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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제목 : 자동차 속의 물리 이야기 (뉴턴이 풀어내는)
· 분류 : 국내도서 > 대학교재/전문서적 > 자연과학계열 > 물리학
· ISBN : 9788936307400
· 쪽수 : 278쪽
· 출판일 : 2005-06-15
· 분류 : 국내도서 > 대학교재/전문서적 > 자연과학계열 > 물리학
· ISBN : 9788936307400
· 쪽수 : 278쪽
· 출판일 : 2005-06-15
책 소개
오늘날 우리에게 필수품이 되어버린 자동차의 제작과 운전에 물리가 어떻게 이용되는지 자세하게 설명한 책이다. 자동차의 복잡한 구조와 움직임을 뉴턴이 제시한 간단한 역학 이론과, 초보적인 수식만으로 명쾌하게 설명하고 있다.
목차
제1장 시작하는 말
제2장 운전과 물리
제3장 내연기관
제4장 전기장치
제5장 제동장치
제6장 현가장치와 변속기
제7장 공기역학적 디자인
제8장 차량 충돌
제9장 자동차 경주
제10장 교통 체증과 혼란
제11장 미래의 자동차
제12장 끝내는 말
번역을 마치고
참고문헌
찾아보기
책속에서
자동차 뒷부분에서 일어나는 공기 흐름도 중요하다. 뒷부분에서 공기가 갑자기 갈라지면 진공이 발생하면서 뒤로 끄는 힘이 작용한다. 앞에서 1920년대 독일 부니발드 캄과 그 동료들이 유선형 자동차의 뒷부분을 잘라냈다는 이야기를 했다.
그들은 길게 늘어진 물방울의 꼬리 부분을 잘라내도 항력이 크게 증가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발견했던 것이다. 유선형 꼬리의 뒷부분을 수직으로 잘라내면 당연히 항력을 증가한다. 그러나 뒷부분을 잘라낸 만큼 차체 면적이 줄고 이에 따라 표면 마찰도 감소하므로 전체 항력을 오히려 줄어들 수 있다.
유의해야 할 것은 뒷바퀴 축 바로 뒤를 잘라내야 항력이 가장 적다는 점이다. 자동차 뒷부분을 잘라낸 단면을 베이스 면이라고 하는데 베이스 면을 만드는 기수을 밥 테일링이라 한다. 베이스 면의 면적은 작을수록 좋다. - 본문 170~171쪽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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