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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마해송

아버지 마해송

마종기, 마해송 (지은이)
문학과지성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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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마해송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아버지 마해송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문학의 이해 > 한국문학론 > 한국작가론
· ISBN : 9788932045733
· 쪽수 : 384쪽
· 출판일 : 2026-09-22

책 소개

한국 최초의 창작동화 작가이자 수필가인 마해송의 삶과 예술을 아들 마종기 시인의 시선으로 기록한 『아버지 마해송』 개정증보판. 한국 아동문학의 기틀을 다진 선구자의 생애와 격동의 현대사를 건너며 겪어야 했던 삶의 시련, 예술가로서의 고뇌를 담았다.

목차

머리글
개정증보판에 붙여

<제1장 아버지, 그리운 이름>
돌아가시던 날의 아버지
61년의 약력
어머니의 글
주해의 그리움

<제2장 내가 모신 아버지>
아버지와 나 1
아버지와 나 2
돌아가신 아버지와 나

<제3장 행복하여라 마음이 가난한 사람>
주위에서 본 아버지
마음이 가난한 사람

<제4장 조혼과 연애사건>

<제5장 한국 최초의 창작동화>
초기의 창작동화
아동문학계가 보는 시선 1
아동문학계가 보는 시선 2
아동문학계가 보는 시선 3
아동문학계가 보는 시선 4

<제6장 일본생활의 공과 사>
‘친일파’, 두 개의 의미
일본인이 쓴 마해송
『신태양』 잡지
‘이달의 문화 인물’ 시비

<제7장 아버지의 일상>
해방 후의 일본 방문
식도락
환갑 기념 모임
가톨릭 입교
어린이 헌장비
아버지의 취미, 술과 담배
집 이야기
아버지의 가족

글을 끝내면서

<증보 부록편: 2005년 이후부터>
탄생 100주년 문학인 문학제
아동문학 비평계와 동화 「토끼와 원숭이」
일본 극영화 「언덕을 넘어서(丘を越えて)」
‘동경 대담’과 『신태양』 잡지
유품 기증과 국립중앙도서관
마해송 문학 전집 출간
일본 잡지 『문예춘추』와 나
아버지와 「박과 봉선화」

저자소개

마종기 (지은이)    정보 더보기
1939년 일본 도쿄에서 태어나 연세대학교 의대, 서울대학교 대학원을 마치고 1966년 도미, 미국 오하이오주 톨레도에서 영상의학과 의사와 의대 교수로 근무했다. 19 5 9 년 『현대문학』 추천으로 시를 발표하기 시작한 뒤, 『조용한 개선』 『두번째 겨울』 『평균율』(공동 시집), 『변경의 꽃』 『안 보이는 사랑의 나라』 『모여서 사는 것이 어디 갈대들뿐이랴』 『그 나라 하늘빛』 『이슬의 눈』 『새들의 꿈에서는 나무 냄새가 난다』 『우리는 서로 부르고 있는 것일까』 『하늘의 맨살』 『마흔두 개의 초록』 『천사의 탄식』 등의 시집을 펴냈다. 그 밖에 『마종기 시전집』, 시선집 『보이는 것을 바라는 것은 희망이 아니므로』, 산문집 『별, 아직 끝나지 않은 기쁨』 『아주 사적인, 긴 만남』(공저) 『당신을 부르며 살았다』 『우리 얼마나 함께』 『사이의 거리만큼, 그리운』(공저) 『아름다움, 그 숨은 숨결』 등이 있다. 한국문학작가상, 편운문학상, 이산문학상, 동서문학상, 현대문학상, 박두진문학상, 대산문학상, 한국가톨릭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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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해송 (지은이)    정보 더보기
1905년 1월 8일 개성에서 태어났다. 본명은 상규(湘圭). 개성학당을 거쳐 경성중앙고보와 보성고보에 다니다가 동맹휴학으로 퇴학당한 뒤 1921년 일본으로 건너가 니혼대학(日本大學) 예술과에 입학했다. 재학 중 유학생 극단 ‘동우회’를 조직하여 국내 각지를 순회하며 신극 운동을 벌였다. 1920년대 초반부터 아동문학에 힘을 기울여 창작동화 개척에 헌신했는데, 이 무렵에 발표한 「바위나리와 아기별」은 한국 최초의 창작동화로 평가받고 있다. 아동문학과 병행하여 수필문학에서도 일가를 이루었는데, 특히 그의 자서전적 수필은 진솔하기로 정평이 나 있다. 대학 졸업 후 일본의 종합 잡지 『문예춘추』의 편집위원으로 활동했으며, 1932년에는 잡지 『모던일본』을 인수하여 경영인으로 활약하면서 한국의 전통문화를 일본에 소개하는 데 일조했다. 광복 직전에 귀국하여 작품 집필에만 전념하면서, 1957년 강소천 등과 단체를 만들어 ‘대한민국어린이헌장’을 기초하는 등 아동 인권 회복 운동에 기여했다. 자유문학상, 한국문학상을 수상했으며, 저서로는 『해송동화집』 『토끼와 원숭이』 『떡배 단배』 『모래알 고금』 『앙그리께』 『멍멍 나그네』 『마해송아동문학독본』 등의 동화집과, 『역군은』 『편편상』 『속 편편상』 『전진과 인생』 『사회와 인생』 『요설록』 『아름다운 새벽』 『오후의 좌석』 등의 수필집이 있다. 1966년 11월 6일, 만 61세로 서울에서 작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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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DB 제공 : 알라딘 서점(www.alad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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