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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추천"(으)로 169개의 도서가 검색 되었습니다.
9791199324305

재난 영화 속 기후환경 빼먹기 (청소년 추천도서)

루카  | 글씨앗
17,100원  | 20260129  | 9791199324305
“재난 영화로 배우는 기후·환경 과학 영화 속 장면으로 이해하는 현재 지구의 이야기!” 『재난 영화 속 기후 환경 빼먹기』는 수많은 학교와 도서관 강연을 통해 독자와 만나온 루카 작가의 세 번째 과학 교양서다. 이 책은 『SF영화 속 우주과학 빼먹기』, 『좀비 영화 속 생명과학 빼먹기』에 이은 시리즈의 연장선으로, 이번에는 재난 영화를 통해 기후변화와 환경 재난의 구조를 다룬다. 루카 작가는 그동안 영화라는 친숙한 매개를 통해 과학을 설명해 왔으며, 학교와 도서관 강연 현장에서 “어렵지 않지만 가볍지 않은 과학 이야기”로 꾸준한 호응을 얻어왔다. 『재난 영화 속 기후환경 빼먹기』 역시 이러한 강연 경험을 바탕으로, 재난 영화를 출발점 삼아 뉴스에서 반복되는 기후 재난을 이해할 수 있도록 차분한 설명을 더한다. 이 책은 〈투모로우〉, 〈2012〉, 〈더 임파서블〉 등 익숙한 재난 영화 속 장면을 하나씩 짚으며, 그 설정이 과학적으로 어디까지 가능한지, 그리고 실제 기후변화와 어떤 연결고리를 가지는지를 풀어낸다. 공포를 자극하거나 위기를 과장하기보다, '왜 이런 재난이 반복되는가?''과거와 무엇이 달라졌는가?'라는 질문을 통해 독자가 재난 뉴스를 해석할 수 있는 기본적인 맥락을 제공한다. 『재난 영화 속 기후 환경 빼먹기』는 단순한 영화 해설서나 환경 경고서가 아니다. 재난을 하나의 사건으로 소비하는 데서 벗어나, 기후변화가 우리의 일상과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를 설명하는 책이다. 특히 재난 뉴스를 접할 때마다 막연한 불안이나 혼란을 느끼는 독자, 혹은 아이에게 기후 문제를 어떻게 설명해야 할지 고민하는 독자들에게 현실적인 길잡이가 되어 준다. 재난 영화는 왜 점점 현실처럼 느껴질까? 빙하가 무너지고, 해수면이 상승하며, 폭염·한파·대홍수·가뭄이 일상이 된 시대. 재난 영화 속 장면들은 더 이상 “설마”가 아니라, 뉴스 화면에서 반복되는 풍경이 되었다. 그렇다면 재난 영화 속 이야기는 어디까지가 허구이고, 어디부터가 이미 현실이 된 과학일까? 책은 재난 영화 속 장면을 출발점으로 삼아 현재 지구에서 실제로 일어나고 있는 기후 과학, 환경 과학, 생태계 붕괴의 실제 메커니즘 등을 자세히 설명한다. 조카'민규'와 함께 걷는 3개의 재난 전시관 박사의 두 딸에 이어, 이번 책의 주인공인 조카 민규와 풀어가는 책의 내용은 크게 세 가지 주제로 구성되어 있다. 1관 〈기후 재앙관〉에서는 이상기후, 폭염과 한파, 빙하 붕괴, 해수면 상승 등을 통해 기후변화는 왜 '연쇄 반응'으로 나타나는지 살펴본다. 2관 〈자연 반격관〉에서는 야생동물의 출현, 식물과 곤충의 이상 행동, 외래종 문제로 인해 인간 중심적 개발과 개입이 어떤 방식으로 되돌아오는지를 과학적으로 분석한다. 3관 〈인류 대응관〉에서는 재난 이후의 선택을 다룬다. 기후를 통제하려는 기술, 다른 행성으로의 이주, 유전자 조작, 지구 방어 시스템 등 재난영화가 자주 제시하는 '해결책'들을 살펴보며 기술 중심 해결 방식의 한계와 윤리적 문제를 짚어 본다.
9788983949981

미래인 한학기 한권읽기 청소년 추천도서 세트 - 전4권 (자아·배움·AI·게임)

한정영, 신현수, 양은애, 이지은  | 미래인
52,020원  | 20260210  | 9788983949981
■ 어떤 도서로 구성되어 있나요? 초중고 ‘한 학기 한 권 읽기’ 수업에 실제 추천·활용되는 청소년소설을 주제별로 엄선한 세트로, 저자 강연을 통해 더 깊이 있는 독서 경험을 이어갈 수 있습니다. V학교·도서관·독서 현장에서 검증된 도서 ‘한 학기 한 권 읽기’ 수업에 실제 추천·활용되는 작품을 포함해, 전문기관의 추천·선정 이력이 있는 청소년문학입니다. V주제별 구성으로 교과연계에 적합 자아, 배움, AI, 게임이라는 주요 소재를 완성도 있는 이야기로 접하며 청소년의 현재와 미래를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V읽기에서 생각 표현까지 이어지는 독서 경험 읽기 이후 질문·토론·자신의 생각을 글로 정리하는 활동으로 스스로 생각을 깨치고, 그 생각을 확장하는 과정으로 이어집니다. ■ 이런 독자에게 추천합니다 V‘한 학기 한 권 읽기’ 수업을 앞두고 추천도서를 고민하는 선생님 V검증된 도서로 의미 있는 독서를 이어가고 싶은 학부모 V한 권의 이야기를 읽고 생각을 나누고 싶은 청소년 V토론·서평·글쓰기로 확장되는 읽기에 관심 있는 학생 V독해력에 따라 골라 있는 독서 경험을 원하는 누구나
9791170440185

소원나무 청소년 추천도서 세트

김선희, 한영미, 강리오, 나윤아, 문부일  | 소원나무
46,800원  | 20200210  | 9791170440185
‘소원나무 청소년 추천도서’는 청소년이 ‘지금’ 겪고 있는 청소년 문제를 음지에서 양지로 이끌어 내기 위해 시작되었습니다. 《세븐 블라인드》, 《달콤한 알》, 《1의 들러리》, 《어항에 사는 소년》을 포함한 4권의 청소년 소설로 구성된 해당 청소년 추천도서 세트는 폭력, 도박 중독, 계급 갈등, 입시 부정, 아동 학대 등 외면하고 싶은 청소년 문제들을 다루고 있습니다. 각 작품들은 그동안 애써 부정했던 청소년 문제를 용기 내어 마주했을 때, 비로소 청소년 문제가 해결될 수 있다고 이야기합니다. 해당 세트는 선명한 주제를 치밀하게 묘사하고 있어 청소년 문제를 날카롭게 포착할 뿐만 아니라, 한 손에 들어오는 아담한 판형과 한눈에 읽히는 가독성 높은 편집 방식 덕분에 청소년 독자는 끝까지 작품에 대한 흥미를 잃지 않을 수 있습니다.
9788998584139

4차 산업혁명 새로운 직업 이야기 (서울특별시교육청 한국고용정보원 학부모 청소년 추천도서)

이랑  | 드림리치
14,400원  | 20180103  | 9788998584139
“서울특별시교육청과 한국고용정보원이 청소년과 학부모를 위해 나섰다!” 서울특별시교육청과 한국고용정보원이 MOU 맺고, 학부모와 청소년을 위한 진로도서 공동 기획했다. 4차 산업혁명 시대 대비 , 직업전문가들의 알차고 꼼꼼한 미래 진로 가이드북! 4차 산업혁명이 시작되면서 학부모와 학생들의 진로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전문가들은 세상이 곧 엄청나게 변할 것이며 특히 일자리 분야에서 많은 변화가 시작되고 있다고 예고한다. 앞으로 어떤 직업이 생기고 사라질지, 일일이 이야기 할 수는 없지만 청소년들이 맞이할 일터의 모습은 지금과는 상당히 다른 형태가 될 것이다. 이제 과거와 같이 공부만 무작정 한다고 성공하는 시대는 지났다. 많은 일자리들이 인공지능과 로봇으로 대체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막연히 두려워하거나 불안해 할 필요도 없다. 새로운 기술이 아무리 발달해도 꿈을 발견하고 가꾸는 사람은 결국 자기 자신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진로고민을 풀어주고자 서울특별시 교육청과 한국고용정보원은 MOU를 맺고, 4차 산업혁명시대에 대비할 수 있는 이 책을 만드는 데 온 힘을 모았다. 이 책은 학부모와 학생들이 4차 산업혁명이 가져올 변화를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또한 적극적으로 미래를 준비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구성되었기에 미래를 고민하고 준비하는 청소년이라면 결코 놓치지 말아야 할 필독서가 될 것이다.
9788931481082

곽민수의 다시 만난 고대문명(이집트) (2026 상반기 올해의 청소년 교양도서 추천도서)

곽민수  | 영진닷컴
17,820원  | 20260211  | 9788931481082
아득히 먼 과거의 기록이 지금 우리에게 건네는 명료한 대답 《곽민수의 다시 만난 고대문명(이집트)》는 EBS 프로그램 〈나의 두 번째 교과서 시즌 2: 고대문명(이집트)〉 편을 한 권으로 엮어낸 책이다. 저자는 자칫 딱딱하게 느껴질 수 있는 고대사를 특유의 명쾌하고 깊이 있는 통찰로 해독하며, 고대문명이 현대사회에 던지는 묵직한 메시지를 길어 올린다. ‘나일강의 범람’이라는 대자연의 질서에 지혜롭게 적응하며 문명을 일군 이집트인들의 생존 전략과 그들이 꿈꿨던 사후 세계를 통해, 오늘을 사는 우리가 마주한 고민과 삶의 유한함에 대한 해답을 찾도록 돕는다. '이집트인'이라는 정체성을 완성한 공간에 대한 지독한 애정부터, 행정 시스템의 실질적 주역이자 문명의 기록자인 서기관들의 세계, 그리고 신분과 미의식을 드러내는 언어였던 '의식주' 문화까지 차례로 훑어보며, 베일에 싸여있던 고대문명의 실체를 손에 잡힐 듯 생생하게 들려준다. 여기에 고고학 사상 최대의 성과인 투탕카멘의 무덤이 갖는 진정한 의미와 2025년 개관한 '대이집트 박물관'이 던지는 ‘문화재 반환’이라는 현대적 화두까지 더해져, 과거와 현재를 잇는 완벽한 인문학적 가이드를 완성했다. ‘아득히 먼 남의 나라 이야기’로만 여겨졌던 이집트 역사는, 이 책을 통해 비로소 우리 삶의 지평을 넓혀주는 지적 도구가 된다. 철저히 고고학적 근거에 기반하면서도 대중의 눈높이를 잃지 않은 이 책은, 독자들을 신비로운 피라미드 안으로 안내하는 동시에 인류 문명의 뿌리를 만져보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것이다.
9791165730574

소녀, 히틀러에게 이름을 빼앗기다(큰글자도서) (2017 오픈키드 좋은 어린이책 추천도서,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1318 청소년추천도서 100 선정도서, 전국학교도서관사서협회 추천도서)

마샤 포르추크 스크리푸치  | 천개의바람
25,000원  | 20200529  | 9791165730574
히틀러는 나에게 분홍색 원피스를 입히고 손목에 검은 점을 찍었다. 그리고 나의 이름을 빼앗았다! ★2012 CCBC 최고의 어린이 도서상 수상 ★2011 아메리카 어린이책작가협회 황금연상 수상 ★2011 마니토바 어린이 독자상 수상 ★2010 온타리오 도서관협회 올해의 청소년도서 선정 ★2010 리소스링크 최고의 도서상 수상 [줄거리] 나치가 전쟁에서 패한 뒤, 난민 캠프에서 지내던 나디아는 마루시아 아줌마와 이반 아저씨와 함께 캐나다 브랜트퍼드에 살게 된다. 그리고 진짜 엄마, 아빠는 아니지만 자신을 전쟁의 상처로부터 벗어나게 해 주려는 아줌마와 아저씨, 새롭게 만난 두 친구, 언제든 마음 편히 책을 볼 수 있는 도서관이 있어 조금씩 전쟁을 잊어 간다. 하지만 과거의 기억 속에서 나디아는 분홍색 원피스를 입고 히틀러를 만나는 그레첸 힘멜을, 가슴에 전쟁 포로 배지를 달고 자신을 라리사라고 부르는 여자아이를 만난다. 자신의 진짜 이름은 ‘나디아’인지, ‘그레첸’인지, ‘라리사’인지 혼란스럽기만 나디아. 불쑥불쑥 떠오르는 기억의 퍼즐 조각을 맞추며 자신의 진짜 이름이 무엇인지, 자신이 누구인지를 찾아 가는데…….
9788997984893

소녀, 히틀러에게 이름을 빼앗기다 (2017 오픈키드 좋은 어린이책 추천,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1318 청소년추천도서 100 선정, 전국학교도서관사서협회 추천)

마샤 포르추크 스크리푸치  | 천개의바람
9,900원  | 20160128  | 9788997984893
『소녀, 히틀러에게 이름을 빼앗기다』는 바람 청소년문고 여섯 번째 책. 나치가 전쟁에서 패한 뒤, 난민 캠프에서 지내던 나디아는 마루시아 아줌마와 이반 아저씨와 함께 캐나다 브랜트퍼드에 살게 된다. 그리고 진짜 엄마, 아빠는 아니지만 자신을 전쟁의 상처로부터 벗어나게 해 주려는 아줌마와 아저씨, 새롭게 만난 두 친구, 언제든 마음 편히 책을 볼 수 있는 도서관이 있어 조금씩 전쟁을 잊어 간다. 하지만 과거의 기억 속에서 나디아는 분홍색 원피스를 입고 히틀러를 만나는 그레첸 힘멜을, 가슴에 전쟁 포로 배지를 달고 자신을 라리사라고 부르는 여자아이를 만난다. 자신의 진짜 이름은 ‘나디아’인지, ‘그레첸’인지, ‘라리사’인지 혼란스럽기만 나디아. 불쑥불쑥 떠오르는 기억의 퍼즐 조각을 맞추며 자신의 진짜 이름이 무엇인지, 자신이 누구인지를 찾아 가는데…….
9791191311129

세계시민을 위한 없는 나라 지리 이야기 (2022 세종도서, 올해의 청소년 교양도서, 전국지리교사모임 추천도서)

서태동, 한준호, 배동하, 이건, 박상은  | 롤러코스터
15,120원  | 20220305  | 9791191311129
‘있는 것’이 아닌 ‘없는 것’으로 세계를 본다! 7명의 지리 선생님이 이해와 공존을 꿈꾸며 쓴 역발상의 뉴노멀 지리 교양서 바다가 없는 나라가 있고, 공항이 없는 나라가 있다. 갯벌이 없는 나라가 있고, 자국 화폐가 없는 나라가 있다. 대한민국에 사는 우리들에게는 너무도 당연한 것들이지만, 어떤 나라 사람들은 평생 경험해보지 못하는 것들이 있다. 세계를 이해하고 지리를 공부할 때 지금까지 우리는 각 나라의 주인공들을 주목해왔다. 극지방 나라를 이야기할 때는 오로라를 주목했고, 서남아시아 나라를 이야기할 때는 석유에 초점을 맞췄다. 하지만 모든 것을 갖추고 있는 나라도 없고, 아무것도 없는 나라도 없다. 따라서 각 나라에 ‘없는 것’을 알아본다는 것은 세계를 다양한 각도에서 온전히 이해한다는 것이다. 학교 현장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는 7명의 지리 선생님들이 모여, ‘없는 것’이라는 역발상의 렌즈를 통해 세계를 소개한다. 이를 통해 세계 곳곳의 생활과 문화의 차이를 알게 되고, 외부와 타인에 대한 공감과 배려의 마음을 키울 수 있을 것이다.
9791160517101

기관 추천 및 선정 청소년 SF 세트

김경은, 박한선, 임어진  | 씨드북
35,100원  | 20241231  | 9791160517101
■ 시리즈 소개 〈기관 추천 및 선정 청소년 SF〉 세트 전문가의 추천을 받은 〈기관 추천 및 선정 청소년 SF〉 세트로 내일을 보는 상상력을 키워 보세요. 과학적 호기심과 재미를 동시에 충족시킬 이야기들이 여러분을 새로운 세계로 안내해 미래를 열어 드립니다. ■ 각 권 소개 1. 빅토피아 "그래, 나는 내 몸을 사랑하지 않아. 그렇다고 미워하지도 않을래. 그게 나니까." 키 165센티미터에 몸무게 110킬로그램, 고도 비만인 주인공 희지에게 비만인만 가입할 수 있는 메타버스 ‘빅토피아’는 도피처이자 삶의 안식처다. 그런데 어느 날 빅토피아에서 게임 이벤트를 개최한다. 우승 상품은 무려 가상 세계에서도 미각을 느낄 수 있는 서비스! 날씬해지고 싶다는 욕망과 마주한 희지는 게임에 참가하기로 마음먹는다. 2. 아현의 작동 방식 현실에 부딪히며 찢기고 구겨진 꿈의 조각을 소중히 안고, 빛바랜 영광을 새 희망으로 기후 변화로 자연재해가 잦아진 시대, 재난 구호용 메카닉 조종사를 준비하던 아현은 돌이킬 수 없는 실수로 한순간에 자격을 박탈당한다. 그리고 오래 뒤, 아현의 앞에 그렇게도 그리워하던 꿈, 메카닉 ‘카이저’가 다시 나타난다. 아현은 잃어버린 꿈을 되찾고 싶다는 강한 열망에 휩싸이고, 다시 카이저에 탑승하는 일에만 몰두하기 시작한다. 3. 에코스피어 서로의 세계가 뒤바뀐 두 소녀의 생생한 ‘다른 지구’ 체험기 오존 홀 주의보를 피해 사무실에 도착한 유니는 곧바로 식육 밀매 현장을 조사하러 출동한다. 그렇게 출동한 폐광에서 유니는 사고로 수직갱에 빠지고, 정신을 차린 뒤엔 자신을 때리려는 남자애를 마주하고 어리둥절하기만 하다. 한편 유니가 빠진 수직갱에서 구조된 건 남자친구의 강압에 아르바이트에 지각했다는 ‘윤희’였는데…….
9791192665399

청소년 문해력 추천 필독서 세트

모리 다쓰야, 이남석, 호세 루이스 가예고, 권재원  | 우리교육
61,200원  | 20231010  | 9791192665399
미디어 리터러시, 회복적정의, 관계심리학, 사춘기 심리학, 환경 등 사회를 처음으로 이해하기 시작하는 청소년이 쉽게 읽을 수 있는 인문·사회 교양서로 구성했다. 청소년이 눈높이에 맞게 쓰인 교양서를 통해 사회의 다양한 정보 습득은 물론, 종이책을 통해서만 가능한 문해력 향상의 기회를 준다.
9788920054952

수학을 다시 시작할 결심 (한국출판문화진흥재단 올해의 청소년 교양도서 추천도서)

손진곤  | 지식의날개
19,800원  | 20260317  | 9788920054952
AI 시대, 수학을 다시 만나는 가장 흥미로운 방법 공식이 아닌 사람의 이야기로 읽는 수학 우리는 오랫동안 수학을 문제와 정답의 학문으로 배워 왔다. 정해진 공식을 기억하고 그것을 문제에 적용해 계산하는 과목, 많은 이들에게 수학이 어렵고 낯설게 느껴지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그러나 수학의 본모습은 계산이나 연산에만 머물지 않는다. 수학은 세상을 이해하려는 인간의 질문과 탐구에서 출발해 발전해 온 지적 탐험의 역사이기 때문이다. 고대에서 현대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수학자들은 일상의 문제와 자연 현상 속에서 새로운 원리를 발견해 왔다. 그 과정에는 치열한 고민과 상상력, 그리고 세상을 더 깊이 이해하려는 사유가 담겨 있다. 수학은 바로 이러한 발견의 과정 속에서 만들어진 인간 지성의 산물이다. 이 책은 수학을 공식 중심의 학문이 아니라 사람의 이야기로 풀어낸다. 수학자들의 삶과 생각, 그리고 그들이 발견한 원리를 따라가다 보면 수학이 어떻게 만들어지고 발전해 왔는지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게 된다. 특히 인공지능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는 오늘날, 수학적 사고는 단순한 교과 지식을 넘어 새로운 시대를 이해하는 핵심 도구가 되고 있다. 이 책은 AI 시대를 살아가는 독자들, 그리고 스스로를 ‘수포자’라고 여겨 왔던 이들에게 수학을 전혀 다른 시선으로 바라볼 수 있는 길을 제시한다.
9791193947401

가족 계약 (2025년 하반기 청소년 교양도서 추천도서)

한정영, 윤해연, 최이랑, 정명섭  | 404
12,600원  | 20250731  | 9791193947401
가족이라는 말은 변하지 않지만, 그 형태와 의미는 완전히 달라질지도 모릅니다 어떤 관계는 천천히, 오래 걸려서 만들어집니다. 많은 말보다 긴 침묵 속에서, 거창한 약속보다 곁에 머무는 시간으로. 그렇게 조금씩, 사람과 사람 사이에 온기가 생기고 이름이 붙습니다. 그 이름이 바로 ‘가족’이죠. 우리는 모두 태어나자마자 관계라는 그물 안에 들어갑니다. 누군가의 아들, 딸, 엄마, 아빠, 형, 언니, 동생으로 불리며 시작되는 삶. 그 안에서 울고 웃으며, 때로는 도망치고 싶기도 하고 다시 그 품으로 돌아가고 싶기도 합니다. 가족은 늘 가까이 있지만, 이해하기 가장 어려운 세계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지금, 그 세계가 바뀌려 하고 있습니다. ‘가족은 사람이어야만 한다’는 오래된 전제가 흔들리고 있어요. AI가 감정을 배우고, 로봇이 외로움을 달래주며, 복제 인간이 기억과 사랑을 나누는 시대가 온다면 그들도 과연 ‘가족’이 될 수 있을까요? 미래는 여전히 예측 불가능하지만, 적어도 한 가지는 분명해요. 가족의 모습은 분명히 변할 것입니다. 더 이상 피로 이어지지 않아도, 유전자 대신 선택으로 묶여도, 함께 머물고, 서로를 지켜 주려는 마음이 있다면 그것이 곧 새로운 가족의 형태가 되지 않을까요? 여기, 다가올 미래를 상상하며 쓰인 네 편의 이야기가 있습니다. 각기 다른 시대와 공간에서 각기 다른 ‘가족’을 만나는 이야기들. 가족의 의미를 조용히 뒤흔들지도 모릅니다.
9791191917628

너라면 가게 (2025 올해의 청소년 교양도서 추천도서 선정)

김보경  | 마루비
11,700원  | 20250325  | 9791191917628
망치를 들고 나온 아저씨가 페인트 붓을 잡습니다. 꼼꼼하게 가게 안을 칠합니다. 무슨 가게가 생길까? 학교가 끝나고 집에 가는 아이들도, 아이들을 데리러 온 어른들도 모두 궁금해서 쳐다봅니다. 아저씨는 통유리가 시원한 창문에도 꼬불거리는 꾸밈 글씨로 ‘너라면 가게’라고 써서 붙였습니다. 그렇게 작고 깔끔한 ‘너라면 가게’가 문을 열었습니다. 마루비 초등 저학년을 위한 ‘책이랑 놀래’ 12번째 작품으로 김보경 작가의 《너라면 가게》가 출간되었습니다. 《너라면 가게》는 용기가 없어서, 외롭고 쓸쓸해서, 늘 깜박깜박 덜렁거려서 하루하루의 일상이 힘들고 심드렁하고 눈치가 보이는 세 아이들이 우연히 학교 앞에 생긴 ‘너라면 가게’에서 벌어진 일들을 담아 낸 아름답고 환상적인 이야기입니다. 세 아이들이 주문한 ‘너라면’은 각각 어떤 라면이며 또 어떤 맛일까요? 지금부터 다같이 ‘너라면 가게’로 들어가 봐요.
9791170411475

아르헨티나 경제는 왜 폭망했을까요? (경제학, 올해의 청소년 교양도서 추천도서)

유세종  | 글라이더
15,120원  | 20240625  | 9791170411475
경제학의 원리가 실생활에서 어떻게 작동되는지 알려 주는 경제학 교과서! 부유했던 아르헨티나 경제가 지금은 왜 이렇게 어려워졌을까요? 1860년대부터 1930년대까지만 해도 잘 사는 나라 중의 하나였던 아르헨티나가 지금은 250%가 넘는 인플레이션을 기록하는 등 매우 불안정한 경제 상황에 처해 있습니다.. 책임감 없는 정치 지도자들이 노동자들의 표를 얻기 위해 급격한 임금 인상을 도입하고, 엄청난 국가 재정이 투입되는 복지 제도를 운영하면서 국가의 경쟁력을 떨어뜨렸습니다. 결국 아르헨티나의 산업과 기업은 생산성이 떨어지고 경쟁력이 약화되어 국가의 부는 지속적으로 감소했습니다. 그런데도 복지 프로그램 운영과 각종 보조금은 정치인들이 표를 얻기 위해 줄이지 않고 마구 써댔습니다. 국가의 부채는 국민 모두가 짊어져야 할 짐이 되는데도 아랑곳하지 않고 공무원마저 대폭 늘려 3명 중 1명이 공공 부문에서 일하게 되는 상황이 벌어졌습니다. 이렇게 달콤한 복지 포퓰리즘과 고립 정책의 결과로 아르헨티나 경제는 엉망이 돼버린 거죠. 2023년 11월, 하비에르 밀레이라는 소수 정당의 대표가 48대 대통령으로 당선되었습니다. 그는 페론주의자들을 거세게 비판하며, 정부의 불필요한 모든 예산을 삭감하고 정부 부처를 감축하며, 공기업을 민영화하고 노동자의 권리를 축소하고 각종 보조금을 삭감하겠다는 공약을 내세웠습니다. 현재 아르헨티나는 254%의 살인적인 인플레이션과 57%의 빈곤율로 인해 생존 위협을 받고 있으며, 수천 명의 시위대가 거리로 나와 밀레이 정부를 비판하고 있습니다. 세상에 공짜 점심은 없습니다. 유일한 해결책은 모든 국민이 피와 땀과 눈물로 고통을 감내하고 정부 지출을 줄여야 해요. 국가, 기업, 개인 모두 너무 많은 부채를 지게 되면 생존할 수 없게 됩니다. 이렇게 이 책은 나라마다 경제학의 원리가 어떻게 작동되는지 살펴보고, 우리의 삶과 직결된 경제에 관해서도 알기 쉽게 이해하도록 도와줍니다. 경제학 공부는 정보의 유용성을 판별하고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는 능력을 길러줍니다. 여러분들이 경제학적인 사고를 통해 세상을 보는 시각을 확장하여 합리적인 의사결정 능력을 갖출 수 있기를 바랍니다.
9791168615441

팔레스타인에서 온 편지 (2026년 상반기 올해의 청소년 교양도서 추천도서)

나빌라 아다니  | 산지니
15,120원  | 20251126  | 9791168615441
팔레스타인에 사는 칼리드가 바다에 편지를 띄워 보냈어요. 칼리드는 바깥세상을 알고 싶어 하고 팔레스타인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싶어 해요. 편지 속에는 어떤 이야기가 담겨 있을까요? ▶ 팔레스타인에서 온 한 통의 편지, 그 속에 담긴 평화와 우정의 이야기 바닷가에서 모래 놀이를 하다 우연히 편지가 담긴 유리병을 발견했어요!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편지를 열어 볼까요? “나는 칼리드야. 네 이름은 뭐니? 나는 팔레스타인 가자에 살아.” 편지에서 자신을 칼리드라고 소개한 소년은 여러분에게 친구가 되어 달라고 말해요. 그리고 자신이 사는 세상이 어떤 곳인지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칼리드의 편지를 따라 팔레스타인 어린이들의 일상으로 떠나 볼까요? 칼리드는 늦은 오후에 친구들과 축구 하는 걸 좋아하고 잠들기 전 책을 읽으며 머나먼 장소의 이야기를 상상하는 것도 좋아합니다. 그러나 팔레스타인에서는 자유롭게 축구를 하거나 책을 읽지 못합니다. 집 밖은 위험해서 함부로 나가 놀아서는 안 되고, 전기가 부족하기 때문에 밤에는 책을 읽을 수 없거든요. 사랑으로 가꾸던 올리브나무마저 어느 날 모두 베어지고 맙니다. 칼리드의 소박한 꿈은 왜 이루어지기 어려울까요? 『팔레스타인에서 온 편지』는 전쟁과 봉쇄, 불안정한 일상으로 가득 찬 칼리드의 삶을 통해 전쟁과 학살이 어떻게 어린이의 세계를 억압하는지 보여 줍니다. 그러나 칼리드는 희망을 잃지 않고 우리에게 우정의 편지를 건네며, 언젠가 이루어질 평화로운 세계를 소망합니다. 이 책은 멀리 떨어진 두 세계가 어떻게 하나의 마음으로 이어질 수 있는지를 따뜻하고 담담하게 그려낸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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