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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으)로 605개의 도서가 검색 되었습니다.
9791193506516

초역 부처의 말 (2500년 동안 사랑받은)

코이케 류노스케  | 포레스트북스
16,020원  | 20240530  | 9791193506516
현대어로 재해석된 부처의 말 인내심을 가져라. 모든 것은 적당한 때에 결국, 네게 올 테니. 언젠가 너는 네가 있어야 할 곳에서 너와 함께할 운명인 사람과 네가 해야 할 일을 하며 살게 될 것이다. 「부처」 2500년 동안 사람들에게 사랑받으며 회자되어 온 부처의 말을 코이케 류노스케 스님이 현대어로 재해석해 책으로 출간했다. 간결하게 축약된 핵심만을 담은 부처의 메시지는, 마음이 약해지고 어려움에 처한 사람들에게 힘과 용기를 불어넣어 준다. 부처의 말이 간결하듯 이 책의 기획 의도 역시 매우 단순하다. 저자는 서문에 독자들이 이 책을 손에 들고 어디를 펼치더라도 그곳에 적힌 부처의 말이 스르륵 마음을 물들이고, 어느 순간 그 속에서 기분 좋은 바람이 일어나 더 좋은 방향으로 이끌어 주길 바란다고 썼다. 독일의 철학자인 쇼펜하우어는 동양의 철학에 깊이 매혹되었던 철학자이다. 그는 젊은 시절부터 동양 철학을 읽는 것에 집중했고 부처의 말들에서 인생의 해답을 찾을 수 있다고 말했다. 세계적인 배우 키아누 리브스 역시, 부처의 가르침을 되새기며 생활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부처의 말은 그가 커다란 시련에 직면할 때마다 큰 힘이 됐다. 12개의 주제로 묶인 190가지 부처의 말을 담은 이 책은 복잡한 세상살이에 지친 현대인을 위로하는 동시에 꼭 필요한 삶의 지혜를 전해 준다.
9791199496651

부처님 말씀대로 살아보니 (인생이 가벼워지는 15가지 불교 수업)

토니 페르난도  | 윌마
17,010원  | 20260220  | 9791199496651
“부처는 인간의 마음을 해부한 인류 최초의 심리학자였다” ★★ 호주와 뉴질랜드에서 가장 인기 있는 정신과 의사가 실제 진료 현장과 출가 수행을 통해 검증한 ‘마음 사용 설명서’ ★★ 부처님의 마음 수련법을 현대 심리학과 접목해 풀어낸 화제작 살다 보면 평탄한 길을 걷다가도 갑자기 ‘쾅!’ 하고 부지불식간에 장애물과 부딪히거나 구덩이에 빠지는 순간이 온다. 아무리 조심해도 다른 누군가가 우리를 들이받을 때도 있다. 이처럼 위험이 곳곳에 도사리고 있는 인생길을 과연 어떻게 하면 순탄하게 지나갈 수 있을까? 호주와 뉴질랜드의 인기 정신과 의사 토니 페르난도. 20년 동안 그는 현장에서 저마다의 마음의 문제를 안고 그를 찾아온 환자들을 만났다. 전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나라로 꼽히는 호주, 뉴질랜드에 살고 있음에도 사람들은 삶에 대한 불만과 불안이 끊이지 않았고, 고통과 스트레스를 견디지 못하고 그를 찾아왔다. 토니 페르난도도 다르지 않았다. 완벽한 인생을 살고 있다고 자부했지만, 그 역시 더 많은 행복, 더 많은 안락함을 추구하며 불안과 고통의 날을 보내야만 했다. 이에 그는 인간의 고통에 대해 근본적으로 탐구했던 한 사람을 연구하기 시작했다. 바로 2,600년 전부터 마음의 작동 원리를 꿰뚫어 보고, 평생 마음을 길들여온 부처님이었다. 세계적인 정신건강 전문의가 부처님의 가르침을 적용해보니 삶에서 달라진 것들 부처님의 가르침을 자세히 배우기 위해 모든 것을 내려놓고 출가한 저자는 이렇게 말한다. “부처님의 깨달음은 신비로운 계시가 아니다. 부처님은 인간의 마음이 어떻게 고통을 만들어내는지 정밀하게 관찰했고, 분노와 불안, 집착과 중독이 어떤 경로로 생겨나고, 왜 반복되는지를 체계적으로 설명했다.” 놀랍게도 부처님의 이러한 접근법은 오늘날 정신건강의학이 다루는 핵심 질문과 크게 다르지 않다. 실제로 부처님은 인간의 마음을 병처럼 진단하고, 원인을 밝힌 뒤, 고통을 줄이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했다. 고통의 원인을 ‘두카’라 이름 붙였고, 생각이 걷잡을 수 없이 증폭되는 상태를 ‘파판차’라 설명했다. 이는 현대 정신의학에서 두카는 ‘스트레스’와, 파판차는 ‘생각 과잉’과 맞닿아 있다. 출가하며 부처님의 가르침을 직접 수행한 경험 그리고 20년 동안 진료 현장에서 실천해온 심리학 지식을 접목해 욕망, 생각, 감정, 관계가 어떻게 서로 얽혀 고통을 키우는지, 그 고리를 어떻게 느슨하게 만들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이 시대의 마음 사용 설명서다. 2,600년 전의 통찰이 지금의 정신건강 지식과 어떻게 연결되는지 따라가다 보면, 부처님의 말씀이 오늘을 살아가는 가장 현실적인 마음 안내서로 읽히기 시작한다. 마음 관리를 위해 꾸준하게 심리학을 책을 읽었지만 여전히 마음이 널뛰는 사람, 막연한 위로가 아니라 고통을 줄이는 구체적인 방법을 찾는 사람, 종교는 부담스럽지만 삶을 지탱해 줄 문장을 찾는 사람, 그리고 명상처럼 내면의 평화를 위한 새로운 시도를 찾는 사람. 이들에게 이 책은 가장 현실적인 길잡이가 될 것이다.
9791194530213

초역 부처의 말 필사집 (남의 인생을 살기 위해 삶을 낭비하지 마라)

코이케 류노스케  | 포레스트북스
19,800원  | 20250319  | 9791194530213
『초역 부처의 말』을 필사집으로 만나다! “집착하지 마라, 세상만사에 집착하지 않으면 문제가 없다.” 「부처」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 계속해서 분야 1위를 기록하며 독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는『초역 부처의 말』이 필사할 수 있도록 구성을 바꿔 『초역 부처의 말 필사집』으로 출간됐다. 그동안 독자들에게 ‘필사하기 좋은 책’으로 입소문 나면서 출판사로 ‘필사집 제작 요청’이 쇄도했다고. 2500년 동안 사람들에게 사랑받아 온 부처의 말을 현대어로 재해석한 이 책은 세상살이에 지친 사람들에게 힘과 용기를 불어넣어 준다. 대중들에게 큰 화제가 되며, 한때 품귀현상까지 벌어지게 만든 유명인의 리뷰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책에서 ‘집착하지 마라’는 말이 정말 큰 힘이 되어주었다. 만사에 집착하지 않으면 문제 될 게 없는데 자꾸 집착해서 고통이 생기는 것”이라며 “일을 하다 보면 스트레스를 받거나 부치는 순간이 분명히 온다. 그럴 때마다 나는 이 책을 보면서 또 내일을 살아갈 힘을 얻는다.” 독자들도 이 책에 적힌 부처의 말을 적다 보면 스르륵 마음이 물들고, 어느 순간 그 속에서 기분 좋은 바람이 일어나 내일을 살아갈 힘을 얻게 될 것이라 확신한다.
9791171831678

스님의 필사책 (흐트러진 마음을 하나로 모아 주는 부처님 말씀)

정운  | 유노북스
19,800원  | 20260417  | 9791171831678
경전을 한 줄 쓰는 것만으로 마음을 백 번 닦는 셈입니다 《법구경》ㆍ《숫타니파타》ㆍ《아함경》ㆍ《금강경》 불교 학자 정운스님이 고르고 다듬은 불경 100구절 마음이 과거와 미래를 떠돈다. 어제 한 말이 마음에 걸리고, 내일이 두렵고, 정작 지금 이 순간은 어디로 갔는지 모르겠다. 바쁘게 살수록 오히려 마음은 더 공허해진다. 부처님은 2,600년 전에 이미 이 마음을 알고 있었다. 여기, 그 말씀을 직접 손으로 쓸 수 있는 책이 나왔다. 《스님의 필사책》을 엮은 정운스님은 동국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고 동국대학·중앙승가대학에서 외래교수를 역임했으며, 대한불교조계종 교육아사리로서 종단의 교육과 연구를 이끌어 온 불교 학자다. 《법구경 마음공부》, 《부처의 인생 조언》 등 수십 권의 저서를 통해 2,600년의 불교 지혜를 현대인의 언어로 전해 온 스님이 이번에는 필사책으로 돌아왔다. 스님은 이 책의 한 구절 한 구절을 불사(佛事)하듯 써 내려갔다. 수행자의 마음으로 건네는 말씀이다. 이 책은 《법구경》·《숫타니파타》·《아함경》·《금강경》 네 가지 핵심 경전에서 현대인의 삶에 가장 깊이 닿는 구절 100개를 가려 뽑아 다듬어 엮어 냈다. 총 5개 장에서 탐욕과 번뇌로 흐려진 마음을 가라앉히는 법, 자비와 용서로 마음의 경계를 넓히는 법, 관계 속에서 중심을 잃지 않는 법, 고난을 버티는 내공, 지금 이 순간을 귀하게 사는 법에 대한 부처님 말씀을 쓸 수 있다. 각 장 사이에는 정운스님의 에세이 10편이 수록되어 있어 실제 삶에서 살아 움직이는 경전 말씀을 읽을 수 있다. 불교에서 사경(寫經)은 통일신라 때부터 2,000년을 이어 내려온 수행 방법이다. 불상을 모실 때도, 탑을 세울 때도 사경한 경전을 그 안에 함께 봉안했다. 경전에 담긴 부처님 말씀이 부처님의 사리와 다르지 않다고 여겼기 때문이다. 실제로 손으로 한 자 한 자 써 내려가는 동안 어느새 마음의 때가 걷히고 맑아진다. 내가 곧 부처가 됨을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 마음이 자꾸 흔들리는 사람, 필사를 시작하고 싶지만 무엇을 써야 할지 몰랐던 사람, 불교의 지혜가 궁금했지만 경전이 어렵게 느껴졌던 사람 모두를 위한 책이다. 또박또박 쓰다 보면 마음이 고요해지고 넓어지며, 삶을 보는 눈이 분명해지고, 오늘을 허투루 쓰지 않게 된다. 흘러가는 것들 사이에서 내 손으로 쓴 한 줄은 사라지지 않는다.
9791194655152

나는 삶이 답답할 때 부처를 읽는다 (오늘도 마음이 흔들리는 당신을 위한 지혜의 말들)

우뤄치안  | 알토북스
16,920원  | 20251015  | 9791194655152
고독, 집착, 불안, 상처… 번뇌 속에서 길을 찾는, 성엄 스님과의 문답 108편 “스님, 제 마음은 왜 이리 무겁습니까?” “그 무게를 내려놓는 순간, 당신은 이미 자유입니다.” 스님이 알려 준 마음공부 사람은 누구나 마음속에 크고 작은 파도를 안고 살아간다. 고독이 두렵고, 관계에서 상처받고, 어제의 후회와 내일의 불안을 품은 채 하루를 버틴다. 아무리 애써 떨쳐내려 해도 생각은 꼬리를 물고 이어지고, 번뇌는 습관처럼 되살아난다. 이 책의 저자 역시 예외가 아니었다. 타이완의 10대 작가로 꼽히는 우뤄취안은 작가이자 방송인으로 많은 사람을 만났지만, 마음속 깊은 곳에 여전히 풀리지 않는 질문과 무게를 안고 있었다. 그때 대만 불교의 큰 스승이자 법고산의 창시자 성엄 스님을 만났다. 그 인연은 저자의 삶과 관점을 완전히 바꾸어 놓았다. 성엄 스님의 가르침은 단순했다. ‘마주하고, 받아들이고, 해결하고, 내려놓으라는 것.’ 불교의 심오한 진리를 일상의 언어로 풀어낸 이 네 마디는 저자의 번뇌 속 매듭을 하나씩 풀어 주었다. 중요한 것은 화려한 수행법이 아니라, 매일의 순간마다 마음을 돌려 집착을 놓는 연습이었다. 두려움과 미움, 욕망과 사욕을 마주했을 때, 그것을 억누르거나 회피하지 않고 긍정적 에너지로 바꾸는 힘. 성엄 스님은 그것이야말로 삶을 가볍게 하고 자유롭게 하는 길이라고 했다. 저자는 이 깨달음을 혼자 간직하지 않았다. 자신처럼 마음이 무겁고 흔들리는 이들에게, 구체적이고 실천 가능한 길을 전하고자 했다. 그래서 성엄 스님과 나눈 대화를 바탕으로 108편의 문답을 엮었다. 여기에는 고독이 침묵의 힘이라는 사실, 자유와 자재(自在)의 참뜻, 참회와 용서를 통해 자신에게 너그러워지는 과정, 사랑하기와 사랑받기 속에서 자비를 키우는 방법이 담겨 있다. 모든 문답은 어렵지 않고, 속 깊지만 부드럽게 다가온다. 마치 오랜 벗이 어깨를 다독이며 건네는 말처럼. 이 책은 성엄 스님의 깨달음과 지혜를 바탕으로 마음이 흔들릴 때 어떻게 중심을 잡을 수 있는지, 번뇌를 어떻게 다루고 놓을 수 있는지를 알려 주는 삶의 안내서다. 읽다 보면 ‘나도 모르게’ 스님께 질문을 던지고, 그 대답 속에서 자신의 길을 발견하게 된다. 오늘도 마음이 무겁고 생각이 많아 잠 못 이루는 이라면, 이 책 속 108편의 대화가 번뇌를 풀어내는 첫걸음이 될 것이다. 그리고 언젠가, 당신도 성엄 스님의 말처럼 조용히 고개를 끄덕이며 속삭일지 모른다. “마음을 돌리니, 세상이 달라졌다.”
9791172612405

월간불광 615호(2026년 1월호) (부처의 말)

불광 편집부  | 불광
10,800원  | 20260101  | 9791172612405
부처의 말(馬) 인도에서 기원한 불교가 지금의 실크로드를 따라 중국 낙양에 도착했다. 중국 최초의 사찰이 세워지니, 그 이름이 백마사(白馬寺)다. 말 위에 경전을 싣고 왔다 해 붙여진 이름이다. 동아시아를 향한 불교의 전래 길에는 분명 말(馬)이 중요한 역할을 했다. “하늘에 나는 새 한 마리 없고, 땅 위로는 달리는 짐승도 없다. 아무리 둘러봐도 망막하여 길을 찾고자 하나 어디로 가야 할지 알 수 없다. 오직 죽은 자의 해골만이 표지가 돼 준다.” - 법현 스님, 『불국기』 중에서 중국과 서역을 잇는 실크로드에는 넓디넓은 타클라마칸사막이 있다. 이 사막을 건너야만 천축국(天竺國)으로 향할 수 있었다. 법현 스님은 사막 한가운데서 보이지 않는 길을 찾아 이 길을 건넜다. 현장 스님도 말을 타고 『반야심경』을 외우며 이 길을 건너고자 했다. 그러나 데려간 말들이 사막 초입에 다다를 때 이미 사경을 헤맸다. 실크로드는 유목민의 고향이다. 말 위에서 천하를 호령했던 징기스칸이 건넌 길이고, 무엇보다 불교가 전래된 길이다. 그 길에 말은 구법승의 동반자가 되어 경전을 싣고 동아시아로 향했다. 말을 타고 그 길을 찾아 떠나 보자. 글. 김남수(월간 「불광」 편집장)
9788977440333

부처 (성철 큰스님 전기소설)

이청  | 문화문고
2,300원  | 20120701  | 9788977440333
성철 큰스님의 발자취를 소설로 만나다! 우리 시대의 위대한 스승 성철 큰스님이 걸어간 길을 담은 전기 소설 『우리 옆에 왔던 부처』. 성철 큰스님 탄신 100주년을 기념하여 1993년에 출간된 소설에, 60년대 이후 열반에 이르기까지의 행장을 덧붙인 증보판이다. 어린 시절부터 열반에 이르기까지 한국 불교의 중흥을 이루어낸 큰스님의 발자취를 소설로 생생하게 되살려냈다. 성철 큰스님이 험난한 수행자의 길을 걸으며 벌여온 치열한 구도의 싸움을 엿볼 수 있다. 허허로운 세상에 참된 가르침과 위로를 선사한다.
9791112036926

예수 부처

문희  | 부크크(bookk)
16,000원  | 20250806  | 9791112036926
이 색칠 책은 인류의 역사에 깊은 영감을 준 두 위대한 스승, 예수와 부처의 삶과 가르침을 담고 있습니다. 책의 앞에서 시작하는 성경 누가복음을 통해 예수님의 탄생부터 사역,고난, 부활에 이르는 여정을, 뒤에서 시작하는 불전에 기록된 부처님의 탄생, 깨달음, 그리고 가르침의 여정을 만날 수 있습니다. 각페이지의 그림에 색을 입히면서 성인의 발자취를 따라가 보고, 그들의 깊은 지혜와 사랑을 느껴보세요.
9791198935007

부처의 마음 (괴로움을 내려놓고 즐겁게 사는 지혜)

다이구 겐쇼  | 달먹는토끼
16,020원  | 20241029  | 9791198935007
마음 치유가 필요한 분들을 위한 큰바보 스님의 처방전 동양철학과 부처의 가르침을 생활 불교에 적용해 만든 지혜의 보고(寶庫) 화를 쥐고 있는 것은 누구에게 던질 의사를 가지고 뜨거운 숯불을 지니고 있는 것과 같습니다. 화상火傷을 입는 건 바로 당신입니다. 모든 것은 오직 우리의 마음가짐에 달려 있습니다. --부처 국내에서 최초로 소개하는, 68만 명의 구독자를 지닌 큰바보 스님의 책. 구독자들이 사연을 보내면 그에 맞게 조언을 해주는 「다이구 스님의 일문일답(一問一答)」이 큰 인기를 끌며 일약 유튜브 스타로 떠올랐다. 이 책은 인간관계, 직장 생활, 지혜, 사랑, 사업, 돈, 섹스, 자녀 교육, 마음, 평온, 생명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룬다. 동양철학과 불교 경전에 저자의 경험을 더해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도록 아주 쉽고 친절하게 집필했다. 총 50장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눈에 띄는 제목을 보고 관심 있는 장부터 읽어도 무방하게 구성했다는 것이 이 책의 장점 중 하나다. 고개를 끄덕이게 만들고, 밑줄을 긋거나 필사하고 싶을 만큼의 지식과 지혜가 듬뿍 담겨 있다. 스님의 승명(僧名)인 다이구(大愚)는 직역하면‘큰바보’라는 뜻인데 ‘무엇에도 얽매이지 않는 자유로운 경지에 이른 자’로 해석할 수 있다. 스님은 실제로 일본의 명문 아이치 대학 대학원에서 문학 석사를 획득한 수재로 사업가, 치료사, 무도인(가라테) 등 다방면에서 활동하는 이색적인 커리어를 갖고 있다. 특히 ‘스님들에게 사업을 가르치는 스님’으로도 명성이 높다. 동양철학과 부처님의 말씀을 토대로 한 스님의 현실적 조언은 마음 치유가 필요한 분들에게 실제로 많은 도움을 줄 것이다. 예컨대 이 책 1장에는 친구가 아니라 적에 불과한 네 사람과 진심으로 당신을 위하는 친구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다. 적에 불과한 네 사람은 ‘무엇이든지 가져가는 사람, 말뿐인 사람, 달콤한 말을 하는 사람, 방탕한 사람’이다. 한편 진심으로 당신을 위하는 친구는 ‘도와주는 사람, 괴로울 때나 즐거울 때나 항상 곁에 있어주는 사람, 당신을 위해서 말해주는 사람, 공감해주는 사람’이다. 스님은 여기에 각각의 설명을 더해 현실적인 조언을 제공한다. 이뿐만 아니라 현대인이라면 누구나 할 법한 고민들을 구체적인 상담 사례와 부처님의 말씀을 통해 풀어준다. ● 험담하는 사람을 대하는 방법 ● 싫고 껄끄럽고 만나고 싶지 않은 사람을 대하는 방법 ●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방법 ● 이익을 내는 비즈니스 방법 ● 부자가 되는 방법 ● 약에 의존하지 않고 건강을 유지하는 방법 ● 조바심을 가라앉히는 가장 간단한 방법 ● 괴로움을 없애고 마음의 평온을 찾는 방법 다이구 스님은 우리나라의 법륜 스님 같은 즉문즉답을 즐겨 쓰는 까닭에, 뜬구름 잡는 이야기가 아니라 현실적인 조언을 바탕으로 고민 해결의 솔루션 제공한다. 아울러 독자들은 본문의 각 장을 시작할 때 인용한 부처의 말씀을 통해, 이 책의 제목이기도 한 ‘부처의 마음’을 가늠하고 돌이켜 생각해볼 기회도 얻을 수 있다. 네 마음을 다스리지 못하면 그 마음이 너를 휘두를 것이다 마음은 물과 같습니다. 격동적이면 보기 어렵습니다. 차분하면 모든 것이 명확해집니다. 자신과 다른 사람을 사랑하십시오. 왜냐하면 사랑은 삶의 본질이기 때문입니다. 사랑은 마음과 마음을 연결하는 다리입니다. -부처 이 책에는 유독 ‘마음’이라는 단어가 많이 등장한다. 부처의 말씀이 곧 부처의 마음이기 때문이다. 또한 마음먹기에 따라 누구나 부처가 될 수 있기 때문이기도 하다. 이 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고슴도치의 바늘처럼 신경을 곤두세우고 읽을 필요는 없다. 직장에서, 가정에서, 매일 생활하는 가운데 불안이나 불만, 스트레스를 느낄 때 필요한 부분을 펼쳐서 괴로움을 내려놓을 수 있는 힌트를 발견하고 삶의 지혜를 얻을 수 있길 바란다.
9788924140613

부처님 되는 법을 알려드립니다 (부처의 이해)

진원스님  | 퍼플
15,000원  | 20241125  | 9788924140613
부처님 법을 알아서 당신과 나와 우리들 모두가 부처가 되는 것은 기독교인이 예수가 되고 하나님이 된다는 것과 같은 뜻입니다. 석가모니 부처님은 2,600여 년 전 우리들 모두가 부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는 참으로 놀랍고 획기적이며 역사적인 사실입니다. 그러나 여기에는 티끌만한 거짓도 허황됨도 없는 오직 진실일 뿐입니다. 부처님이란 무엇인가? 부처님은 깨달은 사람입니다. 그러면 부처는 무엇을 깨달았고 누가 부처인가? 부처님은 이 마음을 깨달은 사람이고, 지금 당신이 책을 읽고 있다면 책을 읽고 있는 당신이 바로 부처입니다. 책을 보고, 책을 읽는 소리를 듣고, 책 종이의 냄새를 맡고, 음식 맛을 보고 말을 하며, 책 페이지를 넘기면서 종이의 감촉을 느끼고 생각하며 마음먹고 있는 지금 당신이 바로 부처입니다. 부처가 되면 어떤 능력을 갖게 되는가? 부처가 되면 당신의 능력은 참으로 무궁무진하여 우주세계 저 끝까지 볼 수 있고, 우주세계의 전체 모든 소리를 빠짐없이 들을 수 있으며, 허리를 한 번 구부리는 시간에 저 우주세계의 끝까지도 갈 수 있고, 모든 사람의 마음도 알 수 있으며, 모든 사람의 전생과 과거도 알 수 있고, 영원히 죽지 않는 참으로 대단한 능력을 당신은 지닐 수 있습니다. 따라서 앞으로 스님이 알려주는 부처 되는 법 이야기를 멈추지 않고 끝까지 듣는다면 당신은 기필코 부처가 될 것을 확신 드립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이 마음을 깨달아서 부처가 될 수 있습니까? 이 마음이 곧 부처이므로 마음이 있는 한 누구나 부처입니다. 그래서 이 마음을 깨쳐서 부처가 되는 길은 매우 단순하고 명료합니다. “나는 부처다.” 라는 생각과 마음먹는 것을 잊지 않고 의심하지 않으면 부처가 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나는 부처라는 생각과 마음 없이 부처가 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지금부터 스님이 들려주는 이야기는 당신이 나는 부처라는 생각과 마음을 잊지 않고 의심하지 않아서 반드시 부처가 될 수 있도록 도울 것입니다. 우리들은 부처가 되기 위해서 수많은 시간을 같이 보낸 시절인연이 있습니다. 그 인연을 예로 든다면, 우리들이 길을 걷다가 우연히 옷깃을 스치는 것은 3생의 인연이고, 부부의 인연은 80생 인연이라 하였습니다. 그런데 우리들이 부처가 되는 길을 찾아 같이 나눈 인연은 500생 인연이라 하여 참으로 지대한 인연이었습니다. 영국의 물리학자 스티븐 호킹 박사는 약 40억 년 전 지구의 바다에 최초 출현한 단세포가 진화와 유전을 거쳐 약 60만 년 전 인류의 조상이 나왔다고 말했습니다. 그간 지구에서 태어났다가 사라져간 헤아리기도 어려운 수많은 사람들이 모두 부처가 되기 위한 시절인연이 있습니다. 때문에 이와 같이 지극히 드물고 어려운 길을 닦아온 올바른 인연을 생각한다면 비록 한때나마 부처가 되는 뜻을 이해하고 깨닫는데 어려움이 있을지라도 우리들의 올바른 인연으로 끝내 당신은 부처를 확신할 수 있으므로 결코 멈추거나 뒤로 물러서서는 아니 됩니다.
9788979549799

부처님의 눈물 (무심스님 명상 시집)

무심  | 천우
29,700원  | 20260130  | 9788979549799
시는 시인의 생명이 아름답게 피어나는 숨결이므로 사람을 흔들어 웃음을 짓게도 하고 울음을 울게도 하며, 그 심령의 샘에서 맑고 깨끗한 물을 길어 올려 마른 목을 축여줍니다. 무심스님 시인은 지금 이런 시들을 가득 담아 세상에 내놓고 있습니다. 오랜 세월 산사에서 수행한 용맹정진의 결과물들입니다. 어느 하나 향기를 지니지 않은 것이 없습니다. 무심스님 시인의 뜨거운 열정이 녹아 흐르는 글귀마다 보석들이 박혀있습니다. ― 박정이((예)육군대장, 밀리테크협회 협회장, 21세기안보전략연구원 상임고문), 〈축사〉 중에서
9791127495923

죽은 자는 알고 있다 (5500명의 죽음과 마주한 뉴욕 법의조사관의 회고록)

바버라 부처  | AK TRVIA BOOK
21,600원  | 20251010  | 9791127495923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살인사건 파일 뉴욕』의 원안 시체와 마주하며 그 사람의 삶의 흔적을 읽어내는 범죄 현장 조사의 위험한 세계로 초대한다! 삶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보여주는 충격의 논픽션! 저자 바버라 부처는 10대 시절부터 알코올 중독에 시달렸으나 각고의 노력으로 극복하고 뉴욕시 법의학 검시국의 법의조사관이 된다. 이후 23년간 범죄 수사 분야에서 활약하며 5000건 이상의 사망 사건을 조사하게 된다. 이 책은 바버라 부처가 부검실과 영안실부터 생생한 사건 현장까지, 최전선에서 사체와 마주하며 직접 겪었던 놀라운 실화 범죄 이야기이다. 연쇄살인, 고독사, 자살, 그리고 9ㆍ11 테러 등 긴장감 넘치는 죽음의 세계를 숨김없이 드러내며, 아울러 삶에 대한 솔직한 고찰을 보여주는 회고록이다.
9791185920306

부처님의 당부 (초기경전에서 선별한 지혜의 말씀)

비구 보디  | 사유수
38,700원  | 20250310  | 9791185920306
초기경전(니까야)에서 선별한 부처님의 말씀 〈부처님의 당부〉는 초기불교 분야의 세계적인 학승 비구 보디의 저서 〈In the Buddha's Words〉의 번역본이다. 비구 보디는 미국에서 철학을 전공한 후 스리랑카에서 출가, 빠알리어와 초기경전을 익혔으며 영국 리즈 데이비드 부부가 번역한 PTS의 초기 번역본을 새롭게 번역하여 완성했고, 이를 바탕으로 〈In the Buddha's Words〉를 출판하였다. 부처님의 설법은 니까야라고 불리는 초기 경전에 보존되어 있다. 이 경전은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부처님의 말씀이며 실제 가르치신 내용에 가장 가까운 기록이다. 하지만 빠알리 경전은 방대한 내용과 다양한 주제로 이루어져 있어 초기불교를 전공한 사람들조차 그 내용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기 쉽지 않다. 그러한 점을 인식한 비구 보디는 니까야를 현대인의 시각에서 재정리하는 작업을 시도하였고 그 결과물이 〈In the Buddha's Words〉이다. 비구 보디는 이 책에서 현대인들이 가장 관심을 가지는 10개의 주제를 정한 다음 니까야에서 그에 합당한 내용들을 선별하여 체계적으로 편집했다. 주제는 생노병사(인간의 숙명), 부처님(빛의 인도자), 법(법에 가까이), 현생의 행복, 행복한 내생, 세계관, 해탈, 마음 길들이기, 지혜의 빛, 깨달음의 세계 등이다. 이 책의 특별한 매력은 각 장을 시작하면서 비구 보디가 정리한 ‘들어가기’ 글에 있다. 저자는 각 주제를 소개하면서 각각의 경전 문구를 선택하게 된 이유를 적절하게 설명하고 부처님의 가름침을 환희심으로 접근할 수 있게 해준다. 비구 보디는 초기불교가 소수의 출가 수행자만을 위한 가르침이 아니라 재가자와 수행자들이 서로 격려하며 함께 고통에서 벗어나는 길을 걸어가도록 돕고 있음을 경전에서 찾아 보이고 있다. 나아가 운문과 산문으로 기록된 여래에 대한 헌신 부분은 짐짓 냉담하고 침착한 겉모습을 띤 초기불교에 흐르는 따뜻한 종교적 정서를 느끼게 해준다.
9791160547023

아기 부처님 (조현옥 동시집)

조현옥  | 렛츠북
9,900원  | 20240510  | 9791160547023
동시를 창작한다는 것은 시인의 순결한 동심의 창조성이 꼭 필요한데 조현옥 시인은 이러한 시의 예술적 창조성을 실천하고 있는 시인입니다. 또한, 부처님의 아름다움을 형상화하는 시인이기도 합니다. 시인은 무등산 김덕용 장군의 정기를 받고 탄생한 자신의 두 손자에게서 동시의 영감을 얻어 이번 동시집을 창작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이번에 출간하는 『아기 부처님』 동시집을 통해 어린아이들의 맑고 순수한 세상! 그 세상에 초대되었던 조현옥 시인의 시심을 함께 느껴보시길 바랍니다.
9788964122082

다음엔 부처꽃

최서연  | 리토피아
10,800원  | 20250830  | 9788964122082
다양한 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깊이 있는 삶의 언어 속에서 자신만이 구축해온 표현으로 독자들을 시세계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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