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미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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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년 뉴트로지나 CF로 데뷔. 스크린에는 2002년 안병기 감독의 <폰>으로 데뷔한 김유미는 가녀린 외모지만 강렬한 이미지를 남기며 충무로의 새로운 기대주로 떠올랐다. 그간 김유미는 <진주목걸이> <로망스> 등 다수의 TV 드라마를 통해 고유의 청순한 면모와 차분한 연기를 보여주면서 충무로의 새 얼굴로 눈길을 끌어왔다. <폰>이후 <인형사> <종려나무 숲> 등을 통해 소리 없이 자신의 영역을 구축해 왔다. 청순가련의 이미지로 대중들의 사랑을 꾸준히 받아오는 배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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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원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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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년 드라마 [학교2]를 통해 얼굴을 알리기 시작해 1,5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영화 [진실 게임]의 주인공으로 영화 데뷔.
[다모]를 통해 폭발적인 사랑을 받으며 스타덤에 올라 [발리에서 생긴 일], [황진이], [형사:Duelist] [1번가의 기적] 등을 통해 강렬하고 매력적인 연기를 선보이며 신뢰할 수 있는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1,200만 관객을 동원한 블록버스터 영화 [해운대], 아프지만 아름다운 사랑을 그린 [내 사랑 내 곁에], 국민적 신드롬을 일으킨 드라마 [시크릿가든], 괴물과 사투를 벌이는 여전사로 등장한 3D 영화 [7광구], 남북단일팀의 감동 스토리를 그린 영화 [코리아], ‘통일의 꽃’이라는 애칭을 얻은 드라마 [더킹 투하츠] 등의 작품을 통해 다양한 이미지를 보여주었다.
복서와 스턴트우먼을 비롯 탁구선수와 예인의 삶까지… 언제나 새로운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는 배우로 하루하루를 뜨겁게 살아가는 그녀. 지금 이 순간의 소중함을 알고 작은 일에 감동하는 순수함을 잃지 않아 더욱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에세이집 <지금 이 순간>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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