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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종교/역학 > 기독교(개신교) > 기독교(개신교) 신앙생활 > 신앙생활일반
· ISBN : 9788904166961
· 쪽수 : 227쪽
· 출판일 : 2020-01-06
책 소개
목차
들어가면서
1. 왜 제1계명이 모든 것의 시작인가?
모든 것의 시작인 제1계명
제1계명을 지키고 있는가?
‘나’라는 우상을 섬기는 사람들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인정하는 자의 복
나는 하나님을 진정 사랑하는가?
질투하시는 하나님
큰 고난 뒤 제1계명의 중요성을 깨달은 이스라엘
항상 자문해야 할 제1계명의 준수
2. 하나님 외에 다른 신들을 둔다는 것은
계명에 담긴 의미를 알고 있는가?
“나만 섬겨라”가 아닌 “다른 신들을 네게 두지 말라”
왜 제1계명을 가장 먼저 말씀하셨는가?
언제든지 우상 숭배에 빠질 수 있는 위험성
피조 세계에 속한 우상의 분명한 한계
하나님 곁에 우상을 두는 이유
너희 자신을 지켜 우상에게서 멀리하라
마음에서부터 지켜야 하는 제1계명
누구도 예외가 될 수 없는 우상 숭배
모든 죄를 촉발하는 우상 숭배
가장 귀하신 예수 그리스도
우상을 버리고 참된 복으로 돌아오라
3. 우상의 본질적 속성
우상 숭배의 근본적인 원인을 아는가?
• 타락으로 인해 손상된 종교심
• 창조주의 지위를 탐낸 피조물의 욕망
우상 형성의 4가지 조건
• 신적인 특징이 있는가?
• 두려움을 해결할 수 있는가?
• 믿고 의지할 만한 대상인가?
• 현실적 필요를 채워줄 수 있는가?
우상을 배제하고 전적으로 하나님께로 돌이키라
4. 하나님 곁에 두는 흔한 우상들
존귀와 위엄의 우상
능력의 우상
• 성공의 우상
• 돈의 우상
• 성취의 우상
아름다움의 우상
• 결혼과 사랑의 우상
• 성의 우상
우상의 다양성
진정 우상을 버릴 수 있는가?
5, 하나님 곁에 두는 ‘나’라는 우상
스스로 신이 되고자 한 아담과 하와
도덕적 자율성이 노골적으로 높여지는 시대
모든 사람이 섬기고 있는 ‘사랑받겠다’라는 우상
• ‘사랑받겠다’라는 우상에게서 벗어날 수 있는 유일한 길
• ‘사랑받겠다’라는 우상이 드러나는 방식
모든 우상의 근원에 있는 신
우상 숭배의 역설
자아 숭배를 조장하는 오늘날의 교회들
반드시 자신에게 물어야 할 2가지 질문
‘나’라는 우상을 버리고 오직 하나님만 섬기라
6. 우상을 섬김으로 생기는 기이한 현상
성경은 우상에 대해 어떻게 말하는가?
자신의 우상과 닮게 되는 인간 존재의 특성
우상 숭배의 비참한 결과
우상의 본질
• 생기 없음
• 어리석음과 무지
• 공허함
• 귀신의 본성을 반영함
우상을 버리고 하나님께로 돌아오라
우상 숭배의 증상 : 말씀에 둔감해짐
우상 숭배의 2가지 기준
오직 하나님만을 택하라
7. 제1계명을 잘 지키기 원한다면
우리를 아프게 하는 말씀 앞에서
첫째, 하나님을 알기 위해 힘쓰라
•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공급되어야 하는 이유
• 공급이 없을 때 발생하는 우상 숭배
• 하나님을 더 많이 알고자 하라
둘째, 하나님을 항상 의식하며 살라
셋째, 하나님을 선택하라
넷째, 하나님만 의지하고 하나님께 답을 구하라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4가지 원칙을 지키라
8. 하나님을 우상처럼 섬기지 말라
하나님을 우상처럼 이용하려 했던 이스라엘
언약궤에 도움을 구한 이스라엘
하나님을 우상처럼 섬기는 것은
• 자기중심적으로 하나님을 이해함
• 하나님과 그분에 대한 지식의 기계적 활용
• 하나님을 자기 방식대로 섬김
제1계명에 약속된 복
주
저자소개
리뷰
책속에서
그들이 하나님 곁에 두어 섬기는 우상들은 성공, 돈, 성취, 사랑, 자녀, 오락 등 다양한 모습을 갖고 있습니다. 물론 그런 우상들을 하나님 곁에 두어 섬기는 이면에는 기복 신앙으로 하나님을 대하며 섬기는 모습이 함께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사실상 하나님을 우상처럼 섬기는 것입니다. 어쩌면 교회 안의 많은 사람이 자신들의 실상을 모르고 나름의 만족 속에서 신앙생활을 하고 있을는지도 모릅니다.
이 책은 그렇게 교회 안에 있지만 하나님과 우상을 겸하여 섬기는 현실을 보며 다룬 것입니다. 이 내용이 처음 전해졌을 때 어떤 사람들은 한동안 충격에 휩싸이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필요하다면 그런 충격을 통해서라도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섬기며 경배하는 일이 있기를 소원합니다. _들어가면서 중에서
우리 중에는 “하나님 외에 다른 신들을 섬기는 것이 도대체 나와 무슨 상관이 있다는 것인가?”라고 반문하는 사람이 있을지도 모릅니다. 특히 하나님 외에 다른 신들, 곧 우상을 두어 섬기는 일은 성경이 기록된 고대 사회에서나 있었던 일이지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에게는 해당하지 않는다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십계명이 기록된 구약시대와 마찬가지로, 신약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도 제1계명은 여전히 지켜야 할 계명으로서 중요합니다. 우리 역시 현실에서 하나님 외에 다른 신들, 곧 수많은 우상을 섬기고 있기 때문입니다.
혹시 “나는 제1계명을 잘 지키고 있는가?”라고 자문해본 적이 있습니까? 만일 하나님을 믿고 있다는 이유만으로 이러한 질문을 진지하게 고려하지 않는다면 신앙의 중요한 부분을 놓치고 있을 가능성과 위험이 있습니다.
왜 제1계명이 모든 것의 시작이 되는지 하나님의 말씀을 유념하십시오. 그것은 만물이 하나님에 의해 창조되었고, 모든 생명, 곧 나의 생명을 그분이 창조하셨으며, 처음부터 끝까지 우리를 존속하게 하시는 분이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더 나아가 나의 죄를 속량하시는 분이 하나님이시며, 나를 구원하시는 분이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보는 모든 세계와 우리의 생명의 존속과 우리의 구원이 모두 하나님께로부터 나오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인간은 하나님만을 섬길 때 비로소 인간 본연의 삶을 살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