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 브루베이커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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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너상을 다수 수상하고, 대호평을 받는 코믹스 작가다. 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은 「신 오브 더 크라임」, 「슬리퍼」, 「캣우먼」, 「고담 센트럴」을 DC 코믹스에서 연재하고, 이후 마블 코믹스로 자리를 옮겼다. 그는 「캡틴 아메리카」를 리런치하면서 버키 반즈를 윈터 솔저로 부활시켜 논쟁이 있었으나, 기존 팬과 새로운 팬 모두를 사로잡는 데 성공했다. 또한 『엑스맨: 데들리 제네시스』로 마블 뮤턴트의 역사를 새로 씀으로써 「언캐니 엑스맨」이 정기 연재 작품이 되어 마블 대표 엑스맨 타이틀로 자리 잡게 했다. 브라이언 마이클 벤디스와 알렉스 말레프의 전설적인 「데어데블」 연재가 끝난 후, 오랜 시간 협업한 그림 작가 마이클 라크와 함께 배턴을 이어받았으며, 공동 작가인 맷 프랙션, 그림 작가인 다비드 아하와 함께 「이모털 아이언 피스트」를 부활시켰다. 마블의 아이콘 임프린트에서는 「크리미널」, 「인코그니토」를 출판했으며, 그 후 이미지 코믹스에서 출간한 「파탈」, 「벨벳」, 「더 페이드 아웃」 등도 크게 성공했다. 코믹스 외에도 TV 시리즈인 「웨스트월드」를 썼으며, 범죄 드라마인 「투 올드 투 다이 영」을 공동 집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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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이튼 헨리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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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마이카 출신의 미국인 작화가. <우탱 클랜>과 <에어리어 52>등의 인디 코믹스로 경험을 쌓은 뒤 마블에 전격 발탁되어 <엑스맨 언리미티드>에 참여했다. 이후 <알파 플라이트>와 <엑스맨: 헬리온>, <엑스맨: 아포칼립스 대 드라큘라> 등을 통해 이름을 알리던 그는 DC의 <리전 오브 슈퍼 히어로즈>의 작화를 맡으며 자신의 영역을 넓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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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 탄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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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에서 태어난 빌리 탄은 1989년 미국으로 건너가 켄터키 대학에서 비즈니스를 공부했다. 그는 1990년대 들어 이미지 코믹스에서 그림을 그리면서 코믹스계에 발을 들여놓게 되었으며, 2006년 마블 「언캐니 엑스맨」 연재를 맡은 후 2008년에는 「뉴 어벤저스」 타이틀에서 ‘시크릿 인베이전’ 스토리라인을 그렸다. 마블뿐만 아니라 DC에서도 재능을 뽐낸 그는 제프 존스 이후 스토리를 맡은 로버트 벤디티와 손잡고 그린 랜턴을 작업했다. 주요 작품으로 「X-23」, 「언캐니 엑스맨」, 「언캐니 엑스포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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