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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혁당"(으)로 5개의 도서가 검색 되었습니다.
9788964362792

다시, 봄은 왔으나 (인혁당재건위 사건 사형수 8인의 약전)

이창훈  | 삼인
22,500원  | 20250409  | 9788964362792
유신 쿠데타와 독재가 남긴 깊은 상처, ‘인혁당재건위 사건’ 어두운 과거가 여전히 반복되는 오늘, 우리는 그날 8인의 사형수를 기억해야 한다. 1972년 10월 17일 박정희는 위헌적 계엄과 국회해산 및 헌법정지 등을 골자로 하는 대통령 특별선언을 발표하며 1인 독재 집권을 영구화하기 위한 유신쿠데타를 일으켰다. 그러자 학생, 종교인을 필두로 반유신 민주화 운동이 활발하게 전개되며 유신권력에 대항했는데, 박정희는 유신체제를 수호하기 위해 온갖 수단 방법을 동원했다. ‘인혁당재건위 사건’은 1974년 박정희 정권이 유신독재에 대한 학생과 국민의 반발을 무마하기 위해 조작한 사건이다. 잔혹한 구타와 고문을 통해 ‘인민혁명당’이라는 명칭에서부터 모든 내용이 거짓으로 만들어진 심문조서로 재판이 진행돼 1975년 4월 8일 8명에게 사형이, 7명에게 무기징역 등 총 25명에게 중형이 선고됐고, 형이 선고된 지 채 24시간이 안 된 4월 9일 새벽 4시 55분부터 8명의 사형이 차례로 집행됐다. 박정희 독재의 대표적 ‘사법살인’이었다. 이들에게 무죄임을 확정시켜준 명예회복은 2007년 1월 23일에야 이뤄졌다. 2025년 그 ‘사법살인’ 50년이 되는 해다. 이 책은 4·9통일평화재단의 이창훈 사료실장이 인혁당재건위 사건으로 산화한 8인 열사의 삶을 재판기록, 유가족과 관련자들의 증언, 신문 기사를 비롯한 여러 자료를 수집하고 취재하여 약전(略傳)으로 구성한 것이다. 2011년부터 2016년까지 4·9통일평화재단에서 진행한 인혁당 관련자 45명을 대상으로 한 400여 시간의 구술사업과 이후 현재까지 지속적으로 8인 열사들의 유가족을 대상으로 인터뷰를 진행해 열사들의 성장기와 개별적 생각들을 모으면서 사라져가는 열사들의 자료를 소중히 챙겨서 이 책을 집필하였다.
9788984288232

그해 봄 (인혁당 사형수 8명의 이야기)

박건웅  | 보리
19,800원  | 20180409  | 9788984288232
사법사상 암흑의 날, 그해 4월 9일 인혁당 사건을 기록하다 평화 발자국 21번째 책으로 인혁당 사건을 다룬 다큐멘터리 만화 《그해 봄》이 출간됐다. 어느 날 불쑥 우리에게 또다시 찾아왔던 ‘유신’의 ‘추억’을 직시하며, 만화가 박건웅은 ‘사법사상 암흑의 날’인 그해 4월 9일의 기록을 8명의 인혁당 사형수 유가족들과 선후배 동지들의 생생한 증언을 재구성해 흑백만화로 되살려 냈다. 30년 넘게 ‘간첩’과 ‘빨갱이’라는 낙인 속에 살아온 사형수들과 유가족들에게 깊은 위로와 치유의 메시지를 전한다. 이 책은 한국만화영상진흥원 ‘2017 다양성만화제작지원사업’ 선정작이다. 한국현대사의 비극, 1975년 4월 9일을 최초로 기록하다 《그해 봄》은 한국현대사에서 가장 충격적인 사건 중 하나인 인혁당 사건을 이야기한다. 박정희 유신 독재 권력이 평범한 시민을 간첩으로 몰아 하루아침에 사형을 시킨 인혁당 사건은 사형 선고 18시간 뒤에 사형을 집행해버린 사건이다. 스위스 제네바에 본부가 있는 국제법학자협회는 1975년 4월 9일을 ‘사법사상 암흑의 날’로 규정했고, 엠네스티에서는 사형 집행에 대한 항의 서한을 한국 정부에 보내기도 했다. 지금까지 인혁당 사건을 다룬 책은 그리 많지 않다. 8명의 사형수 가운데 한 인물의 일대기를 다루거나, 한국근현대사 책에서 인혁당 사건을 짤막하게 다룰 뿐이었다. 《그해 봄》은 처음으로 인혁당 사건과 사형수 8명의 삶을 밀도 있게 그려 낸 다큐멘터리 만화이다.
9788993854558

박정희는 왜 그들을 죽였을까 (인혁당사건과 암흑의 시대)

이건혜  | 책보세
0원  | 20130128  | 9788993854558
‘인혁당 사건’을 조명하다! 인혁당사건과 암흑의 시대『박정희는 왜 그들을 죽였을까』. 이 책은 전문 역사가가 아니라 여느 젊은이와 마찬가지로 인혁당 사건에 대해 잘 몰랐던 저자 이건혜가 공부하고 배워가면서 쓰는 것으로 하여 독자와의 공감대를 넓히고자 기획한 책이다. 박정희 독재정권이 조작한 ‘인혁당(인민혁명당) 사건’을 중심으로 암흑의 시대를 조명한다. 총 8장으로 구성하여, 인혁당 사건에는 어떤 역사적 배경이 도사리고 있으며, 한일회담 반대투쟁과 인혁당 사건은 무슨 연관이 있는지, 박정희 한 사람만을 위한 유신체제는 어떻게 생겨났고, ‘비극의 1975’의 변주는 어떻게 시작되었는지 등을 꼼꼼하게 살펴본다. 다양한 사료와 사진들을 통해 그 당시의 상황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9788995330753

이수병 평전 (인혁당재건위 변혁운동지도자)

이수병선생기념사업회  | 민족문제연구소
12,600원  | 20080418  | 9788995330753
이수병은 민족을 위한 험난한 길을 걸어왔다. 경희대 재학 중 4월 항쟁을 맞이해 민족통일운동을 선구적으로 이끌었으나, 5/16 군사쿠데타로 꿈이 좌절되었다. 7년의 옥고를 치르고 변혁운동의 지도자로 활동하던 그는 1975년 4월 9일, 서른 여덟 살의 나이로 짧은 생을 마쳤다. 이 책은 이수병의 어린 시절부터 그가 죽기까지의 삶을 다루었다. 저자의 가치관과 정치관, 그리고 숨겨진 인간적인 면모를 살펴볼 수 있다. 책 중간중간 관련 사진을 실어 두었다.
9791187373407

서중석의 현대사 이야기 12: 반유신 민주화 운동, 김대중 납치와 인혁당 사법 살인 (반유신 민주화 운동, 김대중 납치와 인혁당 사법 살인)

서중석, 김덕련  | 오월의봄
13,950원  | 20180801  | 9791187373407
“박정희는 참으로 무서운 사람 어떻게 이런 일까지 저지를 수 있을까” 인혁당 재건위·민청학련 사건 관계자 대법 판결 하루도 안 돼 8명 학살 ‘반유신 민주화 운동’ VS ‘박정희의 유신 체제 수호 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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