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이미지
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종교/역학 > 기독교(개신교) > 기독교(개신교) 목회/신학 > 신학일반
· ISBN : 9788904031931
· 쪽수 : 288쪽
· 출판일 : 2026-01-27
책 소개
목차
추천의 말
감사의 말
Part 1. 죽음의 정의
1. 죽음이란 무엇인가 (1)
2. 죽음이란 무엇인가 (2)
3. 죽음 이후에는 어떤 일이 일어나는가
4. 그리스도는 왜 죽으셨는가
5. 그리스도인은 왜 죽는가
Part 2. 죽음 마주하기
6. 다른 사람의 죽음을 어떻게 마주할 것인가
7. 죽음을 앞둔 사람과 슬퍼하는 사람을 어떻게 도울 수 있을까
8. 죽음을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 (1)
9. 죽음을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 (2)
Part 3. 죽음 너머
10. 성경은 부활에 대해 무엇을 가르치는가
11. 성경은 최후 심판에 대해 무엇을 가르치는가
12. 성경은 천국과 지옥에 대해 무엇을 가르치는가
옮긴이의 말
주
책속에서
물론 중대한 것으로부터 주의를 분산시키는 것은 우리의 문화만이 아니다. 죄인인 우리의 타락한 성향도 진리로부터 우리 자신을 분산시킨다. … 따라서 우리 문화가 주의 분산을 추구하는 것은 전혀 새로운 일이 아니다. 새로운 것은 우리가 주의 분산을 전례 없는 수준으로 끌어올렸다는 점이다. 죽음에 대한 생각이 너무나 압도적이기에 우리는 아예 죽음을 생각하지 않기를 선호한다. 주의를 분산시키는 현대 산업은 우리가 바로 그렇게 하도록 돕는다. 우리는 생각하고 싶지 않은 것을 생각하지 ‘않으려고’ 매년 수십억 달러를 투자한다.
1. 죽음이란 무엇인가 (1)
그리스도인이 되면 죽음의 현실과 경험에 어떤 차이가 생기는가? 뒤이은 장들은 여기에 초점을 맞출 것이다. 지금은 일단, 죽음 자체는 좋은 것이 아니지만 그리스도 안에 있는 사람들에게 죽음은 우리의 유익을 ‘위한’ 것이라고 말할 수 있다. 그리스도는 자신의 백성을 위해 죽음의 ‘경험’이 아니라 죽음의 ‘두려움’을 없애 주신다. 다시 말해, 죽음과 그 공포는 더 이상 우리를 속박하지 못한다.
2. 죽음이란 무엇인가 (2)
그러므로 의롭다 하심을 받은 죄인은 복음이 제시하는 대로 그리스도를 신뢰하는 순간부터 천국에 들어갈 자격을 얻는다. 그 자격은 그의 믿음이 아니라 그에게 전가된 그리스도의 의다. 그리스도는 죄인이 받아야 할 죄에 대한 형벌을 완전히 감당하셨다. 그리스도가 하나님의 공의를 완전히 만족시키셨기에, 그분은 우리의 모든 죄의 빚을 영원히 깨끗이 씻으셨다. 따라서 연옥은 필요하지 않다. 오직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은 하나님 백성은 죽는 즉시 천국에 들어가는 데 필요한 것을 그리스도 안에서 모두 갖고 있다.
3. 죽음 이후에는 어떤 일이 일어나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