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런 무어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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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치맨》, 《브이 포 벤데타》, 《프롬 헬》, 《미라클맨》, 《스왐프 씽》 등 셀 수 없이 많은 수상작을 집필했으며, 평단의 찬사를 가장 많이 받은 그래픽 스토리 작가로 꼽힌다. 또한, 아메리카스 베스트 코믹스 임프린트에서 (훌륭한 작화가들과 함께) 젠틀맨 리그, 프로메테아, 탐 스트롱, 투모로우 스토리즈, 탑 텐을 만들며 명성을 떨쳤다. 1980년대 초부터 업계에서 가장 혁신적인 작가 중 하나로 평가 받았던 무어는 당대 모든 만화 작가들에게 큰 영향을 끼쳤으며, 그의 작품들은 점점 더 많은 독자에게 영감을 주고 있다. 잉글랜드 중부에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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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현 (옮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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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 겸 번역가, 이야기 탐식가. 인류학을 공부했다. 제4회 한국판타지문학상 우수상을 받으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장편소설 《패러노말 마스터》 《외계 신장》 《서울에 수호신이 있었을 때》가 있다. 닐 셔스터먼, 레베카 야로스, 어슐러 K. 르 귄, 옥타비아 버틀러, 조지 R. R. 마틴 등의 작품을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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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빈 오닐 (엮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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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3년 영국에서 태어난 코믹 북 화가로, 16세 때 IPC 출판사에서 사환으로 일을 시작하여 23세에 디즈니 재출간작과 아동용 만화의 채색을 맡으며 만화계에 입문했다. 이후 아동 만화를 떠나 팻 밀스의 <2000 AD>에서 커버를 그리며 본격적으로 펜을 잡은 오닐은 이후 팻 밀스의 <마셜 로>, <네메시스 워록>에 참여했으며, 앨런 무어와 함께한 <젠틀맨 리그>로 이름을 널리 알렸다. 그 누구와도 확연히 구분되는 자신만의 스타일 덕분에 확고한 팬층을 확보하고 있는 오닐은 앨런 무어가 발행하는 격월간지 <도젬 로직>에도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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