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스 소울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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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워키에서 태어난 찰스 소울은 로스쿨을 졸업한 뒤 작가와 변호사 생활을 병행하는 이색 경력의 소유자이다. 2009년 SLG 퍼블리싱을 통해 <스트롱맨>을 펴내며 만화계에 데뷔한 소울은, 몇 년 뒤 마블, DC, 이미지 코믹스 등에서 주요 타이틀을 연재하는 중심 작가로 성장한다. DC 코믹스에서는 <스웜프 싱>, <레드 랜턴스>, <슈퍼맨/원더 우먼>의 스토리를 맡아 호평을 얻었으며, 마블에서는 <인휴먼>, <쉬헐크>, <울버린의 죽음> 등 다양한 시리즈를 동시에 연재하는 왕성한 창작력을 선보였다. 스타워즈 그래픽 노블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는 그는 현재 <데어데블> 시리즈의 메인 작가이며, 슈퍼 히어로 스토리 외에도 작가 소유 시리즈인 <레터 44>를 꾸준히 써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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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원 (옮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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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히어로 전문가. 블로그에 슈퍼히어로 관련 포스트를 올리기 시작한 것이 계기가 되어, 그래픽노블 전문 번역가로도 영역을 넓혔다. 《시빌워:프론트라인》《어벤저스 디스어셈블드》《가디언즈 오브 더 갤럭시》《앤트맨》《그린랜턴》《어메이징 스파이더맨》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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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언 스테그먼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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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트로이트 출생. 화려하고 고급진 펜슬링이 대찬사를 받았던 첫 작품은 레이먼드 E. 파이스트 저 『매지션: 어프렌티스 앤 리프트워』의 마블 어댑테이션이었다. 당시 그의 그림이 선풍적인 인기를 불러모으면서, 마블에서는 「인크레더블 헐크」, 「마블 어드벤처 스파이더맨」, 「인크레더블 허큘리스」, 「쉬헐크스」 등을 연이어 그에게 맡겼다. 특히 스파이더맨 쪽에서는 스토리 작가인 크리스토퍼 요스트와 짝을 이루어 론칭한 「스칼렛 스파이더」, 댄 슬롯과 파트너를 이루었던 충격의 화제작 「슈피리어 스파이더맨」, 제리 콘웨이와 함께 거미 청년과 그 가족을 새롭게 그렸던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리뉴 유어 바우」 등이 있었으며, 그 밖에도 「울버린」, 「인휴먼」, 「언캐니 어벤저스」, 그리고 히트작 「베놈」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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