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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바꾼 책, 로마서

세계를 바꾼 책, 로마서

김철해 (지은이)
두란노
17,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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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바꾼 책, 로마서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세계를 바꾼 책, 로마서 
· 분류 : 국내도서 > 종교/역학 > 기독교(개신교) > 기독교(개신교) 신앙생활 > 예배/기도/묵상(QT)
· ISBN : 9788953144521
· 쪽수 : 288쪽
· 출판일 : 2011-04-11

책 소개

어렵게만 느껴지던 은혜의 보고, 로마서. 이 책을 통해 그동안 느껴 보지 못했던 로마서의 참맛을 느껴 보자. 오랜 세월 성경을 가르쳐 온 저자의 깊은 통찰력이 우리를 로마서에 담겨 있는 복음의 은혜에 깊이 젖어들게 할 것이다.

목차

책을 펴내며
머리말 | 삶 가운데 혁명을 일으키는 놀라운 책
1. 하나님의 심판 아래 놓인 세상
2. 구원, 값없이 주신 선물
3. 나는 어떤 존재인가?
4. 죄의 속박에서 해방되다
5. 인생의 X-파일, 해법은 있다
6. 하나님의 사랑을 고대하는 세상
7. 토기장이이신 하나님
8. 땅 끝까지 이른 복음
9. 이스라엘도 구원받을 수 있을까?
10. 생활 속의 믿음, 행동하는 그리스도인
11. 그리스도인과 세상 권세
12. 성숙한 그리스도인의 태도
13. 사랑의 빚을 갚는 길
책을 마치며 | 로마서를 기록한 하나님의 최종 목적
로마서 묵상 도우미

저자소개

김철해 (지은이)    정보 더보기
서울대학교 사범대학을 졸업했으며, 대학 시절부터 지금까지 한국대학생선교회(CCC) 순장과 간사로 섬기고 있다. 미국 캘리포니아의 국제 신학교(International School of Theology, 목회학 석사), 오레곤 포틀랜드의 웨스턴 신학교(Western Seminary, 이론 신학석사), 세인트루이스의 컨콜디아 신학교(Concordia Seminary, 신학박사)에서 공부했다. 귀국 후 한국대학생선교회 국제국장, 교육국장, 순성서신학원 원장, 개혁신학교와 성결대학교 강사를 역임했고, 현재는 서울 서초구 양재동 횃불트리니티 신학대학원대학교에서 13년째 신약학을 가르치면서 경기도 광주 베델교회를 섬기고 있다. 가정사역학회 부회장을 역임했고, ‘향기 나는 인격 만들기’ 세미나를 16년째 국내외에서 인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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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복음의 핵심

믿음은 천국에 가기 위한 부적도 아니고 기차표도 아니다. 믿음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말씀, 특히 모든 약속을 받아들이는 우리의 ‘자세’이다. 믿음은 계속되는 것이고 자라나야 하는 것이다.

로마서 1장 17절에서 사도 바울은 복음의 핵심을 가장 명확하게 표현하였다. 그것은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는’ 하나님의 의다. 하나님의 의는 두 가지 의미를 지닌다. 첫째는 하나님이 의로우시다는 것이고, 둘째는 예수 믿는 자가 의로워지는 것이다(3:26). 믿음으로 믿음에 이른다는 의미는 하나님의 신실하심이 사람의 믿음으로 이어지는 것, 혹은 처음 믿기 시작할 때의 낮은 믿음에서 더 높은 믿음으로 성장하는 것으로 이해하기도 한다.
그러나 더 널리 인정되는 해석은 처음에 믿음으로 시작하여 끝까지 초지일관 믿음에 이르는 신앙생활을 하는 것으로 이해하는 것이다. 영어성경(NIV)은 이 견해를 따라 이렇게 번역했다. ‘by faith from first to last.’
어느 의미로 이해하든지 항간에 잘못 이해되고 있는 믿음에 대한 오해는 바로잡아야 한다. 즉 많은 그리스도인이 믿음을 정적으로 혹은 한 번에 끝나는 완료형으로 이해하고 있는데, 이는 극히 잘못된 것이다. 믿음은 천국에 가기 위한 부적도 아니고 기차표도 아니다. 믿음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말씀, 특히 모든 약속을 받아들이는 우리의 ‘자세’이다. 믿음은 계속되는 것이고 자라나야 하는 것이다(벧후 1:5~11 참조).
이 의미는 바울이 인용한 하박국 2장 4절의 “의인은 그의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하는 말씀에 잘 나타나 있다. 신약성경은 물론 구약성경에서 말하는 믿음의 의미는 하나님이 주신 약속을 의심 없이 든든히 붙잡고 서서 믿는 자답게 흔들림이 없이 성실하게 살아가는 것을 의미한다. 이런 의미로 볼 때 바울의 이신칭의(以信稱義) 교리와 야고보 사도의 행동하는 믿음 사이에는 어떠한 차이도 발견되지 않는다.
로마서 1장 18절부터 3장 20절은 죄와 심판에 관한 내용을 다루고 있다. 바울은 여기서 복음이 왜 필요한가를 보여 주고 있다. 기독교를 믿지 않는 사람들 중에 기독교 교리를 병 주고 약 주는 교리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다. 즉 있지도 않은 인간의 죄를 만들어 놓고 죄를 용서해 주겠다는 것이란다.
사실 자신이 죄인이란 사실을 깨닫기 전에는 어떤 사람도 절대로 그리스도인이 될 수 없다. 그래서 사도 바울은 모든 인간이 죄인이란 사실을 길게 설명하고 있다. 인간들은 모두 제 잘난 맛에 살고 있다. 예수를 믿지 않는 사람 중에 자기가 죄인이라고 생각하는 이는 드물다. 만일 누가 자신을 죄인이라고 인정한다면 절반 정도는 이미 예수 믿을 준비가 된 것이다. 바울 사도는 그들을 감싸고 있는 착각의 껍질을 한 겹씩 벗겨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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