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영선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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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제천에서 태어나고 자랐어요.
단국대학교대학원에서 문예창작학과 아동문학을 전공하고 문학석사 학위를 받았어요.
《잃어버린 미투리 한 짝》으로 제5회 웅진주니어문학상 장편동화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어요.《국 아홉 동이 밥 아홉 동이》의 ‘쌀 나오는 바위’는 초등 4학년 2학기 국어활동에 3년 동안 수록되었어요.
지은 책으로는 그림책 《내 말 좀 들어주세요!》, 《괜찮아요, 할머니!》, 《나는 나를 사랑해!》, 《할아버지가 그랬어!》 등이 있고, 저학년 동화는 《수탉이 알을 낳았대》, 《우리 동네 대장 나가신다!》 등이 있어요. 고학년을 위한 책으로는 《마음이 건강해지는 초등글쓰기》, 《글쓰기 대장 나가신다!》, 《국 아홉 동이 밥 아홉 동이》, 《창의성 글쓰기 지도자용/학습자용》, 《장영실과 갈릴레오 갈릴레이》, 《유관순과 잔 다르크》 등이 있어요.
10대를 위한 동화와 소설로 《도대체 공부가 뭐야?》, 《잃어버린 미투리 한 짝》, 《박씨 성을 가진 노비》, 《매월당의 초상화》, 《울림에 울림을 더하여》, 《나는 블랙컨슈머였어!》, 《라희의 소원나무》 등을 썼고, 직업에 관한 논픽션으로 《빅데이터 전문가》, 《프로파일러》를 지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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