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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브란스"(으)로 59개의 도서가 검색 되었습니다.
9788978497039

암 식단 가이드 2 (암 치료에 꼭 필요한)

연세암병원, 세브란스병원 영양팀, CJ프레시웨이  | 삼호미디어
27,000원  | 20240226  | 9788978497039
“항암 치료 시, 무엇을 어떻게 먹어야 할까” 암 환자의 영양 관리를 위해 꼭 필요한 지식과 최신 정보를 소개하고 적절한 영양 섭취, 원활한 식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요리 레시피를 담았습니다 항암 치료 중에는 잘 먹어야 한다는 사실은 알지만, 구체적으로 어떻게 먹어야 할지 몰라 막막함을 느끼는 사람이 많은 것이 현실이다. 《암 치료에 꼭 필요한 암 식단 가이드 2》는 식사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암 환자와 보호자에게 정확하고 바른 영양 정보를 제공하고 ‘구체적으로 무엇을 어떻게 먹어야 할까?’에 대한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고자 기획되었다. 본문에서는 먼저 항암 치료 시 올바른 식사의 기본 원칙은 무엇이며, 치료 부작용에 따른 증상별 식사 요령, 많은 사람이 궁금해하는 사항을 문답 형식으로 정리하는 등 의학적 근거에 기초한 유용한 영양 정보를 담았다. 여기에 더하여 연세암병원과 세브란스병원 영양팀, CJ프레시웨이의 전문가들이 협업해 암 환자의 영양 관리와 식사 준비에 구체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채롭고 영양 가득한 항암 요리를 제안한다. 집필진은 앞서 2009년 국내 최초로 암 치료 시의 영양 관리 지침을 소개한 《암 치료에 꼭 필요한 암 식단 가이드》를 출간해 뜨거운 호응을 받은 바 있다. 이때 해당 도서를 애독한 독자 다수의 의견은 좀 더 많은 메뉴를 제공해 주면 좋겠다는 것이었다. 그래서 이번 두 번째 책에서는 기존 메뉴와 겹치지 않으면서 영양학적으로 우수하고 편안하게 섭취할 수 있는 98가지 메뉴를 새롭게 담았다.
9791193135389

사람을 위한 디지털, 의료의 미래를 열다 (디지털 혁신병원을 넘어 AI 병원으로의 도약)

용인세브란스병원  | 청년의사
31,500원  | 20260210  | 9791193135389
디지털 혁신, 병원의 생존을 넘어 의료의 본질로 향하다 디지털 전환이 시대의 화두로 떠오른 지금, 의료 분야에서도 기술 혁신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닌 생존의 전략이 되었다. 『사람을 위한 디지털, 의료의 미래를 열다』는 용인세브란스병원이 지난 6년간 직접 경험하고 실천해 온 디지털 혁신의 여정을 담아낸 기록이다. 단순한 병원 운영 사례를 넘어, 한국 의료계 전반에 ‘사람 중심의 디지털’이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며 스마트 병원에서 AI 병원으로 나아가는 현실적 가능성과 전략을 보여준다. 이 책은 “왜 지금 디지털 혁신인가?”라는 근본적인 질문에서 출발한다. 인력 부족, 급변하는 의료 정책, 예측 불가능한 사회적 변화 속에서 용인세브란스병원이 왜 디지털을 병원의 생존 전략으로 선택했는지, 그리고 그 선택이 어떻게 환자의 안전을 지키고 의료진의 부담을 실질적으로 덜어주었는지를 데이터와 현장 사례로 증명한다. 특히 “기술은 수단일 뿐, 중심은 언제나 사람”이라는 철학 아래, 의료진과 환자의 변화를 담아낸 현장의 사례들은 의료 디지털 혁신이 실제로 어떻게 작동하는지를 구체적으로 보여준다. 『사람을 위한 디지털, 의료의 미래를 열다』는 총 6개의 장을 통해 디지털 혁신의 전 과정을 조망한다. 디지털 혁신 전담 조직의 신설과 조직 문화의 변화(Chapter 1~3), 환자와 의료진을 잇는 따뜻한 기술의 실체(Chapter 4), 데이터로 입증된 성과와 그 주역들(Chapter 5), 그리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의료 생태계를 향한 가치의 확산(Chapter 6)까지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있다. 특히 5G 기반의 고밀도 통신망, 실시간 위치 추적 시스템(RTLS), 통합반응상황실(IRS) 등 용인세브란스병원의 독보적인 디지털 인프라가 실제 진료 현장에서 어떻게 작동하며 어떤 변화를 만들어냈는지를 상세히 기술하고 있다. 무엇보다 이 책은 성공의 기록뿐만 아니라 기대에 미치지 못했던 기술 도입의 뼈아픈 시행착오와 종료된 솔루션의 교훈까지 솔직하게 담아냈다. 이러한 점에서 이 책은 미래 의료를 막연히 전망하는 담론서가 아니라, 디지털 혁신을 고민하는 의료 현장과 조직을 위한 현실적이고 실용적인 지침서라 할 수 있다. 디지털 헬스케어, 스마트 병원, 의료 AI에 관심 있는 모든 이들에게 이 책은 분명 새로운 기준점이 되어줄 것이다.
9791193135419

사람을 위한 디지털, 의료의 미래를 열다(큰글자책) (디지털 혁신병원을 넘어 AI 병원으로의 도약)

용인세브란스병원  | 청년의사
43,200원  | 20260401  | 9791193135419
디지털 혁신, 병원의 생존을 넘어 의료의 본질로 향하다 디지털 전환이 시대의 화두로 떠오른 지금, 의료 분야에서도 기술 혁신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닌 생존의 전략이 되었다. 『사람을 위한 디지털, 의료의 미래를 열다』는 용인세브란스병원이 지난 6년간 직접 경험하고 실천해 온 디지털 혁신의 여정을 담아낸 기록이다. 단순한 병원 운영 사례를 넘어, 한국 의료계 전반에 ‘사람 중심의 디지털’이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며 스마트 병원에서 AI 병원으로 나아가는 현실적 가능성과 전략을 보여준다. 이 책은 “왜 지금 디지털 혁신인가?”라는 근본적인 질문에서 출발한다. 인력 부족, 급변하는 의료 정책, 예측 불가능한 사회적 변화 속에서 용인세브란스병원이 왜 디지털을 병원의 생존 전략으로 선택했는지, 그리고 그 선택이 어떻게 환자의 안전을 지키고 의료진의 부담을 실질적으로 덜어주었는지를 데이터와 현장 사례로 증명한다. 특히 “기술은 수단일 뿐, 중심은 언제나 사람”이라는 철학 아래, 의료진과 환자의 변화를 담아낸 현장의 사례들은 의료 디지털 혁신이 실제로 어떻게 작동하는지를 구체적으로 보여준다. 『사람을 위한 디지털, 의료의 미래를 열다』는 총 6개의 장을 통해 디지털 혁신의 전 과정을 조망한다. 디지털 혁신 전담 조직의 신설과 조직 문화의 변화(Chapter 1~3), 환자와 의료진을 잇는 따뜻한 기술의 실체(Chapter 4), 데이터로 입증된 성과와 그 주역들(Chapter 5), 그리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의료 생태계를 향한 가치의 확산(Chapter 6)까지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있다. 특히 5G 기반의 고밀도 통신망, 실시간 위치 추적 시스템(RTLS), 통합반응상황실(IRS) 등 용인세브란스병원의 독보적인 디지털 인프라가 실제 진료 현장에서 어떻게 작동하며 어떤 변화를 만들어냈는지를 상세히 기술하고 있다. 무엇보다 이 책은 성공의 기록뿐만 아니라 기대에 미치지 못했던 기술 도입의 뼈아픈 시행착오와 종료된 솔루션의 교훈까지 솔직하게 담아냈다. 이러한 점에서 이 책은 미래 의료를 막연히 전망하는 담론서가 아니라, 디지털 혁신을 고민하는 의료 현장과 조직을 위한 현실적이고 실용적인 지침서라 할 수 있다. 디지털 헬스케어, 스마트 병원, 의료 AI에 관심 있는 모든 이들에게 이 책은 분명 새로운 기준점이 되어줄 것이다.
9791198291004

메건이 떠났을 때

제인 세브란스  | 반원
13,500원  | 20230503  | 9791198291004
섀넌이라는 아이가 엄마와 엄마의 파트너였던 메건의 이별을 경험하고 이를 받아들이는 과정에 대한 성장과 치유 스토리다. 섀넌은 어느 날 친구와 놀고 집에 돌아와 메건이 떠난 빈자리를 느끼게 된다. 집안 곳곳에서 메건과 함께 했던 추억을 발견하며 섀넌과 엄마는 둘 다 혼란스러운 감정을 느끼게 된다.
9791198291011

메건이 떠났을 때(중철본)

제인 세브란스  | 반원
11,700원  | 20230503  | 9791198291011
『메건이 떠났을 때』는 1979년에 출간된 어린이용 그림책입니다. 제인 세브란스가 글을 쓰고 티 스쿡이 그림을 그렸습니다. 이 책이 특별한 이유는 바로 LGBTQ 캐릭터, 특히 레즈비언이 등장하는 첫 그림책이기 때문입니다. 20대 초반이었던 제인은 서점에서 일하며 레즈비언 어머니를 가진 아이를 다룬 책이 부재하다는 사실에 주목합니다. 그래서 이 책을 쓰게 되었죠. 이 책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면서 말입니다. 하지만 이런 선구적인 시도에도 불구하고 이 책은 당시에도 지금에도 널리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평론가들은 아마도 이 책이 “시대를 잘못 타고 태어난” 너무 이른 작품이었던 것 같다고 아쉬움을 표했습니다. 현재 이 책은 대학이나 도서관의 아카이브나 콜렉터들의 서재에서만 찾아볼 수 있는 희귀한 서적이 되었고, 중고로 팔리는 책은 원래 판매가의 40배가 넘는 가격으로 책정되어 있습니다. 『메건이 떠났을 때』는 섀넌이라는 아이가 엄마와 엄마의 파트너였던 메건의 이별을 경험하고 이를 받아들이는 과정에 대한 성장과 치유 스토리입니다. 섀넌은 어느 날 친구와 놀고 집에 돌아와 메건이 떠난 빈자리를 느끼게 되죠. 집안 곳곳에서 메건과 함께 했던 추억을 발견하며 섀넌과 엄마는 둘 다 혼란스러운 감정을 느낍니다. 섀넌은 메건과 퍼즐을 맞추던 일, 금요일이면 다같이 카페에 가서 친구들을 만나 놀곤했던 일, 자신이 메건에게 못되게 굴었던 일을 모두 생각하며 슬픔과 분노를 느끼게 됩니다. 엄마 역시 평소와 달리 기운 없는 모습으로 말없이 텅 빈 주방에 앉아있을 뿐이죠. 결국 섀넌과 엄마는 이별을 잘 극복하고 새로운 시작을 맞이할 수 있을까요? 40년이 지나도 적용되는 가치를, 두 사람의 이야기를 통해서 만나보세요.
9788966262489

데이터를 다루며 배우는 파이썬 (Python for Everybody)

찰스 세브란스  | 인사이트
16,200원  | 20190822  | 9788966262489
Python for Everybody: Exploring Data in Python 3 “데이터를 다루며 배우는 파이썬 프로그래밍 입문” 데이터를 다뤄보고 싶은데 프로그래밍을 잘 몰라 고민되나요? 전문적인 프로그래머는 아니지만, 데이터를 모으고 분석하고 정리하는 방법을 배우고 싶나요? 나이와 배경지식에 상관없이 파이썬의 매력과 실생활의 데이터를 다루는 재미를 동시에 경험해 볼 수 있는 프로그래밍 입문서로 시작하세요. 이 책은 프로그래밍 경험이 없는 사람들에게 프로그래밍을 가르치기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파이썬은 문법이 간결하여 프로그래밍을 처음 배우는 사람도 무리 없이 시작할 수 있습니다. 특히 데이터 문제를 효과적으로 해결할 수 있어 관련 분야에서 파이썬을 활용하는 경우가 많기에, 저자는 비전공자인 학생들을 대상으로 각자의 분야에서 데이터를 다루는 기술을 적용할 수 있도록 데이터 탐색에 초점을 맞추어 파이썬 교과서를 구성했습니다. 파이썬으로 데이터를 다루는 법을 익힐 수 있게, 쉽고 간단한 실생활의 데이터로 이루어진 사례를 단계별로 보여줍니다. 각 장의 예제와 연습문제를 따라 해보며 학습한 후, 저자의 동영상 강의(https://www.py4e.com/lessons)로 복습하고 응용하다 보면 여러분의 프로그래밍 근육을 차근차근, 제대로, 확실히 만들어 갈 수 있을 것입니다.
9791189877491

세브란스 인사이드 (135년 최장수 병원의 디테일 경영 이야기)

이철  | 예미
15,300원  | 20210121  | 9791189877491
“작은 것이 위대하다” 이철 원장의 디테일 경영 연세의료원과 세브란스병원 확장기 14년간 병원경영 일선에 서 있었던 이철 하나로의료재단 총괄원장의 따뜻하고 섬세한 의료행정 이야기 속으로! 저자가 연세의료원 기획조정실장, 세브란스병원장, 연세의료원장으로 있었던 1997년~2014년, 세브란스병원은 크고 작은 변화와 혁신을 통해 국가고객만족도 하위 병원에서 1위 병원으로 도약한다. 평생 환자진료에만 매진한 소아과 의사가 직원수 1만여 명, 1년 예산 3조 원에 육박하는 거대 병원살림을 성공적으로 이끈 경험을 아홉 가지 경영철학으로 정리해냈다. 기업 소유도 아니고 국립병원도 아닌 세브란스병원이 전문경영인이 따로 없이 교직원 스스로 병원을 운영하면서 국내 최장수 병원으로 성공할 수 있었던 비결을 담았다.
9788968507021

인지신경과학에 기초한 인지중재치료 (세브란스병원 치매센터)

곽윤경, 김가희, 이예건, 조경주, 이웅진  | 연세대학교출판문화원
21,850원  | 20230418  | 9788968507021
이 책은 경도인지장애 환자를 위한 인지중재치료 지침서 및 워크북입니다. 1부에서는 인지중재치료의 기본 원칙을 파악 할 수 있도록 인지중재치료의 추진 배경, 목적, 개발 원리, 구성, 운영 방식, 운영 지침을 상세하게 설명하고(1장. 인지신경과학에 기초한 인지중재치료), 프로그램 개발의 기초가 되는 이론적 배경에 대해 탐색합니다(2장. 인지중재치료기초 탐구). 2부에서는 인 지중재치료 시행 전, 환자의 호소문제 및 인지기능을 파악하기 위한 감별 진단 검사를 소개합니다(3장. 인지장애의 진단 과정). 마 지막으로 3부에서는 각 인지 영역별로 훈련할 수 있는 연습, 워크시트를 제시하여, 필요한 영역을 선별하여 훈련할 수 있도록 구성 하였습니다. 따라서 이 한 권의 책에는 경도인지장애 환자들에게 인지중재치료를 시행하기 전 숙지해야 할 기초 지식과 이를 토대로 활용할 수 있는 활동지(워크북)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환자를 담당하는 전문가들은 인지중재치료가 필요한 환자들에게 어떠한 활 동지를 어떤 수준으로 제공하여 학습시키고, 최대한의 반응을 끌어내야 하는지에 대한 디자인을 하여야 할 것입니다.
9788968505263

세브란스 감동이야기

정종훈  | 연세대학교 대학출판문화원
11,400원  | 20201202  | 9788968505263
이 책은 1885년 4월 10일 광혜원으로 개원해 제중원을 거쳐 오늘에 이른 세브란스가 현재 어떤 모습을 드러내고 있는지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그동안 출판된 책들은 136년의 역사 가운데 특히 초창기 역사를 주로 다루었던 반면에, 이 책은 프롤로 그에서 세브란스에서 발현된 기독교 정신이 무엇인지를 정리한 후, 그것이 오늘의 세브란스(연세의료원)에서 어떻게 꽃피고 열매를 맺고 있는가를 이야기하고 있다. 이 책은 세브란스의 기독교 정신을 하나님께서 한 사람 한 사람을 친히 부르셨다는 소명 의식(Calling)과 어떤 사람도 차 별하지 않고 사랑으로 돌보는 보편적 돌봄의 정신(Caring), 받는 것보다 주는 것이 복되다며 자신의 것을 아낌없이 주는 나눔 의 정신(Contributing)과 누구도 걷지 않은 길을 걸어가는 창의적인 개척의 정신(Creating), 그리고 다양한 구성원과 다양한 관계자가 동역하여 시너지를 내는 협력과 상생의 정신(Cooperating)으로 구분하고 있다. 중요한 것은 이러한 정신이 계승하 고 강화하며 발전시켜야 할 명사인 동시에 모든 구성원이 하나님의 청지기로서 지금 여기에서 구체적으로 이행해야 하는 동 사라는 것이다. 이 책은 크게 4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기독교 정체성에서 비롯된 감동으로부터 환자와 사회적 약자들에 대한 돌봄의 감 동, 주어진 재능과 물질을 나누는 나눔의 감동, 그리고 사람을 교육하고 세워서 서로 협력하는 섬김의 감동에 이르기까지 스 물세 영역의 감동적인 이야기들이 흥미롭게 전개된다. 독자들은 세브란스가 기독교 의료기관으로서 얼마나 치열하게 노력하 고 있는가를 엿볼 수 있을 뿐 아니라, 세브란스가 주는 감동을 느끼며 이제는 감동을 주는 주체로서 어떻게 살 것인지 고민해 야 할 것이다. 자기가 속한 일터나 기관에 발전적인 변화가 필요하다고 여기는 독자라면 누구라도 이 책을 일독해야 할 이유 가 있다.
9791157071234

세브란스 교우회보

 | 역사공간
45,000원  | 20161220  | 9791157071234
연세의대 의사학과와 동은의학박물관의 의학사 공동기획 시리즈의 첫번째 결실인 <세브란스교우회보> 영인본이다. <세브란스교우회보>는 1924년 세브란스교우회 설립과 함께 발간한 잡지이다. 일종의 동창회보라고 볼 수도 있으나, 단순히 졸업생들만을 위해 학교와 동창 소식을 전한 것이 아니라 의학논문, 시, 수필, 기행문 등이 함께 실린 종합잡지라고 할 수 있다. 이 잡지는 창간 초기 호인 제1호부터 제5호가 남아 있지 않고, 제6호부터 제16호까지와 제19호부터 제25호(1936년 2월 1일 발행)까지 총 18개 호가 남아 있다. 90여 년 전에 발간되기 시작한 <세브란스교우회보>는 세브란스 내부 상황이나 졸업생들의 활동을 알려주는 자료일 뿐 아니라 일제강점기 조선 의료계의 상황을 알려주는 귀중한 사료이기도 하다. 실제로 이 잡지는 그간 이 시기 의학사연구뿐 아니라 학교사, 교실사 등의 연구에 중요 자료로 활용되어 왔다.
9791157071975

세브란스 독립운동사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의사학과  | 역사공간
26,100원  | 20200625  | 9791157071975
『세브란스 독립운동사』는 〈1910년대 독립운동과 초기졸업생들의 참여〉, 〈3ㆍ1운동의 전개와 세브란스 인물들의 활동〉, 〈3ㆍ1운동 직후 독립운동과 세브란스인들의 활약〉 등 크게 4부로 나누어져 있으며 세브란스 독립운동사가 수록되어 있다.
9791157074075

세브란스 학생운동사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의사학과  | 역사공간
18,000원  | 20200619  | 9791157074075
일제강점기부터 1980년대까지 세브란스 학생운동에 내재한 저항과 실천의 정신 한국 근현대사의 큰 줄기 속에서 학생운동이 차지하는 역사적 위상과 의의는 결코 가볍지 않다. 학생운동은 현대 한국의 정치적·사회적 민주화를 앞당긴 집단 움직임이었으며, 더욱 거슬러 올라가면 일제강점기 조선의 독립과 해방을 추동한 동력원이었다. 이 책에서 본격적으로 조명하고자 하는 ‘세브란스 학생운동’ 역시 그러한 자장 속에 자리한다. 이 책은 한국 근현대사를 무대로 하여 세브란스 학생들이 전개한 다양한 형태의 ‘세브란스 학생운동’을 연대기적으로 폭넓게 아우르고자 했다. 그중에서도 특히 세브란스 학생들이 참여한 정치적 성격의 운동을 중점적으로 서술했으며, 그 주변에서 전개된 각종 형태의 사회적 운동은 가능한 범위 내에서 포괄했다. 시간상으로는 일제강점기 조선의 독립을 선언한 1919년 3·1운동을 시점으로, 현대 한국의 민주주의를 실질적 제도화의 단계로 끌어올린 1987년 6월 민주항쟁을 종점으로 설정했다. 비중의 측면에서는 1945년 해방 이후의 세브란스 학생운동을 집중적으로 조명했다. 일본 제국주의의 강점이 종식된 이래로 한국 사회는 민주주의를 향하여 조금씩 발걸음을 내딛어왔다. 분단, 전쟁, 독재를 비롯한 한국 현대사의 여러 굴곡이 방증하듯이, 그 여정은 길고 험난한 것이었다. 그러나 스스로의 힘으로 시련을 견뎌내고 그것을 극복했을 때, 그에 비례하여 민주주의도 한국 사회에 점차 그 모습을 드러냈다. 1960년 4월 혁명, 1964-1965년 한일협정반대운동, 1970년대 반유신민주화운동, 1987년 6월 민주항쟁 등은 바로 그러한 역사적 의의를 함축한 주요 사건들이었다. 세브란스 학생들도 시대적·사회적 사명감을 지고 그 현장의 중심을 지켰다. 이 책의 구성은 다음과 같다. 먼저 1부에서는 해방 이전의 세브란스 학생운동을 다루었다. 구체적으로는 3·1운동을 핵심 주제로 하여 세브란스 학생들의 참여 양상을 확인한 후, 그로부터 발아한 세브란스 학생운동의 전통을 추적하였다. 2부에서는 우익 학생운동을 중심으로 해방 직후 세브란스의 학생운동을 개괄하는 한편, 같은 시기 전개된 여러 형태의 사회운동을 함께 살펴보았다. 3부에서는 당대에 생산된 자료를 토대로 세브란스 학생운동이 4월 혁명의 꽃을 틔워내는 양상을 재구성하였다. 4부에서는 1960년대에 세브란스에서 학생운동이 점차 고조되는 양상을 순차적으로 따라가 한일협정반대운동과 3선개헌반대운동을 살펴보았다. 5부에서는 1970년대를 배경으로 유신 전후의 반독재민주화운동과 1974년 세브란스 학생들의 긴급조치 1호 위반 사건을 아우르고, 6부에서는 1980년대 변혁적·급진적 이념의 유입 속에서 세브란스 학생운동이 다시 활기를 되찾아가는 모습을 그려냈다. 마지막에는 학생운동사 연표와 사진 및 기록, 학생운동 참가자들의 구술을 부록으로 실었다.
9791157072033

세브란스 선교사 편람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의사학과  | 역사공간
10,800원  | 20191107  | 9791157072033
제중원·세브란스에 헌신한 외국인 선교사 안내서 1885년 개원한 제중원은 한국 최초의 서양식 병원이다. 제중원의 정착과 운영에는 초대 원장인 알렌을 비롯하여 헤론, 에비슨 등 초기 의료선교사의 역할이 컸다. 제중원을 이어받은 세브란스병원은 한국사회에서 선도적인 의료기관으로 자리 잡았다. 1912년부터 각 선교본부에서는 교파를 초월하여 세브란스에 의료선교사를 본격적으로 파송하였고 세브란스는 우수한 교수진들에 의해 최고의 의료를 실천하고 의학교육을 담당하는 중추적인 의료기관이 되었다. 이와 같이 세브란스의 역사에는 각 분야에서 묵묵히 헌신했던 여러 선교사들의 땀과 정성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그러나 몇몇 대표적인 의료선교사에 대한 기록을 제외하고는 누가, 언제, 어떤 역할로 파송되었는지, 얼마나 오랫동안 세브란스에 몸담았는지에 대한 기록은 단편적으로 남아있거나 분산되어 정보를 찾는 데 어려움이 많았다. 이 책은 연세대학 의사학과가 제중원과 세브란스에 재직한 선교사들의 이력을 파악하고 선교사들에 대한 기본적인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간행하였다. 우선 학교의 교사(校史)와 각 교실에서 발행한 교실사를 비롯하여 단행본, 연구논문 및 사료, 인터넷 자료 등을 수집하여 흩어져 있던 선교사의 기록을 모았다. 이를 토대로 기존 자료를 재검토하여 잘못 알려진 내용은 수정하고, 새롭게 발굴된 사료를 바탕으로 내용을 추가하였다. 편람의 체계는 제중원·세브란스 재직년도를 기준으로 선교사들을 배치하여 시간 순으로 찾아볼 수 있도록 하였고, 크게는 개항기부터 일제강점기까지 그리고 해방 이후 시기로 나누었다. 약력에는 재직년, 소속, 생몰년, 한국이름이 기본적으로 포함되었다.
9791157071883

세브란스 독립운동사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의사학과  | 역사공간
26,100원  | 20190221  | 9791157071883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의사학과에서 펴낸 <세브란스 독립운동사>. 세브란스병원과 세브란스의전은 기독교 선교기관으로서 독립운동의 전진기지였다. 기독교계의 지도적 인사들은 세브란스병원을 중심으로 독립운동에 관한 논의를 본격화했으며, 세브란스의 교직원.의학생.간호부 등은 자신들이 맡은 역할을 충실히 수행했다. 우선 이갑성 등을 비롯한 교직원들은 독립운동의 방향 설정, 정보수집 및 선전활동 등을 수행했다. 이갑성과 함태영 등은 기독교계를 대표하여 독립운동을 조직화했고, 학생들과의 연계를 통해 3.1운동의 전국화에 기여했다. 교직원들 중에서 외국인 선교사들의 역할 또한 작지 않았는데, 알프레드 샤록스와 스코필드가 대표적인 인물이다.
9788964473559

별을 던지는 세브란스 (세브란스 의료진의 사랑 이야기)

정현철 외 29인  | 동연출판사
11,700원  | 20170329  | 9788964473559
연세대학교의료원 원목실에서 세 번째 엮은 <별을 던지는 세브란스>는 올해로 132주년을 맞는 세브란스병원의 의사, 간호사 등 의료진 및 기독교 정신으로 환자를 돌보는 세브란스 원목실과 자원봉사자들이 쓴 감동적인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이전에 출판한 <쿵쿵, 다시 뛰는 생명의 북소리>에서는 치유의 기적을 경험한 환자들의 이야기를, 이어 출간한 <더 아파하시는 하나님>에서는 질병과 장애, 죽음을 통해 발견한 고난의 의미와 하나님의 섭리를 다루었다면 이번 책에서는 의료진이 환자를 치료하며 깨달은 하나님의 사랑, 연세의료원이 지향하는 기독교 정신을 이야기한다. 의료진들이 환자를 치료하는 과정에서 어떤 생각을 하는지, 어떠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지, 하나님과 동행하면서 어떻게 일하는지를 때로는 열정 어린 말투로, 때로는 담백한 말투로 전한다. 이 책을 통해 병원에서 행하는 ‘치료’가 단순히 상처나 병을 치료하는 것만이 아니라, 환자와 의료진이 나누는 끊임없는 교감의 과정이자,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이 순간순간 임할 때 완성될 수 있는 선교적 과정임을 알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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