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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들은 왜 장지갑을 쓸까

부자들은 왜 장지갑을 쓸까

(돈이 굴러들어오는 지갑 사용 설명서)

카메다 준이치로 (지은이), 박현미 (옮긴이)
21세기북스
13,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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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들은 왜 장지갑을 쓸까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부자들은 왜 장지갑을 쓸까 (돈이 굴러들어오는 지갑 사용 설명서)
· 분류 : 국내도서 > 경제경영 > 재테크/투자 > 재테크/투자 일반
· ISBN : 9788950934477
· 쪽수 : 164쪽
· 출판일 : 2011-12-19

책 소개

분명히 벌 만큼 벌었고 아낀다고 아꼈는데, 대체 그 돈들은 다 어디로 갔을까. 아무리 있다가도 없는 게 돈이라곤 하지만, 유독 내 지갑만 비켜가는 이유는 대체 뭐란 말인가? 이 책은 열심히 일하고 알뜰하게 사는데도 돈이 모이지 않는 이유, 그 이유를 바로 지갑에 있다고 보고, ‘좋은 장지갑을 깨끗하게 사용하기’를 통해 현명하게 돈을 사용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목차

머리말

제1장 인생의 길을 잃었다면? 지갑을 바꿔라!
지금 가진 돈이 바로 당신의 과거
우선 지갑부터 바꿔라
연봉 200배의 법칙
부자들은 왜 장지갑을 쓸까?
돈은 뚱뚱한 지갑을 싫어한다
지갑, 이렇게는 절대 쓰지 마라
지갑에 구멍을 내는 포인트카드
싼 것보다 필요한 것을 사라
절약하고 싶다면 비싼 물건을 사라
돈 대하기를 사람 대하듯 하라

제2장 부자들의 지갑 사용 규칙 10
돈의 사랑을 받는 사람들의 지갑 사용법
첫째, 새 지갑을 샀다면 현금으로 100만 엔을 넣어본다
둘째, 지폐는 아래위를 가지런히 맞춰 넣는다
셋째, 5000엔짜리 지폐를 가능한 한 많이 넣는다
넷째, 동전은 동전지갑에 따로 넣는다
다섯째, 희귀한 동전을 모아본다
여섯째, 500엔 동전은 전용 저금통에 넣는다
일곱째, 돈을 낼 때는 새 돈으로 낸다
여덟째, 돈을 건넬 때는 정중하게 건넨다
아홉째, 돈에게 인사를 해본다
열째, 세금은 기분 좋게 낸다

제3장 당신의 지갑 속을 나누는 세 가지 요소
그 돈은 소비인가, 투자인가, 낭비인가
소비를 투자로 바꾸는 지출법
젊을수록 더 투자하라
투자는 미래라는 퍼즐의 조각을 맞추는 것
절대로 손해 보지 않는 쇼핑 법칙
들어오는 돈보다 나가는 돈에 주의하라
돈의 출구는 여러 개라는 점을 자각하라
편의점에서는 돈을 뽑지 말 것
월급날은 한 달에 두 번 온다
갑작스러운 지출에 대처하는 법
대체 무엇 때문에 돈을 모으는가?

제4장 돈의 사랑을 받는 사람의 지갑 철학
땀 흘리며 일해야 돈을 모을 수 있다?
돈에 휘둘리지 않는 사람의 사고방식
이득을 보고 싶으면 값을 깎지 마라
돈이 없을 때일수록 관리는 더 확실히!
가끔은 망상도 도움이 된다
1밀리미터라도 일단 전진하라
‘10년 후의 나 ’를 항상 의식하라
몸에 지니는 것을 바꾸면 인생이 바뀐다
돈으로부터 자유로워질수록 돈은 들어온다

맺음말

저자소개

카메다 준이치로 (지은이)    정보 더보기
고문역을 담당하는 회사의 돈을 지킨다는 사명으로, 숫자를 싫어하는 경영자를 위하여 예금통장만으로 자금융통을 개선하는 ‘4색 통장’을 개발하여 지도하고 있다. 이 시스템을 회사에 적용한 3개월 이내에 실시한 설문조사에서는 90%가 넘는 회사에서 “도입 전에 비하여 자금융통이 크게 개선되고 있다”는 응답을 얻으며, “단순하지만, 돈을 컨트롤하는 방법과 예산관리의 실천적인 지혜가 몸에 배도록 한다”는 호평을 받았다. 효과적인 이 시스템을 도입한 회사의 도산 건수는 제로다. 학생 시절, 중소기업의 경영자였던 아버지의 회사가 도산. 불황기에는 숫자에 약한 사장은 피해를 입기 쉽다는 것을 목격하며, 아버지의 비극을 반복하지 않기 위해서라도 사장의 돈을 지키기 위하여 매일 분주히 뛰고 있다. 저서로는 26만부를 돌파한 『부자들은 왜 장지갑을 쓸까?』와 『부자들은 왜 1엔 동전을 소중하게 여길까?』가 있다.
펼치기

책속에서

자신의 수중에 드나드는 돈은 자신의 생활 태도 그 자체입니다. 의식하지 못할지라도 돈을 쓰는 것은 바로 자기 자신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돈을 쓰는 방식에는 주인의 사고방식, 가치관, 생활 태도 그 자체가 고스란히 드러나는 것입니다.
돈이라는 것은 함부로 써버리면 점점 줄어들고 신중하게 사용하면 모이기 마련입니다. 인색하게 사용하면 낭비는 줄어들지 몰라도 수중에 남는 돈에 ‘인색한 냄새 ’가 배게 됩니다. 한편 장래를 내다보고 미래를 위해서 소비한다면 확실히 그에 걸맞은 결과를 얻게 됩니다.
다시 말해 사람들은 돈이 바닥나면 우선 신세 한탄부터 늘어놓습니다. 자신의 생활 태도가 낳은 결과인데도 사람들은 ‘돈 ’과 ‘자신’을 떼어놓고 생각을 하니 자신을 떠나버린 돈에 대해 불평만을 늘어놓는 것입니다. 하지만 돈이란 맘대로 찾아왔다가 맘대로 나가 버리는 것이 아닙니다. 돈의 흐름에는 반드시 사용자 자신이 개입되어 있습니다. 자신의 생활 태도가 담겨 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지금 자신의 수중에 있는 돈의 양은 자신이 지나온 삶의 총결산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이제 지갑을 단순히 돈을 담는 도구가 아니라 돈과의 관계를 개선시킬 계기를 마련해주는 도구라고 생각해봅시다. 좀 더 나아가서 지갑이 돈에 대한 자기 자신의 태도도 개선시켜 줄 것이라고 생각해봅시다. 그리고 그런 의식을 가지고 고른 지갑을 들고 다녀보십시오. 그러면 행동도 달라질 것입니다.
‘이렇게 좋은 지갑을 가지고 있으니 이에 걸맞은 돈이 들어올 것이다.’
‘5만 엔짜리 지갑으로 바꿨으니 연봉이 1000만 엔이 될 것이다.’
처음에는 단순히 이런 생각을 가지는 것만으로도 충분합니다. 그런 의식이 생겨나면 그 순간부터 그에 어울리는 자신이 될 수 있도록 행동도 달라집니다.


일반적으로 되도록 값싼 물건을 사야 돈이 남을 거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돈이 남기는커녕 신변에 어중간한 물건들이 차고 넘치는 사태에 빠지기 쉽습니다. 돈이 있는 사람보다 없는 사람의 집에 오히려 물건이 넘쳐난다는 이야기도 자주 듣게 됩니다. 따라서 정말로 원하는 물건이라면 돈을 아껴서는 안 됩니다.
물론 이미 가능한 한 값싼 물건을 사는 버릇이 들었다면 비싼 물건을 사는 것이 조금은 망설여질 수 있습니다. 그것은 아무리 벗어나려고 애를 써도 눈앞의 가격에 붙잡히기 때문입니다. ‘지금 당장 나가는 돈 ’에 마음을 빼앗기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지금 ’이 아니라 ‘미래 ’를 바라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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