닉 스펜서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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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하이오 태생으로 어린 시절부터 만화에 흥미를 갖고 자랐다. 열아홉 살에 우연한 기회로 마블 편집장을 만났으나 만화 쪽과는 인연을 맺지 못하고 대학에 들어가 정치학을 공부하며 잠시 술집을 경영하기도 했다. 그러나 평생 직업에 대한 고민을 하던 끝에 결국은 글을 쓰는 사람이 되기로 결심하고 만화 수업을 받으며 꿈을 키우던 그는 이미지 코믹스에서 <모닝 글로리>를, DC에서 <T.H.U.N.D.E.R. 에이전트> 등을 집필했다. 마블에서는 <아이언 맨 2.0>, <시크릿 어벤저스>, <얼티밋 코믹스: 엑스맨>을 시작으로, 마블 나우! 시기의 <슈피리어 포즈 오브 스파이더맨>, 유머러스하게 그린 최약체 히어로물 <앤트맨>, <어스토니싱 앤트맨>, 자유의 파수꾼이 세상에 반기를 들게 한 <캡틴 아메리카: 스티브 로저스>, <캡틴 아메리카: 샘 윌슨>, <시크릿 엠파이어> 등의 작품을 남긴 데 이어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타이틀을 맡아 3년간 다정한 이웃 히어로의 전담 작가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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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수스 사이즈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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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출신의 아티스트. 다크 호스의 『스타 워즈』 시리즈로 미국 코믹스계에 데뷔한 그는 뒤이어 DC 코믹스, 버티고, 와일드스톰 등 다양한 출판사와 일했다. 이후 약 15년간 DC 코믹스에서 꾸준히 작품 활동을 했는데, 그중 J. 마이클 스트라진스키와 함께 작업한 『더 브레이브 & 더 볼드』는 아이즈너상 최우수 싱글 이슈 부분에 후보로 선정되었다. 최근에는 마블 코믹스에서 『어벤저스 스탠드오프: 어솔트 온 플레전트 힐 알파』 이슈를 비롯해 『캡틴 아메리카: 스티브 로저스』 시리즈의 작화를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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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비에르 피나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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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 코믹스의 <맨헌터>, <수어사이드 스쿼드>, <배트맨: 고담 나이트> 등을 그렸고, 마블 코믹스에서는 <캡틴 아메리카: 스티브 로저스>와 <라이즈 오브 블랙 팬서>에 이어 최근에는 마크 웨이드의 <닥터 스트레인지> 시리즈를 함께 작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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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첼 로젠버그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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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 코믹스의 컬러리스트로, ‘마블 나우!’ 시기의 <갬빗>, <울버린과 엑스맨>, ‘올뉴 올디퍼런트 마블’의 <캡틴 아메리카: 스티브 로저스> 등을 작업했다. 최근작으로는 <스파이디: 스쿨스 아웃>이 있으며, GLAAD 미디어 어워드 최우수 코믹 북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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