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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91187378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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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버"
(으)로 56개의 도서가 검색 되었습니다.
레이먼드 카버의 말 (황무지에서 대성당까지, 절망에서 피어난 기묘한 희망)
레이먼드 카버 | 마음산책
23,400원 | 20240525 | 9788960908857
미국 단편소설의 르네상스를 이끈 노동계급 절망의 기록자 레이먼드 카버의 국내 첫 인터뷰집 미국 현대문학을 대표하며 ‘헤밍웨이 이후 가장 영향력 있는 소설가’로 불리는, 작가들의 작가 레이먼드 카버의 국내 첫 인터뷰집 『레이먼드 카버의 말』이 출간되었다. 대표작 『대성당』을 비롯해 그의 많은 소설과 시, 산문이 국내에 번역되었지만, 공식적으로 카버의 내밀한 이야기가 출간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단편소설이 외면받던 시기에 오직 단편소설만으로 문학적 성취를 이룬 그에게 수많은 질문이 쏟아졌고, 이에 답하는 과정은 인터뷰어들뿐만 아니라 카버 자신에게도 그와 그의 작품 세계에 대한 “새로운 발견의 행위”가 되어주었다. “글쓰기란 무언가를 발견하는 행위예요.” 카버는 1987년에 프란체스코 두란테Francesco Durante와 한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했다. 잘 진행되었을 때에는 인터뷰 또한 그에게는 새로운 발견의 행위가 되었다. 이 대화들을 통해 카버는 자신이 가지고 있는 신념을 검증해보고, 자신에 대한 비평에 대답하고, 나중에 쓰게 될 에세이와 비평 들에서 발전시킬 생각을 시험해보았다. -10쪽 총 24편의 인터뷰에는 현실에 뿌리를 두고 있는 카버의 아이디어, 끊임없는 퇴고와 같이 글쓰기에 대한 것뿐 아니라 그가 바라보는 당대의 문학적 풍경이 담겼다. 더불어 가난했던 유년, 이른 결혼과 아이들을 부양해야 했던 젊은 시절, 그 후로 이어진 알코올의존증에 관한 개인적인 이야기 또한 자세히 수록되어 있다. 카버의 육성으로 전해지는 이야기들을 통해 그의 작품에서 드러나는, 세계의 위협을 받는 사람들이 동시에 그 자신인 까닭을 이해하게 되며, 궁극적으로는 “고통과 절망을 지나 마침내 죽음마저도 뛰어넘”은 삶의 감동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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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를 이끄는 이사회 (비영리 및 공공기관의 리더십 설계 혁신)
존 카버 | 아름다운재단
23,750원 | 20210201 | 9788930040761
비영리와 공공기관 거버넌스의 새로운 패러다임 거버넌스 전문가 존 카버가 창안한 혁신적 거버넌스 모델 아름다운재단이 비영리 분야의 전문성과 윤리성을 높이고 시민의 나눔 인식을 향상하기 위해 발행하고 있는 기부문화총서 ‘아름다운재단 나눔북스’의 제15권《변화를 이끄는 이사회》가 출간되었다. 한국 사회에서 대부분의 이사회 구성원들은 변화를 이루겠다는 신념과 열망을 가지고 있음에도 사소한 사무국 업무를 검토하고 승인하느라 리더십을 제대로 발휘하지 못하고 있다. 거버넌스 분야의 전문가 존 카버는 정책거버넌스라는 혁신적 모델을 대안으로 제안한다. 정책거버넌스를 도입한 이사회는 전략적 리더로서 정책을 수립하여 단체의 비전과 핵심가치를 실현하는 데 집중할 수 있게 된다. 단체의 장기 비전과 가치를 실현할 큰 그림을 관리하는 진정한 리더가 되기 위한 첫걸음이다. 오랜 기간 동안 컨설턴트로서 활동해 온 저자의 경험과 풍부한 사례를 담고 있는 이 책은 이사회는 물론이고, 몸담고 있는 단체의 거버넌스에 변화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누구에게나 유용한 나침반이 되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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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당 (특별판)
레이먼드 카버 | 문학동네
26,820원 | 20221128 | 9788954690027
미국 단편소설의 르네상스를 이끌었던 ‘미국의 체호프’ 레이먼드 카버. 그의 작품세계와 문학적 성취를 보여주는 대표 소설집 3권이 새로운 장정으로 선보인다. 1976년 출간된 첫 소설집 『제발 조용히 좀 해요』, 1981년 출간된 『사랑을 말할 때 우리가 이야기하는 것』, 그리고 1983년 출간된 『대성당』이 포함된 이번 특별판은 한 손에 들어오는 작은 판형의 가벼운 페이퍼백으로, 표제작을 표현한 감각적인 그림의 표지가 레이먼드 카버의 팬들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한다. 『대성당』은 단편작가로서 절정기에 올라 있던 레이먼드 카버의 문학적 성과가 고스란히 담겨 있는 그의 대표작이다. 표제작 「대성당」을 비롯해 「별것 아닌 것 같지만, 도움이 되는」 「깃털들」 등 총 열두 편의 단편이 실려 있는 이 작품집은, 평단과 독자의 지지를 동시에 얻으며 퓰리처상과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후보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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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말할 때 우리가 이야기하는 것 (특별판) (레이먼드 카버 소설)
레이먼드 카버 | 문학동네
40,050원 | 20221128 | 9788954690034
미국 단편소설의 르네상스를 이끌었던 ‘미국의 체호프’ 레이먼드 카버. 그의 작품세계와 문학적 성취를 보여주는 대표 소설집 3권이 새로운 장정으로 선보인다. 1976년 출간된 첫 소설집 『제발 조용히 좀 해요』, 1981년 출간된 『사랑을 말할 때 우리가 이야기하는 것』, 그리고 1983년 출간된 『대성당』이 포함된 이번 특별판은 한 손에 들어오는 작은 판형의 가벼운 페이퍼백으로, 표제작을 표현한 감각적인 그림의 표지가 레이먼드 카버의 팬들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한다. 『사랑을 말할 때 우리가 이야기하는 것』은 카버의 중기 단편소설 열일곱 편으로 구성된 소설집으로, 우스꽝스러우면서도 섬뜩하고 단순한 듯하면서도 다면적인 등장인물들의 모습을 통해 모순을 안고 살아가는 현대인의 초상을 그린다. 삶을 바라보고 묘사하는 카버의 시선에는 감상과 동정이 철저히 배제되어 있지만, 그 건조함 이면에는 소외되고 뒤틀린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에 대한 작가의 동류의식이 깔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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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이 침대를 쓰고 있었든 (레이먼드 카버 소설)
레이먼드 카버 | 문학동네
14,400원 | 20221111 | 9788954689519
오직 한국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카버의 유일하고 특별한 소설집 한국에 처음 소개되는 작품부터 그동안 절판되었던 작품까지, 레이먼드 카버 작품세계를 완성하는 11편의 단편들 미국 단편소설의 르네상스를 이끌었던 ‘미국의 체호프’, 리얼리즘의 대가 레이먼드 카버의 소설집 『누가 이 침대를 쓰고 있었든』이 출간되었다. 카버재단의 승인을 받아 오직 한국에서만 출간하게 된 이 소설집은 그동안 한국에 소개된 적이 없거나, 과거 번역되었으나 현재는 절판되어 찾아보기 어려운 단편 11편을 엮은 책이다. 이 단편집이 출간되면서 문학동네에서 카버의 단편소설 전체를 소개하게 된다. 이 책에 실린 작품은 1983년 출간된 『정열Fires』에 수록된 단편 4편(「거짓말」 「오두막」 「해리의 죽음」 「꿩」)과, 레이먼드 카버가 사망한 해인 1988년 출간된 『내가 전화를 거는 곳Where I’m Calling From』에 수록된 단편 7편(「상자들」 「누가 이 침대를 쓰고 있었든」 「친밀」 「메누도」 「코끼리」 「블랙버드 파이」 「심부름」)으로, 이중 『정열』에 실렸던 4편은 국내에 최초로 번역되는 것이다. 1960~70년대 처음 소개된 비교적 초기 단편들부터 1986년에서 1988년 사이 〈뉴요커〉 〈에스콰이어〉 등에 게재된 후기 단편들까지, 서로 다른 시기에 쓰인 11편의 단편들은 미국 문학사에 커다란 획을 그은 레이먼드 카버의 문학적 성취를 여실히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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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조용히 좀 해요 (특별판)
레이먼드 카버 | 문학동네
11,700원 | 20221128 | 9788954690041
미국 단편소설의 르네상스를 이끌었던 ‘미국의 체호프’ 레이먼드 카버. 그의 작품세계와 문학적 성취를 보여주는 대표 소설집 3권이 새로운 장정으로 선보인다. 1976년 출간된 첫 소설집 『제발 조용히 좀 해요』, 1981년 출간된 『사랑을 말할 때 우리가 이야기하는 것』, 그리고 1983년 출간된 『대성당』이 포함된 이번 특별판은 한 손에 들어오는 작은 판형의 가벼운 페이퍼백으로, 표제작을 표현한 감각적인 그림의 표지가 레이먼드 카버의 팬들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한다. 스물두 편의 단편이 실린 『제발 조용히 좀 해요』에는 평범한 소시민들의 일상이 담겨 있다. 그 일상은 지루하지만 평화로운, 긍정적인 의미의 일상이 아니라 위기를 눈앞에 둔 위태로운 일상이다. 등장인물들은 삶의 기본조건을 간신히 충족시키거나 혹은 그러지 못한 채로 어쩔 수 없이 삶을 이어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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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록 완벽한 불균형 (모험하는 엄마라는 벼랑 끝의 삶에 대하여)
마이카 버하르트 | 길벗
17,820원 | 20250828 | 9791140715084
★★★ “임신은 벼락같은 축복이자 끝없는 절벽으로 내몰리는 일. 엄마들만이 느끼는 이 양가적인 마음을 알아줄 책이 여기 있다.” _김소영 (책발전소 대표) “다시 나는, 엄마가 되기 전의 나를 되찾을 수 있을까? 아니, 그래도 될까?” 내 안의 무수한 나를 구원하고 싶은 모든 여성과 엄마들을 위한 사랑과 응원의 기록 저자는 세계 톱클래스 등반가이자 산악 가이드, 사회적 기업가, 작가, 영화감독 등 다양한 직업인의 옷을 입고 전 세계를 누비며 일평생 모험가로 살아왔다. 여느 날처럼 암벽을 오르던 그녀는 앞서가는 남편의 뒷모습을 바라보다 문득 자신의 인생에 작지만 커다란 균열이 일고 있음을 깨달았다. 몸을 쓰는 등반가에게 임신은 축복이자 저주이니까. 여섯 번의 겨울을 지나 봄이 오기까지의 여정을 시간순으로 엮은 이 책은, 임신과 출산이라는 험난한 암벽을 맨몸으로 오르며 쓴 초보 엄마의 내밀한 고백이자, 약 5년간 두 아이를 양육하며 마주한 감정의 파고를 세밀하게 그려낸 성장 기록이다. 극한의 위험을 추구하는 삶과 부모로서 부여된 새로운 의무 사이에서 자기만의 균형을 찾아가는 여성의 이야기는, 엄마 이전의 나를 되찾고 싶은 이들, 육아와 살림을 넘어 내 안의 무수한 나를 만나고 싶은 모든 이들에게 현실적인 위로와 용기를 건네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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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모두
레이먼드 카버 | 문학동네
24,300원 | 20220318 | 9788954685580
『대성당』 이후 세상을 떠나는 순간까지, 카버가 남은 생을 바친 시의 세계 국내에 최초로 소개되는 레이먼드 카버의 시집 카버는 독보적이고 탁월한 단편소설로 ‘미니멀리즘의 대가’라고 불리지만 시로 문학에 입문하였으며, 『대성당』으로 큰 성공을 거둔 이후 생의 남은 시간은 시인으로 살고자 했다. 1983년부터 오직 시쓰기에만 매진한 그는 1988년 세상을 떠나기 전까지 『불』 『물이 다른 물과 합쳐지는 곳』 『울트라마린』 등 세 권의 시집을 출간하였으며, 죽는 순간까지 정리한 원고인 네번째 시집 『폭포로 가는 새로운 길』이 사망 이듬해 출간되었다. 그리고 이후 출간된 미발표 시 모음집 『영웅담은 제발 그만』까지 다섯 권 분량의 시집을 한데 묶은 책이 『우리 모두』이다. 640쪽 분량의 방대한 시집인 『우리 모두』는 국내에 처음 소개되는 카버의 시집이며, 그가 한평생 다다르고자 했던 시세계를 고스란히 담아낸 레이먼드 카버 시의 결정판이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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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333 (미니멀리스트 패션 챌린지)
코트니 카버 | 생각지도
15,300원 | 20220907 | 9791187875253
★ 환경지킴이 배우 박진희 @eco__Jini 강력추천 ★ tvN 〈신박한정리〉 이지영, 알맹상점 이주은, 에린남 작가 추천도서 ★ 넷플릭스 다큐 〈미니멀리즘〉, 〈오프라매거진〉에 소개된 화제의 챌린지 전 세계 열풍의 미니멀리스트 챌린지 ‘프로젝트 333’ 창시자 코트니 카버의 책 옷장에는 공간을, 삶에는 여유를, 마음에는 사랑을 키우는 #project333 2010년 광고 영업 일을 하던 코트니 카버는 수습하기 어려운 지경의 옷장을 보며 3개월간 소량의 아이템만 착용하겠다고 인터넷에 글을 올린다. 어떻게 되었을까? 공언했으니, 어려웠지만 성공했다. 그런데 사람들은 그녀가 같은 옷을 입는다는 것을 전혀 눈치채지 못했다! (사람들은 내가 무슨 옷을 입는지 별 관심이 없었다는 게 그녀의 말이다.) 이후 3개월에 33개 패션 아이템으로 살아가는 그녀의 챌린지는 계속되었다. 자연스레 캡슐 옷장이 마련되었고 ‘프로젝트 333’이 탄생했다. ‘프로젝트 333’은 3개월 동안 옷, 액세서리, 주얼리, 신발 등을 포함해 33개의 아이템만을 착용하는 미니멀리스트 패션 챌린지다. 한 개인의 챌린지로 시작한 이 프로젝트는 이제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어 ‘가볍게 입고 가볍게 살고자 하는’ 수많은 사람들의 커뮤니티이자 운동으로 성장했다. 이 프로젝트가 옷과 패션에 국한되었다면 일시적인 유행으로 끝났을 것이다. 하지만 이 옷장 챌린지는 옷장이라는 공간을 넘어 큰 영향력을 미치고 있다. 왜냐고? 적게 소유하는 소박한 삶을 살고 싶어 하는 이라면 누구나 도전해볼 수 있는 챌린지이자, 지구를 위하고 환경을 살리는 작은 실천의 출발점이기 때문이다. 환경지킴이 ‘에코지니’로 활동하고 있는 박진희 배우, 공간 크리에이터 이지영 대표, 알맹상점 이주은 대표, 미니멀리스트 에린남 작가가 이 책을 추천하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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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333 (미니멀리스트 패션 챌린지)
코트니 카버 | 생각지도
0원 | 20220907 | 9781187875253
2010년 광고 영업 일을 하던 코트니 카버는 수습하기 어려운 지경의 옷장을 보며 3개월간 소량의 아이템만 착용하겠다고 인터넷에 글을 올린다. 어떻게 되었을까? 공언했으니, 어려웠지만 성공했다. 그런데 사람들은 그녀가 같은 옷을 입는다는 것을 전혀 눈치채지 못했다. 이후 3개월에 33개 패션 아이템으로 살아가는 그녀의 챌린지는 계속되었다. 자연스레 캡슐 옷장이 마련되었고 ‘프로젝트 333’이 탄생했다. ‘프로젝트 333’은 3개월 동안 옷, 액세서리, 주얼리, 신발 등을 포함해 33개의 아이템만을 착용하는 미니멀리스트 패션 챌린지다. 한 개인의 챌린지로 시작한 이 프로젝트는 이제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어 ‘가볍게 입고 가볍게 살고자 하는’ 수많은 사람들의 커뮤니티이자 운동으로 성장했다. 이 프로젝트가 옷과 패션에 국한되었다면 일시적인 유행으로 끝났을 것이다. 하지만 이 옷장 챌린지는 옷장이라는 공간을 넘어 큰 영향력을 미치고 있다. 왜냐고? 적게 소유하는 소박한 삶을 살고 싶어 하는 이라면 누구나 도전해볼 수 있는 챌린지이자, 지구를 위하고 환경을 살리는 작은 실천의 출발점이기 때문이다. 환경지킴이 ‘에코지니’로 활동하고 있는 박진희 배우, 공간 크리에이터 이지영 대표, 알맹상점 이주은 대표, 미니멀리스트 에린남 작가가 이 책을 추천하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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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당 (개정판)
레이먼드 카버 | 문학동네
11,910원 | 20140523 | 9788954624862
미국 현대문학의 대표작가 레이먼드 카버의 단편들 ‘헤밍웨이 이후 가장 영향력 있는 소설가’ ‘리얼리즘의 대가’ ‘미국의 체호프’ 등으로 불리며 미국 현대문학의 대표작가로 꼽히는 레이먼드 카버.『대성당』은 단편작가로서 절정기에 올라 있던 레이먼드 카버의 문학적 성과가 고스란히 담겨 있는, 그의 대표작이다. 표제작 「대성당」을 비롯해 「별것 아닌 것 같지만, 도움이 되는」 「깃털들」 등 총 열두 편의 단편이 실려 있는 이 작품집은, 평단과 독자의 지지를 동시에 얻으며 퓰리처상과 전미도서상 후보에도 올랐다. 카버는 간결한 문체와 일상적인 대화로 이들의 삶을 스케치하듯 보여준다. 그는 일견 평온해 보이는 일상의 풍경을 응시하며, 그 이면에 도사리고 있는 삶의 치부와 상처를 고집스레 파고든다. 건조하고 차가운 카버의 시선이 훑고 간 일상의 풍경은, 그때서야 참모습을 드러내며 읽는 이의 가슴을 저릿하게 압박해온다. 레이먼드 카버는 동정이나 연민이 아닌 정직하고 무심한 태도로 삶을 응시한다. 그리고 이를 더없이 간결하고 적확한 언어로 표현해낸다. 그러면서 삶의 가장 깊숙한 곳까지 단번에 관통해 보여준다. 레이먼드 카버가 ‘소설가들의 소설가’로 불리며 소설가들의 사랑을 받는 것도 바로 이러한 그의 문학적 성취 때문일 것이며, 때로 마주하기 불편하고 고통스러운 그의 소설을 우리가 쉽사리 외면하지 못하는 것 역시 바로 이런 이유 때문일 것이다. 소설가 김연수의 번역으로 2007년 국내에 소개된 이래 독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이 작품이, 세계문학전집의 옷을 입고 개정판으로 새롭게 독자들과 만난다. 오랜 시간 고심하며 새로 다듬은 번역과 작품에 대한 깊고 풍부한 해설은, 카버 문학의 정수를 오롯이 음미할 기회를 마련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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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레이먼드 카버
양산호 | 부크크(bookk)
19,200원 | 20240730 | 9791141098537
인간은 언젠가는 죽는다. 단지 사람들은 그걸 생각하고 싶지 않을 뿐이다. 그래서 몇백 년을 살 것처럼, 천 년을 살 것처럼 욕심을 부린다. 죽기 아니면 살기로 일을 하고 남의 것을 은밀하게 빼앗는다. 부자란 곳곳에 흩어져 있는 부와 재물을 본인 앞으로 끌어당겨 큰 덩어리를 만든 사람이다.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하신 어머니 말씀이 떠오른다. 평생 나는 안 죽을 줄 알았는데. 언제까지고 젊을 줄 알았는데. 그 말에 저절로 삶의 무상함이란 이런 것이구나 싶다. 요새는 사람들 생각이 많이 달라졌다. 하마터면 열심히 살 뻔했다는 책도 나오고, 워라밸(work-life balance)이라는 용어도 사람들 입에 오르내린다. 모멘토 모리Memento Mori)라는 말도 어쩌다 한 번 귓가를 스치고 지나간다. 나도 이제 오십팔 세를 넘기고 있다. 흐르지 않는 깊은 강물의 내면처럼 소년의 마음이 어느 한 곳에 있어 언제까지나 청춘인 듯싶지만, 거울에 보이는 얼굴은 세파에 맞아 일그러진 중년이다. 좀 더 나이가 들어 감기에 걸리면 나는 아마 힘들어질 것이다. 폐가 약한 나는 쉽게 폐렴에도 걸릴 것이다. 코는 더 골 것이고, 자주 씻지 않아 냄새는 더 날 것이고. 감기에 걸려 기침할 때마다 관우의 의연한 모습을 떠올릴 것이고. 그렇지 이건 죽음으로 가는 지름길이 될 것이다. 하루하루를 견디는 것은 누구에게나 같지 않다. 견디기 힘든 고통이 있을 때는 천년처럼 길다가 걱정 없는 하루하루는 우주선보다 빠르게 지나가 버린다. 그렇다고 걱정 없이 편안한 삶만 추구할 것인가? 곧 죽음이 다가와 나를 데려갈 수 있다는 것을 생각하면 더욱 그렇다. 어떻게 우리는 살아야 하는가. 책상 위에 레이먼드 카버의 <대성당>이란 소설이 놓여 있다. 책을 펼치고 읽다만 부분을 찾아 읽다 보니 작가의 고단한 인생이 떠올라 갑자기 서글퍼진다. 어른들 말씀처럼 고생고생하다가 살 만하면 인간은 죽는가 보다. 독한 감기를 앓고 난 이후라 그런지 카버의 소설이 눈물겹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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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당(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10주년 기념 리커버 특별판) (개정판)
레이먼드 카버 | 문학동네
25,460원 | 20191001 | 9788954625296
레이먼드 카버의 소설 『대성당』. 미국 단편소설 르네상스를 주도한 리얼리즘의 대가 레이먼드 카버의 대표작을 소설가 김연수의 번역으로 만날 수 있다. 인생의 굴곡과 가능성, 신비를 열두 편의 단편 속에서 녹아냈다. 표제작인 《대성당》을 비롯해서 《셰프의 집》, 《별것 아닌 것 같지만, 도움이 되는》, 《내가 전화를 거는 곳》, 《굴레》 등을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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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명왕 땅콩박사 조지 카버
박효숙 | 프리셉트
10,800원 | 20250815 | 9788984758520
“하나님, 땅콩으로 뭘 할 수 있을까요?” 노예제도의 잔재가 남아 있던 미국에서 흑인으로 태어난 조지 카버는 어릴 적부터 식물과 꽃에 관심이 많아 ‘식물의사’라고 불렸다. 그는 교육받기 어려운 환경에서도 배움에 대한 열정으로 대학에 진학했고, 졸업 후에는 가난한 흑인들을 돕기 위해 연구와 교육에 힘썼다. 결국 그는 땅콩을 재배해 다양한 제품을 개발하며, 흑인들에게 경제적 자립의 길을 열어 줬다. 이로써 ‘땅콩박사’라 불리게 된 조지 카버는 자신의 모든 공로를 하나님께 돌리며, 인종차별 속에서도 선한 영향력을 주는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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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다 코딩! (스크래치와 파이썬으로 배우는 코딩교실)
히웰 카버 | 킨더랜드
0원 | 20170115 | 9788956187297
『반갑다 코딩!』은 코딩하는 법, 즉 프로그램을 짜는 방법을 스크래치와 파이썬을 예로 하여 다양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코딩을 하기 위해 다뤄야 하는 컴퓨터의 특성에 대한 안내와 함께 코드를 작동시키기 위해 필요한 언어를 소개합니다. 또 변수, 자료형, 반복문, 입력, 논리 등 코딩 작업을 하기 위해 알아야 할 지식에 대해서 스크래치와 파이썬이라는 컴퓨터 프로그래밍 언어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코딩을 이해하기 위해 어린이들이 접근하기 쉽고 직접 해보기 쉬운 스크래치와 파이썬을 통해 코딩의 원리와 방법을 배우고 나면 좀 더 어려운 프로그래밍 언어를 통해 자신만의 프로그램을 발전시킬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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