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영재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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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1년부터 춘천MBC 방송기자로 33년 동안 일했다. DMZ 관련 다큐멘터리를 20여 편 제작 방송하며 DMZ의 생태적 가치를 국내외에 알려 왔다. 한국 방송 사상 처음으로 66년 만에 세계적인 희귀조 ‘호사비오리’의 월동 모습을 철원 민통선 한탄강에서 포착해 방송했으며, 동부전선에서는 천연기념물 산양 집단 서식지를 확인해 방송하면서 산양증식복원센터 건립을 위한 산파 역할을 했다. 2025년 현재 한국산양보호협회 회장을 맡아 산양 보호에 힘쓰고 있으며, 한림대학교 미디어스쿨 겸임교수로 재직하며 예비 언론인을 가르치고 있다. 또 DMZ 다큐멘터리 작가로 일하며 통일에 대비한 한반도 DMZ 기록을 계속하고 있다.
저서로는 《한국 DMZ의 비밀》, 《아주 특별한 땅 DMZ의 비밀》, 《DMZ와 민통선 생태계를 찾아서》, 어린이 책 《통일의 싹이 자라는 숲》, 《멀리서 온 귀한 손님》, 《산양의 비밀》 등이 있다. DMZ의 생태적 중요성과 DMZ 소식을 홈페이지www.dmzkorea.co.kr에서 알리고 있으며, 여러 잡지에 DMZ 관련 글도 기고하고 있다. 2018년 ‘국제 생물 다양성의 날’ 대통령 표창, 한국기자협회와 한국언론재단 선정 ‘이달의 기자상’ 네 차례 수상, 한국방송협회 선정 제21회 한국방송대상 지역TV부문 〈철원 민통선 철새의 비상〉(1994), 방송위원회 선정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 〈끝나지 않은 전쟁〉(2000)과 〈북한강〉(2002), 방송문화진흥회 선정 제2회 공익프로그램상 〈38선의 사람들〉(2005) 등 방송기자로 활동하며 여러 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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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철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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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강진에서 태어났습니다. 홍익대학교와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동양화를 공부하고 대학에서 한국화를 가르쳤습니다. 자연과 사람이 어우러지는 옛이야기 세계를 그림책에 담아내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봄이의 동네 관찰 일기》, 《행복한 봉숭아》, 《팥이 영감과 우르르 산토끼》가 있고, 그린 책으로 《옛날에 여우가 메추리를 잡았는데》, 《통일의 싹이 자라는 숲》, 《분홍 토끼의 추석》 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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