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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뿐인 내 인생, 이렇게 살고 싶다

한 번뿐인 내 인생, 이렇게 살고 싶다

고바야시 쓰카사 (지은이), 이종영 (옮긴이)
21세기북스
1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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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뿐인 내 인생, 이렇게 살고 싶다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한 번뿐인 내 인생, 이렇게 살고 싶다 
· 분류 : 국내도서 > 자기계발 > 행복론
· ISBN : 9788950907440
· 쪽수 : 303쪽
· 출판일 : 2005-05-05

책 소개

우리 삶은 단 한 번, 되돌릴 수 없는 것이다. 그런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가? 원제 '사는 보람'인 이 책은 일의 강박, 사랑, 만남, 행복, 늙음, 죽음 등의 주제를 통해 어떻게 살아야 보람 있게 사는 것인지에 대한 명쾌하고 감동적인 해답을 구하고 있다.

목차

옮긴이의 글
한국 독자에게 전하는 글

1. 아, 인생이란
2. 인생, 사는 보람을 찾아서
3. 고통, 아우슈비츠의 사람들
4. 일, 인생의 딜레마
5. 소유인가 존재인가
6. 네 삶을 정당화하라
7. 네 자신을 실현하라
8. 세월처럼 성숙하라
9. 만나라, 사랑하라, 행복하라
10. 쉰 이후, 진실의 꽃이어라
11. 죽음을 어떻게 살 것인가
12. 글을 맺으며

후기

저자소개

고바야시 쓰카사 (옮긴이)    정보 더보기
도쿄대학교에서 의학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조치대학교 카운셀링연구소의 교수를 역임하였다. 정신과 전문의로 활동하면서 컨설팅, 강의, 저술활동도 활발히 하였다. 일본에스페란토학회 학술원 회원이었으며, 국제어 에스페란토의 보급에도 힘을 기울였다. 주요 저서로는 한국에서도 출간된 《한 번뿐인 내 인생 이렇게 살고 싶다》(2003, 21세기북스)를 포함하여 《만남에 대하여》, 《사랑이란 무엇인가》, 《마음의 건강학 입문》, 《성격을 바꾸고 싶을 때 읽는 책》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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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영 (옮긴이)    정보 더보기
일본 고베대학교 상학박사로 경북대학교 교수, 고베대학교 객원교수 등을 지냈다. 또한 국제적인 에스페란티스토로 세계에스페란토협회장을 지냈다. 지은 책으로 <기업윤리>, <에스페란토>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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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미국의 작가 아서 밀러가 쓴 <세일즈맨의 죽음>에 나오는 주인공은 달랐다. 그는 집 살 때 얻은 빚을 갚기 위해 평생 동안 일했지만, "정작 내 집은 됐는데 함께 살 사람이 없구나" 하고 슬퍼한다. 그리고 주인공이 자살한 뒤 나온 보험금으로 빚을 갚은 그의 아내는 "빚 없이 홀가분한 것은 35년 만에 처음"이라고 말한다. 아무리 오래 살아도 헛되이 살면 죽어 있는 것과 마찬가지다. 여든 백발이 되어 "이제 죽는구나. 그런데 난 지금까지 무얼 했지?" 하고 돌이킬 때, 후회 없이 살았다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이 과연 몇이나 있겠는가. -본문 15p 중에서


다음은 메이지 시대의 만담 작가 미나미 신지가 쓴 만담 중 하나이다. 도쿄 출신의 어떤 사람이 있었다. 그는 메밀국수를 좋아했는데, 국수를 먹을 때마다 이렇게 말하곤 했다. "메밀국수는 꼭 소쿠리에 담아 먹어야 제 맛이지. 또 면은 젓가락 끝에 돌돌 말아 국수 끝머리에만 국물을 묻혀 후룩후룩 먹어야 하네. 국물을 너무 많이 묻히면 메밀의 향기를 느낄 수 없거든. 메밀은 향기를 맛보는 음식이야. 국물에 풍덩 담가 먹으면 메밀이 울지."

그러던 그가 병이 들었다. 내일을 넘기기 힘들 것이라는 말을 들은 한 친구가 문병을 와서, "뭐 생각나는 거나 할말은 없나?" 하고 묻자, 그는 괴로운 숨을 몰아쉬며 이렇게 답했다. "이 세상 살다간 기념으로 단 한 번만이라도 좋으니, 국수 가락을 국물에 풍덩 담가 먹고 싶네." 결코 속편하게 웃고 넘길 이야기가 아니다. 이 글을 읽는 사람 중에서 과연 몇이나 죽음 앞에서 후회 없이 살았노라고 말할 수 있겠는가. -본문 16p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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