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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제목 : 지옥에서의 짧은 체류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호러.공포소설 > 외국 호러.공포소설
· ISBN : 9788954476805
· 쪽수 : 168쪽
· 출판일 : 2026-09-15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호러.공포소설 > 외국 호러.공포소설
· ISBN : 9788954476805
· 쪽수 : 168쪽
· 출판일 : 2026-09-15
책 소개
작가 스티븐 L. 펙은 진화생물학자로 베트남 땀다오 국립공원에서 생태 조사를 하던 중 희귀 세균이 시신경을 통해 뇌로 퍼져 열흘간 현실과 환각을 구분하지 못하는 경험을 했다. 회복 뒤 그는 ‘우리가 살고 있는 현실이 진짜인지 어떻게 알 수 있는가’라는 질문에 사로잡혔고 이 작품이 태어났다.
목차
프롤로그
1 시작
2 지옥에서의 첫 번째 주
3 102년 째: 가장 의미 있는 글
4 1145년 째: 커다란 상실
5 끝없는 심연
부록
옮긴이의 말
리뷰
RSs*
★★★★★(10)
([마이리뷰]지옥에서의 짧은 체류 - 스티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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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이박*
★☆☆☆☆(2)
([마이리뷰]광고에 속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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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프*
★★★★★(10)
([마이리뷰]책의 두께를 넘어서는 밀도)
자세히
알레프*
★★★★★(10)
([마이리뷰]칸토어의 수학적 무한과 이토 준..)
자세히
토*
★★★★★(10)
([마이리뷰]이 소설은 ‘충격적이다’라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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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인0*
★★★★☆(8)
([마이리뷰]오히려 ‘영원히’라는 단어가 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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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튼*
★★★★★(10)
([마이리뷰]지옥에서의 짧은 체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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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유감이지만 당신은 지옥에 갈 수밖에 없어.”
남자는 충격받은 듯 망연자실해 보였다.
“불공평해요.”
악마는 유쾌하게 웃었다.
“뭐, 예수가 누군지도 모르는 중국인 모두 지옥에 보낼 때는 공평하다고 여기지 않았나?”
이렇게나 오랜 시간이 흐르고 나니, 원망 같은 건 남아 있지 않다. 오히려 거의 아무 감정도 느끼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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