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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종교/역학 > 가톨릭 > 가톨릭 신앙생활
· ISBN : 9788933116012
· 쪽수 : 240쪽
· 출판일 : 2026-04-28
책 소개
▶ 내용
“주님, 저희에게 기도하는 것을 가르쳐 주십시오”
이 책은 수년간 많은 신자들의 사랑을 받아온 「기도, 이렇게 하니 좋네요」의 두 번째 권으로, 국내에도 잘 알려져 있는 제임스 마틴 신부(예수회)가 썼다.
기도에 대한 몇 가지 기초와 더불어 삶의 모든 순간에 ‘다양한 필요와 지향’으로 바치는 기도들과 ‘여러 기도 방법’에 대해 안내하며, 전례력에 따른 기도 생활 또한 영성적으로 이끌어 준다. 특히 생각과 마음을 넓혀 세상과 이웃의 여러 상황을 품고 기도할 수 있도록 부드럽게 독려한다.
쉽고 단순하게 풀어낸 짤막한 글에 저자 자신의 이야기도 곁들여져 마주 보고 대화하듯 친근하게 다가오며, 초심자들도 어렵지 않게 접근할 수 있도록 기도의 문턱을 낮추고 일상 안에서 하느님 현존을 발견하도록 도와준다.
제임스 마틴 신부의 글은 깊은 영성적 통찰과 따뜻한 유머, 실제적인 조언이 조화를 이루며, 특히 이냐시오 영성을 현대인의 삶에 적용하면서 신자들이 일상에서 하느님을 만날 수 있도록 이끌어 준다. 이 책의 글들은 여러 매체와 SNS 등으로 수많은 신자들과 소통하는 저자가 월간지 Give Us This Day 의 ‘기도하는 법을 가르쳐 주십시오’ 칼럼에 기고한 글에서 발췌한 내용이다.
목차
들어가는 말
삶의 모든 순간을 위하여
기도의 기초
지금 있는 곳에서 시작하기
기도 안에서 듣기
침묵과 친해지기
불안한 마음으로 기도하기
메마른 때의 기도
탄식의 기도
하느님께 찬미를
청원 기도의 이해
전구 기도의 이해
내적 어둠의 시기에 기도하기
성령의 이끄심을 따르기
끊임없이 기도하기
다양한 필요를 위한 기도
하느님의 사랑을 알아듣기 위하여
하느님의 뜻을 받아들이기 위하여
우리 손이 하는 일에 축복을 구하며
우리 눈이 열리기를 청하며
걱정이 있을 때
인생의 전환점에서
화해를 위하여
인내를 구하며
겸손을 구하며
치유를 청하며
참된 자유를 얻기 위하여
평화를 위하여
변화를 위하여
용기를 얻기 위하여
생명 존중을 위하여
성덕으로 나아가기 위하여
희망하는 사람의 기도
분열된 시대의 기도
정의를 위한 기도와 실천
우리 곁의 낯선 이들을 위하여
굶주린 이들을 위한 기도
이주민과 난민을 위하여
임종하는 이들을 위하여
죽은 이들을 위하여
기도의 방법들
양심성찰로 기도하기
친구처럼 하느님과 대화하기
마음의 중심에서 하느님 만나기
십자고상 앞에서 기도하기
예수 기도
성경 구절 마음에 새기기
어려운 복음 말씀과 함께 기도하기
하느님의 새로운 모습 마주하기
음악으로 바치는 기도
하느님께 편지 쓰기
시편으로 드리는 기도
화살기도
전통 기도
아침기도
십자성호
식사 전 기도
통회기도
미사의 ‘감사기도’
성모님과 함께
하느님께 "예" 하고 응답하기
'마리아의 노래'로 기도하기
묵주기도의 신비들로 들어가기
매듭을 푸시는 성모님께 기도하기
자애로우신 어머니께 청하기
전례력의 여정 안에서
대림 시기와 성탄 시기
오소서, 주 예수님!
대림의 침묵
임마누엘과 함께 기도하기
다른 이를 용서하기 위하여
지혜를 구하는 기도
빛을 구하는 기도
은사를 나누는 기도
기다리고 기도하기
사순 시기와 부활 시기
사순 시기의 기쁜 기도
기도가 되는 단식
기도가 되는 자선
성체조배
부활의 기쁨을 이어가기
나가는 말
책속에서

“하느님께서는 네가 있는 자리에서 너를 만나신단다.”
하느님께서 우리를 지금 이 자리에서 만나주신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면, 어디에서든 우리가 있는 그곳이 곧 하느님을 만나는 장소가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