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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릿광대

어릿광대

차오원쉬엔 (지은이), 김송이 (그림), 전수정 (옮긴이)
주니어RHK(주니어랜덤)
9,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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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릿광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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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제목 : 어릿광대 
· 분류 : 국내도서 > 어린이 > 동화/명작/고전 > 외국창작동화
· ISBN : 9788925560212
· 쪽수 : 152쪽
· 출판일 : 2017-04-24

책 소개

딩딩 당당 시리즈 3권. 형과 떨어져 홀로 기차에 오른 동생 당당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살던 곳을 떠나, 형과 떨어져 홀로 먼 길을 헤매는 당당의 모습은 독자로 하여금 걱정과 안타까움을 불러일으키지만, 당당은 특유의 천진난만함과 웃음으로 독자들을 안심시킨다.

목차

새로운 여정
고속도로 위의 유령
작은 마을
벼룩 극단
어릿광대
비밀
"날이 밝으면 그 아이를 내 보내!"
무언의 돌
후이와의 이야기
방울 소리
끝없는 행복
광풍과 폭우
바보 연기
우레와 같은 박수갈채
물러 터진 토마토
골을 내다
뒤를 따르는 유령
날아든 짚단
모습을 드러낸 후이와
구걸
새처럼 자유롭게
아마도 큰 바다겠지?
빨간 옷
태걍이 떠오르는 곳

작가의 말

저자소개

차오원쉬엔 (지은이)    정보 더보기
중국을 대표하는 아동문학 작가로, 2016년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상을 받았으며, 2026년 현재 중국 베이징대학교 중문과 교수로 재직 중입니다. 동화책 《바다소》, 《청동 해바라기》, 《빨간 기와》 등과 그림책 《우로마》, 《빨간 호리병박》, 《바보 같은 닭》, 《검은 말 하얀 말》 등을 썼으며, 수십 종의 작품이 한국어, 영어, 프랑스어, 독일어, 그리스어, 일본어, 스웨덴어, 덴마크어, 포르투갈어, 러시아어, 이탈리아어 등으로 번역되었습니다. 중국 전국우수아동문학상, 중국출판정부상, 중국국가도서상 등 주요 문학상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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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수정 (옮긴이)    정보 더보기
고려대학교 중국 현대문학 박사 과정을 수료하고, 현재 베이징 어언대학교 외국인 교수로 재직 중이다. 중국 문학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중국 작가 최초로 국제안데르센상을 수상한 차오원쉬엔을 비롯해 뛰어난 중국 작가들의 작품을 한국에 처음으로 소개했다. 옮긴 책으로는〈딩딩과 당당〉시리즈,〈장자화의 사기〉시리즈,《빨간 기와》,《빨간 대문》,《청동 해바라기》,《열혈 수탉 분투기》,《열혈 돼지 전설》,《나는 개입니까》,《홍분》,《소년은 자란다》,《한 권으로 읽는 중국 7대 고전》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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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송이 (그림)    정보 더보기
대학에서 영상애니메이션을 전공하고, 애니메이터 및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했다. 현재는 어린이를 위한 그림책과 읽기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으며 주요 작품으로 '딩딩 당당' 시리즈, 《빨간 꽃》, 《영원의 밤》,《괴테 환상동화》,《스텐리&스텔라》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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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후이와는 가끔 곁눈으로 당당을 쳐다보았다. 왜 그런지 알 수 없지만 몇 걸음 옮길 때마다 후이와는 자꾸만 당당을 뒤돌아보았다. 당당도 계속 후이와를 쳐다보았다. 둘은 마치 예전에 알고 지내던 사이처럼 서로에게 끌리고 있었다.


“자, 편안하게! 당당, 마음 편히 먹고…….”
그런데 우산 아저씨의 걱정과는 달리 당당은 전혀 긴장하지 않고 있었다. 오히려 당당은 계속 웃고 있었다. 게다가 언제 무대로 올라가야 하는지도 잘 알고 있었다. 마침내 그 순간이 다가오자 당당은 점점 더 흥분에 들떠 신이 났다.


예전에 후이와와 당당은 한 이불을 덮고 누워 발가락을 꼼지락거리며 작은 동물처럼 이불 속에서 서로 잡아당기고 장난을 쳤다. 그런데 지금 후이와는 전과 달리 나무 막대기처럼 꼼짝 않고 옆으로 누워 있었다. 당당은 그런 낌새를 전혀 눈치채지 못하고 여전히 장난이나 치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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