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logo
x
바코드검색
BOOKPRICE.co.kr
책, 도서 가격비교 사이트
바코드검색

인기 검색어

실시간 검색어

검색가능 서점

도서목록 제공

走れメロス·山椒魚

走れメロス·山椒魚 (21世紀版少年少女日本文學館) (單行本)

다자이 오사무, 이부세 마스지 (지은이), 井上 洋介 (그림)
講談社
17,820원

일반도서

검색중
서점 할인가 할인률 배송비 혜택/추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16,570원 -7% 0원
500원
16,070원 >
yes24 로딩중
교보문고 로딩중
notice_icon 검색 결과 내에 다른 책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중고도서

검색중
서점 유형 등록개수 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eBook

검색중
서점 정가 할인가 마일리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책 이미지

走れメロス·山椒魚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走れメロス·山椒魚 (21世紀版少年少女日本文學館) (單行本) 
· 분류 : 외국도서 > 일본 도서 > 어린이 > 동화/아동문학 > 아동문학
· ISBN : 9784062826600
· 쪽수 : 245쪽
· 출판일 : 2009-02-27

저자소개

다자이 오사무 (지은이)    정보 더보기
일본 근대문학을 대표하는 소설가. 본명은 쓰시마 슈지로, 아오모리현 쓰가루 지방의 유력 지주 집안에서 태어났다. 도쿄제국대학 불문과에 입학했으나 좌익 운동 가담과 방종한 생활, 반복된 자살 시도와 약물 중독 등으로 학업을 중도에 그만두었다. 이 시기 문단 선배 이부세 마스지의 문하에 들어가 창작을 이어갔고, 1935년 발표한 「역행」이 제1회 아쿠타가와상 후보에 오르며 이름을 알렸다. 1936년 첫 소설집 『만년』을 출간하며 본격적으로 문단에 등장한 다자이는 1930~40년대에 걸쳐 「달려라 메로스」, 「쓰가루」, 「옛날 이야기」 등 서정성과 풍자를 아우르는 작품을 발표했다. 전후에는 몰락 귀족 사회를 그린 『사양』이 베스트셀러가 되며 ‘무뢰파’ 문학을 대표하는 작가로 자리매김했다. 다자이 문학의 정점은 『인간 실격』으로, 자기혐오와 소외, 파멸의 궤적을 그린 자전적 성격의 작품이다. 같은 해 발표된 단편 「비용의 아내」 역시 주목받았다. 그러나 그는 결국 연인과 함께 도쿄 다마가와 상수로에 투신하여 생을 마쳤다(향년 39세). 삶과 문학 모두에서 자기파괴적이었던 다자이는 좌절과 허무 속에서도 인간 존재의 진실을 집요하게 파고든 작가로 평가받고 있다.
펼치기
이부세 마스지 (지은이)    정보 더보기
1898~1993. 본명은 마스지(滿壽二). 일본 히로시마현에서 태어나 중학교 시절 화가의 꿈을 키우다 큰 형의 추천으로 문학으로 진로를 바꿨다. 와세다 대학 예과에서 공부했다. <존 만지로>로 나오키상을, <본일휴진> 등으로 요미우리 문학상을 수상했다.
펼치기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이 포스팅은 제휴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커미션을 지급 받습니다.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서점(www.aladin.co.kr)
최근 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