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어 (Cher)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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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트 미들러, 바브라 스트라이젠드, 다이아나 로스 등과 함께 팝계의 1세대 디바로 일컬어지는 가수이자 배우. 현존하는 아티스트 중 유일하게 시대별로 빌보드 1위 싱글을 배출해낸 아티스트로, 호소력있는 목소리와 파워풀한 성량, 시대를 앞서간 음악으로 여전히 사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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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미 무어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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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멕시코 로즈웰에서 태어난 데미 무어는 13살에 LA로 이주한다. 그녀의 이름이 알려지기 시작한 것은 19살 때 TV시리즈인 <종합병원>에 출연하면서부터이다. 같은 해 그녀는 영화에 데뷔하게 되고, 그 밖에도 청춘 드라마, 호러 영화 등에서 차츰 비중있는 배역을 맡기 시작한다. 그러나 그녀를 단번에 스타로 만든 것은 브랫팩들이 모여서 만든 1963년의 영화 <세인트 엘모의 열정>이었다. 같은 대학을 졸업한 7명의 이야기로 구성된 이 영화에서 그녀는 신선하고도 상큼한 매력을 보여주어 관객들에게 커다란 인상을 남긴게 된다. 그 후 그녀는 많은 영화에 출연하게 되는데, <위즈덤> <세븐 사인> <천사탈주> 등이 그것이다. 그런데 그녀의 초기 화제작을 꼽는다면 무엇보다도 90년 페트릭 스웨이지와 함께 주인공을 맡은 <사랑과 영혼>을 들 수 있다. 이 영화를 통해 그녀는 스타성을 인정받게 된다. 허스키한 보이스와 검은 눈동자, 검은 머리, 각진 얼굴형 등이 그녀의 개성적인 매력이라 할 수 있다.
데미 무어는 배우로서 큰 성공을 거둔 것 뿐만 아니라 제작자로서도 왕성한 활동을 보여줬는데 그녀는 무빙 픽쳐스를 설립, 영화와 TV드라마를 제작해 왔다. <지 아이 제인>, 그리고 그녀를 제작자로 에미상에 노미네이트 되는 영광을 안겨준 HBO의 TV 영화 <더 월>, 멜라니 그리피스와 함께 출연했던 <나우 앤 댄>, 브루스 윌리스와 출연했던 , 그리고 제니퍼 토드, 수잔 토드와 <오스틴 파워즈> 삼부작을 히트 시키며 제작자로서도 성공적인 필모를 쌓는데 성공을 거둔 것.
16살 연하인 애쉬튼 커쳐와의 결혼으로 주목을 끌었으나 6년만인 2011년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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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 스페이식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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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3년 테렌스 맬릭 감독의 드라마 <황무지>를 통해서 이름을 알리기 시작한 시시 스페이섹은 지금까지 총 6번의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후보와 3차례의 골든글로브를 수상한 최고의 여배우이다. 1980년 시대극 <광부의 딸>로 아카데미 여우주연상과 골든글로브를 동시에 석권하며 대 배우 반열에 오른 그녀는 뉴욕영화비평가상, LA 영화비평가상, 전미평론협회상, 전미비평가협회상 등 셀 수 없이 많은 상을 휩쓸었다. 이후 많은 명작들에게 명 연기를 펼치며 수많은 상을 휩쓸었고, 현재까지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그녀는 헐리웃에서 가장 존경 받는 중견 여배우 중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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