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logo
x
바코드검색
바코드검색

인기 검색어

실시간 검색어

검색가능 서점

도서목록 제공

호랑이 밥

호랑이 밥

장세현 (지은이), 박지원 (원작), 정인성, 천복주 (그림)
꼬마이실
15,000원

일반도서

검색중
서점 할인가 할인률 배송비 혜택/추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13,500원 -10% 2,500원
750원
15,250원 >
yes24 로딩중
교보문고 로딩중
11st 로딩중
영풍문고 로딩중
G마켓 로딩중
쿠팡 로딩중
쿠팡로켓 로딩중
notice_icon 검색 결과 내에 다른 책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중고도서

검색중
서점 유형 등록개수 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eBook

검색중
서점 정가 할인가 마일리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aladin 10,500원 -10% 520원 8,930원 >

책 이미지

호랑이 밥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호랑이 밥 
· 분류 : 국내도서 > 유아 > 그림책 > 옛이야기 그림책
· ISBN : 9788931381894
· 쪽수 : 52쪽
· 출판일 : 2024-03-21

책 소개

조선 후기의 실학자 연암 박지원의 대표작 중 하나인 《열하일기》에는 단편소설《호질》이 실려 있다. ‘호질’은 ‘호랑이의 꾸지람’이라는 뜻으로, 호랑이의 입을 빌어 당대 양반들의 위선과 허위의식을 비판한 글이다.

저자소개

장세현 (지은이)    정보 더보기
충북 영동에서 태어나고 자랐습니다. 어려서 만화와 공룡을 무지하게 좋아했어요. 크면 막연히 공룡을 그리는 만화가 가 될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조용히 골방에 틀어박혀 멍 때리기를 즐기던 꼬마는 커서 엉뚱하게도 글쟁이가 되었습니다. 본래 시로 등단했으나 그림에 관심이 많아 꾸준히 그림도 그리면서 어린이책을 주로 썼습니다. 《한눈에 반한 미술관》 《더 힙한 미술관》 《엉터리 집배원》 《엄마도 처음》 《호랑이를 죽이는 방법》 《이상한 붕어빵 아저씨》 등의 작품이 있습니다. 이중섭의 담배 은박지 그림에 착안하여 ‘호일 은지화’라는 독창적인 그림 기법을 개발했고, 현재 은지화 미술 동호회 대표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펼치기
정인성 (그림)    정보 더보기
홍익대학교 판화과를 졸업했습니다. 공동 작업을 하는 부부입니다.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며 보는 재미난 것들을 글로 쓰거나 그림으로 그리는 걸 좋아합니다. 판화, 펜화, 포토샵 등 여러 가지 기법을 이용하여 그림을 그리고 있으며, 그린 책으로는 《나누고 돕는 마을 공동체 이야기》 《행복한 어린이 농부》 《통합 지식 100 세계 유적지》 《용용 용을 찾아라》 《뱁새의 꿈》 《동백꽃이 툭,》 등이 있습니다.
펼치기
천복주 (그림)    정보 더보기
홍익대학교 판화과를 졸업했습니다. 공동 작업을 하는 부부입니다.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며 보는 재미난 것들을 글로 쓰거나 그림으로 그리는 걸 좋아합니다. 판화, 펜화, 포토샵 등 여러 가지 기법을 이용하여 그림을 그리고 있으며, 그린 책으로는 《나누고 돕는 마을 공동체 이야기》 《행복한 어린이 농부》 《통합 지식 100 세계 유적지》 《용용 용을 찾아라》 《뱁새의 꿈》 《동백꽃이 툭,》 등이 있습니다.
펼치기
박지원 (지은이)    정보 더보기
조선 후기 대표적 문신이자 실학자인 연암(燕巖) 박지원의 본관은 반남(潘南) 자는 미중(美仲) 시호는 문도(文度)이다. 그는 한양 서쪽 반송방에서 노론의 중진 박필균의 손자이자 박사유의 차남으로 태어났다. 집안은 대대로 서인과 노론의 명문가였으며 조부 박필균은 정2품 관직에 오르면서도 붕당 정치에 휩쓸리지 않아 적이 없었다. 박지원은 어린 시절부터 체격이 건장하고 영민하며 암기력이 뛰어났다. 열여섯 살에 처사 이보천의 딸과 결혼한 후에는 장인과 처삼촌 이양천의 문하에서 본격적으로 학문에 정진했다. 장인에게는 《맹자》를 배우고 처삼촌에게서는 사마천의 《사기》를 비롯한 역사서와 문장론을 익히며 글쓰기의 기초를 탄탄히 다졌다. 이때 함께 공부한 처남 이재성은 평생의 문우이자 든든한 조언자가 되었다. 또한 영조의 부마이자 청나라를 다녀온 삼종형 박명원의 영향으로 일찍부터 청나라 선진 문물에 깊은 관심을 가졌다. 이는 향후 그가 실학의 핵심인 ‘북학파(北學派)’의 거두로 성장하는 결정적인 발판이 되었다. 이후 박제가, 이서구, 서상수, 유득공 등과 교유하며 학문의 깊이를 더했다. 특히 홍대용과 교제하며 지구 자전설을 비롯한 서양의 신학문을 접하고 ‘이용후생(利用厚生)’의 실천적 가치를 토론하며 견문을 넓혀나갔다. 과거에 낙방한 후 저술에 전념하던 박지원은 1780년(정조 4) 박명원을 따라 청나라를 방문했다. 이 여행은 그의 사상에 커다란 전환점이 되었다. 그는 충·효·열을 강조하던 전통 도학에서 벗어나 백성의 삶을 풍요롭게 하는 실학에 주목했다. 자연과학과 서학에도 깊은 관심을 보인 그는 농업 기술서인 《과농소초》를 저술했다. 나아가 백성에게 이롭다면 오랑캐의 기술이라도 배워야 한다는 ‘북학’ 정신을 주장하며 명분에 치우쳤던 당시 조선 사회에 큰 화두를 던졌다. 또한 그는 기발한 문체로 양반 계층의 타락상을 날카롭게 고발한 문학가였다. 형식에 얽매이지 않는 자유로운 산문으로 조선 문단에 큰 파란을 일으켰다. 특히 청나라 견문록인 《열하일기》에서는 현지 풍경을 사실적으로 묘사했을 뿐만 아니라 기존 서체에서 벗어난 파격적인 글씨체를 선보이기도 했다. 풍자와 해학이 돋보이는 그의 문장은 조선 최고 수준으로 평가받는다. 그는 《열하일기》에 수록된 〈양반전〉, 〈허생전〉, 〈호질〉을 비롯해 〈민옹전〉, 〈광문자전〉, 〈예덕선생전〉 등 수많은 명작을 남겼다.
펼치기

책속에서



도서 정보 제공 : Yes24(www.yes24.com), 알라딘(www.aladin.co.kr)

이 포스팅은 쿠팡파트너스 및 제휴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최근 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