 소녀' 등에서 등장하며 '노아의 방주'에서도 홍수의 징조를 알아내는 것은 학교에 다니는 한 소녀이다. 이 소녀들에게 공통적인 점은 자신들이 처한 부조리한 상황을 슬퍼하면서도 무언가를 하려고 안간힘을 다한다는 점이다. 그저 귀여운 소녀들로 묘사되지는 않는다. 그리고 그 안간힘의 배후에 인간 존재의 우주 속에서의 깊은 고독이 잠재해 있다. 쉬페르비엘의 단편 중에서도 가장 유명한 작품으로 꼽히는 작품이자 이 소설집의 표제작이기도 한 '바다위의 소녀'는 우주 속에 홀로 있는 존재를 가장 잘 부각시킨 작품이기도 하지만 다른 한편으로 바다 위에 떠있는 어느 마을이 전해 주는 강렬한 이미지라는 측면에서도 인상적인 작품이다.
9791173552250

바다 위의 알프스, 로포텐을 걷다 (하얀 밤의 한가운데서 보낸 스무날의 기록)

김규호  | 미다스북스
19,800원  | 20250508  | 9791173552250
“노르웨이의 숨은 보석, ‘로포텐’에서 두근거림을 만나다!” 쳇바퀴 같은 일상과 반복되는 하루 끝 ‘새로움’을 찾고 싶나요? 그렇다면 북극의 낯선 섬, ‘로포텐’으로 떠나는 건 어때요? 백야의 ‘로포텐’이 전하는 매력은 분명 당신의 가슴을 뛰게 할 거예요! 누구나 나만의 취향을 발견하기까지 수차례 시행착오를 겪곤 한다. 시행착오란 언제 어디에서나 공평하기에 ‘여행’에도 반드시 찾아온다. 여행을 거듭할수록 내가 좋아하는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이 점차 뚜렷해지는 것은 당연지사다. 저자는 유럽 여행을 거듭하며 마주한 시행착오를 통해 자신의 ‘취향’을 깨달았다. 화려한 도심보다는 고즈넉한 소도시나 자연, 여기에 모험 한 조각을 더한다면 더할 나위 없겠다고 생각한 그는 ‘로포텐’으로 훌쩍 백패킹 여행을 떠난다. 그리고 수년 후, 잊지 못할 기억을 안겨준 그곳을 다시 찾는다. 오로지 자신의 취향을 저격하기 위해 떠난 여행기를 담은 『바다 위의 알프스, 로포텐을 걷다』는 낯설기에 신비한 곳, 노르웨이 ‘로포텐’을 배경으로 한다. 로포텐의 지역 규모는 작은 편이라 관광 인프라와 시설이 넉넉하지 않다. 상당한 여행 거리와 이동 시간도 감내해야만 한다. 하지만 이 책은 모든 불편함을 감수하고도 충분히 여행할 가치가 있는 ‘로포텐’의 매력을 아낌없이 보여주며 당신의 심장을 뛰게 할 것이다. 추억 속에 푹 잠겨 흐뭇한 미소를 짓게 만드는, 여건이 된다면 당장이라도 한달음에 달려가고 싶은, 얼마든 새로운 마음으로 갈 수 있는 곳에 저자는 곧장 ‘로포텐’을 떠올렸다. 나만의 인생 여행지를 찾고 싶다면 지금 바로 『바다 위의 알프스, 로포텐을 걷다』를 펼치는 것은 어떨까? 이 책과 함께라면 당신도 분명 당신만의 ‘로포텐’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9791188648313

바다 위의 성 군산군도

국립익산박물관  | 꿈과놀다
30,000원  | 20231211  | 9791188648313
‘군산群山’은 바다의 섬으로부터 시작되었다. 바다에서 바라본 섬들은 마치 산과 같아 보였고 예로부터 ‘군산도群山島’라고 불렸다. 900년 전 이 모습을 보았던 중국 사신 서긍은 ‘바다 위의 성’과 같아 보인다고 말했다. 서긍에게 성과 같아 보였던 섬은 선사시대부터 삶의 터전이었고,고려시대에는 외교무대이자 계절풍을 기다리는 쉼터이었으며,조선시대에는 외적을 막는 바다 위의 울타리로서 변화를 거듭해 왔다.이러한 변화는 외부에서부터 시작된 것이기도 했지만 섬이 가진 개방성과 폐쇄성이 반영되었기 때문이기도 했다. 이번 전시에서는 섬의 특징과 함께 교류의 장으로서 역할도 주목해 보았다. 올해는 1123년 중국 송나라의 사신단이었던 국신사國信使가 고려를 방문한 지 정확히 900년이 되는 해이다. 당시 사신단의 일원이었던 서긍이 저술한 『선화봉사고려도경宣和奉使高麗圖經』은 고려사 연구의 중요한 기초자료이며 당시 군산도의 생생한 모습을 가장 잘 보여주는 기록이다. 기록 곳곳에 있는 군산군도의 모습을 전시에 담았다. 바다를 건너야만 만날 수 있었던 섬은 이제 곧게 난 길로 연결되었다. 이 바다와 길에서 찾은 선사시대 토기,고려 청자,그림과 기록 150여 건을 한자리에 모았다.
9788932018454

바다위의 주유소

최대환  | 문학과지성사
9,000원  | 20090925  | 9788932018454
도시의 일상 속 감추어둔 이야기! 무미건조한 개인의 일상을 그대로 담아내는 작가 최대환의 소설집 『바다 위의 주유소』. 일상과 일상이 지속적으로 겹쳐지고 엇갈리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틈의 근원적 공허를 담은 이야기들로 이루어져 있다. 열 편의 이야기가 '고양이, 시멘트 광장, 주유소'라는 세 개의 키워드로 나뉘어 실려 있다. 에는 낯선 남자와 하룻밤을 지샌 기억을 잊지 못하는 여자가 등장하고, 의 화자는 를 쓴 작가이다. 에서 화자가 우연히 만나는 여자의 상황은 의 여자와 겹친다. 이처럼 10편의 작품은 각각 다른 이야기이면서도 인물이 겹치는 듯하기도 하고, 비슷한 메시지를 여러 층위에서 다루기도 한다.
9788992879019

바다 위의 낭만 크루즈 여행

이형준  | 열번째행성
0원  | 20080428  | 9788992879019
〈font color=B45BF9〉휴양과 관광을 동시에~〈/font〉 크루즈 여행의 상세한 정보가 가득! 바다 위의 낭만 『크루즈 여행』. 떠오르는 특급 호텔로 불리는 크루즈 여행이 최근 변화하는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새로운 웰빙투어 상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아침에는 기항지에 도착하면 배에서 내려 도시 관광과 쇼핑을 즐기고 저녁에는 수준 높은 공연과 영화 관람, 또는 선상에 마련된 다양한 편의시설을 이용하는 등 크루즈 여행은 휴양과 관광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그 매력의 가치를 더한다. 이 책은 지중해에서부터 북유럽, 카리브, 알래스카, 아시아에 걸쳐 인기 있는 크루즈 노선을 소개한 가이드북이다. 크루즈 코스와 요금, 유람선 선택 요령, 크루즈 노선별 여행 시즌과 예약 방법, 크루즈 여행에 필요한 준비물, 유람선 탑승 수속 등 여행의 시작에서부터 마무리 단계까지 꼼꼼하게 설명한다. 더불어 기항지별 정보와 객실과 레스토랑, 각종 스포츠 놀이시설 이용법 등을 담은 선상 라이프, 미리 알고 가면 좋은 크루즈 용어 등에 대해 친절하게 가이드한다. 해외 여행이 보편화되고 있지만 아직까지도 많은 이들이 크루즈 여행을 일부 경제적으로 여우 있는 사람들만이 즐기는 호화로운 여행쯤으로 여긴다. 하지만 이 책은 주어진 조건만 잘 활용하면 저렴한 비용으로 가족이나 친구끼리 함께 여행할 수 있는 매력적인 여행 상품이라 말한다. 지혜롭게 크루즈 여행을 즐길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소개한다. 크루즈 여행에 관한 친절한 정보 외에도 전 세계 크루즈 노선을 저자가 직접 여행하면서 찍어온 세계 각국의 비주얼한 사진도 함께 엿볼 수 있다. 〈font color="ff1493"〉▶〈/font〉 TIP | CP 추천 도서! 〈바다 위의 낭만 크루즈 여행〉은 낭만적은 크루즈 여행에 대한 정보를 세심하게 가이드하는 책입니다. 인기 크루즈 여행 노선을 설명하면서 그 곳에서 얻을 수 있는 여행정보는 물론, 선상에서의 유용한 정보, 알뜰하게 이용하는 방법 등 크루즈 여행에 대한 모든 것을 담은 가이드북입니다.
9791165454715

SEMESTER AT SEA: 바다 위의 학교 (스무 살, 크루즈로 4대륙 12개국 세계 여행한 기록)

임태우  | 바른북스
0원  | 20210823  | 9791165454715
바다 위 크루즈로 세계 여행하며, 수업도 들고 학점을 딴다? ‘Semester at Sea’로 학교도 다니며 세계 여행한 이야기. 스무 살, 고등학교 졸업 후, 다니던 대학도 자퇴하고, 우연히 알게 된 크루즈 교환학생 프로그램으로 세계일주. 네 달간 미국, 멕시코, 하와이, 일본, 중국, 홍콩, 베트남, 미얀마, 인도, 모리셔스, 가나, 모로코, 유럽을 탐방하며 인생이 통째로 바뀌었다. 해외로 나갈 수 없는 이 시대에 여행기와 사진으로 아쉬운 마음을 달래보자. 세계 여행을 하고 싶은데 머뭇거리는 당신에게 어떻게 세계 여행을 가게 되었는지, 무엇을 준비했는지를 알려준다. 특히 대학생들을 위한 교환학생 세계 여행, 크루즈로 떠나는 새로운 방식의 세계여행을 소개한다.
9790201810768

라벨 바다 위의 작은 배 (HN 1076)

Maurice Ravel  | 마스트미디어
13,600원  | 20000101  | 9790201810768
왜곡되지 않고 신뢰할 수 있는 정확한 악보. 연주에 최적화된 모든 인쇄판의 편곡. 고급스럽고 오래 유지되는 인쇄판. 수정된 부분에 대한 기록과 완전한 원전 목록 및 평가 기재. 세계 최고의 음악학 박사로 구성된 연구진.
9791162991619

크루즈 여행 꼭 알아야 할 팁 28가지 (잊지 못할 추억을 꿈꾸는 여행자라면 놓쳐서는 안될 바다 위의 멋과 낭만)

신재동  | 북랩
12,600원  | 20180608  | 9791162991619
인증샷 찍으며 여러 도시를 돌아다니는 고난의 행군이 지겹다면 여행의 7할을 선상에서 즐기며 힐링하는 크루즈 여행이 답이다! 다년간 크루즈 여행을 경험한 저자 신재동이 들려주는 리조트 생활을 만끽하며 세계 여행을 다니는‘크루즈 여행’의 모든 것 2018년 대한민국은 바야흐로 국민소득 3만 달러 초읽기에 들어서면서 해외 관광객 2천만 명 시대에 접어들었다. 국민소득이 늘어나는 만큼 여행과 여가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여행의 종류는 관광이나 휴가도 있고, 방식은 패키지여행이나 개별 여행 등이 있다. 그런데 이런 여행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방법이 있다. 바로 ‘움직이는 바다 위의 리조트’, 크루즈 여행이다. 이 책은 다년간 크루즈 여행을 즐겨온 저자가 그동안 본인이 느끼고 겪었던 점들을 토대로 크루즈 여행에 관해 꼭 알아야 할 정보를 제공하는 책이다. 누구나 다 아는 입항 후의 육지 관광에 대한 내용을 다루는 것이 아니라, 크루즈 그 자체를 어떻게 즐길 것인지를 세세하게 다룬다. 이 책에는 크루즈 예약 시기에서부터 하선 시의 절차까지, 크루즈 여행을 좀 더 알차고 재미있게 즐길 방법이 다양하게 실려있다. 또한, 저자의 실제 여행기를 통해 크루즈 여행에서 실제로 겪을 수 있는 다양한 내용도 접할 수 있다. 여행은 아는 만큼 즐길 수 있다.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크루즈 여행을 처음 떠나는 여행자에게 이 책은 좋은 안내서가 될 것이다.
9791199118027

AI 코리아 (국가정책 전문가의 시각에서 본)

구윤철  | 바다위의정원
18,000원  | 20250603  | 9791199118027
인간 대신 AI가 일하는 미래, AI 시대의 등에 빨리 올라타기 이 책은 AI 시대의 급속한 진전에 대비한 우리나라의 대응 전략을 국가정책을 오랫동안 수행한 정책 전문가의 시각에서 기술한 것이다. 지난 2년여 동안 행한 세계적인 AI 전문가와의 교류, AI 시장 현장 파악, 글로벌 시장 동향 지식과 경험뿐만 아니라, 지난 33년간 우리나라 정부에서 정책전문가로 재직하며 얻은 지식과 경험적 삶을 담고 있다. 저자는 AI의 기술 그 자체보다는, 우리가 직면한 AI 시대가 인간 사회에 미치는 영향, AI와 인간이 공존 공생하기 위한 AI 규제와 AI 거버넌스 문제 등에 주안점을 두고 집필했다. 그뿐 아니라, 우리나라가 AI 시대에 대비해야 할 주요 요소와 AI 시대에 대응한다면 우리나라는 어떤 방향으로 대응할 것인가 등에 대한 제언도 담고 있다. AI는 부지런히 일하고, 인간은 행복하려면 1장에서는 AI 시대와 인간의 관계에 대해 주목했다. 주요 이슈는 AI 시대 윤리, 인간의 일자리, 인간의 행복 그리고 기본소득이다. 2장에서는 AI 시대와 AI를 관리, 통제할 거버넌스 문제에 집중했다. AI의 제조 단계부터 관리하고, AI 운영 단계의 등록 관리, AI의 소유권 이전, AI가 생산한 저작권 인정, AI 귀속 소득과 과세 문제까지 두루 다루었다. 3장은 AI 시대에 중요하게 거론되는 중심 요소를 기술했다. 미국 중심으로 개발된 거대언어모델(LLM)이 우리에게 주는 의미와 중국이 개발한 딥시크가 우리에게 주는 의미가 각각 무엇인지, 그리고 우리나라가 중점을 둬야 할 물리적 AI 개발, 로봇의 중요성, 탄화규소 전력 반도체 개발, AI 데이터 박스, AI 링 등에 대해 살펴보았다. 마지막 4장에서는 AI 시대를 맞이해 우리나라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관해 짚어보고 예측했다. 우리나라만의 AI 관련 기술 개발이나 AI 기술 인력의 양성 전략, AI를 활용한 대한민국 글로벌 1등 전략, 그리고 UN 산하의 AI 기구 우리나라 유치 등과 같은 획기적인 부분을 역설했다. 또한 이를 제도적, 정책적으로 뒷받침할 국가기관의 AI 거버넌스 혁신까지 다루었다. AI 시대, 우리나라의 대응 방향 넷 이 책에서는 AI 시대, 우리나라의 대응 방향을 크게 네 가지로 구분했다. 첫째, AI 기술 개발과 AI 기술 인력 양성이다. 우리나라가 AI 기술 개발에 늦었다고 하더라도, 여전히 AI 기술 개발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둘째, AI를 활용해 기업, 생활, 사물, 행정 등의 생산성을 높이거나 비용을 줄이거나 새로운 제품과 서비스 등을 창출하는 일이다. 셋째, 현재 AI와 관련한 글로벌 국제 질서가 확고하게 확립되어 있지 않아 무방비 상태라는 점이다. 우리나라는 UN의 AI 관련 국제기구를 유치하기에 충분한 조건을 갖추고 있다. 따라서 AI 관련 글로벌 국제 질서 확립 측면에서 우리나라는 선도적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다. 넷째, AI 기술 개발과 AI 기술 인력 양성은 물론 AX, 물리적 AI를 추진하고, UN의 AI 관련 국제기구 등을 우리나라에 유치하려면, 이를 강력히 실천할 수 있는 국가기관의 AI 거버넌스 혁신이 중요하다. 이를 통해 AI 시대에 제도적, 정책적 뒷받침을 신속하게 추진할 수 있을 것이다. 지금 우리 눈앞엔 AI가 전부인 시대가 놓여 있다. 가는 곳마다 AI를 거론하는 시대가 됐다. AI는 어디에나 있고, 모든 것이다(AI is everywhere. AI is everything). 그리고 우리나라는 AI 시대를 맞아 과거보다 더 선제적이고, 더 빠르고, 더 집중적으로 국가, 기업, 국민이 힘을 합쳐 대응해야 한다. AI 시대의 등에 너나없이 빨리 올라타야 한다.
9791198197061

레볼루션 코리아 (대한민국 대혁신 실행전략 11)

구윤철  | 바다위의정원
22,500원  | 20241101  | 9791198197061
“대한민국을 혁명한다고?” 지금의 대한민국에게, 정확한 진단과 명쾌한 해법의 카드를 내밀다 지금의 정치 상황에 흔들리는 공무원과 추격경제 시스템하에서 마련된 낡은 국가 시스템을 보면서, 나는 내가 해야 할 일이 있음을 깨달았고, 그 시작의 하나로 이 책을 준비했다. __프롤로그 중에서 대한민국의 성공 신화는 과거 추격경제하에서의 역사였다. 지금 지구촌 경제는 치열한 글로벌 경쟁 상황이다. 다시 한번 새로운 성공 신화를 써야 할 때다. 추격경제 시스템에 맞도록 설계된 대한민국의 모든 국가 시스템을 변화된 선도경제 시스템에 맞도록 전면적으로 대혁신, 대혁명해야 한다. 저자는 33년의 중앙 공직 생활과 퇴임 후 2년여에 걸쳐 지역 곳곳을 두루 살피며 느끼고 경험했다. 이를 토대로 변혁해야 할 대한민국 대혁신의 답을 내놓았고, 이를 구체적으로 실행함으로써 대한민국이 다시금 세계를 주도해야 한다고 역설한다. 이 책은 저자가 비장한 각오로 대혁명 코리아(Revolution Korea)를 외치는 이유다! 저자가 생각하는 대한민국 대혁신의 기본방향은 대한민국을 민간의 주식회사처럼 비용/수익 개념 하에서의 경영이다. 그러나 지금 대한민국의 국가 운영은 비용이나, 성과 등의 인식이 너무도 부족하다. 국가 운영에 과감히 민간의 경영 개념을 도입하자고 역설한다. 분명하고 구체적인 성과를 내자는 얘기다. 여기에는 경제, 사회, 문화, 행정 등 전반적인 국가시스템의 대혁신이 전제되어야 한다. 경제, 사회, 정치, 행정 등 지금의 낡은 국가시스템을 혁명하듯이 혁신해야 한다. 국가 대혁신을 혁명하듯이 하지 않고는, 더 이상 대한민국의 미래를 장담하기 어렵다. 저자는 직접 겪으며 익힌 풍부한 자산으로 글로벌 시대가 원하는 개혁의 혁명가 역할을 자청한다. 대한민국 대혁신은 그 어느 때보다 절실하다. 반드시, 그것도 하루빨리 실행해야 한다! 주식회사 대한민국의 시각으로 대한민국을 대혁신해야 할 때다. 정치, 경제, 사회, 안보, 교육 등 국가의 모든 분야마다 기존의 국가 시스템을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대혁신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각 분야별로 해야 할 일이 있다. 이것이 대한민국 대혁신 실행전략 11이다. 경제/사회/정치와 행정 분야에서의 실행전략, 바로 여기에 답이 있다.
9791199118034

다시, 모형 속을 걷다

이일훈  | 바다위의정원
18,000원  | 20250702  | 9791199118034
채나눔의 건축가 이일훈이 다시, 모형 속을 걷다 이웃의 삶을 건축으로 껴안은 건축가의 빼어난 에세이 “그러나저러나 할 말은 남고, 모형은 사라졌다” 아직도 건축의 힘을 믿는 한 건축가의 고백 채나눔의 건축가 이일훈은 생전에 글맛과 입담 좋기로 유명했습니다. 그가 20년 전 건축물 모형을 모티브로 건축과 세상, 사람에 대한 생각을 풀어낸 적이 있습니다. 오랫동안 쓰던 공간을 이사하면서 그동안 쌓아둔 모형을 버려야 했고, 아쉽고 아까워서 부서져 나가는 모형을 쫓기듯 사진에 담았고, 그 사진들이 씨앗이 되어 글이 되고 책이 되었습니다. 깊은 사유와 통찰을 바탕으로 쉽게 풀어낸 이 건축 이야기는 널리 읽혔고, 건축가 이일훈과 건축주를 이어주는 다리가 되기도 했습니다. 바로 그 책, 《모형 속을 걷다》(2005, 솔) 속 글과 덧댄 글을 여기에 함께 담았습니다. 이웃의 삶을 건축으로 껴안은 건축가이자 빼어난 에세이스트이기도 했던 이일훈이 다시, 모형 속을 걷습니다. 이 책에는 그때 모형 사진이 담기지 않았습니다. 모형도 모형 사진도 사라졌습니다. 그러니 우리는 그 글을 읽으며 모형을 상상할 수밖에 없습니다. 모형 사진이 없는 글들과 더불어 책을 내고 난 이후에 쓴 글 몇 편을 실었습니다(‘이일훈의 또 다른 글’). 건축가의 하드 디스크에 남아 있는 글입니다. 그곳엔 없었지만, 받은 이가 소중히 간직한 프린트물도 가져왔습니다. 건축 지도와 건축 사진도 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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