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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좋은부모 > 교육/학습 > 학교/학습법
· ISBN : 9788947503228
· 쪽수 : 340쪽
· 출판일 : 2026-09-21
책 소개
목차
프롤로그
1부 2028 대입, 합격의 기준이 달라진다
1장: 2028학년도 대입 개편
왜 바뀌는가: 2028 대입 개편의 배경과 핵심
고교학점제: 학생이 과목을 고르는 시대
고등학교 내신의 변화: 9등급에서 5등급으로
통합형 수능: 선택과목 없이 모든 수험생에게 동일한 시험
SNU 역량평가 면접: AI 시대에 서울대가 묻는 것
한눈에 보는 2028 대입 핵심 변화
2장: 2028학년도 SKY와 의대 대입 개편 해부
2028 대입을 관통하는 다섯 개의 변화
<2028학년도 대학입학전형 시행계획> 핵심 세 가지
상위 15개 대학의 방향 변화
2028 SKY는 어떻게 선발하는가
2028학년도 서울대 입학전형 발표 요약
2부 SKY와 의대가 평가하는 사고력의 본질
3장: SKY 면접의 구조와 철학
서울대 SNU 역량평가 면접의 3가지 유형과 5대 역량 루브릭
서울대 면접: 사고의 과정과 논리의 깊이 추적
연세대 면접: 논리와 의사소통을 보는 방식
고려대 면접: 제시문 기반의 사고력 평가
SKY 면접 비교 분석: 무엇이 같고 무엇이 다른가
4장: 면접의 승패는 학교생활기록부에서 갈린다
학생부 기반 역량평가 면접의 구조
면접의 차별화를 만드는 학교생활기록부 관리법
서울대 SNU 학생부 기반 역량평가 면접 대비 워크북
기존 면접 vs 2028 학생부 기반 역량평가 면접 비교 분석
5장: 의대 면접은 무엇이 다른가
2028 의대 입시, 판부터 알아야 한다
서울대 의대 면접 9문항 분석
6개 의대 면접 완전 분석 및 면접 대비 실전 워크북
3부 신문으로 사고력을 키우는 법
6장: 10년 실전 로드맵
이제는 ‘설명’이 아닌 ‘증명’의 시간
사유의 강력한 힘은 종이 위에서 자란다
신문으로 SKY 면접 준비하기
•1단계: 초등학생(3~6학년)용 워크북
•2단계: 중학생(1~3학년)용 워크북
•3단계: 고등학생(1~3학년)용 워크북
•면접 표현 사전 & 활동 가이드
7장: 신문으로 SNU 역량평가 면접을 준비하는 법
연구자형 사고 5단계
5단계를 하나의 흐름으로
정답 찾기의 종언
8장: 탐침질문 대응 전략
서울대 탐침질문 일곱 가지 유형
탐침질문, 어떻게 대비할 것인가
SNU 역량평가 면접 심층적 문제해결 예시 문항
SNU 역량평가 면접 융합적 과제수행 예시 문항
SNU 역량평가 면접 분석적 주제토론 예시 문항
에필로그
저자소개
책속에서
서울대는 단순 정답이나 단편 지식이 아닌 종합적인 사고력을 봅니다. 연세대는 제시문을 정확히 분석하고 논리적 근거를 가진 답변을 요구합니다. 고려대 면접은 분석력, 적용력, 종합적 사고력을 평가합니다. 여기에 최상위권 의대의 MMI 역시 한 걸음 더 나아가, 급변하는 사회 현상 속에서 의료인이 갖춰야 할 윤리적 판단력과 다각적인 상황 분석력을 치밀하게 검증합니다.
이 모든 대학이 공통으로 요구하는 것은 하나입니다. 지금 이 세상에서 일어나는 일을 읽고 자신의 언어를 통해 논리적으로 풀어내는 능력, 이것이 바로 신문을 읽으며 매일 훈련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프롤로그 중에서)
서울대와 고려대, 연세대가 모두 제시문 기반 면접을 채택하고 있다는 사실은 단순한 우연이 아닙니다. 이는 최상위권 대학이 학생을 선발할 때 무엇을 가장 중요하게 보는지를 보여주는 가장 분명한 신호입니다.
세 대학이 공통적으로 평가하는 것은 ‘제시문을 읽고, 분석하고, 자신의 언어로 풀어내는 능력’입니다. 연세대는 이를 ‘논리적 사고력 및 의사소통 능력’으로 명명하고, 서울대는 ‘단순 정답이나 단편 지식이 아닌 종합적인 사고력’으로 정의합니다. 표현은 다르지만 본질은 하나입니다. 암기한 지식의 양이 아니라, 처음 보는 텍스트를 마주했을 때 그것을 해석하고 자신의 사고로 재구성할 수 있는 능력을 본다는 것이죠. (2028 SKY는 어떻게 선발하는가 중에서)
세 대학의 면접은 표면적으로 달라 보이지만 하나의 방향을 공유합니다. 제시문을 읽고 분석하여 자신의 언어로 논리를 구성하는 능력, 바로 사고의 구조를 평가한다는 점입니다. … 결국 SKY 면접은 ‘무엇을 아는가’가 아니라 ‘어떻게 생각하는가’를 묻는다는 점에서 닮았습니다. 다만 서울대는 교과 기반 심층 사고, 연세대는 논리와 소통, 고려대는 융합과 맥락 읽기에 각각 더 뚜렷한 무게를 둡니다. (SKY 면접 비교 분석: 무엇이 같고 무엇이 다른가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