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logo
x
바코드검색
BOOKPRICE.co.kr
책, 도서 가격비교 사이트
바코드검색

인기 검색어

실시간 검색어

검색가능 서점

도서목록 제공

  • 네이버책
  • 알라딘
  • 교보문고
"이명"(으)로 93개의 도서가 검색 되었습니다.
9791188947188

이명혁명 (이비인후과와 한의학의 통합적 관점에서 본 이명의 모든 것)

황재옥, 사카타 히데아키  | 솔트앤씨드
17,100원  | 20260508  | 9791188947188
“한일 동서의학의 25년 연구 협업으로 난치성 이명을 치료하다!” 이명 환자의 삶의 질을 일상생활 수준으로 올리기 위해 침 치료와 한약 처방까지 기꺼이 하는 이비인후과 전문의, 그의 클리닉에는 북쪽 홋카이도부터 남쪽 오키나와까지 일본 전역에서 환자가 찾아온다. 통합적, 입체적 진료를 위해 디지털 맥진기를 직접 개발하고 미세청력검사와 소리재활훈련을 도입한 한의학 박사, 그의 한의원에는 땅끝 해남에서 남쪽 제주도까지 한국 전역에서 환자가 찾아온다. 중국, 일본, 독일, 미국, 호주, 대만, 러시아 등 전 세계 여러 나라로 이명 치료 연구자를 찾아다니던 한의학 박사는 도쿄의 한 서점에서 스테로이드 고막주사를 세계 최초로 시도한 연구를 알게 된다. 그 연구자(사카타 에이지 박사)와의 만남은 연배가 비슷했던 아드님과의 만남으로 이어졌고, 그 독특한 인연은 25년을 이어온다. 검사와 객관적 지표를 중시한 나머지 환자의 고통을 보지 않는 현대 의학의 맹점을 극복하고 환자를 한 명의 인간으로 바라보는 전인적(全人的) 관점의 이명 치료에 대해 의견을 나누던 두 사람의 논의와 임상 이야기가 이 책 한 권에 응축되어 있다. “30년간 3만여 명의 이명 환자를 만난 한의학 임상 치료가 또 다른 40년간의 이비인후과 임상 치료와 만났다” “귓속에서 매미 100마리가 울고 있어요”라고 말하는 이명 환자가 있다. 여름날이 한창일 때 합창하듯 울어대는 매미를 상상해보자. 자려고 누웠는데 귓속에서 매미 합창 소리가 들린다면 감당할 수 있을까? 그런데도 병원에 갔더니 “적응하고 사는 수밖에 없습니다”라는 말을 들었다면, 그 사람은 ‘이 상태가 평생 가는 건 아닐까’라는 불안감에 휩싸일 것이다. 일상생활은 엉망이 되고, 거기다가 가까운 주변 사람들이 “너무 신경 쓰지 마”, “당장 생명이 위태로운 건 아니잖아”라고 한다면, 환자는 고독감이 깊어져 ‘더 이상 살고 싶지 않다’라는 생각에 이를 수 있다. 신간 『이명혁명』의 두 저자는 모두 자살을 시도했던 이명 환자를 지켜본 경험이 있다. 40대 후반의 한 여성은 수면제 40알을 삼키고 자살을 시도했다가 가족들에게 발견되어 응급실로 옮겨졌다고 하는데, 한의원 진료실에서 그녀는 이렇게 말했다고 한다. “오죽하면 자살하려고 했겠습니까. 아픈 게 표시 나는 것도 아니고 혼자서만 느끼는 고통인데 누구한테 보여줄 수도 없고, 이루 말할 수 없이 못 견딜 지경입니다. 이대로 안 멈추면 그야말로 미쳐버릴 것 같아요. 이럴 바엔 죽는 게 낫죠.” 일본의 이비인후과 진료실에서도 안타까운 일이 있었다. 초진부터 정성을 다해 증상을 줄여가고 있었던 이명 환자가 어느 날 극단적인 선택을 시도한 것이다.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었지만 치료자 입장에서는 큰 충격이었다. 증상이 안정되어 건강을 찾아가는 것 같았지만, 이명에 동반된 깊은 우울감이 환자를 결국 벼랑 끝으로 몰았던 것이다. 환자가 한 명뿐이어도, 단 1%라도 고통을 덜어줄 수 있다면 치료를 시도하는 것이 맞다는 의사로서의 사명감을 『이명혁명』의 공저자 두 사람은 뼈저리게 통감하며 공유해왔다. “이명 앓아보셨나요? 안 아파본 사람은 쉽게 이야기합니다”라고 환자가 던지는 푸념은 결코 가볍지 않다. 이명에는 난청, 어지럼증, 불안, 우울, 두통, 불면, 소화장애, 인지 저하 등 다양한 동반 증상이 따라오기 때문에 더욱 문제는 심각하다. 오랫동안 치료를 따로 받지 못해 만성화되었다면 이명은 더욱 중증이 되고 복합적으로 원인이 서로 얽혀 치료를 더 어렵게 만든다. “치료자의 관점이 아니라 불편을 경험하는 환자 관점에서 보면 단일 접근이 아니라 입체적, 통합적 접근이 필요하다” 사카타 히데아키 박사는 이명 진단에 있어 문진(問診)의 중요성을 특별히 강조한다. 환자로부터 “선생님은 왜 그렇게 꼬치꼬치 물어보십니까”라는 질문을 자주 받을 정도다. 과거로 거슬러 올라가 자세한 이야기를 듣지 않으면 지금 이명이 일어나고 있는 진짜 배경을 알 수 없다는 신념 때문이다. 귀만 보고 있어서는 알 수 없는 원인이 생활습관, 스트레스, 과거의 어떤 사건 속에 숨어 있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다. 이명은 하나의 증상이지만, 이명 환자가 겪고 있는 고통들은 하나의 증상이 아니며 모두가 같은 패턴으로 나타나는 것이 아니다. 어떤 사람은 이명 소리에 지나치게 집착하는 것이 문제이며, 어떤 사람은 이명보다는 집중력이 떨어지고 몸이 힘들다고 한다. 어떤 사람은 피곤하면 이명이 심해지고, 어떤 사람은 1시간이라도 잠을 덜 자면 악화된다. 어떤 사람은 고음의 이명 소리가 들리고, 어떤 사람의 저음의 이명 소리가 들린다. 이명이 생기는 원인과 배경은 다양하며 복합적이다. 따라서 치료 또한 입체적이고 통합적인 치료여야 한다는 것이 두 사람의 주장이며 25년간 유지해온 연구 협업의 결론이다. 사카타 히데아키 박사가 진료 중인 사이타마현에서는 그의 부친인 사카타 에이지 박사의 연구 공로를 인정해 고실내 주입요법(스테로이드 고막주사)에 보험이 적용된다. 다른 지역은 보험이 안 되는 곳이 대부분이라 환자들도 일본 전역에서 오고 있다. 그런데도 그는 통합적 치료가 필요할 때는 침과 한약을 즐겨 쓴다. “두통을 호소하는 이명 환자 중에는 삼차신경이 과민해져 끈질긴 통증을 유발하는 타입이 많습니다. 저는 이럴 때 침 치료를 합니다”라고 그는 말한다. 일본에는 한의사가 따로 없지만, 의과대학에서 한방의학 교육을 받는 사람이 많고 양방과 한방의 통합 치료가 일반적이다. 90%의 의사가 한방약을 처방한 경험이 있다고 할 정도다. 제도적 뒷받침도 있어서 1961년부터 한방약을 보험급여에 적극 포함시켰고, 알약이나 과립 형태의 한약제제와 첩약(여러 약재를 섞어 만든 탕약)도 보험이 적용된다. 그는 소리재활훈련(음향요법)을 하면 피곤해하는 환자들에게는 한약을 쓰는데, 청각중추 반응이 잘 조절되도록 신체적, 정서적 환경을 만드는 효과가 탁월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소리를 받아들이는 몸과 뇌의 상태를 만들어준다는 것이다. “약물요법, 주사치료, 소리치료, 침, 한약은 적합한 역할이 있다” 다양한 복합 증상에 각각의 치료 목적을 적용하는 통합적 치료 일본 카와고에 이과학연구소에서는 2023년 6~12월 카와고에 이과학클리닉에 내원한 이명 환자 1,259명 중 자비 진료로 침 치료를 받은 30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THI(이명장애지수), NRS(숫자 통증등급 척도), VAS(시각통증 척도) 등을 비교 분석했다. 그 결과 66.7%에서 유의미한 개선 효과를 확인했다. 5차 방문을 기점으로 비교했을 때 THI 점수는 평균 40.4점에서 32.6점으로 낮아졌고, NRS 불편감 점수는 평균 66.7점에서 39.4점, VAS 값은 평균 82.5점에서 55.3점으로 호전되었다. 작용 기전은 침술에 의한 자극이 감각수용체를 통해 척추시상경로에서 대뇌피질로 전달되어 뇌간 신경핵과 신경전달물질인 노르에피네프린 분비에 작용해 통증의 주관적 증상뿐 아니라 이명과 관련된 불편함도 줄어든 것으로 분석되었다. 침 치료 외에도 『이명혁명』의 두 저자는 이 책에서 생활습관 개선과 함께 경구약물요법, 근육주사, 고막주사, 소리재활훈련(음향요법), 턱관절 치료, 신경과 뇌의 과민에 대한 치료 등을 이야기한다. 또한 이명 치료가 왜 어려운지, 치료 목표를 어떻게 잡고 치료 방법들을 어떻게 조합해야 효과를 최대로 높일 수 있는지에 대한 고민과 임상례를 공유하고 있다. 청각중추의 과흥분을 낮추는 치료, 신경의 과흥분을 낮추고 자율신경 균형을 회복시키는 치료, 내이나 뇌에 직접 작용해 부작용을 줄이는 치료, 이명과 동반되는 증상에 작용하는 치료, 다른 치료가 잘 먹힐 수 있는 몸 상태를 만드는 치료 등이다. 한편 한약에 대해서 황재옥 박사는 한약 치료가 꼭 필요한 경우와 필요하지 않은 경우를 구분해서 말하고 있다. 이명 자체보다는 불안이 심한 사람, 수면의 질이 나쁜 사람, 몸이 항상 긴장한 사람, 치료가 답보 상태인 사람 등에서 막힌 치료를 뚫어주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한약은 중도에 치료를 포기할 확률을 줄여준다는 것이다. 두 저자의 통합적 치료를 체험해본 환자들은 이런 이야기들을 한다. “소리가 아직 남아 있지만 괴롭지 않고 덜 피곤해요”, “더 이상 이명 소리가 신경쓰이지 않아요”, “밤에 잠들기가 훨씬 쉬워졌습니다”, “긴장감과 불안감이 사라졌고, 소리에 예민하게 반응하지 않아요”, “예전처럼 신경이 곤두서지 않아요”.
9791199314122

이명  | 문창
10,800원  | 20251103  | 9791199314122
텃골에서는 사람과의 대화는 끊어지고 곤줄박이나 잡초와 같은 미물들과의 대화로 대체된다. 그리고 그것을 시인은 아주 즐기고 있다. 이명 시인의 시들이 어필하는 것은 그의 실제 체험이 녹아있기 때문이다. 그것은 그냥 며칠 바닷가에 휴가 삼아 머무르거나 펜션에서 모닥불 피워놓고 즐기는 정도로는 알 수 없는 종류의 것이다. 이 시들 중에서 가장 광대한 상상력을 보이는 것은 바다이다. 그 바다와 밤하늘과 산의 숲에서 인간이란 얼마나 하잘것없는 존재인가. 그리고 바다와 텃골의 작은 생명들은 또 얼마나 소중한 존재들인가. 그 앞에서 한없이 겸손해지고 소박해지는 이 시집의 화자는 대자연과 일치를 이루고 있다. 그것이 아름답다.
9791157285488

이명 (배영운 시집)

배영운  | 지혜
9,000원  | 20240812  | 9791157285488
배영운은 이번 시집 『이명耳鳴』에서 ‘노인’ 또는 ‘늙음’의 대상으로서의 자신에 집중하거나, 나이든 ‘부모’의 입장에서 ‘자식’을 생각하는 시들을 생산하였다. 이 시는 “부부”에 주목한다. 시인이 여기에서 주목하는 ‘부부’는 수십 년의 세월을 함께 보낸 “노년”의 부부일 테다.
9791192768168

그림의 운명 (세기의 걸작들은 어떻게 그곳에 머물게 되었나)

이명  | 미술문화
16,200원  | 20240123  | 9791192768168
화가의 작업실을 떠나 각기 다른 사연들을 품은 채 세상 곳곳으로 보내져야 했던 그림의 운명 ▶ 이탈리아 르네상스의 거장 다 빈치, 그의 대표작이 남아 있는 곳은 프랑스라고? ▶ 모델이 울며 전시 중단을 외쳤던 그림, 유럽이 아닌 미국에 있어야 할 운명이었다? ▶ 고독과 쓸쓸함이 묻어나는 카유보트 대표작, 파리가 아닌 시카고에서 재조명된 이유는? 가장 제격인 장소에서, 혹은 생각지도 못한 의외의 장소에서 관람객을 맞는 세기의 걸작들
9791192549170

이명난청 완치설명서 (평생 쓸 귀를 위한 통합의학 치료가이드)

민예은  | 피톤치드
14,400원  | 20230901  | 9791192549170
“낫기 위해 해볼 건 다 해봤습니다. 정말 나을 수 있나요?” 정확한 진단이 완치로 가는 첫걸음 이명난청 환자에게 희망이 되는 책! 이명난청으로 고생한 사람들은 이명난청에 대해 오해하는 경우가 많다. 이명난청 질환은 쉽게 치료되지는 않지만, 결코 불치가 아니다. 올바르게 치료하면 충분히 개선되고 치료된다. 이명난청을 진료하면서 가장 안타까운 점은 치료를 쉽게 포기하는 환자가 많다는 것이다. 의사들이 먼저 포기를 권하기도 한다. 특히 전공의 중에서도 이명난청의 호전과 완치를 경험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이명난청 치료는 불치’라는 한계를 만들어 놓으니 환자들이 더욱 쉽게 포기하는 것이다. 평생 안고 살아갈 수밖에 없다는 생각에 고통과 불편함을 감수하는 환자들이 많다. 한번 나빠진 귀 건강은 브레이크를 밟지 않으면 절대로 적당한 선에서 저절로 멈추지 않는다. 그래서 치료할 수 있을 때 제대로 치료해야 한다. 저자 민예은 원장은 현대 의학으로 치료가 어려운 난치성 이명난청 분야에 긴 시간과 집중된 에너지를 쏟아왔다. 그 결과 귀의 기능을 되살릴 수 있는 치료 시스템을 얻을 수 있었다. 부산, 포항, 제주 등 국내는 물론 미국, 일본, 호주 등 해외에서도 이비안을 찾아올 정도로 명성이 높다. 이비안한의원은 국내 한의원 중 이명난청 분야에서 가장 많은 논문을 집필한 곳이기도 하다. 이 책 1부에서는 이명, 2부에서는 난청, 3부에서는 어지럼증, 4부에서는 귀가 망가진 이유, 5부에서는 평생 쓸 귀를 건강하게 지키는 지름길을 소개한다. 챕터마다 실제 환자 사례들이 있어서 감정이입이 되고 그들의 병세가 차차 좋아지는 과정을 읽으며 희망을 찾게 된다. 다양한 상황과 나이, 환경에 따라 이들을 어떻게 진료하고 용기를 주고 지난한 과정을 헤쳐 나왔는지 알 수 있다. 무엇보다 저자는 환자에게 특별한 문제나 잘못이 있어서가 이명난청이 온 게 아니라, 열심히 살다보니 몸이 힘들어 병이 왔다며 잠시 쉬어가자고 따뜻하게 위로한다.
9788960216952

이명 (이우걸 시집)

이우걸  | 천년의시작
9,000원  | 20230131  | 9788960216952
이우걸 시인의 시집 『이명』이 시작시인선 0458번으로 출간되었다. 시인은 1973년 『현대시학』으로 등단한 이후, 시조집 『모자』 『주민등록증』 『나를 운반해온 시간의 발자국이여』 『저녁 이미지』 『빈 배에 앉아』를 출간했으며 산문집으로는 『우수의 지평』 『젊은 시조문학 개성 읽기』 『현대시조 산책』 『풍경의 해석』 『질문의 품위』 등이 있다. 정운시조문학상, 중앙시조대상, 가람시조문학상, 김상옥시조문학상, 이호우시조문학상, 백수문학상, 유심작품상, 외솔시조문학상, 성파시조문학상을 수상하였다. 해설을 쓴 정과리 문학평론가는 “음양의 기본 원리는 이울면 찬다는 것이다. 소멸은 생성의 실마리이다”라고 말하며 “이우걸 시의 청각적 전환은 그 일이 행해지기 위한 사전 작업이며, 시각이 상황을 지배한다면 청각은 상황이 은폐하고 있는 것들을 상황의 균열들을 통해 피어오르게 한다”고 짚어 낸다. 정과리 평론가는 이우걸 시편의 “시각 밑에 잠복해 있는 청각을 보존함으로써, 소멸로부터의 생성이라는 음양 원리를 시창작의 방법론으로 만들어 낸 것”이라고 이우걸 시의 가치와 의미를 평가하고 있다.
9788961043151

산중의 달 (이명 시집)

이명  | 한국문연
9,000원  | 20220615  | 9788961043151
시인은 강각에서 하룻밤 지낸 어느 날, 은거 생활을 결심했을지도 모르겠다. 그곳에 가보니 이현보가 늙은 부모 계시는 고향 집을 얼마나 그리워했는지를 알 것 같았을지도. 또한 유구한 산천이 얼마나 아름답고 깊이가 있었는지를, 그리고 강물에 잔을 띄워 술 마시며 노래하는 삶이 얼마나 즐거웠는지를. 산중에서 보는 달은 도시에서 보는 달과 다르다고 시인은 이야기한다. 차량이 물결을 이루고 있는 도시보다 더욱더 치열한 삶의 현장이 바다이고 산이다. 약육강식과 적자생존의 현장이다. 하지만 자신에게 부여된 생명력을 마음껏 발산하는 곳이기도 하다. 이명의 시에는 술과 함께 하는 안빈낙도가 있다. 벗과 함께 하는 유유자적이 있다. 자연 속에서의 물아일체가 있다.
9791192010502

꽃 피는 날

이명인  | 예인문화사
13,500원  | 20251031  | 9791192010502
9788924077216

교통사고요?변호사만 사면 다 될 줄 알았쪄[개정2판]

이명  | 퍼플
0원  | 20201228  | 9788924077216
https://youtu.be/eIldjxq72DI . [초판],[개정판]에 대한 독자분들의 반응이 좋습니다. 그 분들이 오타등의 문제로 맘이 언짢으실 거란 생각을 합니다. [개정2판]은 오타를 최대한 잡았고 일부 내용을 수정하기도 했습니다. 블로그 https://blog.naver.com/smartsensema/222201381907 에 가서 먼저 보세요. ★간결하고도 호소력 있게, 교통상해를 받은 사람이라면 정말 도움되게 잘 쓴 글이다. 그동안 고군분투한 모든 일들이 일목요연히 정리되어 있다. ★법학을 공부했거나, 유관 계통에 근무하지 않는 사람이 작성했다니 놀랍다. 글도 여느 기성작가 못지않게 훌륭하다. 필력으로 다른 주제의 글도 기획해 보면 좋겠다. “글 쓸 줄도 모르고 먹고 살기 바빠. 글은 좀 여유있는 사람들이나 쓰는 거지요. 게다가 여유가 좀 있더라도 어차피 사람 살건데 왜 내가 그걸 해? 증거 모으고 서면 작업하는 거 다 변호사가 알아서 해야지.. 그거 하라고 사람 사는 건데”. 이렇게 생각하면서 소송주체는 기일에 법원에 갈 수 있는 상황에서도 변호사한테 모든 것을 맡기고 가려고 하지 않는 모양이다. 결과가 최소한 무난하게 나오면 다행이다. 그 사무실에 소송 주체의 사건보다 승소 보수가 더 큰 사건들이 없을까? 사건이 끝났으나 결과가 기대 이하일 때, “사람 샀는데 생각만큼 안 움직이더라”나 혹은 “사람을 잘못 샀어”라고 말할지도 모른다. 절박한 피해자라면 소송주체 답게 행동해야 한다. 소송주체가 법률대리인인 변호사인가? 변호사들이 홍수란 말은 절반의 거짓말이다. 소송주체가 기일에 법정에 될 수 있으면 가란 말이다. 어차피 진행 중인 사건이라면 챙기지 못해서 혹은 소송주체가 무식해서 나중에 후회하는 것보단 낫지 않은가? 제목은 괜히 저렇게 지은 게 아니다. 정말 억울하고 절박한 소송주체라면 공부해서라도 챙기게 된다. 혹자는 “상대방이 여자라서 만만하게 볼까요? 상대가 대기업인데 현실적으로 불가능 할 거 같은데요.”. 말할지도 모르겠다. ‘호랑이 굴에 들어가도 정신만 차리면 산다’는 속담은 괜히 있는 게 아니다. 싸워보지도 않고 진 것과 싸우고 진 것의 차이가 있다.
9788979549461

능수매화 연정 (이명은 제2시집)

이명은  | 천우
13,500원  | 20250106  | 9788979549461
시집 『능수매화 연정』은 〈머슴과 호야불〉, 〈겨울 한파〉, 〈미미강 연가〉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9791186557785

기사문을 아시는지

이명  | 현대시학
9,000원  | 20201030  | 9791186557785
시집 『기사문을 아시는지』는 〈푸른 도서관〉, 〈신의 열병식〉, 〈집 위의 집〉, 〈여자가 생겼습니다〉, 〈텃골 심포니 오케스트라〉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9791137209343

우리 함께 (컬러판)

이명  | 부크크(bookk)
12,000원  | 20200617  | 9791137209343
이 책은 5세 엘리의 일상을 담은 동화속 세상이다. 아이의 눈으로 보는 세상은 그저 재밌고 신기한 동화속이다. 지나가는 길 고양이도, 개미도, 달팽이마저도 다 친구가 된다. 이제 세상속 하얀도화지에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때로는 자라면서 힘들고 어려운 일이 있겠지만 그럴때 마다 예쁜 동화속 세상에 다시 한번 여행할 수 있길 바란다.
9791189316068

이명 (Current Opinion on TINNITUS)

대한이과학회  | 세종의학사
81,000원  | 20190108  | 9791189316068
▶ 이 책은 이명을 다룬 이론서입니다.
9788964272596

박호순미장원 (이명 시집)

이명  | 시선사
9,000원  | 20200122  | 9788964272596
9791190487030

이명 (21세기시조동인 11집)

임채성  | 고요아침
9,000원  | 20191220  | 9791190487030
21세기시조동인 11집 『이명』은 21세기시조동인의 작품을 엮은 책이다. 책에 담긴 주옥같은 작품을 통해 독자를 21세기시조동인의 작품 세계로 안내한다.
최근 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