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기 닐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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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2년 프랑스에서 태어났습니다. 에콜 에스티엔느에서 그래픽 디자인을, 파리국립미술학교에서 순수미술을 공부했고, 그래픽 디자이너로 일했습니다. 베트남과 네팔 등 세계 각지를 여행했으며, 2005년부터 작품 활동에 전념하고 있습니다. 어린이를 위한 책뿐만 아니라 가방, 액세서리, 문구 등에도 그림을 그렸고, 그린 책으로는 『어둠 속의 바이올렛』, 『리리와 늑대』, 『고양이와 새』, 『달을 훔친 도둑』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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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수 (옮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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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로 세상을 잇는 대한민국 대표 인터뷰어.
‘보그’와 ‘조선비즈’의 문화전문기자를 거쳐 30년째 기자의 길을 걷고 있다.
2015년 시작한 인터뷰 시리즈 〈김지수의 인터스텔라〉는 국내외 석학들의 사유가 집결하는 인문학 플랫폼으로, 누적 조회수 2,500만 회를 넘기며 깊은 울림을 전해왔다.
사람의 얼굴에서, 말의 결에서, 삶의 무게에서 책임을 발견해온 그는 이번 책 『의젓한 사람들』에서 불확실한 시대를 건너는 단단한 마음의 방식으로 ‘의젓함’을 말한다. 그는 묻고 또 묻는다. 더 나은 삶이란 무엇인가, 의연한 사람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그리고 이제 의젓함으로 가는 길을 제안한다.
지은 책으로는 《이어령의 마지막 수업》《위대한 대화》《필사는 도끼다》《지켜야 할 마음이 있습니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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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형제 (원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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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의 언어학자였던 야콥 그림Jacob Grimm과 빌헬름 그림Wilhelm Grimm은 1807년부터 민간에 전승되던 옛이야기를 수집하여, 1812년《어린이와 가정을 위한 이야기》를 출판하였다. 이 책의 출판은 세계의 민담수집과 민속학 태동에 큰 영향을 끼쳤으며, 이후 수많은 증보와 개정을 거쳐, 오늘날은 두 형제의 이름을 본떠《그림 동화》라고 일컬어진다. 특히 이 책이 가지고 있는 교육적 치유적 가치가 재발견되면서, 현재 세계에서 성경 다음으로 가장 많이 읽히는 책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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