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logo
x
바코드검색
바코드검색

인기 검색어

실시간 검색어

검색가능 서점

도서목록 제공

AI 제국의 돈

AI 제국의 돈

(일론 머스크, 샘 올트먼, 피터 틸, 젠슨 황이 만들어내는 거대한 부의 설계)

정주용 (지은이)
알에이치코리아(RHK)
25,000원

일반도서

검색중
서점 할인가 할인률 배송비 혜택/추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22,500원 -10% 0원
1,250원
21,250원 >
yes24 로딩중
교보문고 로딩중
11st 로딩중
영풍문고 로딩중
G마켓 로딩중
쿠팡 로딩중
쿠팡로켓 로딩중
notice_icon 검색 결과 내에 다른 책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중고도서

검색중
서점 유형 등록개수 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eBook

검색중
서점 정가 할인가 마일리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aladin 22,222원 -10% 1110원 18,880원 >

책 이미지

AI 제국의 돈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AI 제국의 돈 (일론 머스크, 샘 올트먼, 피터 틸, 젠슨 황이 만들어내는 거대한 부의 설계)
· 분류 : 국내도서 > 경제경영 > 트렌드/미래전망 > 인공지능/빅데이터
· ISBN : 9788925569208
· 쪽수 : 424쪽
· 출판일 : 2026-06-02

책 소개

AI 혁명은 이제 시작이다. 그리고 진짜 돈의 전쟁은 지금부터다. 『AI 제국의 돈』은 AI 시대를 움직이는 네 명의 거인, 일론 머스크, 샘 올트먼, 피터 틸, 젠슨 황의 전략과 비전을 통해 앞으로 세계의 돈이 어디로 이동할지를 분석하는 미래 투자 전략서다.

목차

머리말 부의 지각변동: 설계자가 될 것인가, 부품이 될 것인가?
서장 초지능 시대의 투자 로드맵

제1부 지능의 보편화: 샘 올트먼과 오픈AI의 야망
1장 AI 혁명의 설계자, 샘 올트먼: 실패에서 시작된 거대한 비전
2장 춘추전국시대: 닫힌 AI, 열린 AI, 그리고 반란군

제2부 물리의 정복: 일론 머스크의 테슬라와 로봇 혁명
3장 이동의 0원화: 로보택시와 소유의 종말
4장 물류의 혁명: 영업이익 7배 폭등의 비밀, 자율주행 트럭
5장 옵티머스: 노동가치설의 폐기

제3부 확장의 경제: 스페이스X와 우주 자원
6장 중력을 거스르는 부: 스타십의 혁명
7장 다행성 경제: 달의 공장과 화성의 도시

제4부 권력과 통제: 피터 틸의 철학과 제로 투 원
8장 감시 자본주의: 팔란티어와 사루만의 수정구슬
9장 킹메이커와 새로운 질서

제5부 인프라의 독점: 젠슨 황과 엔비디아 제국
10장 젠슨 황의 법칙: 칩이 곧 국가다
11장 인프라의 역설과 병목

에필로그 수족관을 깨고 우주로: 당신의 카운트다운은 시작되었다

저자소개

정주용 (지은이)    정보 더보기
그래비티벤처스 대표이사 겸 최고투자책임자(CIO). 고려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중국 장강경영대학원(CKGSB)에서 MBA를 수료했다. 신영증권 중국팀을 시작으로 IBK투자증권, SK E&S, SV인베스트먼트를 거치며 20여 년간 한국·중국·미국을 잇는 글로벌 투자와 M&A 현장에서 경험을 쌓았다. 현재 그래비티벤처스 대표이사 겸 최고투자책임자(CIO)로 벤처투자를 이끌고 있다. 그래비티벤처스는 액셀러레이터와 벤처캐피털 라이선스를 함께 보유한 벤처투자사로, 창업 초기부터 스케일업, 프리IPO, 상장 이후까지 창업자와 장기간 동행하는 ‘올스테이지(All-stage)’ 투자를 지향한다. 국내외 60여 개 벤처·스타트업에 약 1,300억 원을 투자했으며, 로킷헬스케어의 성공적인 IPO를 비롯해 로보스, 미스릴 등 유망 딥테크 기업의 성장 과정을 함께했다. ‘신사임당’, ‘부읽남TV’ 등 다양한 경제·투자 채널에 출연해 글로벌 산업과 자본의 흐름을 알기 쉽게 풀어왔으며, 현재 유튜브 채널 ‘그래비티인사이트’를 통해 자신만의 투자 철학과 미래 산업에 대한 분석을 꾸준히 전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스마트폰으로 코끼리 사기》, 《부의 레벨을 바꾸는 미국주식 중국주식》, 《AI 제국의 돈》, 《고래의 포트폴리오》 등이 있다.
펼치기

책속에서

인간의 지능을 능가하는 초지능의 등장은 단순한 기술 발전을 넘어 경제 구조의 ‘사건 지평선Event Horizon’을 넘어서는 일이다. 이는 노동 시장에 산업혁명 이상의 충격을 가하고, 자본주의의 본질을 재정의할 것이다.
우선 육체를 얻은 AI, 테슬라의 옵티머스를 주목해야 한다. 제2의 스마트폰은 바로 휴머노이드 로봇이다. 테슬라의 옵티머스는 더 이상 실험실의 로봇이 아니다. 제조 현장은 향후 3~5년 이내 AI 감독관의 지시 아래 지치지 않는 휴머노이드가 물건을 찍어내는 곳으로 변모할 것이다. 제조 원가가 극단적으로 낮아지는 순간, 인류의 생산성 혁명은 다시 시작된다.


인공지능의 미래를 둘러싼 가장 중요한 싸움이 지금 실리콘밸리에서 벌어지고 있다. 한때 동지였던 테슬라의 CEO 일론 머스크와 오픈AI의 CEO 샘 올트먼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 머스크는 오픈AI가 “인류를 위한 AI”라는 최초의 약속을 배신했다며 소송을 제기했고, 오픈AI는 머스크의 주장이 위선이라며 과거의 이메일까지 공개하며 맞서고 있다. 이들의 싸움은 단순한 개인 간의 다툼을 넘어서, AI 기술을 어떻게 개발하고 통제해야 하는지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을 던진다. 이 거대한 갈등은 모든 것이 시작되었던 오픈AI의 설립 약속, 즉 ‘깨진 약속’이라고 불리는 지점에서 출발한다.


자율주행 기술이 완성된 사이버캡은 소유주가 잠든 시간에도 쉬지 않고 도로 위를 누비며 수익을 창출한다. 현재 5%에 불과한 차량 가동률이 50% 이상으로 치솟을 때, 우리가 알던 100년 역사의 산업 생태계는 문자 그대로 학살에 가까운 몰락을 맞이하게 된다.
가장 먼저 전통 제조업의 사형 선고가 내려질 것이다. 한 대의 사이버캡이 기존 차량 10대의 몫을 해낸다는 것은, 시장의 신차 수요가 90% 급감할 수 있음을 시사한다. 대량 생산과 판매에 목숨을 걸어온 내연기관 제조사들은 유례없는 판매 절벽 앞에 처참히 무너질 것이다.


도서 정보 제공 : Yes24(www.yes24.com), 알라딘(www.aladin.co.kr)

이 포스팅은 쿠팡파트너스 및 제휴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최근 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