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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종교/역학 > 기독교(개신교) > 기독교(개신교) 목회/신학 > 설교/성경연구
· ISBN : 9788934121190
· 쪽수 : 352쪽
· 출판일 : 2020-04-10
책 소개
목차
추천사
김 광 신 목사 | 은혜한인교회 원로, GMI 총재
김 태 윤 목사 | 한국성경공회 사무총장
한 기 홍 목사 | 은혜한인교회 담임, GMU 이사장
저자 서문
제1장 김광신 선교사님의 사역과 선교
1. 김광신 목사님의 성장 배경과 회심
2. 김광신 목사님의 리더십
3. 김광신 목사님의 선교 철학
4. 김광신 목사님의 구소련 선교 준비
5. 문이 열리는 구소련 선교
6. 구소련 선교와 여호와 이레
7. 구소련에서의 선교 대회
1) 알마티의 ‘Follow Me 선교 대회’
2) 상트페테르부르크의 Grace Festival ‘93 선교 대회
3) 소련에서의 대형 선교 대회 개최 목적: 김광신 목사님의 소련 선교 철학
4) 모스크바의 Grace Festival ‘94 선교 대회
5) 세계가 놀라다
8. 어느 소련 선교사님의 간증
9. 김광신 목사님의 구소련 선교 전략 및 이의 선교학적 의미
1) 김광신 목사님과 은혜한인교회의 선교는 초기 오순절적 선교였다
2) 김광신 목사님과 은혜한인교회의 선교는 초대교회식 선교였다
10. 김광신 목사님 선교의 결론
11. 은혜한인교회와 성전
제2장 김태원 선교사님의 선교
1. 김태원 선교사님의 성장 배경과 회심
1) 적지 침투작전 - 매복조에게 기습을 당하다
2) 제대 후의 사회 생활, 아내의 독일행
3) 파독 광부 훈련소장에서 독일 간호사로
4) 미국에서의 이민 생활
(1) 미국 이민 생활의 시작 - 날라리 크리스천
(2) 부흥회에서 무슨 일이?
(3) 전복에 눈먼 가족, 경찰에 체포되다
(4) 김태원 집사가 없으면 은혜가 안 돼
(5) 유럽 선교의 꿈을 품고
2. 김태원 선교사님의 선교
1) 독일 선교사 시절
(1) 내가 지시할 땅으로 가라 - 유럽으로
(2) 풍성한 열매
(3) 북한 정무원 총리 사위 강명도가 주님을 영접하고
(4) 물적 자원을 동원하시는 하나님의 은혜
2) 복음을 땅끝까지 - 남미에서의 사역
3) 3개월 시한부 삶이 10년으로
3. 김성녀 선교사님의 선교
1) 결혼과 파독 간호사로
2) 독일에서 미국으로, 그리고 믿음의 생활로
3) 유럽 선교사로 파송받고 다시 독일로
제3장 이인호 선교사님의 선교
1. 이인호 선교사님의 성장 배경과 미국 이민
2. 유니언신학교의 서덜랜드(Southerland) 교수님
3. 베트남 선교지에서 있었던 일들
1) 베트남에서의 첫 밤을 노숙자로
2) 유치장에서
3) 민박집에서
4) 구충제 이야기
5) 군 중앙정보국 게스트하우스를 숙소로
6) 기적과도 같이 하나님의 사람을 만나다
(1) 후에 목사님을 만나다
(2) 신실한 동역자들을 만나다
7) 베트남 선교의 문이 열리다
8) 민박 집 탄 씨네가 걱정이 되어
9) 별이 달린 정보부 장군용 세단을 타고 선교를
10) 아! 성경책
11) 청소년 수양회
12) 베트남의 오토바이와 커피
13) 정보부 숙소 직원들과 공안과의 교제
14) 뚜엣 사모님과 키니네 4알
15) 빈증성, 칸터성 선교
16) 베트남의 한국교회 그리고 탄 씨네 카페
17) 김광신 목사님이 베트남 방문하다
(1) 이인호 선교사님의 미국 본 교회 방문
(2) 김광신 목사님의 베트남 방문
18) 산족 선교의 문이 열리다: 람동성 꺼호 산족
(1) 서덜랜드 교수의 부탁에 의해 냐짱으로
(2) 뜻밖에 꺼호 산족의 추장을 만나다
19) 피를 빠는 거머리 떼, 죽을 뻔한 산 속에서의 오토바이 사고
(1) 피를 빠는 거머리 떼
(2) 죽을 뻔한 산속에서의 오토바이 사고
20) 선교비를 기다리며
4. 선교 후반기
1) 음력 설에 김광신 목사님이 방문하다
2) 베트남의 교회 건축 현황
3) 은퇴를 저울질하며
에필로그
참고 문헌
부록 1 오순절 성령 강림 사건이 솔로몬 행각에서 일어난 정황 연구
부록 2 사진
1. 김광신 목사님 사진
2. 김태원 선교사님 사진
3. 이인호 선교사님 사진
4. 예루살렘 성전과 솔로몬 행각
저자소개
책속에서
신념으로 뭉친 한 사람은 자기 이익만 좇는 100만 명의 사람들보다 더 크고, 더 많은 영향력을 인류에게 끼칠 수 있음을 김광신 목사님은 우리에게 보여 주고 있다.
이전에 베델한인교회의 주일 예배 후 김광신의 집에서 함께 맥주를 마시며 포커를 하고 놀던 멤버들도 김광신이 회심한 후 모두 중생하고 성령으로 충만케 되는 역사가 일어났다. 이들이 함께 모임을 하고 식사를 위하여 김광신이 간절히 식사 기도를 할 때는 온통 눈물바다가 되기도 했다. - 22쪽
봉투 안에는 수표가 들어 있었다. 돈에 관한 개념이 없는 김 선교사님은 도대체 얼마가 들어 있는지 언뜻 감이 오지 않았다. 더군다나 액수가 너무 큰 것 같아 부부에게 물었다.
“아니, 이게 얼맙니까?
800만 원입니까, 8,000만 원입니까?”
“예, 8,000만 원입니다.”
“그럼. 10만 달러?”
순간 김태원 선교사님은 머리가 핑 돌았다. 그렇게 큰 헌금을 받아 본 것은 처음이었다.
그러면서 방세로 부식비를 충당하고자 한다고 하면서, 방세는 하루 미화 12달러, 월 360달러로 결정했는데 단 현찰로 주어야 한다고 했다. 이 선교사님은 장성들이 묵는 게스트하우스라 방은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어 방을 보지도 않고 즉석에서 좋다고 했다.
‘아! 이렇게 싸게 호텔급의 정보부 게스트하우스에 방을 얻을 수가 있다니.’
이인호 선교사님은 속으로 심히 놀라며 하나님께 감사의 기도를 했다(당시 호텔은 하루에 80-100달러였다). 즉시 3월 말까지 10일분 120달러, 4월분을 선금으로 360달러, 합계 480달러를 운전사가 보는 앞에서 지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