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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니의 쉽게 쓴 직장생활 생존기

후니의 쉽게 쓴 직장생활 생존기

진강훈 (지은이)
성안당
1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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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니의 쉽게 쓴 직장생활 생존기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후니의 쉽게 쓴 직장생활 생존기 
· 분류 : 국내도서 > 자기계발 > 성공 > 성공학
· ISBN : 9788931585933
· 쪽수 : 424쪽
· 출판일 : 2025-11-05

책 소개

저자가 30여 년간 유수의 IT 분야 대기업, 글로벌 기업을 다니며 체득한 바를 기록한, 직장생활 매뉴얼을 모아 펴낸 것이다. 저자는 수많은 현대인들과 마찬가지로 짧지 않은 직장생활을 하며 그 과정에서 수많은 실패와 시행착오를 겪었고, 이를 통해 얻은 교훈들을 구체적이고 현실감 있는 글로 풀어냈다.

목차

머리말 직장에서 성공을 한다는 것은 어떤 것일까요?

1 나의 첫 직장은 어디인가?
1 가장 중요했던 신입사원 초봉
2 어느 회사에나 백도어는 있다
3 입사 후에 찾아오는 후회

2 힘든 시간을 견뎌야 하는 이유
1 해결되는 고민, 해결되지 않는 고민
2 누구나 시작할 땐 멋진 계획이 있다
3 오늘을 위해 살 것인가? 내일을 위해 살 것인가?
4 실패에 대응하는 자세

3 신입사원이 지켜야 할 것들
1 MBTI가 어떻게 되세요?
2 회사가 신입사원에게 기대하는 것
3 신입사원의 권리
4 안되는 이유보다 될 수 있는 방안을 찾자
5 저는 회식이 싫어요
6 신입사원이 회사를 떠나는 이유

4 상사는 하늘일까?
1 왜 상사와 친해져야 할까
2 좋은 스토커도 있다
3 잘나가는 상사 만들기
4 상사를 위한 진정한 조언이 떠오를 때
5 명분이 없다 아입니까? 명분이
6 나쁜 상사를 만났을 때
7 상사를 밀어낼 수 있다면
8 참아야 할 때와 참지 말아야 할 때

5 고참이 된다는 것
1 후배에게 난 어떤 선배인가
2 난 한 놈만 패
3 롤 모델이 될 것인가, 타산지석이 될 것인가
4 잘나갈 때 착각하는 것들

6 내가 회사에서 월급 받을 자격이 있나
1 나만의 것이 있나요?
2 회사는 나를 왜 필요로 할까?
3 나만의 시간이 있으세요?
4 연봉은 어떻게 결정될까?
5 끊임없이 떠날 준비 하기
6 아무리 노력해도 안 될 때가 있다
7 사표를 내고 싶지만 갈 데가 없을 때
8 보이는 경쟁력, 보이지 않는 경쟁력

7 상사가 된다는 것
1 팀원들이 보고 있다
2 정확한 기준을 만들어라
3 상사에게 밀리면 팀원에게도 밀린다
4 조직 키우기
5 가끔은 포장이 더 중요하다
6 어차피 안 고쳐진다
7 이별을 대하는 올바른 자세
8 가스라이팅을 통한 마음 관리

8 내 편 만들기 전략
1 보이지 않는 손
2 다른 사람을 내 편으로 만드는 방법
3 누가 내 편인가
4 달이 지구의 주변을 맴도는 이유

9 떠날 때가 되었다는 걸 알아채기
1 무릎에서 사서 어깨에서 팔아라
2 사람이 몰리는 회사, 사람이 떠나는 회사
3 떠날 때도 규칙이 있다
4 트렌드 파악하기
5 회사라는 곳에 의리는 없다

저자소개

진강훈 (지은이)    정보 더보기
컴퓨터 네트워크 분야에서 ‘후니’라는 애칭으로 불리는 전문가다. LG전선 네트워크팀 기술팀장을 지냈으며, 현재 시스코 시스템즈 코리아 SE팀 부사장이다. 저서는『후니의 쉽게 쓴 시스코 네트워킹』, 『승열이와 후니의 쉽게 쓴 시스코 보이스 네트워킹』이 있고, 『200-105 시스코 네트워크 자격증 CCNA R&S 공인 학습 가이드』, 『CCNA Routing and Switching』, 『마스터링 TCP/IP(입문편)』을 감역하였다. 네이버 카페 〈후니의 쉽게 쓰는 네트워크 이야기〉를 운영 중이다.
펼치기

책속에서



일류대 출신이나 유학파가 아니라서 대기업이나 글로벌 기업에 합격할 가능성이 낮은데도 불구하고 첫 직장은 남 보기에 그럴듯해야 한다는 이유만으로, 실패할 가능성이 높은 도전을 계속하는 건 현명하지 못합니다. 물론 아예 포기해버리라는 의미는 아닙니다. 앞으로 제대로 경력만 쌓을 수 있다면 지금 당장은 아니겠지만 머지않아 그런 곳에 입성할 수 있는 방법이 많다는 것입니다. 원하는 회사에 입사하는 방법이 30년 전처럼 신입사원 공채에 통과하는 것만 있지는 않기 때문입니다. 괜히 ‘첫 직장’이라는 단어에 사로잡혀 친구들이나 부모님에게 멋져 보이는 직장을 잡기 위해 안 해도 될 수고를 할 필요는 없다는 의미입니다. 조금만 현실적으
로 바라보면 내가 원하는 회사에 신입으로 입사하는 것보다 경력으로 입사하는 것이 훨씬 이득이라는 걸 알 수 있습니다.
—1장 ‘나의 첫 직장은 어디인가?’ 중에서


대학에 입학하고 운동을 하기 위해 찾아간 오래된 피트니스 클럽의 벽에 이 문구가 붙어 있었습니다. “No Pain, No Gain.” 운동하는 사람들 사이에서는 명언으로 통하는 말입니다. 이 문구가 인생 전반에도 적용된다는 사실을 나이가 들면서 점점 더 느끼게 됩니다. 그때 관장님이 하셨던 말씀이 기억납니다. “운동한 날 잠들 때 온몸이 쑤시는 근육통이 느껴지지 않는다면, 그날은 운동을 제대로 한 게 아니다.” 마치 군대에서나 들을 법한 오싹한 말이었습니다. 비슷한 말씀을 하셨던 직장 사수도 떠오릅니다. “잠자리에서 오늘 한 일에 대한 고민이 떠오르지 않는다면, 제대로 일을 한 게 아니다.” 이 말은 운동하느라 힘든 시간을 보내야만 몸에 근육이 붙는 것처럼, 일할 때 고민하고 노력해야 실력이 쌓인다는 의미였던 것 같습니다.
—2장 ‘힘든 시간을 견뎌야 하는 이유’ 중에서


도서 정보 제공 : Yes24(www.yes24.com), 알라딘(www.alad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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