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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신학 vs. 창조과학

개혁신학 vs. 창조과학

윤철민 (지은이)
기독교문서선교회(CLC)
13,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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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신학 vs. 창조과학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개혁신학 vs. 창조과학 
· 분류 : 국내도서 > 종교/역학 > 기독교(개신교) > 기독교(개신교) 목회/신학 > 신학일반
· ISBN : 9788934112877
· 쪽수 : 246쪽
· 출판일 : 2013-05-30

책 소개

창조과학은 과학적 입장이 아니라 그 이상인 특정한 성경해석적 관점으로 유통되고 있다. 그런데 이런 창조과학의 입장은 저자가 배우고 가르친 개혁주의 신학과 입장이 다름에도, 창조과학이라는 타이틀 때문에 교회의 출입문을 무비자로 통과하고 있는 상황이다.

목차

독자들께
서론
제1장 창조과학의 성경해석 이해하기
1. 근본주의와 창조과학
2.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와 창조과학
3. 세대주의 종말론과 창조과학
4. 창조과학의 문자적 해석
5. 결론: 성경의 올바른 활용
제2장 네페쉬 교리: 타락 전의 불사不死와 채식
1. 네페쉬 교리
2. 네페쉬 교리와 예언서의 채식주의
3. 네페쉬 교리의 교의학적 뿌리
4. 결론: 컬트 2.0
제3장 타락 전 네페쉬의 사망유무
1. 사람의 사망
2. 동물의 사망과 로마서 8장
3. 결론: 형벌의 조건들
제4장 타락 이전 육식 가능성
1. 시편과 바울에게서
2. 창세기 9장의 육식 허락
3. 창세기 1장의 채식만 허락
4. 결론: 하나님이시라면 이러지 않았을 것
제5장 족보의 해석
1. 창세기 5장과 11장의 족보 겉보기
2. 겉보기와는 다른 족보 속보기
3. 가이난
4. 족보 바르게 이해하기
5. 창세기 족보에서 지적 설계 흔적 찾기
6. 육천 년 VS 일만 년
7. 결론: 내부의 자찬
제6장 통섭의 방주학과 한자해석
1. 방주학의 한자 해석
2. 창조과학 VS 시라카와 시즈카
3. 므두셀라
4. 기독교 세계관과 방주학
5. 결론: 전쟁과 평화
제7장 결론: 창조과학이 아닌 창조신앙

저자소개

윤철민 (지은이)    정보 더보기
대한예수교장로회(고신)의 직영신학교인 고려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고신대학교 대학원 교의학 석사과정을 수료했다. 고신의 송도제일교회, 서울성산교회, 울산미포교회를 섬긴 후, 역시 고신의 제주노회 소속 신서귀포교회 담임목사로 섬기고 있다. 신구약 66권을 강해설교 하는 것을 소명으로 알고, 실천하고 있다. 그 작은 열매가 이 책이다. 첫 번째 책 『개혁신학 vs 창조과학(증보판)』(2018, CLC)이 창조과학을 교의학적, 주경학적으로 비판했다면, 두 번째 책 『창조과학과 세대주의』(2017, CLC)는 역사신학적으로 비판했다.
펼치기

책속에서

네페쉬 교리는 홍수지질학과 함께 창조과학의 핵심 축이다. 창세기에서 하나님이 창조하신 생물 중 육안으로 보기에 움직이는 생물만을 지칭하는 네페쉬란 단어는 창조과학의 필요에 의해 상상을 초월하는 임무를 맡은 교리가 되었다. 그러나 네페쉬 교리는 과학적 연구가 아니라 이미 역사상 초자연적이고 컬트적인 상상력들이 창작해 왔던 견해를 창조과학 진영이 재창조한 교리이다. 그리고 이 교리에 활력을 불어 넣어 준 것은 세대주의적 전천년주의자들이었다. 그들은 이사야의 종말 예언을 소급하여 종말의 영광의 상태와 에덴의 상태를 동일시한다. 그러나 아직까지 세밀하게 비교해 보아야 할 성경본문들이 남아 있다. 네페쉬의 영생을 증명한다고 제시되는 로마서의 본문들이 남아 있다. 다음 장에선 과연 바울이 창조과학의 네페쉬 교리를 지지하는지 자세히 살펴볼 것이다.


이런 현상은 신학자들의 소극적 대처가 한 몫을 했다고 생각한다. 과학은 어쩔 수 없다 하더라도 신학은 얼마든지 비평해 볼 수 있음에도 한국의 신학자들은 창조과학의 신학을 방치해 둔 것 같다. 신학자들이 침묵하니, 목사들도 침묵할 수밖에 없었다. 한국의 신학자들은 좀 더 실용적인 신학연구를 할 필요가 있다. 교회 내를 휘젓고 다니는 해석은 자크 데리다(Jacques Derrida), 미셀 푸코(Michel Foucault) 같은 포스트모더니스트가 아니라 창조과학 같은 것이다. 지구 나이 육천 년의 벽 때문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과학 공부에 괜한 죄의식을 가지고 있는 수많은 과학도, 대학생, 지식인들을 위해, 그들을 시원하게 할 실용적인 연구를 신학자들이 진작부터 했다면, 한국 교회의 지적 수준은 많이 달라졌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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