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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순간, 나는"(으)로 7개의 도서가 검색 되었습니다.
9788970301693

지금 이 순간 나는 행복한가? (행복은 마음 그 너머에 있다)

영선  | 자유문고
15,300원  | 20230414  | 9788970301693
사람들은 모두 행복하기를 원하지만 바람과는 반대로 고통 속에서 살아간다. 때로는 몸이 아파서, 돈이 없어서, 관계가 힘들어서 고통스럽기도 하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그 모든 고통의 바탕에는 마음이 자리하고 있다. 따라서 마음을 제대로 들여다보고 마음의 움직임과 실체를 알아차리는 일이야말로 고통에서 벗어나는 지름길이다. 자신을 행복하게 만들 수 있는 건 오직 자신뿐이며, 이 책은 바로 고통으로부터 자유로워지고 행복한 삶을 만들어갈 수 있는 마음통찰과 지혜를 담고 있다.
9788969940025

지금 이 순간 나는 아프다 (태어남의 불행에 대해)

에밀 시오랑  | 챕터하우스
0원  | 20131218  | 9788969940025
루마니아의 천재작가, 에밀 시오랑의 대표작! 태어남의 불행에 대해 『지금 이 순간, 나는 아프다』. 태어남을 저주하면서도 뜨겁게 사랑했던 에밀 시오랑의 대표작으로, 1973년 출판 당시 유럽 독서계에 큰 충격과 반향을 불러일으킨바 있다. 태어남은 축복이라는 기존의 의식에 강렬한 반전을 선사하며, 태어남의 불편함을 시오랑의 철학적 고뇌와 불교적 성찰이 담겨 있는 글들을 통해 보여준다. 저자는 우리의 생이 죽음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것이 아니라 태어났다는 재앙을 피해 달아나고 있는 것이고, 삶의 과정은 태어남이란 불행을 잊기 위해 안간힘을 쓰는 것이라고 말한다. 또한 인간의 존재 자체가 우연적인 것이어서 삶의 과정에서 중요하게 여겨진 모든 것들은 헛된 것이라고 내뱉어버림으로써, 시오랑 특유의 날카로운 쾌감을 선사한다.
9788904159475

나는 지금 이 순간 너와 함께 있단다 (삶의 고민을 토로할 대 용기와 희망을 주는 예수님의 대답)

사라 영  | 생명의말씀사
0원  | 20110525  | 9788904159475
『나는 지금 이 순간 너와 함께 있단다』는 삶의 고민을 토로할 때 용기와 희망을 주는 예수님의 대답을 담았다. 대화체로 이어지는 이 책은 성경 속 말씀을 현실에서 직접 들려주시는 예수님의 말로 풀어냈다. 삶이 힘겹고 스스로가 실망스러울 때, 일상이 공허하고 우울하게 느껴질 때, 주님을 향한 사랑과 신뢰가 사그라져갈 때 용기와 희망을 주는 예수님의 대답을 읽으며 다시금 자신을 사랑하게 되고 용기와 희망으로 힘이 나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다.
9791193385180

지금 이 순간, 사랑이 나를 부르고 있다 (지금 여기, 본연의 우리 자신으로 돌아오는 귀환의 노래)

강선정  | 맑은소리맑은나라
20,700원  | 20250530  | 9791193385180
이 책은 강선정 작가의 에세이집이다.
9788974796563

지금 이 순간이 나의 집입니다 (틱낫한 스님의 생애와 가장 심오하고 본질적인 삶의 가르침)

틱낫한  | 불광출판사
13,500원  | 20190306  | 9788974796563
2018년 고향 베트남으로 영구 귀국한, 아흔넷의 틱낫한 스님이 들려주는 지금 여기 가장 행복하게 존재하는 법에 관한 메시지! 오랫동안 기다려온 이 책은 종교지도자, 평화 운동가, 노벨평화상 후보에 오른 틱낫한 스님의 산문집이다. 베트남에서의 어린 시절, 출가, 전쟁과 망명 생활, 프랑스의 ‘플럼 빌리지(자두마을)’ 공동체 설립, 그리고 전 세계를 다니며 가르침을 펼치는 동안의 따듯한 에피소드로 가득하다. 그동안 스님이 펴낸 저서와는 다르게, 40여 년 간 망명인으로 살아야 했던 고단함 속에서 스스로 변화하고 치유했던 솔직한 고백을 만날 수 있다. 특히 틱낫한 스님 특유의 간결한 언어로 그려지는 ‘깨달음의 순간들’은 우리 가슴속으로 따듯하게 흘러들어 마치 내가 그 깨달음의 주인공인 듯 느껴진다. 우리 스스로 깨어나도록 하는 데 평생을 바친 틱낫한 스님의 삶은 한 인간이 남기는 발자국의 크기가 얼마나 클 수 있는지, ‘나’는 지금 여기서 어떻게 존재해야 하는지에 대한 진실한 답, 바로 그것이다.
9788975470974

지금 이순간 나에게 꼭 필요한 한마디 (최고가 된다는 것은 불가능을 넘어서도록 스스로를 담금질한다는 의미다)

로저스 쉴러  | 이가출판사
11,700원  | 20140810  | 9788975470974
세상의 중심에서 인생의 지도를 그려나갈 당신에게 디딤돌을 놓아줄 책!!! 이 책에 실린 글들은 긍정적이고 성공적인 삶을 이룰 수 있도록 도움을 주려고 노력하였다. 각 글이 말하고자 하는 의미를 새기며 읽다 보면 인생의 각 순간순간마다 드는 많고 복잡한 생각의 방향을 지혜롭게 잡아줄 것이다. 자부심을 갖고 꼿꼿하게 머리를 세우고 목표를 향해 한 발짝씩 나아가라며 힘을 북돋아주고, 때로는 지금 내가 삶속에 발을 담그고 열심히 살고 있는지 자신의 존재와 행위에 대해 심각하게 생각해 볼 것을 권유하기도 한다. 사는 게 힘들 때도 있지만 당신만 그런 것은 아니라고… 그래서 시련 때문에 마음이 급해져서 오히려 일을 그르칠 수 있으니 천천히 매듭을 풀어 가면 된다며, 당신은 잘할 수 있다고 용기를 주고 있다. 하지만 최고가 된다는 것은 불가능을 넘어서도록 스스로를 채찍질한다는 의미라면서, 열정과 노력의 끈을 놓지 말 것을 권한다.
9788960653405

오늘, 나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중요한 것은 지금, 이 순간)

고바야시 미키  | 공감
21,240원  | 20251223  | 9788960653405
“오늘, 나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그리고 당신도 끝나지 않았습니다.” “죽음을 준비하던 사람이 ‘오늘’을 선택하기까지, 그 조용하고 단단한 기록.” 삶을 포기하고 싶은 사람들은 생각보다 많다.그러나 그 마음은 대부분 말해지지 않는다.말할 수 없기에 더 깊어지고,이해받지 못하기에 더 고립된다. 에세이 **《오늘, 나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는한때 스위스 존엄사를 진지하게 준비할 만큼 삶의 끝에 서 있었던작가 고바야시 미키가다시 ‘오늘’을 살아가기로 결심하기까지의 시간을 기록한 책이다. 이 책은“왜 죽고 싶었는가”를 묻기보다“그럼에도 왜 아직 살아 있는가”를 묻는다. 25년 일본 생활, 유방암 4기 진단을 딛고 써내려간 희망의 서사 40대 초반 낯선 일본 땅에 홀로 발을 elels 한 여성이 25년간의 사계절을 거쳐 60대에 유방암 4기 진단을 받기까지, 그리고 죽음을 준비하던 순간에서 다시 삶을 써내려가기로 결심하기까지의 감동적인 여정을 담은 에세이 《오늘, 나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를 집필하였다 책의 문장들은 대부분 짧고 조용하다. 하지만 그 안에는 어린 시절 노동과 결핍, 관계 속에서의 고립, 말할 수 없었던 두려움과 생존의 감각이 축적되어 있다. 저자는 삶을 미화하지 않는다.위로를 쉽게 건네지도 않는다. 이 책에는 상실과 실패, 타국에서의 고독, 관계의 붕괴, 그리고 살아 있음 자체가 부담이 되었던 시간이차분한 언어로 담겨 있다. 그럼에도 이 기록이 특별한 이유는,죽음을 선택할 수 있었던 사람이 ‘오늘’을 선택했기 때문이다. 그 선택은 거창하지 않다.다만 하루를 버텨 내는 일,계절을 지나가는 일,그리움과 외로움을 부정하지 않고 살아내는 일이다. “겨울에도 노래하는 새처럼” - 절망속에서 발견한 작은 희망 이 책의 백미는 47편 ‘겨울 새들의 노래’다. 암투병 중 병원 창밖에서 들려온 새소리에서 희망을 발견한 저자는 ‘겨울에도 노래하는 새들은 어쩌면 봄을 부르는 이들’이라며, 꿈꾸는 것 자체가 치유임을 깨닫게 된다. 각 계절마다 12편씩, 총 48편의 에세이와 에필로그, 후기까지 50편으로 구성된 이 책은 자연의 순환과 인생역정을 오버랩시키며 독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한다 꿈꾸는 것은 확신이 아니라, 가능성의 씨앗을 품는 일이였다. 희망은 확신보다 약하지만 그래서 더 단단하다 고통을 기록하는 일의 의미 그리움과 외로움은 삶의 반대편에 있지 않다. 《오늘, 나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에서 그리움은 병이 아니다.외로움은 실패가 아니다. 저자는그리움을 견디는 시간이 인간을 더 깊게 만든다고 말한다. 사라진 사람들, 떠나온 나라, 되돌릴 수 없는 선택들에 대한 기억은삶을 무너뜨리는 힘이 아니라 삶을 계속하게 만드는 뿌리가 된다. 이 책에서 외로움은 사라져야 할 감정이 아니라 함께 살아가야 할 감정이다. 스위스 존엄사 로겨에서 희망의 글쓰기까지. 저자는 유방암 4기 진단 후 스위스에서 존엄사를 고려했던 절망의 순간을 속직하게 고백한다. 그러나 우연한 기회로 만난 글쓰기 프로그램을 통해 “죽음을 준비하던 사람에서 삶을 다시 써내려가는 사람으로 변화하게 된다. 수수익금 전액 장애인 복지기금 기부 예정 저자는 이 책의 ᅟᅮᆺ익금 전액을 장애를 가진 이들과 그 가족들을 위한 복지 기금으로 기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들에게도 ᄄᆞ뜻한 희망의 손길이 닿을 수 있기를 간절희 바란다‘는 것이 저자의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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