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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요리/살림 > 음식 이야기
· ISBN : 9788935908653
· 쪽수 : 320쪽
· 출판일 : 1999-08-10
책 소개
목차
제1장 연인과 함께 분위기 잡기엔 이곳이 딱!
재즈/ 괴르츠/ 피아노/ 아꼴에/ 갈리에드심스/ 타임 스퀘어/ 작은 연못/ 산타페/ 스위스/ 보스코/ 숲속의 섬/ 제이제이 마호니/ 철목/ 예전/ 향수/ 봉수생각
제2장 그래, 일상을 탈출하는 거야!
귀곡산장/ 민들레 울/ 재즈 스토리/ 비풀/ 끌레/ 하이델베르그/ 사과나무/ 영스타/ 재떨이/ 클럽 투/ 바바리바/ 트윈 팰리스/ 언더그라운드 카페/ 토끼/ 솔밭집/ 새티로스/ 우드스탁/ 장항리 480/ 혼자 내리는 비/ 라스베가스를 떠나며
제3장 나 혼자 마셔도 폼이 난다!
릴리 마를렌/ 태/ 향촌/ 스튜디오/ 가을/ 소울/ 아꼴/ 비라/ 나무요일/ 솔사랑/ 흐르는 물/ 무디스/ 탄트라/ 개벽/ 히든 밸리/ 라인 클럽/ 투모로우/ 타이니 팀버스/ 바람산
제4장 술은 내가 책임진다고 그랬지?
몽마르뜨르/ 다미/ 내슈빌 클럽/ 전원/ 시인통신/ 절벽/ 장군집/ 닌징/ 우드 캐빈/ 철학마당 느티나무/ 고향마루/ 못이저/ 별들의 고향/ 작은 영토1/ 왕대포 왕/ 신포주점/ 툇마루/ 연우당/ 다심정가/ 청학동2/ 가을
저자소개
책속에서
이층 칵테일바는 넓은 유리창으로 석양이 보이고 서해안 고속도로 너머로 인천 앞바다를 볼 수 있어 더욱 좋다. 답답하면 발코니로 나가 가까이 볼 수도 있다. 발코니에는 하얀 파라솔과 테이블이 놓여 있어 마치 프랑스의 해변 도시 니스나 칸느의 어느 고급 호텔 발코니에 와 있는 것 같은 착각이 든다. 발코니를 더욱 아름답게 만들어주는 것이 있다면 그건 나지막하게 달린 둥근 외등으로 보는 사람의 마음까지 설레게 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