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프 존스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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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간 <플래시>, 9년간 <그린 랜턴>의 스토리 작가로 활약하며 DC 유니버스의 시공간 우주관을 거대 규모로 확장시킨 장본인. 오늘날 DC를 대표하는 스토리 작가다. 미시건 주립 대학 졸업 후 영화 “슈퍼맨”의 리처드 도너 감독 조수로 일하다가, DC에서 자신의 여동생 코트니를 모델로 만든 캐릭터 스타걸을 창작하면서 본격적으로 만화 스토리를 쓰기 시작했다. “다크나이트” 등 할리우드 대작 슈퍼 히어로 영화의 시나리오 작가로 유명한 데이비드 S. 고이어와 JSA 만화 시리즈를 공동 집필한 바 있으며 “스몰빌”, “애로우” 등 슈퍼 히어로 미드의 주요 에피소드에도 참여하는 등 미디어를 넘나들며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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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반 라이스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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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6년 브라질 상 파울로의 상 베르나도 도 캄포에서 태어난 만화가다. 1990년대 다크호스 코믹스의 「고스트」, 「마스크」 등을 통해 미국에 진출했으며, 그랜트 모리슨의 「인비저블스」 이슈 중 하나의 펜슬러를 맡은 후에 카오스 코믹스의 「레이디 데스」에 오랫동안 참여하였고, 이후 마블에서 제프 존스와 함께 「어벤저스」, 「비전」 등의 시리즈를 작업했다. 아이반은 2004년부터 DC 전속으로 활동을 시작하여 「액션 코믹스」, 「인피닛 크라이시스」, 「란-타나가르 전쟁」 등의 시리즈를 그려 호평을 받았고, 이제는 단짝 잉커 오클레어 알버트, 제프 존스와 함께 전설적인 시리즈 「그린 랜턴」을 시작했다. 아이반은 DC 코믹스의 「브라이티스트 데이」도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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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프라도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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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대 브라질에서 프로 만화가로 데뷔했고, 수많은 RPG 매거진과 도서의 일러스트를 그렸다. 2004년 미국 만화 시장에 진출한 그의 참여작으로는 <액션 코믹스>, <슈퍼맨>, <버즈 오브 프레이> <그린 랜턴>, <워로드>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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