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이미지

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경제경영 > 재테크/투자 > 재테크/투자 일반
· ISBN : 9788952206893
· 쪽수 : 260쪽
· 출판일 : 2007-08-23
책 소개
목차
들어가는 글
제1장 | 그녀들이 부자가 되어야 했던 이유
- 부자 여자, 가난한 여자
- 나의 노후는 나만이 책임질 수 있다
- 돈이 없으면 자녀 교육도 없다
- 싱글이라면 더욱 긴장해야 한다
제2장 | 그녀들을 부자로 만든 몇 가지 것들
- 부의 중심이 이동하고 있다
- 이런 것들이 부자가 되는 데 태클을 건다
- 부자가 되는 힘은 이것에서 생긴다
- 나를 알고, 우리를 알아야 행복해진다
제3장 | 그녀들이 부자가 된 이야기
- 그녀들에겐 분명 특별한 것이 있다
- 발품 팔고 묻는 만큼 돌아온다
- 과감해야 큰 열매를 거둔다
- 내 투자는 내가 책임진다
- 수다는 곧 인맥, 인맥은 곧 힘이다
- 보상과 멘토, 성공을 위한 마침표
제4장 | 그녀들에게서 배우는 실천 지침들
- 성공과 관련된 실전 다이어리 : 스탠바이~ 액션!
- 1. 여자 부자의 모델들을 보고 배우자
- 2. 여자들이여! 자신을 사랑하라!
- 3. 여자만의 유전자를 즐겨라
- 4. 엄마 따라 저도 부자 될래요!
- 5. 여자 생활 속의 재발견
저자소개
책속에서
부동산으로 큰 돈을 번 H씨는 펀드는 잘 모르시는 분이었다. 말 그대로 그녀는 투자라는 말보단 펀드라는 표현을 많이 썼다. 부동산에 투자할 땐 배짱도 두둑하신 분이신데 꼭 금융기관에만 오면 기가 죽는단다. 그녀에게 투자를 해 보자고 2년간을 졸라댔다.
100억대 부자인 그녀는 국내, 해외펀드부터 시작해서 6개의 다양한 적립식 펀드에 가입했는데 100억대 자산가라는 것이 무색할 정도로 그녀가 가입한 펀드들은 모두 50만원 짜리였다. 그녀는 그렇게 해서 수익률을 지켜봤고, 그러고 나서야 2억 원을 5개의 펀드로 쪼개어 분산 투자를 해 보기로 결정했다.
그녀는 그만큼 신중한 성격이었고, 적어도 모르는 투자는 하지 않았다. 실패하기 싫어하는 그녀의 성격을 보여준다 하겠다. 정말 이야기하고 싶다. 모르면 모른다고 관심조차 두지 않을 것이 아니라, 제발 적어도 H씨만큼만 해 보자. 너무 오랜 시간이 걸린다 싶으면 공모주 관련 투자나 적립식 펀드 등 안정적인 투자로 접근해보자.-본문 229~230p 중에서
이제 여성이 의지할 곳은 없다. 남편도 자식도 친정도 아닌, 오로지 자기 자신만을 의지해야 한다. 시대가 변했으니 과거의 공주를 꿈꿀 수도 없다. 나이 30이 되면 이미 신데렐라란 현실에 없다는 것을 알게 되지 않는가.
숫자와 친해지지 않아도 할 수 있는 것이 재테크이고, 장을 볼 줄만 알아도 경제를 알 수가 있다. 진정한 자신의 가치는 노력하는 데서 온다.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 배우는 순간 그리고 노력해 보리라 다짐하는 순간이 바로 시작점이다.-본문 57p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