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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바위의 꿈

바다 바위의 꿈

안학수 (지은이), 이정록 (엮은이), 김환영 (그림)
창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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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바위의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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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제목 : 바다 바위의 꿈 
· 분류 : 국내도서 > 어린이 > 초등 전학년 > 동시/동요
· ISBN : 9788936450601
· 쪽수 : 220쪽
· 출판일 : 2026-07-24

책 소개

생명을 향한 존중과 문학에 대한 애정을 아름다운 언어로 그려 온 시인 안학수(1954~2024)의 유고 동시집 『바다 바위의 꿈』이 출간되었다. 시인의 2주기를 맞아 선보이는 이번 동시집에는 바다와 갯벌, 농촌 풍경, 외로운 어린이의 마음과 노년의 삶까지 그가 아끼고 사랑한 세계가 담겨 있다.

목차

나 혼자면

제1부 호두 두 알
한 쌍의 호두 알│자취│닮은 꼴│매미 허물│참새들│할아버지네 마을│일자리 때문에│나도 덩달아│왜 조심해야 하나?│엄마의 잔소리│넉살과 익살│내 편 왕할머니│꿩이네│애호박이 열릴 때│거꾸로 물음표│곱하기의 뜻│바다│후투티│어른처럼│백로 소리│도배│빛나는 놀이터│방 청소하기│시간 도둑│나의 비밀│온달 바라기│산에 오른 까닭│할아버지의 기합│모르지

제2부 바닷물이 전하는 말
지나간 여름 방학│벌레 먹인 잎에게│부둣가 매장에서│바닷물이 전하는 말│갯벌에게 듣는 말│겁쟁이 갯강구들│강모래처럼│쟁기│쇠스랑│삽│호미│괭이│경칩│보리 싹이 자랄 때│억새끼리│꼬마 달랑게들│매화 봉오리│저런 쯧쯧쯧│배롱나무│바다의 마음│바다에 온 인형│목련꽃 질 때│외로운 전봇탑│봄비│태풍이 놀고 간 바닷가│바다는 약아지고│잘못 안 거야

제3부 바다 바위의 꿈
어찌 알고│금 간 콘크리트│바다 바위의 꿈│저장고 삼 형제│하늘 마음 구름 마음│할머니의 터앝│송아지│자벌레│할아버지의 장난감│왕할아버지의 안경│귀뚜라미 소리│토끼풀과 냉이│온 땅을 모아서│문상│딴 나라 사람│따로따로 나라│재래시장 안│풀잎의 계절│아무래도 좋은 날│철없는 다람쥐│무화과│보약│꽃과 꿀│가마니랑 포대│태양광 외등

제4부 자석처럼
개미 전쟁│지구가 많이 아프다│자석처럼│어느 날 갑자기│혼자 우는 아이│포대│백 원짜리 소원│물음표와 느낌표│새만금│집에 오는 길│깜파리와 까팡이│탱자나무│그 바다는 어디 가고│작은 새소리│밤꽃│빛과 어둠│물처럼│케이블카│마늘을 깔 때│나누기의 뜻│더하기를 잘하는 것│고장 난 공중전화│송장메뚜기│두꺼비 레슬링│저녁노을│갯벌 마당의 장례식│한내는 멀리 떠나고│할머니는 도붓장수

해설┃바다 바위가 부르는 노래_김제곤
시인의 말┃동경의 동심 세계
그린이의 말┃우정의 자리_김환영
엮은이의 말┃새 세상의 다른 이름, 안학수_이정록

저자소개

안학수 (지은이)    정보 더보기
1954년 충남 공주에서 태어났다. 어릴 적 사고로 척추에 장애를 입고 하반신이 마비되어 몇 년간 방 안에서만 지내다가 가족의 헌신적인 사랑과 도움으로 다시 학교에 다닐 수 있었다. 이후 금은세공을 배워 세공사가 되지만 문학에 대한 꿈을 버리지 않아 1993년 대전일보 신춘문예와 『아동문예』 신인상에 동시가 당선되었다. 동시집 『낙지네 개흙 잔치』 『부슬비 내리던 장날』 『안학수 동시선집』 『아주 특별한 손님』, 청소년소설 『그림자를 벗는 꽃 1~3』, 장편소설 『하늘까지 75센티미터』을 펴냈으며, 지역 운동 단체 ‘기후위기 에너지전환 보령행동’과 ‘보령 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에서 활동했다. 2009년 대전일보문학상, 2013년 권정생문학상, 2021년 서울문화재단 개인창작집 공모상, 2022년 충남작가상, 2024년 한국작가상을 수상했다. 2024년 8월 3일 작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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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록 (지은이)    정보 더보기
1964년 충남 홍성에서 출생했습니다. 대학에서 한문교육과 문학예술학을 공부했습니다. 1989년 <대전일보> 신춘문예와 1993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시로 당선했습니다. 동화책 《아들과 아버지》, 《대단한 단추들》, 《미술왕》, 《십 원짜리 똥탑》과 동시집 《아홉 살은 힘들다》, 《지구의 맛》, 《저 많이 컸죠》, 《콧구멍만 바쁘다》와 그림책 《나무의 마음》, 《어서 오세요 만리장성입니다》, 《아니야!》, 《황소바람》, 《똥방패》, 《오리 왕자》가 있습니다. 시집 《그럴 때가 있다》, 《동심언어사전》,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은 것들의 목록》, 《어머니 학교》, 《정말》, 《의자》 등이 있고, 청소년 시집 《아직 오지 않은 나에게》, 《까짓것》과 산문집 《시가 안 써지면 나는 시내버스를 탄다》, 《시인의 서랍》이 있습니다. 김수영문학상, 김달진문학상, 윤동주문학대상, 박재삼문학상, 한성기문학상, 천상병동심문학상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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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환영 (그림)    정보 더보기
1959년 충남 예산에서 태어나 홍익대학교에서 서양화를 공부했다. 그림책 『나비를 잡는 아버지』 『호랑이와 곶감』 『강냉이』 『빼떼기』, 동화 『마당을 나온 암탉』 『종이밥』 『해를 삼킨 아이들』 등 많은 책에 그림을 그렸다. 쓰고 그린 책으로 동시집 『깜장꽃』과 그림책 『따뜻해』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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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정보 제공 : Yes24(www.yes24.com), 알라딘(www.alad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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