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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의 바다

별의 바다

노영관, 정희, 이아린, 원경란, 박정순, 배미경, 오혜, 조선희, 허지영, 박주웅, 채수인(지은이)
잉걸북스
1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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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의 바다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별의 바다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한국소설 > 2000년대 이후 한국소설
· ISBN : 9791122034431
· 쪽수 : 320쪽
· 출판일 : 2026-11-04

책 소개

사회의 주변부에 선 인물들이 상실과 트라우마를 안고 저마다의 방식으로 다시 살아갈 이유를 찾아가는 단편소설 앤솔로지다. 잉걸북스에서 출간하는 소설무크 단행본의 세 번째 권으로, 경희사이버대 미디어문예창...
사회의 주변부에 선 인물들이 상실과 트라우마를 안고 저마다의 방식으로 다시 살아갈 이유를 찾아가는 단편소설 앤솔로지다. 잉걸북스에서 출간하는 소설무크 단행본의 세 번째 권으로, 경희사이버대 미디어문예창작과 학부와 대학원 출신들이 참여했다. 노영관·정희·이아린·원경란·박정순·배미경·오혜·조선희·허지영·박주웅·채수인 등 열한 명의 작품을 2부에 걸쳐 수록했다.

1부 ‘보라가 될 때까지’와 2부 ‘별을 그리는 밤’으로 구성된 11편의 단편은 무명 배우, 비정규직 노동자, 계약직 교사, 세신사, 청년, 펜션 청소원, 무당의 딸, 이민자 등 ‘경계인’의 삶을 전면에 세운다. 사별과 질병, 난임, 이혼, 학대의 트라우마를 안고 살아가는 인물들은 피붙이가 아닌 ‘식구’, 조손 가정과 대리 모성, 스승과 제자 등 새로운 관계 속에서 삶을 이어 간다.

목차

1부 보라가 될 때까지
모래가 된 남자_ 노영관 8
화 _정희 44
포옹의 속도_ 이아린 71
믿음의 무게_ 원경란 111
보라가 될 때까지_ 박정순 137

2부 별을 그리는 밤
해솔길 _배미경 166
파란 토마토 _오혜 190
K와 나 _조선희 215
사과 한 개 _허지영 238
제자의 제자의 제자 _박주웅 259
별의 바다 _채수인 286

발문 낮에도 떠 있는 별들_신승철 311

저자소개

노영관 (지은이)    정보 더보기
충남 공주에서 태어났지만, 줄곧 대전에서 자랐다. 경희사이버대학과 대학원에서 미디어문예창작학을 전공했다. 2025년 《해양과 문학》에 소설로 등단했다. 인터넷 기업에서 일하고 있고 정년을 앞두고 있 다. 2026년 첫 소설집을 출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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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 (지은이)    정보 더보기
부산에서 태어나 지금은 김해에 살고 있다. 도서관 인문학 모임에서 철학 교수와 함께 7년간 철학인문서를 읽으며 독후감을 쓰기 시작했고, 그 과정에서 중요한 것들을 알게 되었다. 기억과 더불어 보다 체 계적인 소설을 공부하기 위해 경희사이버대학교 미디어문예창작학과에 입학해 최우수 장학생으로 졸업했다. 현재 초등학생들에게 글쓰기를 가르치고 있으며, 교수 추천으로 〈소설 아카데미〉에 참여해 꾸준히 단편과 중편소설을 발표하고 있다. 지금은 출간할 산문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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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아린 (지은이)    정보 더보기
서울에서 나고 자라 소설을 쓴다. 경희사이버대 미디어문예창작학과를 졸업하고 여러 스승님들과 소설을 함께 읽고 썼다. 어린 학생들을 가르치는 일로 먹고 산다. 소설에 살고 싶어 부단히 애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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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경란 (지은이)    정보 더보기
6.25와 함께 태어나 38선을 넘어 속초에서 성장하였다. 캐나다에서 20여 년 살았고, 2012년에는 캐나다 한인 신춘문예 수필로 등단했다. 경희사이버대학 미디어문예창작학과를 졸업하며 소설가를 꿈꾸었고, 《강원문학》 신인상에서 「봄의 왈츠」가 당선되어 소설가가 되었다. 『수요일에 만나요』 외 다수의 수필집을 출간했으며, 소설무크 1호 『오른손이 한 일』에 「언어도단」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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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순 (지은이)    정보 더보기
서울에서 태어나 인천에서 자랐다. 총신대학교와 동대학원을 졸업한 후 목사가 되었다. 2024년 경희사이버대 미디어문예창작학과에서 소설 창작을 배웠다. 2026년 〈전라매일〉 신춘문예에 「페르소나의 가면들」이 당선되어 소설가로 등단했다. 현재 용인말씀교회를 개척하여 담임목사로 활동하면서 글을 쓰고 있다. 저서로는 『하나님은 존재합니다』(세움북스), 『악의 문제와 영원하신 하나님』(이레서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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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미경 (지은이)    정보 더보기
경희사이버대 미디어문예창작학과를 졸업했다. 구미 금오산 백일장 시 입상, 신사임당 백일장 시 격려상, 소월 백일장, 경암 백일장, 구리 코스모스 백일장, 국토해양부 가을 해안 시 장려상 등을 수상했다. 시동인지 『날아가 버린 기념사진』 『오후의 그리움』이 있고, 장편소설로 『다람쥐 길들이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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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미경의 다른 책 >
오혜 (지은이)    정보 더보기
숙명여대 화학과 학부, 대학원 및 경희사이버대 미디어문예창작학과 졸업. 2026년 〈강원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조각들」로 등단했으며, 같은 해 〈평사리문학대상〉에서 단편소설 「환한 그림자」가 당선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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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희 (지은이)    정보 더보기
동국대학교 문화예술대학원 문예창작과를 졸업했다. 2021년 12월부터 2022년 9월까지 〈스포츠경향〉에 장편소설 『세라의 티키타카』를 온라인 연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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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영 (지은이)    정보 더보기
멕시코 누에보레온 주립대학 아시아연구센터에서 한국어를 강의하고 있으며, 2025년 〈경상일보〉 신춘문예에 「빛의 그을음」이 당선되었고, 소설무크 1호 『오른손이 한 일』에 단편소설 「버벅게임」을 발표했다. 번역한 그림책으로 『비밀이 들려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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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웅 (지은이)    정보 더보기
인천에서 태어나 수원에서 자랐다. 직장에 다니며 경희사이버대학교 미디어문예창작학과를 졸업하고, 소설아카데미 동인회에서 활동 중이다. 경계에 서 있는 사람이 자신을 알아가는 과정에 관심을 두고 소설을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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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수인 (지은이)    정보 더보기
다정한 사람이 되고 싶다. 소설을 쓰는 이유는 나처럼 세상과의 소통이 서먹한 사람들에게 작은 공감이 닿기를 바라기 때문이다. 불편한 마음을 외면하지 않고, 누군가의 서투름을 이해하며, 때로는 나 역시 위로받고 싶다. 그렇게 서로에게 위안이 되는 글을 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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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정보 제공 : Yes24(www.yes24.com), 알라딘(www.alad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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