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혀의 권세

혀의 권세

톰 브라운 (지은이), 전의우 (옮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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혀의 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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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제목 : 혀의 권세 
· 분류 : 국내도서 > 종교/역학 > 기독교(개신교) > 기독교(개신교) 신앙생활 > 간증/영적성장
· ISBN : 9788931812114
· 쪽수 : 198쪽
· 출판일 : 2010-06-01

책 소개

소망은 좋은 것이지만, 오직 믿음만이 좋은 미래를 보장한다. 이 책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정확하게 해석하고 믿는 법, 자신의 미래를 예언하기 위해 하나님의 말씀을 적절하게 입술로 고백하는 법을 배우게 될 것이다.

목차

1.믿음의 고백에는 단계가 있다
2.믿음의 고백도 이루어지지 않을 수 있다
3.말에는 능력이 있다
4.아무 말에나 능력 있는 것이 아니다
5.열매를 맺는 말이 있다
6.당신의 미래를 예언할 수 있다
7.말이 인생 항로를 결정한다
8.말은 오늘 속의 내일이다
9.선택은 당신의 몫이다
10.치유를 믿어야 한다
11.하나님은 당신이 부유하길 원하신다
12.욥에게서 배워야 한다
13.장애물을 제거할 수 있다
14.영적 어른이 되어야 한다

저자소개

톰 브라운 (지은이)    정보 더보기
기적적인 치유와 축사사역으로 유명한 톰 브라운 목사님은 미국 텍사스 엘파소에 있는 “생명의 말씀 교회(Word of Life Church)”의 담임목사이며, 부인 Sonia와 함께 TV 프로그램 “The Bondage Breaker(속박을 깨는 자)”의 진행자이기도 합니다. 저서로는 ‘믿음의 말씀으로 당신의 미래를 예언하십시오 (You Can Predict Your Future)’, ‘이단 단체 <천국 문>의 집단 자살 (The Heaven’s Gate Suicide)’, ‘어떻게 거절을 다룰 것인가 (How to Handle Rejection)’, ‘해방을 통한 치유 (Healing Through Deliverance)’ Dreams / Self-Control / Revelation … 등이 있으며 미국 전역에 방송되는 MSNBC와 History Channel에서는 톰 브라운 목사님의 치유 사역에 관한 다큐멘터리(1시간 분량)를 만들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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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의우 (옮긴이)    정보 더보기
휠체어와 함께 살아가는 지체 장애인이다. 1993년에 신학교를 졸업하고 유학을 준비하던 중에 우연히 접한 번역을 하나님이 주신 소명이자, 목회요, 일로 받아들였다. 그 후로 30여 년 동안 200여 권의 기독교 서적을 우리말로 옮기며 번역을 통해 이 땅의 그리스도인과 교회를 섬기고 있다. 목회자가 70세에 은퇴하듯, 하나님께서 허락하시면 70세까지 곁눈질하지 않고 오롯이 번역만 하다가 은퇴하고픈 소망을 품고, 추풍령 바로 아래 경상도 김천에서 아내와 함께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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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본문 11-12 '믿음의 예언으로 당신의 운명을 바꿔라' 중에서]

믿음의 고백에는 단계가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마치 돼지가 구정물을 먹는 것처럼 말씀을 그렇게 먹는다. 돼지는 음식물을 거의 씹지 않고 삼켜 버린다.
많은 사람들이 성경을 이처럼 급하게 읽는다.

몇 년 전이었다. 나는 어느 레스토랑에서 향긋한 커피를 마시며 성경을 읽고 있었다. 시편을 읽다가 13편에 이르자 갑자기 머리가 멍해졌다.

그 좋은 커피 향도 사라져 버렸다. 레스토랑에 있던 사람들의 모습이 하나둘 희미해져 갔다. 눈에 보이고 귀에 들리는 것이라고는 이 말씀뿐이었다.

"내 마음이 내 속에서 뜨거워서(계시) 묵상할 때에 화가 발하니 나의 혀로 말하기를(선포)..."(시 39:3)

이 심오하지만 짧은 구절을 읽을 때, 하나님께서 내게 말씀하셨다. 하나님께서는 단 세 마디만 하셨다.

"계시, 묵상, 선포."

나는 보았다! 마치 빗줄기가 내 마음을 파고드는 것 같았다. 하나님께서 내게 무슨 말씀을 하시는지 알 수 있었다. 그분은 먼저 계시가 오고, 그 다음에 묵상이 온다고 말씀하고 계셨다.

당신은 계시를 경험하고 묵상을 했는가? 그렇다면 당신은 (믿음으로) 선포할 준비가 된 것이다.

당신도 알다시피, 많은 사람들의 고백이 실현되지 않는 것은 그 들의 고백이 개인적인 계시와 무관하게 이루어지기 때문이다. 이들은 자신들이 고침 받고, 번영하며, 복을 받았다고 말한다.

그러나 이들은 이러한 복에 대한 계시를 받지 못했을 뿐만 아니라 이러한 복을 묵상하지도 않는다. 그 결과 이들의 고백은 이루어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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