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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제목 : 무서운 이야기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시 > 한국시
· ISBN : 9788932045702
· 쪽수 : 144쪽
· 출판일 : 2026-08-25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시 > 한국시
· ISBN : 9788932045702
· 쪽수 : 144쪽
· 출판일 : 2026-08-25
책 소개
1999년 『현대문학』을 통해 작품 활동을 시작한 김행숙의 일곱번째 시집. 직전 시집 『무슨 심부름을 가는 길이니』(문학과지성사, 2020)에서 다채로운 이야깃거리로 가득한 ‘심부름꾼 k’의 바구니를 꺼내놓은 시...
1999년 『현대문학』을 통해 작품 활동을 시작한 김행숙의 일곱번째 시집. 직전 시집 『무슨 심부름을 가는 길이니』(문학과지성사, 2020)에서 다채로운 이야깃거리로 가득한 ‘심부름꾼 k’의 바구니를 꺼내놓은 시인은 데뷔 27년 차에 접어드는 올해, 바구니 맨 밑자리에 끝까지 남아 있던 ‘무서운 이야기’를 우리 앞에 마침내 펼쳐낸다. “시를 쓸 수 없”도록 하는 “공포의 감정”과 외려 “그래서 스프링처럼 쓰지 않을 수 없”게끔 하는 “사랑의 감정”(뒤표지 글)으로 치열하게 써 모아온 50편의 시를 총 4부로 나누어 한데 묶었다.
목차
시인의 말
1부 그날 밤 메리는 괴물을 기다리고 있었다
창밖의 이야기 | 메리를 위하여 | 홈그라운드 | 2020년 | 우리가 재난 영화를 좋아하는 이유 | 물 좀 주세요 | 서울, 2049년 겨울 | 공항 가는 길이야 | 밤길 | 지금은 아무것도 하지 않고 오직 잠을 청할밖에 | 내일은
2부 한 개를 보고 아흔아홉 개를 못 보는 어둠에 감사하자
이야기의 유령 | 유령의 이야기 | 피노키오의 행방불명 | 새로운 천사들 | 벼룩의 유령 | 12월 3일 | 종의 우화 | 물웅덩이에 비치지 않는 세계 | 앎의 정체 | 그림자 기억법 | 김 선생의 얼굴 | 나쁜 생각
3부 거무스름한 현관은 나를 잠깐 동안 구부러지게 한다
남겨진 소녀 | 잠자는 숲속에 | 술래의 잠 | 누구의 집인지 알고 | 늙은 아비 혼자 두고 영영 어디 갔느냐 | 어서 와, 엄마 | 玄關 | 어머니의 믿음 | 빈집 돌보기 | 어느 날 침대에서 일어나는 일 | 굿 플레이스 | 걸어도 걸어도 | 요양보호사가 모르는 일 | 나의 길
4부 날씨는 메시지다
안개의 시대 | 우리가 우리를 | 만약 두번째 지구라 해도 | 한 방울 | 3일의 휴가 | 거무스름하고 코믹한 세계 | 응급실 가는 길 | 안개 세이렌 | 안개와 씨름하기 | 양산 빌려드립니다 | 8월의 세이렌 | 이것은 영화가 아니다 | 해변의 전화기
긴 이야기
시지프스의 판본들
1부 그날 밤 메리는 괴물을 기다리고 있었다
창밖의 이야기 | 메리를 위하여 | 홈그라운드 | 2020년 | 우리가 재난 영화를 좋아하는 이유 | 물 좀 주세요 | 서울, 2049년 겨울 | 공항 가는 길이야 | 밤길 | 지금은 아무것도 하지 않고 오직 잠을 청할밖에 | 내일은
2부 한 개를 보고 아흔아홉 개를 못 보는 어둠에 감사하자
이야기의 유령 | 유령의 이야기 | 피노키오의 행방불명 | 새로운 천사들 | 벼룩의 유령 | 12월 3일 | 종의 우화 | 물웅덩이에 비치지 않는 세계 | 앎의 정체 | 그림자 기억법 | 김 선생의 얼굴 | 나쁜 생각
3부 거무스름한 현관은 나를 잠깐 동안 구부러지게 한다
남겨진 소녀 | 잠자는 숲속에 | 술래의 잠 | 누구의 집인지 알고 | 늙은 아비 혼자 두고 영영 어디 갔느냐 | 어서 와, 엄마 | 玄關 | 어머니의 믿음 | 빈집 돌보기 | 어느 날 침대에서 일어나는 일 | 굿 플레이스 | 걸어도 걸어도 | 요양보호사가 모르는 일 | 나의 길
4부 날씨는 메시지다
안개의 시대 | 우리가 우리를 | 만약 두번째 지구라 해도 | 한 방울 | 3일의 휴가 | 거무스름하고 코믹한 세계 | 응급실 가는 길 | 안개 세이렌 | 안개와 씨름하기 | 양산 빌려드립니다 | 8월의 세이렌 | 이것은 영화가 아니다 | 해변의 전화기
긴 이야기
시지프스의 판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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