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logo
x
바코드검색
BOOKPRICE.co.kr
책, 도서 가격비교 사이트
바코드검색

인기 검색어

실시간 검색어

검색가능 서점

도서목록 제공

  • 네이버책
  • 알라딘
  • 교보문고
"rlatns"의 검색결과가 없어 "김순"(으)로 검색된 결과입니다.
9791187487272

부부 아리랑 (김순 시집)

김순  | 비가람
9,000원  | 20201120  | 9791187487272
시집 『부부 아리랑』은 〈봄나들이〉, 〈부부 아리랑〉, 〈멸치를 볶으며〉, 〈내 마음의 노래〉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9791187831006

재주손이네 꼼수 손그림 일러스트 공부방

김순  | 작은서재
11,700원  | 20161215  | 9791187831006
그림에 소질이 전혀 없다고요? 그래도 문제없어요! ‘못 그린’ 그림도 ‘밋밋한’ 그림도 10초 만에 ‘예쁘고 있어 보이는’ 그림으로 변신! 예쁜 손그림을 그려보고 싶은데 자신이 없어 망설여지거나, 밑그림은 잘 그리는데 색칠만 하면 망치는 사람들을 위해 손그림을 잘 그릴 수 있는 비결을 알려준다. 미대를 다니면서 그림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았던 경험을 바탕으로, 누구나 쉽고 간단하게 손그림을 그릴 수 있는 꼼수를 공개한다.
9791195538355

재주손이네 캘리그라피 공부방

김순  | 작은서재
14,400원  | 20160105  | 9791195538355
풍부한 강의 경험을 가진 저자가 현장에서 강의하듯, 재미있고 생생하게 캘리그라피 쓰는 법을 알려준다. 이 책의 저자는 독자들이 글씨랑 신나고 재미있게 놀기를 권한다. 그래서 무엇보다도 캘리그라피의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다. 프롤로그에서 대뜸 독자들에게 자신의 이름을 써보자고 제안하거나, 발랄한 퀴즈식 문답을 통해 정보를 전달하고, 저자가 직접 쓴 다양한 글씨, 눈길을 끄는 사진과 자료, 사례도 풍부하게 제시한다. 풍부한 강의 경험을 가진 저자로부터 실제 현장에서 강의를 듣는 듯한 친근감과 생생함도 이 책의 또 다른 매력이다. 또 각 단계의 연습 과정 곳곳에서 독자들은 ‘나만의 글씨체’에 마음을 담아 표현하는 것이 매우 기쁘고 재미있는 일이라는 사실을 환기하는 문장들을 만나게 된다. 글씨 쓰기는 곧 내 마음을 만나고 그 느낌을 표현하는 일이며, 그것이 삶을 풍요롭게 한다고 저자는 말한다. 이런 과정을 통해 독자들은 ‘나도 해보고 싶다’는 충동을 저절로 느낄 수 있을 것이다.
9791185468235

시야, 한판 붙자 (김순 시집)

김순  | 지성의샘
9,000원  | 20150508  | 9791185468235
김순 시집 『시야, 한판 붙자』. 크게 5부로 구성되어 ‘토담집’, ‘워낭소리’, ‘샛별공주’, ‘동막골 연서’, ‘쌍가락지’ 등을 주제로 한 시편들을 수록하고 있다.
9788994645032

물꼬 트다

김순  | 움(도서출판)
0원  | 20101130  | 9788994645032
9788995483510

앗살람 아라비아

김순  | 두물머리
10,620원  | 20040315  | 9788995483510
9791188048144

식탁위에 낙엽 (김순여 시집)

김순여  | 책펴냄열린시
9,000원  | 20180417  | 9791188048144
저자는 시의 소재를 멀리에서 찾지 않는다. 주위의 환경을 시의 원초적인 감성으로 바라보는 것이다. 모든 생물과 무생물에 숨어있는 혼을 찾는 것이다. 거기에 과거의 경험이 녹아있고 현재가 숨소리 하는 것이다. 철학에서 이데아나 종교의 영혼를 찾는 것이 아니다. 평범하게 만나는 그 속에서 진의를 끄집어낸다. 이렇기 때문에 더욱 친근한 심미적 감성을 느끼게 된다.
9791190511179

불면 앞에서 (김순여 제3시집)

김순여  | 부산문학인아카데미
9,000원  | 20220920  | 9791190511179
시인의 말 못다 한 아쉬움 되돌아보는 긴 그림자가 산 하나를 넘었다 비움의 계절에 되기까지 차곡히 간직한 제3집 나의 꽃망울이 다시금 언덕을 넘어 날갯짓한다 2022년 여름
9791186005002

외딴섬 (모도 김순여 시집)

김순여  | 두손컴
9,000원  | 20140830  | 9791186005002
김순여의 시집 『외딴섬』. 《거제 장사도》, 《시샘하는 봄바람》, 《바다 갈매기》, 《사랑이 아파와도》, 《하늘 정원》 등 다양한 시를 수록하고 있다.
9788961432337

시향 제7집 (시향동인 7집)

김순, 박정희, 안미숙, 오정말, 유회숙  | 들꽃
9,000원  | 20231020  | 9788961432337
*독자대상: 문인, 대학생, 일반독자 외 *구성: 자서+목차+동인 시 작품 *특징: 1. 계간 〈자유문학〉으로 문단에 나온 여류시인 일곱명의 연간 동인 시집이다. 2. 각자 다양한 삶의 모습과 정신세계를 지향해온 동인시인들의 순수 서정시들을 모아 펴낸 여성 시문학의 대표적 시집이다.
9788961431712

시향 (시향동인 제6집)

김순, 김진, 박정희, 안미숙, 안병애  | 들꽃
8,100원  | 20131211  | 9788961431712
시향동인 여섯 번째 시집 『시향』. 김순의 ‘봄날의 소년아’를 비롯하여 김진의 ‘나무의 아랫도리들’, 박정희의 ‘미아리 골목’, 안미숙의 ‘나팔꽃 찬장’, 오정말의 ‘새조개의 비상’, 유회숙의 ‘홍시’, 이영임의 ‘어느 교사의 꿈’ 등의 시편이 수록되어 있다.
9788924186703

햇살이 머무는 캠퍼스 (청포문학회)

김동진 김순선 김혜주 김봉아 김원준 김지연 박서하 박유진 박은숙 이서현 이윤경 정다현  | 퍼플
10,000원  | 20251231  | 9788924186703
꿈꾸는 자가 새로운 미래를 만든다! 햇살이 머무는 캠퍼스에서 우리의 피어날 꿈이 포근히 자리하고 있다. 배움의 걸음따라 마음 깊은 곳에서 희망의 빛을 느낀다. 불어오는 바람은 새로운 미래로 이끄는 길을 밝혀준다. 우리는 작디작은 하루를 발견하며 삶의 순간들 속에서 가치와 의미를 찾아가려는 작가들의 행진곡이다. 책을 펼치는 순간 우정과 희망을 마주하게 되고 그 따스함이 마음속 깊은 곳으로 조용히 스며들길 바란다. 청포문학회(靑抪文學會) 푸프름을 펼치는 사람들의 모임으로써 2007년에 결성되어 문학에 대한 열정을 공유하면서 시, 에세이, 소설 등 다양한 문학작품을 감상하고 창작에 대한 영감을 공유하는 플랫폼으로 많은 이들에게 문학적 역량과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9788924209679

맥파문학 수필선집1 (서울자치신문 문화홍보작가편 2023년~2026년 1월 발표작 모음집)

장석영, 한명희, 권병애, 김순희, 박향연, 백인숙, 윤선화, 이한진, 이희숙, 전대선, 정찬주, 채민신, 최정기, 황상숙  | 퍼플
15,000원  | 20260330  | 9788924209679
『맥파문학 수필선집1』은 서울자치신문 문학면에 수필을 격주로 발표하고 있는 맥파문학 문화홍보작가의 수필 묶음집입니다. 1부에서는 2023년부터 2026년 1월까지 발표한 14명 작가의 수필 64편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9788924209662

맥파문학 수필선집 (서울자치신문 문화홍보작가편)

장석영, 한명희, 권병애, 김순희, 박향연, 백인숙, 윤선화, 이한진, 이희숙, 전대선, 정찬주, 채민신, 최정기, 황상숙, 김금의, 김정구, 안성수, 이필녀  | 퍼플
24,000원  | 20260330  | 9788924209662
『맥파문학 수필선집』은 서울자치신문 문학면에 수필을 격주로 발표하고 있는 맥파문학 문화홍보작가의 수필 묶음집입니다. 1부에서는 2023년부터 2026년 1월까지 발표한 14명 작가의 수필 64편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2부에서는 2020년부터 2022년 12월까지 발표한 12명 작가의 수필 82편을 사진으로 담았습니다. 6년 동안 작가들의 창작 결과물은 글쓰기에 도전하는 사람에게 좋은 길잡이가 될 수 있습니다.
9791163641995

an usual 언유주얼 (계간) : 5월 [2021] (Vol.12 나는 내가 나인 게 - I MY ME MINE)

박상영, 김혜진, 이기리, 은모든, 정현우, 강보라, 마시즘, 김정연, 남선우, 닥터베르, 박민지, 임솔아, 김순, 마케터M, 메타, 목요, 연희  | 언유주얼(an usual)
0원  | 20210512  | 9791163641995
밀레니얼 세대를 위한 문화 예술 매거진 ANUSUAL Vol. 12 나는 내가 나인 게 자기 PR의 시대를 지나 바야흐로 지금은 자기 분석의 시대다. 원하다면 스스로를 적극적으로 드러내는 일이 금기시 된다고 믿지 않는 세대에게 문제는 단순히 자신의 존재를 알리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누구인지를 전달하는 것이다. 소속 집단과 소유의 목록이 더 이상 그 사람을 설명해 주지 않는 세상에서 우리에게는 새로운 기준이 필요하다.
최근 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