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이미지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Empiricism and the Philosophy of Mind (Paperback) 
· 분류 : 외국도서 > 인문/사회 > 철학 > 철학사상 > 인본주의
· ISBN : 9780674251557
· 쪽수 : 192쪽
· 출판일 : 1997-03-25
· 분류 : 외국도서 > 인문/사회 > 철학 > 철학사상 > 인본주의
· ISBN : 9780674251557
· 쪽수 : 192쪽
· 출판일 : 1997-03-25
저자소개
리처드 로티 (지은이)
정보 더보기
1931년 미국 뉴욕에서 태어났다. 1946년 시카고대학에 입학해 루돌프 카르납, 찰스 하츠혼, 리처드 맥키언에게 철학을 배웠고, 하츠혼의 지도로 화이트헤드를 연구하여 석사학위를 받았다. 1956년 예일대학에서 폴 와이스의 지도로 아리스토텔레스의 가능태 개념을 연구하여 박사학위를 받았다. 이후 웰즐리 칼리지에서 3년간 철학을 가르친 뒤 1961년 프린스턴대학 철학과 교수로 임용되어 1982년까지 가르치다가 버지니아대학으로 자리를 옮겨 인문학 전반을 가르쳤고, 1998년부터 작고할 때까지 스탠퍼드대학의 비교문학과 교수로 있었다.
프린스턴대학에 재직 중이던 1979년에 출간한 첫 저서 『철학과 자연의 거울』은 진리 탐구로서의 철학에 종언을 고하며 철학계에 큰 충격을 주었고 학계의 뜨거운 찬반양론 속에 세계적인 명성을 얻었다. 구겐하임 펠로십, 맥아더 펠로십 등 여러 저명 학술상을 받았으며, 노스클리프 강연(유니버시티 칼리지 런던), 클라크
강연(케임브리지대학 트리니티 칼리지), 매시 강연(하버드) 등을 통해 청중과 만났다. 우리나라에도 두 차례 방문했는데, 특히 2001년에는 ‘구원적 진리, 문학, 문화, 그리고 도덕철학’이라는 주제로 세종문화회관에서 강연한 바 있다.
그는 철학을 보편적 진리의 보고가 아니라 사회적 실천과 대화의 도구로 보았으며, 철학자란 진리 인식의 근본 체계를 건설하는 사람이 아니라 자기 시대의 문제를 다루는 새로운 어휘들을 제공하여 세상을 새로운 태도로 대할 수 있게 교화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했다. 미국 철학을 대표하는 철학자이자 공공 지식인이었던 그는 2007년 76세를 일기로 타계했다.
주요 저서: 『철학과 자연의 거울』(1979), 『실용주의의 결과들Consequences of Pragmatism』(1982), 『우연성, 아이러니, 연대Contingency, Irony, and Solidarity』(1989), 『미국 만들기Achieving Our Country』, 『철학논문집Philosophical Papers』(1~4권, 1991~2007) 등
펼치기
윌프리드 셀러스 (지은이)
정보 더보기
미국의 분석 철학자로, 특히 지식·의식·규범성·과학적 실재론에 관한 혁신적 이론을 제시한 20세기 철학의 핵심 인물이다. 1938년부터 아이오와대학교, 미네소타대학교, 예일대학교에서 가르쳤으며, 1963년 이후부터는 피츠버그대학교에서 철학과 교수를 지내면서 동시대 분석 철학의 중심 흐름이 된 ‘피츠버그 학파’ 철학 전통의 기초를 확립했다. 셀러스는 미국 실용주의의 요소를 영미 분석 철학, 오스트리아, 독일 논리실증주의와 종합하려고 한 최초의 철학자였다. 주요 저서로는 <과학, 지각, 실재>(1963), <과학과 형이상학>(1967), <철학 및 그 역사에 관한 에세이>(1974), <자연주의와 존재론>(1979) 등이 있다. 셀러스의 사상은 언어철학, 심리철학, 메타윤리학 등 현대 철학 전반에 영향을 미쳤으며, 존 맥도웰과 로버트 브랜덤으로 대표되는 피츠버그 학파 철학자들의 사상적 토대가 되었다고 평가받는다.
펼치기
윌프리드 셀러스의 다른 책 >
펼치기
Robert B. Brandom의 다른 책 >
추천도서
분야의 베스트셀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