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치니 (Giacomo Puccini)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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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디 이후 이탈리아 최대의 오페라 작곡가인 푸치니는 그가 26세 때 작곡한 데뷔작 [빌리]에서도 이미 음악의 극적인 묘사에 비상한 능력을 보였다. 그는 베르디의 오페라 [아이다]를 본 후 자신도 오페라 작곡가가 될 것을 결심하였다. 그는 마르게리타 여왕의 장학금을 얻어 밀라노 음악원에서 폰키엘리와 팟치니에게 배웠다. 2년째부터는 장학금을 받을 수 없어 마스카니와 함께 하숙을 하는 등 고학으로 음악원을 졸업하였다.
그가 오페라 작곡가로서 크게 성공한 것은 1893년에 발표한 [마농 레스코] 였다. 계속하여 작곡한 [라 보엠], [토스가], [나비 부인] 은 오늘에 와서 그의 3대 걸작으로 평가받고 있다. 그 밖에 [서부의 아가씨], [제비] 등 많은 작품을 남겼다.
그는 바그너의 악극의 특성을 받아들여 여기에 독특한 아름다운 이탈리아 풍 선율을 결합시켰다. 그의 오페라의 소재는 인정미가 풍부한 것이 많고 음악적으로 이탈리아풍인, 매력 있는 선율을 노래하는데, 그의 우아한 선율에는 독특한 맛이 있다. 인물의 묘사에 있어서 사실적이도록 했으며 노래는 생기 있는 감정에 차 있는 특성을 지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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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 (Riccardo Chailly) (아티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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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부터 게반트하우스 오케스트라의 상임지휘자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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