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logo
x
바코드검색
BOOKPRICE.co.kr
책, 도서 가격비교 사이트
바코드검색

인기 검색어

실시간 검색어

검색가능 서점

도서목록 제공

넛지 전도

넛지 전도

(세계적인 기독교 미래학자가 예측한 전도 불가능 시대의 전도법)

레너드 스위트 (지은이), 유정희 (옮긴이)
두란노
15,000원

일반도서

검색중
서점 할인가 할인률 배송비 혜택/추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알라딘 로딩중
yes24 로딩중
교보문고 로딩중
11st 로딩중
영풍문고 로딩중
쿠팡 로딩중
쿠팡로켓 로딩중
G마켓 로딩중
notice_icon 검색 결과 내에 다른 책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중고도서

검색중
서점 유형 등록개수 최저가 구매하기
알라딘 판매자 배송 11개 15,000원 >
로딩중

eBook

검색중
서점 정가 할인가 마일리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aladin 10,500원 -10% 520원 8,930원 >

책 이미지

넛지 전도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넛지 전도 (세계적인 기독교 미래학자가 예측한 전도 불가능 시대의 전도법)
· 분류 : 국내도서 > 종교/역학 > 기독교(개신교) > 기독교(개신교) 선교/전도
· ISBN : 9788953120761
· 쪽수 : 340쪽
· 출판일 : 2014-08-18

책 소개

넛지(Nudge)의 사전적 의미는 ‘슬쩍 찌르다’이다. 거칠게 떠미는 것이 아니라 슬쩍 찌르는 것이다. 또한 이 개념은 행동경제학에서 사용하는 경제 용어이다. 어떤 경제적인 비용 없이도 예상 가능한 방향으로 사람들의 행동을 변화시키는 것을 의미한다.

목차

프롤로그 전도를 제자도와 결합시키라

1부 넛지 전도, 우리 전인격을 담은 전도법
01. 세상, 거룩한 표지판
불타는 떨기나무는 하나님 임재의 표시다

02. 복음은 동사다
현재 시제의 뜨거운 예수를 만나라

03. 당신이 넛저다
주저 없이 깊이 잠들어 있는 세상을 향해 종을 울리라

04. 예수님이 떨기나무다
하나님의 불타는 떨기나무가 되어서 우리에게 다가오시다

2부 당신의 오감으로 예수님을 넛지하라

01. 귀로 넛지하기
하나님의 떨기나무가 갈라지고 터지는 소리를 듣게 하라

02. 입으로 넛지하기
하나님의 떨기나무의 참맛을 맛보게 하라

03. 눈으로 넛지하기
하나님의 떨기나무가 타고 있는 것을 보게 하라

04. 손으로 넛지하기
하나님의 떨기나무의 온기를 느끼게 하라

05. 코로 넛지하기
하나님의 떨기나무의 연기를 맡게 하라

에필로그 이제, 당신이 바로 불타는 떨기나무가 되라

저자소개

래너드 스윗 (지은이)    정보 더보기
“교회의 가장 중요하고 도전적인 사상가 중 한 명”, “거대한 상상력과 균형과 매력을 가진 저자” 등 수많은 찬사를 듣고 있는 대표적 개신교 미래학자. 이에 걸맞게 학문적 문화와 대중적 문화를 잇는 복음 전도자이자 저술가로 활약하고 있다. “처치 리포트”Church Report는 그를 “미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그리스도인 50인”으로 선정하기도 했다. 미국 드류 신학교 스탠리 존스 전도학 석좌 교수이자 조지폭스 대학교 명예 객원 교수로 있으면서, 프리칭플러스닷컴preachingplus.com을 통해 북미 목회자와 강연자들에게 설교 자료를 제공해 왔다. 또한 스피릿벤처미니스트리SpiritVentureMinistries 대표로 미국의 교회들에게 현재를 관찰하며 미래를 내다보는 통찰을 제시하고 있다. 한국 교회에게 큰 영향을 끼친 미국의 새들백교회와 윌로우크릭커뮤니티교회 등에 미래 교회를 위한 목회 패러다임을 제공한 것으로도 널리 알려져 있다. ‘통 매니페스토Tong Manifesto 컨퍼런스’, ‘21세기 동서동행 미래교회 컨퍼런스’ 등을 통해 한국 목회자와 신학생들에게 큰 관심을 받은 바 있다. 저서로는 「나를 미치게 하는 예수」 「귀 없는 리더? 귀있는 리더!」 「가장 고귀한 세 단어 I LOVE YOU」(이상 한 국IVP), 「모던 시대의 교회는 가라」(좋은씨앗), 「교회 스타벅스에 가다」(국제제자훈련원), 「테블릿에서 테이블로」(예수전도 단), 「저저스 스픽스」(요단) 등이 있다.
펼치기
유정희 (옮긴이)    정보 더보기
서강대 독문과를 졸업하고 기독교 출판사에서 다년간 근무했다. 현재는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역서로 A. W. 토저의 ‘인사이트 시리즈’, 《리퀴드 처치》, 《위험한 기도》, 《에픽 바이블》, 《내 영혼 안정시키기》(이상 규장) 등 다수가 있다.
펼치기

책속에서

넛지 전도는 씨를 뿌리는 것이다. 넛저들은 사랑의 동기를 가지고 주어진 환경 속에서 사람들을 만나고, 어떻게 해서든 그들 영혼에 양분을 공급한다. 예수님의 씨 뿌리는 비유에서처럼, 우리는 마음껏 사랑을 표현하지만 그 결과는 싹을 틔우고 자라게 하시는 하나님께 맡기는 것이다. 넛지는 하나님이 직접 이끌어 가시는, 확장 가능한 기업이다. 하나님은 다른 사람들과 시간과 환경을 사용하셔서 성장시키실 것이다. 우리의 지속적인 참여를 요구하실 수도 있다. 중요한 것은 넛저들이 결과와 상관없이 자유롭게 사랑을 표현하는 것이다. 넛저들은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사랑의 통로로서 관대함으로 다른 사람들의 삶에 아낌없이 투자를 한다.
복음이란 길을 잃어버린 세상에서 예수님이 길이시며, 기만이 왕인 거짓의 문화 속에서 예수님이 진리이시며, 사망의 복음 전도자들이 가득한 세상에서 예수님이 생명이시라는 좋은 소식이다. 《넛지 전도》는 다른 사람들을 살리기 위해 생명을 전도하고 사망에 맞서라는 부르심이다.

넛지 전도의 5가지 기본 토대
이제는 이런 접근법을 근본적으로 바꾸어야 할 때다. 넛지는 5가지 약속을 기반으로 한다.
첫째, 눈에 띄는 모든 사람, 스치는 모든 사람은 하나님의 자녀이며, 당신 안에 계신 예수님의 관심 대상이다.
둘째, 모든 잡목은 떨기나무다.
셋째, 모든 최선은 축복이다.
넷째, 모든 최악은 은혜를 위한 때이다.
다섯째, 모든 사람에겐 넛지가 필요하다.

무슨 뜻인가?
첫째,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되었다.
둘째, 하나님은 이미 불타는 떨기나무의 형태로 그 사람의 삶에 존재하신다.
셋째, 그 사람에 관한 가장 좋은 것들은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축복이다.
넷째, 그 사람에 관한 가장 나쁜 것들은 하나님의 구속이 필요한 부분이다.
다섯째, 사람들은 격려와 사랑에 굶주려 있으며 자신의 삶에서 하나님의 임재를 보도록 도와줄 사람이 필요하다.

넛지 전도의 3가지 공식
믿음의 코치들과 영적인 관리자들은 하나님의 최우수 넛지 전도 팀이다. 그들은 평생 자신을 믿는 사람들에게 정성을 들이며 교묘하게 넛지한다. 이 지혜롭고 사랑 많은 멘토들은 이렇게 말한다.

그들에게 말하라. 그들이 이해하지 못하면
그들에게 보여 주라. 그들이 보지 못하면
그들 앞에서 직접 행하라.

말하고 보여 주고 행하기 위해 넛저들은 점점 더 창의성을 갖춰야 한다. 그들이 발전할수록 이 넛지의 형태들이 더 친밀해지고 다정해진다.
넛지 전도 공식은 단순하다. 작은 것부터 시작하고, 빠르게 규모를 확대하며, 예수님처럼 살라! 넛지는 예수님이 부활 후에 처음 말씀하신 명령에 요약되어 있다. “빨리 가서 이르되…”(마 28:7). ‘간다’는 것은 앞으로 나아가 하찮은 일이라도 무언가를 한다는 뜻이다. “작은 것부터 시작하라.” ‘빨리’ 가라는 것은 가속도를 이용해서 “빠르게 확장하라”는 것이다. ‘이르라’는 것은 예수님의 이름을 높이고, 변화될 가능성이 있는 모든 사람에게 복음을 전하며, 우리 조상들처럼 “우리가 아는 것을 말하고 본 것을 간증하라”는 것이다.

예수님처럼 가장 낮은 곳으로 가라
가장 기대하지 않은 곳에서 그를 만날 것을 기대하라. 행복보다 깨어짐 속에서, 부유함보다 가난함 속에서, 건강한 사람들보다 아픈 사람들 속에서 그를 볼 것이다. 그가 정말로 예수님이라면, 곧바로 알아보지 못할 것이다. 그는 낯설고, 이상하고, 생소한 모습으로 나타날 것이며, 그래서 처음엔 무서울 수도 있다.
하나님은 깜짝 놀라게 하시는 하나님이시며, 또한 고난의 하나님이시다. 첫째, 깜짝 놀라게 하시는 하나님. 우리는 교회에 올 때 뜻밖의 일을 겪으리라고 기대하지 않았다. 그런데 사실 가장 많이 기대하고 와야 한다.
어떤 개인이나 공동체가 미래에 대해 분명한 비전을 갖고 있을수록 그 비전은 하나님으로부터 온 것일 가능성이 낮다. 하나님은 일반적으로 그런 식으로 나타나지 않으신다. 하나님은 ‘우리가 모르는’ 곳, 우리가 ‘볼 수 없는’ 곳으로 우리를 이끌어 가신다. 우리에게 설명서나 청사진을 주시는 것은 하나님의 방식이 아니다. 하나님은 믿음이 자라는(또는 자랄 가능성이 큰) 곳으로 우리를 데려가시는데, 그곳은 종종 우리가 가기 싫어하는 곳이다. 하나님은 우리를 확실성이 아니라 믿음으로 인도하신다.
영화 <섀도우랜드>에서는 C.S. 루이스의 이런 말이 인용되기도 했다. “고통은 하나님의 확성기다.” 부활하신 주님은 책 속에서 찾으면 안 된다. 책은 주님의 수의요, 덮개이며, 북극성과 남십자성을 가리키는 주님의 나침반이다. 살펴보아야 할 곳은 사람들이 육신과 영의 상처로 아파하는 곳이다. 제자들이 부활하신 주님을 보기 원했다면 주님이 보라고 하신 곳을 보아야 했다. “너희가 여기 내 형제 중에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니라”(마 25:40). 우리는 다른 사람들 안에서 그리스도를 볼 수 있는 능력으로 나중에 심판을 받을 것이다. 교회 신학의 많은 부분이 심판의 개념에 중점을 두고 있다. 심판의 요소가 있는 것은 분명하다. 즉 하나님은 유죄 판결을 내리시고 심판하시는 분이다. 그러나 예수님 사역과 교회 사역의 대부분은 법정의 배경에서 행해지지 않는다. 병원 같은 환경에서 행해지며, 건강과 치유에 관한 것이다. 우리가 고통당하는 사람들을 법정에서 병원으로 빨리 옮길수록 그리스도와 교회의 치유와 회복 사역에 더 빨리 가담할 수 있다.
부활하신 그리스도가 제자들에게 나타나실 때마다 그는 상처 입고 굶주린 모습이었다. 우리는 잘못된 곳을 바라봄으로써 하나님의 모습을 놓치고 만다. 권력과 부의 중심지는 우리 사회의 주변부와 멀리 떨어져 있다. 그 주변부에서 가장 독창적인 성령의 역사들이 탄생하고 온 세상에 생명을 가져다준다.
랍비 조슈아 벤 콰레하(Joshua ben Qarehah)는 이런 질문을 받은 적이 있다. “왜 하필 많고 많은 것 중에 하나님은 초라한 떨기나무를 택하셔서 거기서 모세와 말씀을 나누셨을까요?” 온 세상에 하나님이 계시지 않는 곳은 한 군데도 없다는 것, 심지어 떨기나무 속에도 계신다는 것을 가르쳐 주시기 위함입니다.” 예수님과 개인적인 만남이 이루어질 때 성경은 떨기나무가 불탄다고 말한다. “맹인이 보며 못 걷는 사람이 걸으며 나병환자가 깨끗함을 받으며 못 듣는 자가 들으며 죽은 자가 살아나며 가난한 자에게 복음이 전파된다”(마 11:5).
주여 우리가 어느 때에 주께서 주리신 것을 보고 음식을 대접하였으며 목마르신 것을 보고 마시게 하였나이까. 어느 때에 나그네 되신 것을 보고 영접하였으며 헐벗으신 것을 보고 옷 입혔나이까. 어느 때에 병드신 것이나 옥에 갇히신 것을 보고 가서 뵈었나이까(마 25:37-39).
“이곳이 그곳인 줄” 어떻게 아는가? 하나님 나라의 품질 보증 마크라도 있는 것인가? 가난한 자, 불구인 자, 사회적으로 혜택을 받지 못한 자들을 위한 좋은 소식이 있는가? 교만한 자들이 겸손해지고 보잘것없는 것들이 소중히 여김을 받는 곳이 어디인가?

신을 벗고 떨기나무 앞에 서라
하지만 무엇보다 명심할 것이 있다. 모세가 불타는 떨기나무에서 제일 처음 들은 말이 무엇인지 기억나는가? 신을 벗으라는 것이었다. 이 본문의 오래된 해석들에 의하면, 그가 단지 거룩한 땅에 서 있었기 때문이 아니었다. 모든 땅은 하나님이 거하시는 거룩한 곳이다.
우리의 문제는 자신을 보호하고 감싸려는 습관과 관습들(그 한 예가 신발이다) 때문에, 거룩한 존재, 즉 이미 그곳에 계신 하나님를 경험하는 데 방해가 된다는 것이다.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이 포스팅은 제휴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커미션을 지급 받습니다.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서점(www.aladin.co.kr)
최근 본 책
97889531268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