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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ptlffldk"의 검색결과가 없어 "세실리아"(으)로 검색된 결과입니다.
9791112015037

천사라는 이름의 사전

세실리아  | BOOKK(부크크)
0원  | 20250626  | 9791112015037
여전히 여름과 천국을 구별하지 못한다.
9791189539061

재즈 가이드 (재즈 입문자를 위한 재즈 감상 안내서)

세실리아  | 동락
13,500원  | 20200725  | 9791189539061
재즈의 흐름을 알면 재즈가 들린다! 전설의 재즈 뮤지션 루이 암스트롱에게 물었다. “재즈는 무엇입니까?” 그러자 “궁금해도 절대로 알 수 없다.”라는 대답이 돌아왔다. 그의 말처럼 재즈는 어느 하나로 정의내리기는 힘들다. 재즈는 긴 세월동안 많은 변화를 하며 하나의 예술로 자리 잡았다. 재즈는 아는 만큼 들리는 음악이며, 더욱 깊이 있는 감상을 위해서는 많이 들어보고 흐름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재즈의 흐름을 보며 뮤지션들의 삶과 명반을 살펴보자. 재즈에 담긴 뮤지션들의 고뇌와 열정을 느껴볼 수 있을 것이다.
9788997159895

세실리아 (네 편의 단편소설 모음집)

부꾸미  | 보민출판사
0원  | 20190514  | 9788997159895
직장을 ‘그냥 그렇게’ 나왔다. 대단한 일일 것 같았으나 막상 저지르고 보니 그렇지 않았다. 궁극적으로 애정이란 감정이 남아 있질 않았던 게다. 이혼한 부부의 양육비처럼 월급만 받아먹고 -놀았다는 의미는 아니다- 있었던 바다. 더 다닐 이유가 없어 보였다. 당연히 지금도 후회하지 않는다. 사람마다 감정이니 해석이 다르겠으나, 나의 경우에는 퇴직에 대해서 스트레스가 없었다. 언젠가부터 나 스스로도 회사와의 이별을 준비했었기 때문이리라. 계체량을 앞둔 선수의 체중 조절처럼 애정을 슬슬 빼가며. 혹은 슬금슬금 빠지며. 인정한다, 전에 몸을 담은 회사에 애정은 없지만 악감정은 더더욱 없다는 것을. 내 삶의 어느 부분이나 어느 시절에 있어서는 정말로 소중하고 고마운 회사였기에. 그냥 끝나는 게 옳을 때 끝난 것이다. 퇴직금으로 뭘 할까 생각을 해봤다. 해외여행이니 식도락 여행이니 별별 생각을 다해봤으나, 친구들에게 투자하는 것으로 ‘가닥’을 잡았다. “소설을 쓴다며? 보여줘 봐.” 그래, 그 소원을 들어주기로 했다. 흔쾌히. 다만 그 과정이 순탄치 않았으니, 음주는 현저히 줄고 흡연의 양이 급격히 늘어났다. 음주벽이 있다고 알려졌던 소설가들은 대체 어떤 사람들이란 말인가. 마시는 날과 깨는 날로 이틀을 망치거늘 어떻게 그게 가능했을까? 존경할 수밖에 없다. 미숙할 것이다. 난 문학을 전공한 적도 없고, 궁극적으로는 소설에 대해 철학이란 게 없다. 확대해석은 하지 마시라. 철학이 없다는 거지 존중이 없다는 건 아니니까. 있는 그대로의 나처럼 글을 쓰려고 노력했다. 그게 그릇이 작기에 정말로 담기 힘들었다는 점은 알아주셨음 한다. 친구들과의 약속을 위해 글을 썼다는, 단순하기 짝을 찾을 수 없는, 동기를 이해해준 보민출판사에 감사드린다. 만약에 다시 글을 쓸 기회가 주어진다면, 이거보다는 잘 쓰리라는 대한민국 방방곡곡의 공수표로 -투혼이 있거나 영혼을 판다손 쳐도 대부분 내가 쓰는 글이 날 속이기에- 인사말을 맺으려 한다. 만약, 아주 만약에라도, 읽으시는 분께서 좋다면 그 이상 뭘 바라겠는가.
9791189539009

클래식 가이드 (쉽고 재미있는 클래식 입문서)

세실리아  | 동락
0원  | 20181015  | 9791189539009
클래식의 세계로, 친절한 안내서 음악 이론부터 음악회에 가면 어떻게 행동해야 할지 망설여지는 경우를 대비하는 음악 상식과 에티켓까지, 어쩐지 부담스럽게 느껴졌던 클래식에 대한 궁금증들을 풀어갈 수 있는 내용들로 구성되어 있다. 음악시간에 한 번씩은 접해봤을 음악이론, 음악상식, 작곡가 이야기, 그리고 ‘아, 이 음악 어디선가 들어봤지!’라는 생각이 들법한 클래식 음악 소개 등 클래식에 대해 친절하게 안내해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한 책이다.
9791195503421

다시 치는 피아노 (한 권으로 배우는 피아노 교본)

세실리아  | 동락
0원  | 20160401  | 9791195503421
『다시 치는 피아노』는 피아노와 악보를 이해할 수 있는 방법을 간단히 정리하고, 기본 연습을 거쳐 클래식, 뉴에이지, 재즈 등 다양한 장르의 곡을 연주할 수 있도록 설명합니다. 수록곡에는 QR코드를 통해 시범 연주 동영상을 볼 수 있어 나만의 연주 레퍼토리를 만드는 데 도움을 줍니다.
9791195503414

클래식 가이드 (쉽고 재미있는 클래식 입문서)

세실리아  | 동락
0원  | 20151125  | 9791195503414
클래식이 어렵고 지루하다는 편견 벗어나기! 『클래식 가이드』는 음악시간에 한 번씩은 접해봤을 음악이론과 음악상식, 작곡가 이야기, 그리고 ‘아, 이 음악 어디선가 들어봤지!’라는 생각이 들법한 클래식 음악 소개까지… 클래식에 대해 친절하게 안내하는 책이다. 1장은 [클래식에 대한 궁금증], 2장은 [클래식을 완성하는 형식과 연주 형태], 3장은 [알고 보면 친근한 작곡가 이야기], 4장은 [클래식이 있어 특별한 순간]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책을 통해 클래식은 어렵고 지루하다는 편견을 버려보자.
9791138820851

예지몽 꾸는 세실리아 (새하얀 빛의 공간에서 받은 구원자 명단)

세실리아. K  | 좋은땅
13,500원  | 20230710  | 9791138820851
《예지몽 꾸는 세실리아》는 신비로운 예지몽을 꾸고 난 후 현실 세계에서 실제로 일어난 신비한 일을 기록한 자전적 에세이다. 저자는 예지몽을 통해 신비한 세계와 종교적인 영감을 경험한다. 이 책은 신비한 경험과 종교적 메시지를 담은 책으로 독자들에게 종교적 영감을 주고, 삶을 선하게 살아가야 한다는 진리를 다시금 상기시켜 준다.
9791168418967

피오렐로 씨의 헤어스타일

세실리아 루이즈  | 미래엔아이세움
15,120원  | 20240930  | 9791168418967
피오렐로 씨는 자신의 곱슬머리를 너무너무 사랑했다. 그러나 우리가 가장 아끼는 것일수록 우리 곁을 떠나기 마련인 법. 시간이 지나 결국 피오렐로 씨의 정수리에는 단 세 가닥의 머리카락만 남았다. 끝까지 남아 준 세 가닥의 머리카락이 피오렐로 씨는 사실 참 고마웠다. 하지만 그 머리카락마저 마음대로 되지는 않았다. 제멋대로인 머리카락을 잘라 내고, 밀어 보고, 뽑아도 봤지만 모두 소용이 없었다. 이제 피오렐로 씨는 어떤 선택을 해야 할까? 단 세 가닥의 머리카락을 통해 들여다보는 성장의 의미. 피오렐로 씨의 궤적을 따라가는 내내 귀여움과 생동감으로 빛나는 그림의 디테일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해학이 있고 철학적이며 감동적인 그림책이다. 2024 볼로냐 라가치상 어메이징 북셀프 선정작!
9791194366706

내 마음속의 불꽃놀이

정문자(세실리아)  | 작가
13,500원  | 20250420  | 9791194366706
삶과 꿈이 일치하는 서정의 화원 ─ 정문자 세실리아 디카시집 『내 마음속의 불꽃놀이』 의대 교수이자 미국 한인사회의 존경받는 리더로 활약하고 있는 정문자 세실리아 시인이 첫 디카시집 『내 마음속의 불꽃놀이』를 도서출판 작가의 한국디카시 대표시선 26번으로 출간하였다. 저자 정문자 세실리아는 이화여자대학교 의학과를 졸업하고, 8만 리 태평양을 건너 미국으로 삶의 터전을 옮겼다. 미국에서 오랫동안 의학(병리) 분야의 대학 교수를 지냈고, 여러 기관과 단체의 대표를 역임하기도 했다. 미국 한인사회의 존중받는 리더이자 지성인인 그는 2019년 수필가로, 2024년 시인으로 문단에 나왔다. 그동안 『먹구름을 헤쳐가는 밝은 마음』, 『마음이 통하는 대화』 등 두 권의 수필집을 상재했으며 2021년에 『깊은 밤, 나무의 편지』라는 공동 시집을 내놓기도 했다. 늦깎이로 문인의 반열에 올라 지속적인 글쓰기를 수행해 온 셈이다. 이번에 펴낸 정문자 세실리아 시인의 디카시집 『내 마음속의 불꽃놀이』은 모두 5부로 나누어져 각기 12편씩, 총 60편의 디카시를 수록하고 있다. 캐나다에서 미술과 교육 분야 활동을 하고 있는 정지윤 씨의 삽화로 시집의 외관과 장정을 꾸몄다. 정세실리아 시인이 새로운 문예 한류 디카시에 관심을 갖게 된 것은 최근의 일이며, 그는 짧은 시기에 열심과 정성을 다하여, 단행본 한 권 분량이 넘는 창작의 성과를 보였다. 김종회 문학평론가(한국디카시인협회 회장)는 “역사주의 비평가들의 언술에 ‘글은 곧 그 사람이다’라는 레토릭이 있거니와, 그의 디카시는 올곧고 세미한 성품을 반영하여 대상에 대한 관찰이 적확하면서도 깊이가 있다. 동시에 시의 미덕이라 할 서정적 감성을 놓치지 않는다. 이를 두고 우리는 삶과 꿈이 일치하는, 행복한 글쓰기라 명명할 수 있을 것”이라고 평한다.
9791197946127

세실리아의 노래

조숙자  | 아이앤디자인
16,200원  | 20230201  | 9791197946127
그리움은 내 예술의 근간 詩와 그림이 있어 내 삶은 늘 풍요롭고 푸르르다 오십아홉 1998년 하늘에 닿은 내사랑, 그리움을 품에 안고 살아가는 것은 평행선을 내어 달리는 외로움의 연속이었다 詩를 쓰던 남편 엄성기여호수아 어깨 너머로 본 책들을 근간으로 일상을 메모하며 써내려간 습관이 긴 이별 후 어쭙잖게 한 권의 책으로 묶게 되니 30여년이 감회롭다 배움이 있어 내 삶은 다시 피어날 수 있었다 선학균 교수님께 ‘한국화’의 맛과 멋을 온전히 화폭에 담고 권정남 선생님께는 시어를 담금질하며 소소한 일상을 풀어 놓을 수 있었다 최근까지 심은섭 교수의 현대시 강의를 들으며 배움의 끈이 이어져 이 또한 모두 감사하다 또한 진정한 예술에 사랑을 가득 담게 해준 ‘동명친구들’과 일러스트 호야선생, 성모님의 가호 아래 늘 가족처럼 보듬어줘 큰 힘이 되었다 그림을 정성껏 촬영해준 이우인, 권수진 작가와 봄날의 단비 같은 우정들이 언제 어디서나 응원군이 되어 주어 참으로 든든하다얼마나 더 목마르고 그리워해야 내 삶의 허기가 채워질까만 인생의 스승은 시간이라는 것, 그 시간을 헛걸음 하지 않고 뚜벅뚜벅 걸어왔으니 또 다른 생의 여백을 채우며 더불어 살아가리라 토닥여 본다. 계묘년 정월, 제라늄 붉게 핀 창가에서 조숙자 세실리아
9791197764752

인지 도구 (생각의 문화적 진화)

세실리아 헤이즈  | 형주
22,500원  | 20230815  | 9791197764752
생각의 문화적 진화 : “무엇이 인간을 특별하게 만드는가?” 지구상의 다른 동물들과 비교할 때 우리 인간은 매우 이상한 삶을 살아가고 있다. 그 어떤 동물도 인간처럼 주변 환경을 완전히 변화시키고, 생존을 위해 협력에 의존하고, 그 과정에서 기술, 농사, 과학, 종교, 법, 정치, 무역, 역사, 문학, 음악, 스포츠에 대한 방대한 지식과 능력을 구축하지는 못했다. 우리가 이렇게 삶을 살아가도록 만든 특별한 능력은 무엇일까? 영국의 심리학자이자 옥스퍼드 대학에서 심리학 교수로 재직 중인 세실리아 헤이스는 본인의 저서 〈Cognitive Gadgets: The Cultural Evolution of Thinking〉에서 그 정답이 바로 인간의 마음에서 비롯되어 진화한 “인지 도구(cognitive gadget)”에 있다고 주장한다. 우리 인간은 문명이 태동한 이래 도르래, 덫, 수레, 내연기관 같은 물리적인 기계장치만 만들어낸 것이 아니라, 정신적 기계장치, 즉 인간의 마음이 다른 모든 동물의 마음과 비교해 더 멀리, 더 빠르고 다양하게 움직일 수 있게 해주는 “인지 도구”도 신경계 내부에서 만들어냈다. 인간 특유의 이런 인지 장치의 종류는 인과관계 이해, 일화 기억(episodic memory), 모방, 마음읽기, 언어, 규범적 사고 등을 비롯해 수없이 다양하다. 이렇게 다양한 사고방식들을 저자가 인지 “본능”이 아니라 인지 “도구”라 일컫는 이유는 다른 수많은 물리적 장치들처럼 인간이 “타고난” 유전적 진화의 결과가 아니라 인간이 “발달시킨” 문화적 진화의 결과, 즉 사회적 작용을 통해 후대에 전달된 것이라 믿기 때문이다. 인지 도구의 사례 중 하나로 언급된 모방은 관찰자가 모델(모방 대상)의 행동의 형태(topography)를 똑같이 따라 함으로써 이뤄진다. 관찰자는 모델의 몸의 부분들이 서로 상대적으로 움직이는 방식을 관찰함으로써 자신의 몸이 비슷한 방식으로 움직이도록 만든다. 지난 100년 동안 심리학계는 모방이란 개념을 특별하게 눈여겨보고 있었는데, 그 이유는 이 능력이 다른 모든 동물에서보다 인간에게서 훨씬 더 고도로 발달되었고 다른 종류의 학습에는 포함되지 않는 메커니즘에 의존하기 때문이다. 저자는 모방의 기원에 관련된 부분에 관한 독창적인 이론과 그 이론을 뒷받침하는 다양한 실험적 증거들을 제시함으로써 이 특별한 인지 도구가 유전자가 아닌 사회문화적 경험을 통해 습득된다고 주장한다. 모방뿐만 아니라 인지 도구의 다른 사례들도 마찬가지이다. 마음읽기는 자신 또는 다른 개체에게 믿음이나 욕구, 생각이나 느낌 같은 정신적 상태를 부여하는 능력, 즉 다른 개체가 어떤 정신적 상태에 있는지를 추론하는 능력이며, 언어는 단어나 기호를 체계적이고 관습적인 방식으로 이용하는 의사소통 규칙을 구축하고 응용하여 사용하는 능력이다. 저자에 의하면 인간의 일상에 매우 밀접하게 연관된 이런 능력 또한 선천적으로 타고난 뇌와 그 안에 잠재된 생물학적 기능 못지않게 후천적인 사회적 상호작용에 의해 촉진되고 발전된다고 본다. 이러한 “인지 도구 이론”에 기반한 문화진화심리학은 기존에 생각했던 것보다 인간의 마음이 더 기민하지만, 동시에 더 취약하다고 본다. 우리는 석기시대인의 마음을 가지고 홍적세에 갇혀 살고 있지 않으며 목표가 분명한 교육적 개입을 통해 인지 발달 과정을 변화시킬 수 있지만, 현재의 우리는 잃을 것이 더 많은 것도 사실이다. 전쟁과 전염병은 인류가 그동안 쌓아온 노하우뿐만 아니라 인류가 그 노하우를 습득한 방법들도 모두 없애버릴 수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인류의 역사가 지속되는 수만 년 동안 발달시킨 새로운 사고방식들 중 일부는 인류 전체로 퍼졌지만 일부는 사라지기도 했는데, 그 이유는 인지 도구가 단지 “자손”이 많다고 전해지는 것이 아니라, “문하생”이 많아야 전해지는 것이기 때문이다. 이 “문화진화적” 관점은 기존의 주류 심리학자들의 “진화론적” 관점과는 달리 인간의 마음과 삶에 대한 모든 연구는 인문학과 사회과학에 근거해야 한다고 보는데, 이러한 새로운 시각을 접하기에 이 책은 매우 유용한 도구가 될 것이다.
9791197518560

모던 가디스 타로 (패키지 박스 + 가이드북(128p) + 타로카드 78장)

세실리아 라타리  | Pensel(펜젤)
27,000원  | 20221001  | 9791197518560
타로카드에서 남성을 삭제하다! 〈모던 가디스 타로〉는 모든 선입견과 차별을 뛰어넘는 여성주의 RWS 타로카드입니다. 세상을 바꿔버린 현대 여성들의 이야기는 우리의 잠재력을 일깨우고, 우리가 상상했던 것보다 더 큰 꿈을 달성할 수 있도록 ‘나’ 대해 끊임 없이 질문을 던질 것입니다. 명료하고 풍자적인 시선으로 SF 세계를 창조한 마거릿 에트 우드, 렌즈로 세상을 바라본 비비안 마이어, 글로 운명을 만들어간 브론테 세 자매, 최초로 대서양을 횡단한 여성 비행기 조종사 아멜리아 에어하트, 마리나 아브라모비치, 비욘세, 흑인과 여성이라는 차별을 딛고 No라고 외쳤던 로사 파크, 자하 하디드, 여성과 남성이라는 성적 한계를 뛰어넘은 그레이스 존스, 장애를 오히려 예술로 승화한 수 오스틴, 법과학의 어머니 프랜시스 글레스너 리, 극점 사이의 춤을 춘 마사 그레이엄, 코코 샤넬, 마돈나, 프리다 칼로, 천체 물리학자 게리타 헤크, 오프라 윈프리, 흑인 인권 운동가 안젤라 데이비스, 그리고 환경보호의 아이콘 그레타 툰베리까지. 동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사람들에게 영감의 원천이 되는 여성들을 메이저 아르카나로 담았습니다. 시간의 차이가 있지만 22인의 여성들은 여성이라는 프레임에 갇히지 않고 불굴의 도전 정신과 간절함으로 잠재력을 표출하여 세상을 바꾸었습니다. 이들과 함께 내면의 진정한 힘을 깨우는 영혼의 여정에 초대합니다.
9788958980841

놀란 사랑의 춤 (시여울 세실리아 조 시집)

세실리아 조  | 예림원
9,000원  | 20130510  | 9788958980841
서울문학 시선 220『놀란 사랑의 춤』. 총 90여편 중 6부가 신앙시로 구성된 이 책은 시인의 종교관을 읽을 수 있다. 하나의 허구가 아닌 구원자의 애원 같은 호소력 짙은 신앙에의 귀회를 회구하는 신앙의 소리, 구도자의 자세를 엿볼 수 있다.
9791191123173

마음이 통하는 대화 (정문자(세실리아) 수필 모음집)

정문자(세실리아)  | 도서출판 규장
16,200원  | 20230630  | 9791191123173
『마음이 통하는 대화』는 저자 정문자(세실리아)의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9791164520596

생물학이 정말 우리 생활 속에 있다고? (하루 동안 떠나는 생물학 여행)

세실리아, 발레리아  | 찰리북
13,500원  | 20230615  | 9791164520596
우리 생활 곳곳에서 접할 수 있는 생물학! 재미있게 읽기만 해도 생물학 공부가 술술! “생물학이 우리 안에 살아 숨 쉬는 것들의 이야기라는 사실을 깨닫게 해 주는 책” _이은희(하리하라, 과학 저술가) ‘하루 동안 떠나는 지식 여행 시리즈’를 잇는 생물학 그림책! 재미있게 읽기만 해도 생물학 공부가 술술! ‘세포, 단세포 생물, 다세포 생물, DNA, 유전자, 생물 다양성….’ 이런 단어들을 들어 본 적이 있나요? 모두 생물학에 관련된 단어들이에요. 그런데 이런 단어들을 듣기만 해도 머리 아프다고요? 생물학이 어렵게만 느껴진다고요? 이제 생물학을 쉽고 재미있게 배워 봐요. 바로 찰리북에서 새로 나온 〈생물학이 정말 우리 생활 속에 있다고?〉로 말이에요. 〈생물학이 정말 우리 생활 속에 있다고?〉는 찰리북의 ‘하루 동안 떠나는 지식 여행 시리즈’를 잇는 생물학 그림책입니다. 이 책은 각각 생명 공학 박사이자 화학 박사인 두 저자가 두 아이와 특별한 하루를 보내면서 여러 가지 생물학 개념과 원리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 주는 책입니다. 게다가 ‘하리하라’ 필명으로 유명하신 이은희 선생님이 감수를 맡아 신뢰를 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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