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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종교/역학 > 기독교(개신교) > 기독교(개신교) 목회/신학 > 신학일반
· ISBN : 9788904031955
· 쪽수 : 504쪽
· 출판일 : 2026-08-28
책 소개
목차
추천사 4
서문 18
프롤로그 설교의 교향곡, 신학의 하모니
1. 설교학이란? 정의들과 인접 학문과의 관계
2. 실천신학의 학제적 위치와 통합적 모델로의 발전
3. 목회자/신학자로서 갖추어야 할 세 가지 영역(What)
4. 교회의 존재론적 본질과 기능적 삼중 역할(Who)
5. 목회자/신학자로서의 삼중적 관점(How)
6. 삼중적 관점의 설교 방법론과 개혁주의적 자리 매김
제1장 성경적 강해 설교의 이론 1: 설교의 신학, 본질, 목적
1. 설교 신학의 중요성: 신학적 확신이 설교를 결정한다
2. 설교의 신학적 토대
3. 설교와 설교자에 대한 성경적 이해
4. 설교의 신학적 본질과 의미
5. 현대 설교의 위기와 설교의 권위 회복
6. 설교의 궁극적 목적 82
제2장 성경적 강해 설교의 이론 2: 핵심 요소, 정의, 사상
1. 설교의 핵심 구성 요소와 설교의 종류
2. 강해 설교에 대한 다양한 정의들
3. 강해 설교의 특징과 유익들
4. 강해 설교의 핵심 사상
제3장 강해 설교의 성경적 뿌리와 역사적 회고
1. 강해 설교의 성경적 뿌리
2. 강해 설교의 관점에서 본 간략한 설교 역사
3. 개혁주의 설교의 실천적 특징들
제4장 현대 설교의 불협화음과 공명
1. 현대 강해 설교의 발전: 거인들의 어깨 위에 서서
2. 신설교학의 도전과 발전: 청중에게 잘 들리게
3. 탈자유주의 설교학의 도전: 신앙 공동체를 형성하도록
4. 선교적 설교: 세상으로 보냄 받은 공동체로
5. 미디어 시대와 인공지능 시대의 설교
6. 강해 설교의 현재와 미래: 개혁주의 설교의 원칙 재확인
제5장 강해 설교 작성의 전체 과정 이해
1. 주해화 과정(The Exegetical Process): 본문의 소통적 역동성 발견
2. 신학화 과정(The Theological Process): 3F와 신학적 지렛대(Fulcrum)
3. 설교화 과정(The Homiletical Process): 청중의 언어로의 성육화된 수사학
4. 전달 과정(The Delivery Process): 성령의 의존과 인격적 현존
제6장 강해 설교 작성을 위한 주해화 과정
1. 주해를 위한 경건한 자세
2. 주해의 과정과 3F 패러다임의 유기적 연구
3. 성경의 주요 장르(Genre)에 따른 주해화 과정의 실례
[실천 가이드] 3F 패러다임 기반 강해 설교 주해화 체크리스트
제7장 강해 설교 작성을 위한 신학화 과정
1. 신학화 과정의 두 방향: 원리화와 상황화, 그리고 통합
2. 신학화 과정의 실천적 전개: 3F 패러다임의 신학적 변환
3. 3F 패러다임 신학화 과정의 함의
[실천 가이드] 3F 패러다임 기반 강해 설교 신학화 체크리스트
제8장 강해 설교를 위한 설교화 과정: 거시적 설계
1. 설교의 Function 설계: 청중 주해(Audience Exegesis)와 전유(Appropriation)
2. 설교의 Focus 설계: 핵심 사상의 도출과 확장
3. 설교의 Form/Flow 설계: 시간적 흐름, 복음적 구조의 청사진
4. 장르별 설교화 실례: 신학화에서 설교문으로
[실천 가이드] 설교화 과정 체크리스트(거시적 설계)
제9장 강해 설교를 위한 설교화 과정: 미시적 건축
1. 설교를 채우는 보충 자료 382
2. 설교 본론 채우기 390
3. 설교의 경칩과 대문: 결론, 서론, 전환구문, 제목 416
· 설교를 위한 창조성, 구두성, 그리고 진실성 422
[실천 가이드] 설교화 과정 체크리스트(미시적 건축)
제10장 강해 설교의 전달과 평가
1. 강해 설교의 병리학: 설교자의 자기 진단과 교정 436
2. 강해 설교의 효과적인 전달 446
3. 지속적 성장을 위한 설교 평가 454
에필로그 설교자의 품새
1. 말씀에 대한 믿음: 말씀의, 말씀 아래에, 말씀 앞에서 462
2. 강단에 대한 소망: 권위, 그리스도, 문화 466
3. 성도에 대한 사랑: 진정성, 섬김, 사랑 469
참고 문헌 476
저자소개
책속에서

“교수님, 본문을 이해하는 법은 배웠습니다. 그런데 그 이해가 설교로 이어지지 않습니다. 설교는 정말 어렵습니다!” (…) 지금까지 10년 이상 설교학을 가르치며 저는 이 고백을 수없이 듣고 보았습니다. 그리고 늘 같은 질문 앞에 섰습니다. “무엇이 주해와 설교를 갈라놓았는가?”, “무엇이 설교와 청중을 멀어지게 했는가?”, “그 끊어진 자리를 어떻게 제대로 이을 것인가?” 이 책은 정교한 학문적 기획이라기보다, 강의실에서 되풀이되던 질문에 대해 오래 다듬어 온 제 나름의 응답입니다. _서문 - ‘강의실에서 시작된 책’
“설교자에게는 ‘마스터’(master)라는 자리가 없고 ‘미니스터’(minister)라는 자리만 있다는 마음으로, 저도 강단 앞에서의 떨림을 놓지 않으려 했습니다. 이 책은 그 떨림을 덜어 주려는 시도가 아닙니다. 오히려 그 떨림을 정직하게 견디며 매주 설교의 여정을 걷는 이들 곁에 놓이기를 바라며 썼습니다.” _서문 - ‘강의실에서 시작된 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